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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모바일게임의 사용량, 전년도 대비 50% 감소

모바일 데이터 분석기관인 플러리(Flurry)가 작성한 'Flurry Analytics Insight Reports'에 따르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량 중 게임이 가장 많은 감소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모바일게임의 사용량은 2013년과 비교하여 약 30%만 성장하는데 그쳤습니다. 타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와 비교해본다면 평균 76%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모바일 사용의 평균값에 비해서 낮은 수치입니다. 2014년에 빠른 성장세를 보인 카테고리는 쇼핑과 유틸리티 그리고 생산성 및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이 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사실 게임 카테고리는 지난 6년간 스마트폰 시대에서 가장 급속하게 성장해온 카테고리여서 일단 숨고르기 추세로 접어든게 아니냐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큰 성장세를 보인 유틸리티 및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는 업무환경의 패턴변화가 빠르게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는 말로 해석이 될 것 같습니다. 더이상 PC를 켜지않는 환경으로 변화를 하고 있으며, 집과 사무실 그리고 이동하는 곳에서의 업무환경을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언제어디서나 전원이 공급되고 모바일 환경의 업무에 대한 환경의 변화가 더 높은 생산성을 보이는지는 생각해봐야하는 문제이겠지만요! 이번 리포트로 인하여 모바일 게임의 초기 대들보 컨텐츠는 안정적인 시기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내일 수 있습니다. 게임섹션의 성장은 계속되겠지만 급한 성장세는 힘든시가가 되는 것이겠죠. 미디어와 음악 그리고 엔터테인먼트도 마찬가지 결과입니다. 새로운 게임이 계속해서 쏟아져나오겠지만 이같은 이유로 고착화되어버린 장르의 독점타이틀은 계속해서 그 자리를 유지하는 형국이 될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애니팡이나 캔디크러쉬를 즐겨하던 유저들은 새로운 게임이 나와도 그 게임을 계속해서 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두자리수 이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서 인상적인 시장이기도 합니다.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에서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앱으로의 이동이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같군요! 쇼핑과 메시징 애플리케이션등에 대한 자세한 리포트는 아래 링크로 되어있는 전문을 보시면 됩니다. 2015년에도 끊임없는 성장을 거듭할 게임시장에 대한 우려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남들다하는 장르의 개발보다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다보면 이같은 정체현상에 대한 인식을 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Flurry Analytics Insight Reports' - Shopping, Productivity and Messaging Give Mobile Another Stunning Growth Year( http://www.flurry.com/blog/flurry-insights/shopping-productivity-and-messaging-give-mobile-another-stunning-growth-year#.VK5MY4qsVw4 ) 모크놀 에디터 케이( kay@mokno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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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만큼 중요한 수동 조작 콘텐츠, 블레스 모바일의 '탐험'
비전투 위주의 필드 콘텐츠, '탐험' <블레스 모바일>이 수동 조작을 강조하는 이유로는 PvP, PvE 관련 콘텐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도 있지만, 이중에는 비전투 콘텐츠인 '탐험'도 빼놓을 수 없다. 탐험은 말 그대로 게임 내 다양한 지역을 다니며 달성하는 일종의 업적 콘텐츠로 달성 조건도 다양하다. 자동 이동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높은 등급의 탐험은 직접 조작을 해야 한다. 스킬부터 경험치, 아이템 등 여러 가지를 비교적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탐험 콘텐츠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 다양한 수행 방법, 비교적 수월한 난이도로 구성 탐험은 다양한 수행 타입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들은 '인물'과 '지리', '일지', '생물', '학문', '환경' 등 6개 분류로 구별된다. - NPC와 대화해 얻는 방식 '추적 질문' - 특정 지역을 발견해 달성하는 '탐색'과 '발견' - 필드 내 여러 단서를 조합해 달성하는 '단서 조합' - 몬스터를 사냥해 얻는 '마력의 구체'에서 행동력을 수집해 마력을 수집하는 '마력 조사' - 특정 지역을 발견한 후 NPC에게 보고해 달성하는 '탐험 보고' - 특정 아이템을 채취하거나 수집해 보고하는 '발굴'과 '수집' 수행타입은 성장하며 퀘스트를 거듭할 수록 각 지역마다 자동으로 '탐험 카드'가 활성화된다. 완료하기 위해서는 탐험 UI 우측에 있는 설명을 보면 된다. 지역을 발견하는 비교적 간단한 것들은 우측 하단에 ㅇ 있는 '자동 이동'을 누르면 알아서 이동, 완료할 수 있지만 상위 등급의 탐험으로 갈 경우에는 설명을 보고 위치를 확인, 직접 이동해야 한다. 특히 단서 조합이나 추적 질문이 주로 수동 조작을 해야 하는 것들인데, 찾아야 하는 것이 꼭꼭 숨어 있거나 불친절하게 표시된 것은 아니다. 여러 개의 사본 혹은 NPC를 찾아야 하는데, 대략적인 위치가 잘 설명되어 있으며 해당 위치 근처에 도달하면 우측 상단의 미니 맵에 표시된다. 설명이 비교적 쉽게 되어 있다. 전투나 지역 발견 등을 제외한 대화, 단서 획득, 상호작용으로 달성해야 하는 것들은 모두 행동력이 필요하다. 잔여 행동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탐험 UI에 들어가거나 혹은 가방에서 오른쪽 위에 모든 재화를 확인하는 버튼을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비전투 콘텐츠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는 하나, 탐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전투 콘텐츠 못지 않게 매우 다양하다. 소량이기는 하나 아이템 가운데에는 수호신의 '천벌' 스킬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마력 룬'도 있어 꼭 챙겨야 할 콘텐츠다. 지역 명을 모르는 경우에는 월드맵을 찾아보면 된다. 월드맵에서 원하는 곳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이동한다. '천벌' 스킬을 올려주는 아이템까지 다양하므로 꼭 챙기도록 하자.
VR 연애 게임 '러브 레볼루션'과 어느 게임 기자의 현자타임
<러브 레볼루션>은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연애 시뮬레이터다. 츠나마요, 권혁정 등 실제 모델이 출연해 연기했으며, 플레이어는 이들 모델과 가상세계에서 데이트를 하고 영상통화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다. VR 기기를 착용하면 360도로 모델과 주변 데이트 환경을 볼 수도 있다. 그리고 나는 이 게임을 진지하게 플레이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게임을 할 때는 진지하게 임하는 게 중요하다. 이게 내 직업윤리다. 대충 하다가 말 거면 뭐하러 바이라인 달고 기사를 쓰나. 나는 <러브 레볼루션>에서 진지하게 대쉬를 받았고, 썸을 타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선택지를 골랐다. 그렇다. 인정하기 싫지만 <러브 레볼루션>은 꽤 설렜다. 그녀(들)은 내게 전화를 하고 카톡을 보내고 앙탈을 부리고 화도 낸다. 그녀(들)은 내게 어디 놀러 가자고 하고, 구두를 골라 달라고 하고, 식사 메뉴를 골라달라 한다. 주인공이 어떤 인물인지 묻기도 한다. 고작 양자택일 내지는 사지선다 답 안에서 나는 머리를 싸맸다. 짜고 치는, 답은 정해져 있는 판인 줄 알면서도 말이다. 어차피 감정이란 화학작용이라는 냉소를 한껏 주워 삼키고, 실패 없는 시뮬레이션에 빠져들었다. 어려울 게 없는 게임을 쭉쭉 밀다 보니 이야기가 퍽 재미있다. 위의 사진에 등장하는 '장여빈'이라는 캐릭터는 주인공의 과외 학생이었다. 이후 스무살이 되어 알콩달콩 관계를 다져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클리셰 덩어리 시나리오에서 묘한 즐거움이 뿜어져 나온다. 개발사는 이런 장르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게이머가 현실에서 성기사, 마법사, 군주, 시장, 대통령, 사령관이기는 쉽지 않다. 마찬가지로 나도 게임 밖에서 그녀(들)과 잘 되기 어렵다. <러브 레볼루션>에 출연한 모델이 대단한 스타들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연애 시장에서 내 가치와 그간의 역사를 되짚어봤을 때 그 정도 계산은 선다. 옆자리 선배가 예전에 신입이었던 내게 해준 말이 있다. "게임 기자는 결혼정보회사 등급표의 맨 꼴찌"라고.  다른 회사의 선배 기자가 썼듯, 일반적으로 '예쁜 여자가 나한테 말을 걸 리가 없다'. 그런데 나한테 먼저 영상통화를 걸어오는 그녀(들)! 아무튼 당신이 라노베 주인공 같은 먼치킨이거나, 적어도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시간을 써가며 <러브 레볼루션>이 제공하는 가상 연애 경험을 만끽할 필요 없을 것이다. 말했듯 게임이 제공하는 경험은 클리셰의 범주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러브 레볼루션>의 뻔한 미연시 연출에서 윈도우의 어느 레지스트리 파일처럼 잠자던, 좋았던 기억의 편린이 떠올랐다. 그 편린은 럴커의 가시뼈처럼 튀어나와 스마트폰 액정을 보며 실실 쪼개던 나를 찌르고 갔다. 아, 나도 순정이 있었지, 맙소사, 판데믹과 사회적 거리 두기가 나를 미치게 만든 게 분명하다. 이렇게 먼저 말씀을 많이 해주시다니... 그녀(들)과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그러나 화면 속 나를 마주하는 감각이 썩 유쾌하지는 않다 현실은 <러브 레볼루션>과 많이 다르다. "뭐 바뀐 거 없어?"라고 천진하게 묻는 그녀의 얼굴 옆으로 정답이 떠오르는 일 같은 건 일어나지 않는다. 잘못된 대답에 속상한 그녀를 달래기 위해 시간을 과거로 돌릴 수도 없다. 당연히 선형적이지도 않다. <러브 레볼루션>의 주인공은 다시 하면 된다. 그러니 불안하지 않다. 재화만 충분하다면 몇 번이고 시간을 돌려서 만점짜리 선택지를 고르면 되니까.  그렇게 <러브 레볼루션>은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깊어지는 두 사람의 관계와 함께, 더 많은 재화 소비를 유도한다. '그녀와 더 진도를 나가려면 돈을 좀 쓰시죠, 선생님'이라는 솔직한 제안에 나는 조금 당황했다. 기자는 아직 연애 시뮬레이션에 P2W 모델을 적용한 게임을 해본 적 없기 때문이다.  장범준은 노래했다. '사랑 때문에 노랠 연습하는 건 자연의 이치'라고. <러브 레볼루션>에서 사랑 비슷한 걸 해보려면 결제를 해야 했다. 이는 자연의 이치라도 되는 양 당연하게 제시됐다. 현실은 객관식이 아니다 물론 되돌아갈 수도 없다 30일 패키지를 사면 좀 더 수월할까 <러브 레볼루션>에서 데이트를 하려면, 그러니까 시나리오를 깨려면 해당 챕터마다 요구하는 스타일 점수를 달성해야 한다. 뒤로 갈수록 뽑기를 통해 고등급의 패션 아이템을 맞춰 게임이 요구하는 스타일 점수를 올려야 한다. 이 아이템은 5개의 분류가 있고, 등급이 있고, 강화할 수 있으며, 다른 시나리오와 공유되지 않는다. 그런데 목표 점수는 뒤로 가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이쯤 오면 배달 음식 시켜 먹자고 광고 시청을 유도하던 과거가 풋풋하게 느껴진다. 엔드 콘텐츠 지점에서 플레이어는 데이트에 입장하기 위해 3성 반지를 뽑아서 강화해야만 한다. '러브'를 하려고 3성 반지를 맞춰야 한다니, 이 얼마나 차가운 상황인가. 더 많이 가져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다는 메시지일까, 아니면 모바일 게임 산업의 '사정'일까? 생각하면서 3성 반지를 뽑으려고 끊임없이 터치를 눌렀지만, 허무하게 다이아(뽑기 재화)를 모두 탕진하고 말았다. 3성 반지를 못 띄워서 데이트를 할 수 없다 뒷이야기가 궁금했다. 96%까지 온 우리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 하지만 3성 반지를 띄우지 않으면 결말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현자타임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문득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라는 시구가 떠올랐다. 아, 실로 모르겠구나. 나는 고민 끝에 그녀(들)을 잊기로 했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렇다. 게임은 게임일뿐.
[코로나19] 당신의 '슬기로운 방콕생활' 도와줄 할인 게임 4가지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바깥 활동보다 집안 생활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집안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세계 보건 기구(WHO)와 게임회사들이 ‘Play Apart Together’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디스이즈게임도 여러분의 즐거운 ‘집안 생활’을 돕기 위해 몇 가지 게임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이 게임들이 현재 할인 중이라는 것은 ‘안 비밀’입니다. (찡긋) 1. 모뉴먼트 밸리 2 모바일 게임인 <모뉴먼트 밸리 2>는 <모뉴먼트 밸리>의 후속작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편안한 색감과 깔끔한 그래픽인데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에 어울리는 배경음악까지 그야말로 ‘힐링’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만 이 게임은 퍼즐게임 장르로 조금(?) 머리를 써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야 합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2개의 캐릭터를 움직여 길을 찾는 게임이죠. 다행히도 <모뉴먼트 밸리 2>는 전작보다 퍼즐의 난이도가 쉽고 스토리는 보다 짜임새 있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퍼즐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모뉴먼트 밸리 2>를 먼저 시작해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 게임의 가격은 6천 원으로 구글 플레이에선 현재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사: 어스투 게임즈  가격: 6천원  한국어 지원: O 2. 월드워 z <월드워 Z>는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적이 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소설, 영화, 게임 순으로 출시되었다고 볼 수 있죠.  좀비 바이러스로 패닉상태가 된 세계에서 4명의 캐릭터가 서로 협동하며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총, 도끼, 전기톱 등 다양한 무기로 좀비와 맞서 싸웁니다.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각 에피소드는 뉴욕, 예루살렘, 모스크바, 도쿄가 배경이 되고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좀비가 등장하고 무정부 상태가 된 도시에서 새로운 인물들과 생기는 문제와 관계들을 보는 재미도 이 게임의 묘미라고 할 수 있죠.  좀비가 등장하기 때문에 다소 잔인한 장면이 연출되는데요. 아쉽게도 19세 미만 청소년은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현재 에픽게임즈에선 4월 3일까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개발사: 세이버 인터랙티브  가격: 35,000  한국어 지원: O 3. 리스크 오브 레인 2 3D 액션 슈팅 게임 장르로 <리스크 오브 레인>의 후속작입니다. 몬스터를 잡고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전작을 경험한 분들이라면 이미 아시겠지만, 이 게임은 다소 난이도가 높습니다. 죽음을 반복하면서 게임을 클리어하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충실한데요.  게임이 하드해 차마 돈 주고 못 해본 분들에겐 희소식입니다. 제작사인 호푸 게임즈가 <리스크 오브 레인2> 출시 1주년 기념으로 4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스팀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하드한 게임을 찾고 있다면 한 번 플레이해보세요. 개발사: 호푸 게임즈  가격: 22,500원  한국어 지원: O 4.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GOTY에디션 <더 위쳐 3> 또한 원작이 있는 스토리 RPG게임입니다. 폴란드 소설인 ‘더 위쳐’가 인기를 끌며 폴란드 게임 개발사인 ‘CD프로젝트레드’가 게임으로 만들었는데요. 이 게임은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250 여개 GOTY를 비롯해 ‘더 위쳐’ 시리즈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리즈가 있는 작품이라 엄두가 나지 않으시는 분들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위쳐’를 보신다면 무리 없이 게임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더 위쳐3>도 성인만 플레이 할 수 있어 청소년 유저분들은 나중을 기약하도록 하죠. 게임은 4월 7일까지 스팀서 70% 할인된 금액 16,44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개발사: CD프로젝트레드  가격: 54,800원  한국어 지원: O​
[게임예술관] "안 하는 게 없는" 워게이밍의 팔색조 정민재 크리에이티브 매니저
디스이즈게임은 ‘게임예술관’을 통해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업계 금손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작품과 함께 작품의 목적과 작업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유저들에게는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지망생들에게는 참고가 될 자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게임예술관 섭외를 위해 워게이밍에 연락했습니다. <월드 오브 탱크>를 비롯한 자사 게임에 고증에 어마어마한 공을 들이는 곳이니,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일하나 궁금했거든요. 그랬더니 "안 하는 게 없는" 사람을 소개받았습니다.  워게이밍 코리아의 정민재 크리에이티브 매니저는 정말로 '안 하는 게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캐주얼 일러스트레이션은 물론 웹툰, SNS 콘텐츠, 라이브 방송, 웹 디자인, 보드게임 개발, 각종 로고와 굿즈 제작까지... 그의 손을 거쳐가지 않은 게 없었죠. 게임예술관 이번 화에서는 원화가 직군이 아닌 조금 특별한 아티스트를 만나봅니다. 워게이밍의 크리에이티브 매니저는 어떤 일을 하는가? 현재는 워게이밍에서 나만 갖고 있는 타이틀이다. 다른 회사와 비교해서 "이런 일을 한다" 딱잘라 말하긴 어렵다. APAC(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커뮤니티팀이나 마케팅팀이 필요한 각종 디자인을 해당 지역에 맞게 콘셉트를 짜고 만드는 일을 한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들어가는 디자인도 다 내 일이다. 배너, 현수막 같은 것들. 굿즈도 만든다. 워게이밍에서 볼 수 있는 창작물은 원화 말고는 다 내 손을 거친다고 보면 된다. APAC이 지역마다 문화적으로 조금씩 다를 것 같은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간단하게 말해줄 수 있나? 오리지날 소스는 같지만 활용의 방법은 문화별로 다르다. 같은 홍보 배너라도 일본 배너는 이미지가 부각되고 한국 배너는 '가즈아'와 같은 카피가 더 부각된다. 일본이 한국보다 조금 더 화려하고 감성적인 톤이 엿보이는데, 한국은 톤이 다운되어있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강조된다. 중국은 일본보다 상대적으로 채도가 높고, 붉은색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지역마다 원하는 게 이벤트에 따라서 다르고, 문화적 구분이 완벽하게 나뉘지도 않기 때문에 해당 지역 담당자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이다. 호주의 캥거루와 뉴질랜드의 키위새가 맞붙는다는 콘셉트의 이미지. 실제 두 나라의 <월드 오브 탱크> 호주-뉴질랜드 대항전 이미지에 쓰임. 디자인이라면 다 한다고 들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됐나? 원래 잡다한 궁금증이 되게 많은 사람이다. 초등학교 때 만화잡지가 발매될 때마다 1페이지부터 끝까지 따라 그렸다. 그냥 재미있어서. 잡지에 들어가는 개별 만화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지 않나? 취미 삼아 전부 카피를 했다. 순수미술이나 회화에 큰 관심이 있지도 않았고, 깊은 훈련을 받지도 않았다. 만화가 좋아서 계속 따라 그렸을 뿐이다. 사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태권도를 오래 했다. 체대 입시를 하다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관두고 3학년부터 미대 입시를 준비해서 5개월 만에 미대에 합격했다. 아버지께서 건축 디자이너신데 일찍부터 관련 프로그램을 접했다. 원래 알아야 하는 툴을 일찍부터 만질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붙을 수 있었다. 대학에선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3D랑 영상 작업을 많이 했다. 게임 업계에 발들일 생각은 굳이 없었고, 프리랜서로 일했다. 아버지 하시는 일을 보고 자란 게 있어서 건축물 쪽에도 관심이 많았다.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조감도나 아이소메트릭을 자주 만들었다.  그런 일들을 하다가 군 복무를 늦게 마쳤다. 나와서는 전기 기술자로 일했다. 전기 기술자? 흔히 말하는 '시다' 일이었는데, 이게 또 재미가 있어서 7~8개월 정도 일했다. 선배 한 분이 블리자드에 계셨는데 선배의 선임이 출간휴가를 떠났으니 일을 도와달라고 해서 블리자드에서 일하게 됐다. 블리자드 게임은 많이 하고 잘 알았으니까 좋았다. 그렇게 2011년 블리자드에서 <와우> 쪽 콘텐츠를 담당하는 웹 디자이너로 일했다. 유저들에게 <와우>를 알리는 콘텐츠를 마구 만드는데, 그게 너무 재밌더라. 그래서 회사를 나가서 웹툰 작가를 준비했다. 10개월 정도?  그렇게 웹툰 작가를 준비하던 중, 2012년 워게이밍이 한국 지사를 설립할 때 연락을 받고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그가 입사 초기 그린 <월드 오브 탱크> 웹툰 너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거 아닌가? (웃음) 그러더니 2012년부터 지금까지 근무 중이다. 여기(워게이밍)에서는 한 곳에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어 좋았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야근을 많이 했다. 게임 라이브 방송을 하고 그 방송이 끝나면 다시 이어서 야근을 하고 그랬다.  7년이나 다닐 정도면 회사가 마음에 들었나보다 워낙 잡다한 거에 관심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으니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싶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워게이밍이 스타트업은 아니지만 스타트업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도전을 할 수 있었다. 어떻게하면 유저들에게 게임 외적인 재미를 줄 수 있을지 자유롭게 생각하고 구체화해서 제공할 수 있는 게임사는 많지 않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자유도가 높은 회사라고 생각한다. 정 디자이너가 직접 기획하고 만든 보드게임 '탱크 윷놀이'. '부루마블'처럼 지역마다 카드를 뽑아서 움직이며 고지를 점령한다는 특이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평소에 탱크나 전함 등 밀리터리 코드에 관심이 많았나? 그런 줄 알았다 (웃음). 여기는 차원이 다른 세계다. 내가 슈팅 게임을 할 때는 총 들고 다니면서 킬 따고 그러면서 즐거우면 그만 아닌가? 여기 들어오고 나니 고증에 대한 지적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 사진 한 장을 보고 고증이 맞는지 꼼꼼히 살펴봐야만 했다.  밀리터리는 그냥 밀리터리로 끝나지 않는다. 진짜 밀리터리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고증이 필요하다. "너는 탱크 게임 회사에서 탱크 그리는 애가 그것도 모르냐?"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좌우 반전을 잘못 시켜서 터렛 위치를 틀렸는데 그걸로 욕을 먹기도 했다. 혼나면서 열심히 했다. 본사 개발팀에 직접 3D 소스를 받아서 새로 랜더링을 걸어버리기도 했고. 워게이밍은 고증을 중요시하는 회사이니만큼 더 까다로운 작업 과정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우리는 고증이 이미 완료된 탱크나 전함을 이용하기 때문에 일차적인 고증을 고민하지는 않는다. 단 배경이 유럽일 때는 유럽에 맞추고 한국일 때는 한국적으로 만드는 그런 현지화가 중요하다.  <월드 오브 워쉽>의 충무함 론칭 이미지. 한국적 느낌을 주기 위해서 태극기와 이순신 동상을 사용했다. 그 뒤에 있는 섬들도 한국의 섬 느낌을 줬다. 그렇게 탱크나 전함을 오래 쳐다보고 있으면 질리지 않나? 일 아닌가? 질리지 않는다. 하루 종일 탱크를 보면서 놀다가, 집에 가서도 탱크 게임을 하면서 놀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전차만 보면 치가 떨려요" 정도는 또 절대 아니다. 요청받는 업무의 범위와 양이 많기 때문에 질릴 틈도 없다.  로고, 굿즈, 웹툰, 웹페이지 등등 다양한 작업들을 하는데 개별 창작물의 퀄리티에 지장이 있지는 않나? "이건 대충 해줘도 돼"라고 주문을 받는데, 대충 해도 되는 창작물 같은 건 없다.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이렇게 작업을 할 거다. 또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그러겠지만 내 작업물을 다음날 보면 또 맘에 안 든다. 지금 레퍼런스로 보여드리고 있는 것들도 맘에 안 든다. 내가 10을 요청받으면 5라도 해주고 싶은데, 계속 3이나 4를 주는 기분이다. 창피하다. 본인의 콘텐츠를 보고 유저들이 칭찬하기도 하나?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 "이 디자인이 좋더라", "별로더라" 같은 피드백을 잘 안 주신다. 그러다 어쩌다 가끔 "괜찮다"라는 말을 들으면 뿌듯하고, 다음에 더 예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어떤 콘텐츠는 욕을 먹기도 했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즐겨주신 게 아닌가 싶다.  이런 로고들이 다 정 매니저 작품이다. 작업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요소는? 호기심이 많아서인지 모르겠는데 관찰을 좋아한다. 관찰을 많이 해야 상황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레퍼런스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맡은 작업이 안 풀릴 때 어떻게 풀어나가나? 잘 놀아야 일도 잘 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안 풀리면 술 마시러 간다. (웃음)  여유가 없으면 요청을 주신 분과 대화를 많이 한다. 어떤 성격을 원하는지 수다를 많이 떤다.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끼리 일하는 게 아니다. 디자이너의 결과물을 소비하는 사람도 디자이너가 아니다. 무조건 내가 옳다고 하지 않고 일반적인 눈높이에서 요구사항을 많이 들으려고 하는 편이다.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뭐가 더 있으면 좋겠는지. 그는 <월드 오브 탱크> 모델들에게 각종 의상을 입힐 때 디자인 과정에도 참가했다.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말해달라. 지금은 매니징에 가까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 쪽으로 기획을 하는 일은 많이 없다. 이벤트를 소개한다던지 <월드 오브 탱크>의 새로운 기능을 알린다던지, 그런 쪽으로 일을 많이 한다.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은 주로 서비스 디자인이다보니 개인적으로 나중에 콘셉트 아트나 원화를 직접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아티스트 지망생들에게 조언 한 마디 부탁한다. 나는 순수미술도 회화 쪽도 아니고. 아티스트라고 하기엔 또 상업적이다. 내가 해오던 일과 같은 일을 하고 싶다면,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하면서 클라이언트와 소비자들이 뭘 원하는지 경청하는 게 제일 좋다. 본인 생각에만 갇히지 마시라. 아, 그리고 파일 관리를 제발 꼭 했으면 좋겠다. 작업할 때마다 아카이브를 생활화하라. 쌓이고 쌓이면 정리조차 힘든 날이 올 수도 있다. 미리미리 보관하는 게 좋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 #2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칼자스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는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AZA MIYUKO in the movie "AKA RANKOSO" (AZA MIYUKO) showed the original Hawk Knight Sherry Cosplay which i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aris 2 and the rebirth of light by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AZA MIYUKO)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光の末裔ホークナイトシェリー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아자미유코
[직캠] 진모짱과 소녀전선 오케스트라 콘서트, 코스어 푸르(시러맨) #2 코스프레 - 2019 글로벌 3주년 M99 흰토끼 축제
모바일 턴제 전략 시뮬 '소녀전선' 국내 서비스 2주년 기념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가 6월 30일(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넥스티브가 주최하고 X.D글로벌이 후원한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는 이종진 지휘자와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65인이 원작 음악 제작팀 뱅가드 사운드가 편곡한 음악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꾸몄습니다. 무대 뒤쪽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음악에 맞는 게임 내 일러스트가 등장해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콘서트는 숙소와 카페 등 기지 내 주요 시설과 개조 그리고 서약 이벤트 관련 BGM을 시작으로, Stay ALIVE, Refrain, Suite for the Singularity 등 암울한 세계관과 분위기를 대변하는 웅장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마지막은 한국 서버 한정 OST Frontline이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또한, 에키홀릭, 치클밍, 푸르, 달샤샤, 아자 미유코, 송주아, 이유란 등이 MDR, 썬더, M99, K2, K5, AK-12, AN-94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코스프레 모델 푸르(Puleu)는 글로벌 서비스 3주년 기념 무도회 테마 복장을 입은 전술인형 M99 흰토끼 축제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The Symphony Concert Doll and the Pyuanhong, which celebrated the second anniversary of the "Girls Front" Domestic Service Strategic Simulation for Mobile Turnout, were held at Kyunghee University Peace Hall on June 30 (Sun.). The symphony concert dolls and Pianhua, sponsored by NEXTIVE and sponsored by X.D Global, were decorated with orchestral music by Lee Jong Jin conductor and 65 Korean orphan orchestras, arranging the original music production team Vanguard Sound. Through the large screen behind the stage, the in-game illustrations for the music have emerged and the atmosphere has been enhanced. The concert started with BGM related to major facilities, remodeling and pledge events such as accommodation and cafe, and performed magnificent music representing the gloomy world view and atmosphere such as Stay ALIVE, Refrain, and Suite for the Singularity. At last, Korean server-limited OST Frontline decorated the United States. The event also included MDR, Thunder, M99, K2, K5, AK-12, and AN-94 cosplay events, including Echolholic, Chickling, Purr, Dal Sasha, Aza Miyuko, The cosplay model Puleu in the video introduced the M99 white rabbit festival cosplay, a tactical doll dressed in the theme of the Global Service 3rd Anniversary Ball costume. モバイルターン制戦略シミュレーション「少女戦線」国内サービス2周年記念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6月30日(日)慶煕大平和の殿堂で開かれました。 ネックス的に主催しX.Dグローバルが後援した少女電線2周年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はイジョンジン指揮者とコリアンポップスオーケストラ65人が原作の音楽制作チームバンガードサウンドが編曲した音楽をオーケストラの演奏で飾った。舞台後方の大型スクリーンを介して音楽に合わせてゲーム内のイラストが登場して雰囲気を盛り上げました。 コンサートは宿泊施設やカフェなど、基地内の主な施設と改造と誓いイベント関連BGMをはじめ、Stay ALIVE、Refrain、Suite for the Singularityなど暗鬱な世界観や雰囲気を代弁する壮大な音楽を演奏しました。最後は韓国サーバー限定OST Frontlineが有終の美を飾りました。 また、駅ホリック、チクル光、環境に優しい、月サシャ、アザミユコ、走者ああ、理由となどがMDR、サンダー、M99、K2、K5、AK-12、AN-94コスプレイベントも進行された。 映像の中コスプレモデル環境に優しい(Puleu)は、グローバルサービス3周年記念パーティーのテーマの服を着た戦術人形M99白ウサギ祭り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소녀전선 #M99 #푸르
총 대신 마법, 캐릭터에 장난감 눈? 게임계 2020 만우절 장난 모음
1년에 단 하루, 개발자들의 유쾌한 장난 모아보기 4월 1일은 1년에 단 하루 거짓말이 허용되는 만우절이다. 매년 이날이 되면 많은 게임 개발사가 특별 모드, 기간 한정 이벤트 등 다양한 장난을 선보여왔다. 올해도 만만치 않은 만우절 장난들이 가득하다. 어떤 유쾌한 거짓말이 나왔는지 살펴보자. # 총 대신 다른 거 집으세요! 판타지 배틀로얄 모드 공개한 배틀그라운드 ▲ 판타지 배틀로얄 모드를 공개한 배틀그라운드 (출처 : PUBG 공식 홈페이지)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는 특별 모드를 통해 만우절을 맞이한다. 개발사 PUBG 주식회사는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배틀로얄에 판타지를 더한 판타지 배틀로얄을 공개했다.  4월 1일 오후 4시부터 8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판타지 배틀로얄은 바바리안, 레인저, 위저드, 팔라딘 등 4가지 직업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모드다. 최대 80명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판타지 배틀로얄은 게임 내 배너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에란겔에서 3인칭 스쿼드 모드로 진행된다. # 오늘만큼은 공짜! 만우절 '스킨' 제공하는 엑소스 히어로즈 ▲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만우절 페이트코어 스킨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는 만우절 '페이트 코어' 스킨을 선보였다.  1일 <엑소스 히어로즈>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된 '어마무시한 페이트코어' 스킨은 그림판으로 그린 듯한 화려한(?) 퀄리티를 자랑하며, 특수 스킬까지 지닌 정식 페이트코어로 등장한다. 페이트코어는 장착 시 캐릭터의 외형과 포즈 그리고 스킬까지 변경되는 기능이다. 만우절 페이트코어 스킨은 인게임 패키지 숍에서 퀴즈를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준비된 퀴즈들 역시 만우절에 걸맞게 '소나무가 삐지면?' 이나 '왜 웃어? 를 영어로 하면?' 등 넌센스 형태로 준비됐다. 정답을 맞추면 물광피부(바소리), 정의의 수호자(레이켈), 푸른 용의 전설(시어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 엄청난 난이도의 문제를 맞추고 나면 ▲ 고급 만우절 페이트 코어 스킨이 주어진다 # 주머니에 넣고 싶은 끔찍한 스킨 발매! 리그 오브 레전드 ▲ 전우협이 다음 영상을 좋아합니다 (출처 : 라이엇 코리아 공식 유튜브) 2015년부터 만우절 컨셉 스킨을 공개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는 아주 귀여운(?) 스킨을 내놓았다. 지난달 23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만우절 스킨 트레일러에는 평소 우중충하고 험악한 컨셉으로 알려진 우르곳이 '파자마 수호자 코스프레'를 한 채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트리스타나와 베이가는 각각 펭구 코스프레 트리스타나, 뿔보 코스프레 베이가 스킨이 출시된다. ※ 관련기사 올 것이 왔다! 라이엇게임즈, 만우절 기념해 별 수호자 테마 우르곳 스킨 출시 # 일단 붙이고 보자, 캐릭터에 장난감 눈 붙인 오버워치 ▲ 마우스 조작을 따라 움직이는 장난감 눈 2년전 블리자드 오락실을 통해 자사 게임을 활용한 만우절 페이지를 만들었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오버워치> 캐릭터 디자인에 변화를 시도했다.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의 눈을 장난감 눈으로 교체한 것이다. 부착된 장난감 눈은 유저들의 마우스를 따라 움직인다. 또한 인게임 외형 뿐만 아니라 경기 종료 후 나오는 하이라이트나 플레이 중 사용할 수 있는 감정 표현에도 만우절용 장난감 눈이 적용된다. 또한 용을 부르는 한조의 궁극기에도 장난감 눈이 부착된다. # 한정 이벤트와 신규 모드? 피파온라인4와 던전앤파이터가 만우절을 맞는 방법 ▲ 기안84의 그림으로 인 게임 프로필을 바꾼 피파온라인4 (출처 : 피온4 공식 홈페이지) ▲ 기간 한정 이벤트와 신규 게임을 발표한 던전앤파이터 (출처 : 던파TV 공식 유튜브 채널) <피파온라인4>는 만우절 당일 PC판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선수 팩과 1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전체 수수료 할인 쿠폰을 1일 3회까지 제공한다. 또한 웹툰 작가 기안84가 그린 만우절 특별 웹툰 선수 프로필이 5월 7일까지 적용된다. <던전앤파이터>도 만우절을 맞이해 지난달 26일 인게임 이벤트 '사도 세력전'을 공개했다.  4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사도 세력전은 특별 NPC 마티어스 네스만을 통해 계정 단위 퀘스트, '사도 VR'을 수주한 후 알림 영역을 통해 VR 모드로 진입하면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다. 또 <던전앤파이터>는 투사체를 피하며 진행되는 신규 슈팅 게임, '비트비트 8비트' 개발 소식도 전했다. # 거짓을 고르면 버프를 드립니다! 검은사막 거짓을 고르면 버프를 제공하는 게임도 있다. 펄어비스는 1일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실 or 거짓 당신의 선택은?'과 '힝 ~ 속았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될 진실 or 거짓 당신의 선택은? 이벤트는 매일 1회 주어진 의뢰를 완료한 후 진실과 거짓 중 하나를 고른 뒤, 그 결과에 따라 유저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또한 힝 ~ 속았지? 를 통해서는 사냥과 채집 등을 통해 최대 지구력, 소지 무게 증가 등 각종 버프를 제공하는 가짜 액세서리를 획득할 수 있다. ▲ 거짓을 고르면 버프를 받을 수 있는 검은사막 (출처 : 펄어비스) # 피싱 사이트 아니고 공식 카페 맞습니다! 테라 히어로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사이트에 독특한 이미지를 업로드한 게임도 있다.  모바일 RPG <테라 히어로>는 네이버 공식 카페 이미지를 만우절에 맞게 변경했다. 모든 이미지는 그림판에서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쪄낸 듯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또 <테라 히어로>는 4월 1일 하루 간 모험 모드의 모든 챕터와 난이도에서 골드,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프트업은 의문의 신작을 공개했다. 1일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카페에는 시프트업의 피땀 눈물을 쏟아부었다는 <데스티니 차일드> 외전 <영원의 계약>이 공개됐다.  개발사에 따르면 "<영원의 계약>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터넷망 접속 게임"이라며 "32가지 '칼라' 고품격 비디오 게임"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시프트업이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한 <영원의 계약> 구매처 링크에는 '월척'의 사전적 정의 페이지가 연결되어있다. ▲ 우스꽝스러운 일러스트를 올린 테라 공식카페 (출처 : 테라 공식카페) ▲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의 포스터를 공개한 데스티니 차일드 (출처 : 시프트업)
스퀘어에닉스,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배송 및 다운로드 일정 변경
코로나19로 배송 문제 생길 것에 대비, 인터넷 사용량 증가도 영향 미쳐 1997년 발매된 명작 RPG <파이널 판타지 7>을 리메이크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가 사전 다운로드 일정을 변경하고 몇몇 국가에는 제품을 조기 발송한다.  사전 다운로드 일정 변경은 PSN(PlayStation Network) 서버 과부하에 대비한 조치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의 설치 용량은 73.7GB이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이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유럽과 호주 등 몇몇 국가의 인터넷 사용량도 크게 증가한 상황이다. 이에 스퀘어 에닉스는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사전 다운로드 일정을 이번 달 7일에서 3일로 앞당겼다.  ▲ 4월 3일로 앞당겨진 사전 다운로드 일정 (출처 : Twisted Voxel) 또한 스퀘어 에닉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배송에 문제가 생길 것을 대비, 유럽과 호주 등 특정 국가에는 예정보다 일찍 게임을 배송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국가의 유저들이 정식 발매 이전에 게임을 수령할 가능성도 생겼다. 30일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개발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스포일러를 자제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요시노리 키타세 프로듀서와 테츠야 노무라 디렉터는 "원작에 대한 스포일러는 이미 존재한다"라며 "하지만 이번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는 새롭고 놀라운 부분들이 많은 만큼, 게임을 일찍 받더라도 스포일러는 자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는 4월 10일 플레이스테이션 4를 통해 출시된다. ▲ 스포일러 자제를 당부하는 파이널 판타지 7 제작진 (출처 : 파판7 리메이크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