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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신은미(54)씨가 사업가인 남편과 북한을 처음 방문한 것은 2011년이었다. 신씨는 이후 몇차례 더 북한을 다녀왔다. 신씨는 이 여행담을 오마이뉴스에 올렸고, ‘네잎클로바’란 출판사가 이를 묶어 2012년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라는 책을 냈다. 이 책은 다음해인 2013년 6월 문화부 ‘문학나눔’ 사업에서, 150종의 다른 도서와 함께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됐다. http://factoll.tistory.com/514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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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의 모순과 치졸함을 모두 볼 수 있네요
Anonym
내보기엔 북한인권문제 들쑤시니 한국에도 인권없다고 여론형성하려는의도와 이여자남편은거의간첩인듯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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