tyran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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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욕정 유발남...1편

*주의-호흡 곤란, 등뒤 조심 곧 개봉 예정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라는 영화의 예고편을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온다. “내 취향은 아주 분명해. 당신은 이해 못해.” 그렇다. 필자의 취향도 아주 분명하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은 개인적 판단의 잣대로 옳고 그름을 따져 물을 부분이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다면 마땅히 존중받아야한다. 게다가 이미 존특(존나 특이)한 취향으로 인해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당사자들을 생각해서라도...또르르... 언젠가 아는 오빠가 이런 말을 했더랬다. 사람은 취향이 분명해야 더 매력적이란 말을. 만약 그 오빠가 내 성적취향에 대해 물어봤다면 10초 안에 내 노예로 만들 자신이 있었다. 풋. 아무튼 필자의 취향은 그 정도로 들매여서(들을수록 매력적) 아직도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안주꺼리가 되곤 한다. 하지만 학창시절, 19금 순정만화계의 거물 ‘신조 마유’의 '섹시가이'(‘두근 두근 프레이즈’ 해적판)를 접한 뒤로 ‘섹시’한 ‘가이’에 눈 뜬지 어언 십 여년이 되는 지라 필자의 취향은 더욱 공고해져만 갔다. 더 많은 욕정짤을 원한다면,,, http://blog.naver.com/tyranno_2014/220228782674 by 웹진 티라노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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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짤 지리네..
잘만드셨네요^^ 오랜만에 안구정화해써용~
제임스프랭코는 이졸데인가 그영화에서 진짜 개멋찌게나왓져..
ㅋㅋㅋ 글이 너무 웃겨요 푸헼헼헼
잘생기고... 몸 좋고... 능력...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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