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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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때 필요할지도 모르는 35가지

세계일주 해보니 다 필요없더만요 그냥 여권, 돈 끝!!! 고생한 기억도 추억이라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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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하고 싶당!
ㅠㅠ팅겨서볼수가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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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흔한 지하철역.jpg
(“Secret Hell” – Solna Centrum)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지하철, 어떤지 상상해 보셨나여? 우리가 아는 지하철들은 뭐 요렇고 저렇고 조런 그런 뭐 그런거잖아여 ㅋㅋㅋㅋ 근데 스톡홀름은!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우?! 그래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구 해여 ㅋㅋㅋㅋㅋㅋ (“Vines” – T-Centralen) "세계에서 가장 긴 갤러리"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지하철역들 하나하나가 뭐 조각, 또는 그림, 또는 모자이크, 뭐 설치 미술 등등의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고 하는데여! 긍까 지하철역 자체가 기냥 예술이라는거!! +_+ 총 100개의 지하철역들 중 90개가 넘는 역들이 이렇게 꾸며져 있대여. 무려 150명이 넘는 작가들이 참여를 했다고 ㄷㄷㄷ (“Duvbo” – Duvbo) 지금 보여드릴 것들은 그 중 극히 일부입니다 +_+ 나머지는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져 ㅋㅋㅋㅋㅋ “Free Bird” – Tekniska Högskolan “Green With Envy” – Kungsträdgården “Heaven Beside You” – Solna Strand “Stockholm Stonehenge” – Skarpnäck “Under The Rainbow” – Stadion “Tron” – Huvudsta “A Cold Day In Hell” – Solna Centrum “Dodecahedron” – Tekniska Högskolan 사진 출처 어때여 어어어엄청나져? 진짜 1/10도 안봤는데 벌써 ㅎㄷㄷ 지하철 구경만 해도 한참이겠어여 부럽다 스웨덴은 항상 부럽기만 하다 젠장 부러워서 넘나 부러운것 ㅠㅠㅠㅠㅠㅠㅠㅠ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호텔말고 에어비앤비, 감성이 머물러 있는 국내 추천 숙소
Editor Comment 멀리 가는 휴가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자연 속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는 에어비앤비(airbnb)를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이 행동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가지각색의 인테리어로 저마다의 감성이 묻어나는 국내 에어비앤비 TOP 10. 익숙해진 공간을 떠나 한낮의 상쾌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히 누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리스트로 이번 시즌 잊지 못할 ‘에캉스’를 떠나보자. 서울 아트 스테이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이 운영하는 ‘아트 스테이’는 1층의 갤러리가 있는 서울 연남동에 위치했다. 번화가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와 달리 익숙하면서 낯선 느낌을 선사하는 이곳은 채광 가득한 창에 경의선 숲길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공존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철학처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뿐더러 요가, 다도, 와인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 서울 한가운데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경기 레몬하우스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자리 잡은 ‘레몬하우스’는 5년 연속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숙소다. 건축가인 호스트의 친구가 설계한 공간은 수려한 산세가 사방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자연 속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시그니처 레몬 형태가 집안 곳곳에 위치하고,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계절마다 각각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모습. 호스트의 작업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고즈넉한 자연의 삶을 꿈꾸게 만든다. 접근성이 좋아 두고두고 방문하기 좋은 곳. 춘천 햄릿과 올리브 불과 지어진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프라이빗한 공간 ‘햄릿과 올리브’. 하루 단 한 팀만 머무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면 삼악산과 붉은빛 가득한 석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지녔다. 구석구석 감성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와 조용한 테라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덕에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으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 가능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양양 소소한 이야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모던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소소한 이야기’. 오픈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실내와 오션뷰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추천하는 곳이다. 방과 하늘,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하조대 부근에 위치한 덕에 휴가철 물놀이 후 머물기 제격이다. 담양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 무월마을 높은 곳에 있는 한옥 독채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히 조성된 공간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집안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르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 녹음이 우거진 숲속 한가운데서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그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곳은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 방문한 듯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유유자적하기 좋다. 경주 나의 시월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휘게 라이프’. 이를 지향하고자 건축된 경주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나의 시월’은 모든 공간마다 자연을 온전히 마주하는 창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예술, 휴식을 키워드로 한 이곳은 불국사의 종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고 느릿한 시간이 흘러가는 곳. 오래된 고가구들과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듯 곳곳에 비치된 아티스트 모녀 호스트의 작품은 포근하고 감성적인 이들의 미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서산 더 포레스트 상호처럼 물과 꽃, 숲이 함께하는 자연 속 집이라는 뜻의 수화림 내 ‘더 포레스트’.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저마다의 남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숙소는 자연과 동화된 휴식과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올리브그린으로 물든 객실은 풍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가야산과 황락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더욱이 계단을 올라가면 루프탑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껏 스파를 즐기다 보면 신선놀음이 비단 옛말이 아니다. 부산 작은zip 부산 여행 시 매번 찾던 오션뷰가 아닌 따뜻한 감성이 머무는 거처에 머물러 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작은zip’은 들어가는 순간 원목과 화이트 목재로 펼쳐진 비주얼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기 부지기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진 보금자리는 사소한 것까지 서정적인 분위기가 녹아져 있는 모습. 층별로 구성된 널찍한 공간은 단체로도 수용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여수 하씨네 민박 전라남도 여수시 용주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따뜻한 ‘하씨네민박’.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멀리 자리했지만, 안락한 휴식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독채로 사용 가능해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앞마당과 포토존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진다. 널찍한 벽에 마련된 빔 프로젝터 하나로 남부러울 것 없는 힐링 타임을 향유해보자.  제주 꽃신민박 제주 한경면의 작은 마을에 터를 잡은 ‘꽃신민박’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인 듯 마당 한가득 울창한 나무 아래 자리한 오두막이다. ‘나무 위의 집’이라는 컨셉처럼 가파른 계단을 올라 삐걱대는 마루와 침대에서 잠을 청한 뒤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 자리한 공간은 나무 냄새와 파릇파릇한 풀 내음이 어우러져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쉼터를 제공한다. IMAGE CREDIT : AIRBNB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탈리아 여행 가기전 보면 좋을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2013년 이탈리아 여행을 가기 전/후로 봤던 영화, 다큐, 예능, 책들 + @입니다. 제가 갔던 코스는(베니스-피렌체-로마)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기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영화 1. 로마 위드 러브(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4917 - 감독: 우디앨런, 출연: 알렉 볼드윈, 앨런페이지, 제시아이젠버그, 페넬로페크루즈 - 개인적으로 볼 수록 재밌는 영화인거 같아요. 뭔가 헛웃음이 나오게 되는 영화, 왠지 계속 생각나는 영홥니다. 2. 천사와 악마(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503 - 감독: 론 하워드, 출연: 톰행크스 - 로마의 성당들을 중심으로 사건들이 펼쳐지고, 주인공이 고고학자이다 보니 나름 역사적(?)정보들도 알게되는 영화네요. - 영화 속 성당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댄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라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3. 글래디에이터(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9217 -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러셀크로우 - 말이 필요없는 영화죠. 재미와 감동 스케일 모든 면에 만족할 만한 영화였습니다. - 특히 고대 로마 제국의 위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로마의 많은 돌덩이들을 보며 상상력을 펼쳐 볼 수 있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4.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306 - 감독: 우디 앨런, 출연: 우디엘런, 드류 베리모어, 줄리아 로버츠 - 뉴욕, 베니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뮤지컬 영화입니다. - 황당할 수도 있는 스토리를 뻔뻔하게 풀어나가는 우디앨런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5.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0999 - 감독: 라이언 머피, 출연: 줄리아 로버츠 - 이탈리아, 인도, 발리를 여행하며 자아를 찾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 영화를 보고 나면 피자가 급땡기게 됩니다. 6. 레터스 투 줄리엣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273 - 감독: 게리 위닉,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 베로나 지역이 아름답게 그려지는 영화입니다. - 개인적으론 보통의 재미? 배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는재미가 쏠쏠한 영화였던거 같아요. 7. 냉정과 열정사이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4532 - 감독: 나가에 이사무, 출연: 타케노우치 유타카, 진혜림 - 수많은 일본인과 한국인들을 피렌체로 안내한, 두오모에 오르게 한 바로 그 영화입니다. - 개인적으론 그냥 그랬던 영화지만, 오직 피렌체를 보기 위해 본 영화였던 거 같아요ㅠㅠ * 만약 '조토의 종탑'과 '두오모 쿠폴라' 둘 중에 하나만 올라가야 한다면 전 조토의 종탑을 갈거 같아요. 조토의 종탑에서 보는 쿠폴라의 모습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결론은 진리의 둘다^^;; 8. ROME(미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8026 - 믿고 보는 히밤오(HBO)작품입니다. - 고대 로마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옥타비아누스, 안토니우스의 스토리와 평민들의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있는 미드입니다. - 꽤나 잔인하고 선정적이기도 한 19금 미드이니 참고해주세요. - 아쉽게도 시청률과 제작비의 문제로 시즌2로 종결이 되지만,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작품이네요. 9. 다빈치 디몬스(미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3389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젊은시절을 다룬 미듭니다. - 다빈치, 메디치 가문, 교황청 등이 얽히고 섥힌 모험 활극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 중세의 피렌체를 느껴볼 수 있었던 미드네요. 다큐 1. EBS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빛나는 시간을 찾아서(2013)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071718 https://www.youtube.com/watch?v=Oc2f6C7Ykj4 - 가장 재밌게 그리고 여러번 봤던 여행 다큐네요. - 로마, 피렌체, 나폴리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2. EBS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문명기행(2013) https://www.youtube.com/watch?v=ishnhanIb1k&index=16&list=PLvNzObWMMx6sgbK8lS8Jp78IGfwOqK9Rq 3. EBS 다큐프라임 - 위대한 로마 https://www.youtube.com/watch?v=sprk9dPnzjQ&list=PLUMrtl4SzzpY1sosd8GS3SQywhxqNKZI9 - 고대 폼페이와 콜로세움에 대한 다큐입니다. - 고대의 모습과 역사에 대한 설명까지 재밌게 봤던 다큐였네요. 예능 1. 부산MBC 만국유람기(2011) https://www.youtube.com/watch?v=NUqTE_kGjJ8 - 부산MBC에서 제작한 여행 예능입니다. - 밀라노, 코모, 크레모나, 베로나, 볼짜노, 피렌체, 피사, 시에나, 산마리노 공화국, 베네치아, 친퀜테레, 로마, 비테르보, 오르비에토, 알베로베로, 나폴리, 카프리를 돌아봅니다 헉헉... 2.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2015) http://tvcast.naver.com/v/408629 - 최근에 재밌게 보고 있는 예능입니다. 현지인 투어의 느낌?? - 피엔차, 베니스 등을 코스로 여행이 펼쳐집니다. 3. SBS플러스 셰프끼리(2015) http://tvcast.naver.com/chef - 대세인 쿡방에 여행까지 - 이탈리아의 다양한 음식들까지 등장해 괜찮았던 거 같아요. 책 1. 이탈리아 도시기행 http://www.yes24.com/24/goods/7120946?scode=033#Review -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빛나는 시간을 찾아서'에 출연했던 정태남님의 책입니다. - 이탈리아의 전체적인 해설서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2. 이탈리아 기행 http://www.yes24.com/24/goods/2961796?scode=032&OzSrank=6 - 1786~1788년 2년동안 이탈리아를 여행한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기입니다. - 오래전 이탈리아의 모습을 묘사한 것도 재밌고(대부분 그대로라는 것도 신기) - 괴테가 여행을 하며 느낀 감상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3. 피렌체, 시간에 잠기다 http://www.yes24.com/24/goods/4077399?scode=032&OzSrank=10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납니다. - 피렌체를 샅샅이 살펴보면서 어렵지 않게 가이드를 따라 가는 느낌이랄까 - 안타까운 점은 현재 절판 ㅠㅠ - 꼭 다시 내줬으면 하는 책입니다. 4. 천사와 악마 http://www.yes24.com/24/goods/3219668?scode=032&OzSrank=1 - 영화 '천사와 악마'의 원작이죠 5. 인페르노 http://www.yes24.com/24/goods/9048715?scode=032&OzSrank=1 -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를 쓴 댄브라운 작가의 책입니다. - 피렌체와 이스탄불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 피렌체에 갔을때 모든 서점과 기념품 판매점에 이 책이 깔려있었던게 생각나네요. - 아직 영화로 나오지 않아 아쉽고, 영화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6.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http://www.yes24.com/24/goods/4300339?scode=032&OzSrank=2 - 유럽은 기독교와 신화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특히나 로마는 신들의 도시인 것 같습니다. - 책을 읽을땐 끄덕거리지만 막상 가서 보면 이게 뭔가... 하는 현상이... - 그나마 알아보는 건 삼지창을 든 포세이돈 정도(?)였네요... - 앞으로 두고두고 읽어보려는 책입니다. 스페인에 가기전 보면 좋은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보러가기 https://www.vingle.net/posts/1137802-스페인-여행-가기전-보면-좋을-%0A영화-다큐-예능-책-추천
동물들 사진 구경하세여ㅋㅋ 기분 좋아짐(장담)
(활짝 웃는 알파카 ㅋㅋㅋㅋ in Salzburg, Austria) 제가 소개하는 여행자들의 팔할은 회사 그만두는 사람들인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회사를 때려치고 여행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려고 해여 ㅋ 14개월전에 회사를 때려치고 가진 걸 다 팔고 ㅋㅋㅋㅋㅋ 여행을 시작해서 아직도 여행을 하고 있다는 두사람!! 여태 31개국을 여행했고, 여행 중 많은 동물들을 만났다고 해여 ㅋ 그리고 만난 모든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고 ㅋㅋ 사진의 기술은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배고픈 하이랜드 소 in Salzburg, Austria) 사실 원했던 것은 그.... 초근접 머그샷(체포된 범인을 찍는 사진 그거 아시잖아여 그거)인데.. 그케 보이시나여? 그러기엔 넘나 귀엽고 발랄발랄하다는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어떤 동물들은 사진찍기 위해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넘나 사진빨을 잘 먹는것...ㅋ 물론 다들 넘나 착해서 사진이 못나와도 아무도 해꼬지를 안했대여 ㅋㅋㅋㅋㅋ 계속 구경 한 번 해 보실라여? ㅋㅋㅋ 잇힝ㅋㅋㅋㅋㅋㅋㅋ in Umbertide, Italy 내가 젤 귀엽지 않슴? +_+ in Munich, Germany 나는. 씹는다. 고독을. 고독이.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 Järpen, Sweden 나보다 더 초롱초롱한 눈 봤파카파카알파카? ㅋㅋ in Salzburg, Austria 이게 뭐냐옹 (-ㅅ-) in Orvieto, Italy 누가 나더러 더럽다고 하지 그러면 안돼-지 in Kolåsen, Sweden 내가 흘리는게 콧물이개 눈물이개 (쿨쩍) in Vienna, Austria 사진이 영 어색한 여우원숭이 in Sydney, Australia 털이 많아 자랑스러운 알파카 in Salzburg, Austria 크힝 킁킁 크힝 ㅋㅋㅋ in Engelberg, Switzerland 건방 좀 그만 떨게 in Perth, Australia 멍때리기 대회 참가중임메 in Bergen, Norway 만족스럽게 만족스럽스키 in Berlin, Germany 쿼카라고 들어봐쿼카?ㅋㅋㅋ Rottnest Island, Australia 내...내가 안했슴메.... in Obertrum, Austria 먹을 때 말시키지 마람쥐 in London, England 내가 양이양 in Anjan, Sweden (자리가 모자라서 사진 네장 때려박음 ㅋㅋㅋㅋ) 사진체질인 청설모와(Alta, Norway) 왕눈이 고양이(Hydra Island, Greece), 코가 촉촉해서 부러운 소(Seekirchen, Austria), 그리고 이가 하나라도 행복한 소 ㅋㅋㅋㅋ(Salzburg, Austria) 출처 ______________ 마지막 소는 왠지 할아부지 느낌이 나서 짠하기도 해네여 할부지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박빙이지만 누가 젤 맘에 드세여? 전 역시 활짝 이를 다 드러내고 웃는 첫번째여 ㅋㅋㅋㅋㅋ 여러분은여? 어찌 다들 좀 기분 좋아지셨나 모르겠네여 ㅋ 그러기를 바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제가 또 돌아올 때 까지 화이팅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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