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hye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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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나는 나 자신과 동행하는 존재다. 그러므로 그대로 자신을 수용하는 연습을 하자. 『나는 까칠하게 살기...』 책속의한줄 http://me2.do/xzvi8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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