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510731805Dbonl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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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 옷을 껴입었는데도 왠지 몸이 차갑게 식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단지 날씨가 추워서 그런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숨은냉증'을 겪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특히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숨은냉증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크며, 복부비만 체형인 사람 중에도 숨은냉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비만인 사람은 기초대사가 낮아지고 내장지방이 쌓여감에 따라 체온을 높이는 기능이 저하되는데, 이것이 숨은냉증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냉증은 손발과 아랫배가 찬 증상을 말합니다다. 손발이 찰 때는 수족냉증, 아랫배가 찬 것은 하복냉증이라 부르며, 사람에 따라서는 온몸이 냉한 경우도 있고 허리나 무릎, 손발, 아랫배 등의 부위만 냉한 경우도 있습니다. 냉증인 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며 체온을 높여주는 기능을 하는 기초대사율이 낮습니다. 그 때문에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능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들 중에는 만병의 근원인 이 냉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최근에는 남성들 중에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냉증을 겪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냉증이 있어도 자신에게 냉증이 있는지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숨은냉증’이라고 부릅니다. 혹시 여러분께도 이런 '숨은냉증'이 있지 않을까 궁금하시죠? 아래의 자가테스트로 혹시 자신에게도 ‘숨은냉증’이 있는지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숨은냉증 자가테스트 1) 눈밑의 다크서클이 심하다 2) 입술이 심하게 갈라졌다 3) 손가락끝이 거칠다 4) 몸이 금세 피곤해진다 5) 몸이 유연하지 못하다 이 중 2개 이상의 항목에 해당되는 사람은 숨은냉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냉증을 방치하면 ‘자율신경 실조증’ 등의 심각한 질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미리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숨은냉증을 없애는 법과 숨은냉증에 좋은 음식은 링크(http://bonlivre.tistory.com/413)를 통해 봉리브르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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