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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를 아시나요.

참으로 오래된 술병을 발견 했습니다. 금복주. 예전 아버지는 큰 유리병 금복주를 노란 양철 그릇에 따라 아저씨들과 나누어 마시던 기억이 새록 거립니다.^^ http://mailnewsday.tistory.com/676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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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이~소중한사람이네요
이걸 알아볼수있으면 인생 꽤 산겁니다 ㅎ
오랜만에 보네요 참 세월이
보물같은 사진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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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68.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 Interboro Spirits & Ales (애플 브랜디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인터보로의 Ambassador-Apple Brandy Blend입니다. 이 맥주는 애플 브랜디 배럴에서 13개월 동안 숙성을 거친 임페리얼 스타우트 이고, 부재료가 안 들어갔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ABV: 12%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르면,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을 띄면서, 옅은 갈색 거품이 얇게 형성됩니다. 향: 볶은 맥아 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흡사 다크 초콜릿 과 로스티드한 커피의 향이 옅게 느껴집니다. 약간의 우디함 그리고 화한 허브향도 느껴지지만, 이의 강도는 낮습니다. 맛: 마셔보면, 로스티드한 맥아 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도 잘 느껴집니다. 약간의 카카오 향 그리고 우디함이 잘 느껴지고, 아주 깔끔한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뒷맛에는, 단맛 보다는 쌉쌀한 카카오 향과 커피 그리고 나무 향이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마우스 필: 미디움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알코올 부즈도 잘 느껴집니다. 약간의 청 사과 뉘양스를 잘 가지고 있지만, 적절한 탄산감과 함께 부담스럽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총평: 클래식한 원주를 바탕으로 정직(?)하게 베럴에 특징을 잘 뽑아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어떤 브랜디 베럴을 사용했는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브랜드 특유의 깔끔한 나무 향과 청 사과의 화함을 은은하게 가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요즘 트랜드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어서, 부드럽고, 끈적한 질감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from Interboro Spirits & Ales. It is BA Imperial Stout, aged 13 months in apple brandy barrels. BEER INFO; NAME: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ABV: 12% IBU: N/A Appearance: It has a nearly black dark brown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a strong roasted malts aroma and a slight dark chocolate character. The woody and the apple brandy feelings are not strong. The length of the palate is not pretty long. Flavor: The roasted malts come straight to the mouth. The beer bitterness is strong, and some roasted coffee and woody taste come out in the middle of the tasting. It has a dry and light apple flavor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moderate carbonate. It has a high strength of booze and a dry finish. Comments: It is a formal BA Imperial Stout without any flavoring. It is good enough to feel the brandy barrels character. Although it is far away from a popular stout, such as pastry, pastry, pastry……., it still has attractive points and makes me feel happy.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interboro-spirits-and-ales-ambassador-apple-brandy-blend/3635466
백전백승 신촌 미팅 술집 5곳
셋/셋 들어가서 둘/둘/둘 나오는 마법의 술집 "1학년 1학기 때 미팅이 제일 많이 들어와. 중간고사 시작하기 전에 달려." 새터에 갔는데 선배들이 진심 어린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사실이었다. 3월은 남자든 여자든 미팅 의욕을 불태우는 시즌이다. 그래서 미팅 경력 N년차 언니가 준비했다. 주선자들의 걱정을 덜어줄 미팅 성지들, 신촌 편! 우선, 미팅에 적합한 술집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미팅하기 좋은 술집의 조건> 지나치게 시끄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을 것 안주 가격이 1만 5000원대일 것(…) 조명, 분위기, 화장실이 갖춰져 있을 것 4~6인을 수용할 공간이 있을 것 까다로워보이지만, 이런 곳이 실제로 있다. 서경덕과 황진이도 붓을 꺾고 2차를 외쳤을 뜨거운 다섯 술집을 소개한다. 미팅 성수기인 3월에 이용하려면 반드시 예약하고 가기를 추천한다. 1. 헤이판 공간│룸 식 방음│★★★ 화장실 │★★★☆ 안주 가격대 │1만 6000원~1만 9000원 술 가격대 │소주 4000원 맥주 3000cc 1만 6000원 베스트 안주│나가사끼짬뽕탕, 오돌뼈볶음 특징│모니터로 메뉴 주문, 게임도 가능 방 안 모니터로 안주를 주문하고 계산도 한다. 더치페이 계산기가 있어 카드깡도 필요없다. 스마트 이벤트 모니터에 뜨는 각종 게임, 안주 경매 이벤트로 미팅 초반의 어색한 공기를 정화하자. 장난삼아 하는 계산 몰빵 카드선택 게임도 정식종목으로 채택했다. 안주 양도 만족스럽다. 8명이서 메뉴 2개만 시키고 남은 건 싸 가서 뽀삐랑 나눠 먹어도 될 정도다. 순하리 사과, 브라더소다와 같은 신상 주류도 빠르게 입고돼 ‘새로 나온 술’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2. 오렌지룸 공간│룸 식 방음│★★★ 화장실 │★★★★ 안주 가격대 │1만 7000원~2만원 술 가격대 │소주 4000원 맥주 2700cc 1만 7000원 베스트 안주│나이스B세트(명품오뎅탕+진오돌뼈&주먹밥) 특징│신촌 미팅의 성지 평일 저녁마다 “아싸 너!” “베스킨라빈쓰 써리~원”하는 샤우팅이 양 옆 방에서 돌비 서라운드로 들린다. 더블더블과 퍼플눈이 동대문 야구장이었다면 오렌지룸은 DDP다. 미팅 장소로 룸 식 술집을 고르는 건 안전하고 좋은 선택이다. 남들 눈치 보지 않고 분리된 공간에서 멤버들끼리 친밀도(혹은 애정)를 쌓을 수 있다. 안주 가격은 싸지 않다. 대신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심영순 여사가 맛보고 스웩을 외칠 퀄리티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넓어서 백덤블링으로 들어가도 안 다친다. 3. 퍼플눈 공간│개방형, 2층짜리 대형 호프 방음│ ★ 화장실 │★★ 안주 가격대 │1만 2000원~1만 5000원 술 가격대 │소주 4000원 맥주 3000cc 1만 4000원 베스트 안주│얼큰짬뽕탕+크림소스왕새우튀김 set 특징│가성비 쩌는 안주, 원조 미팅 성지 나의 선배, 선배의 선배도 3월이면 퍼플눈에서 미팅을 했다. 어찌나 역사가 깊은지 개업했을 때 오던 학생들이 연희전문 소속이었다는 소문이 있다. 16학번이 들어온 지금도 이곳은 미팅의 메카다. 2층짜리 200여평 대형 호프라 단체석이 필요한 경우 자주 찾는다. 싸이키 조명과 음향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인근 대학생들이 종종 밴드 공연, 일일 호프 용도로 대관한다. 다만 과 행사가 자주 열리는 편이니 평일 저녁 미팅은 피하자. 야생의 교수님이 출몰할지도 모른다. 4. 챠크라 공간│개방형과 칸막이석 혼재 방음│ ☆ 화장실 │★★ 안주 가격대 │5500원~1만원 술 가격대 │소주 3000원 맥주 3000cc 1만 3000원 베스트 안주│챠크라 스페셜(메인 6가지 메뉴+홍합탕/오뎅탕) 특징│초저렴 안주, 정신줄 놓기 좋은 분위기 안주가 5500원부터 시작하니 옆에 대만야시장이나 투다리가 생겨도 끄덕없다. 세트 메뉴로 안주 2개를 시켜도 1만 3000원이 안 된다. 하도 유명해서 신촌 친구에게 “미팅 어디서 많이 해?”라고 물으면 알파고보다 빠르게 이곳을 얘기한다. 그래서 늘 취한 대학생들로 북적이는 호프집이다. 나 하나쯤 취해도 전혀 티가 안 나는 건 큰 장점이다. 5. 샘터오도막걸리 공간│ 포차 형식 방음│ ☆ 화장실 │★★★(깨끗하나 1인, 남녀공용) 안주 가격대 │7900원~1만 3000원 술 가격대 │소주 4000원 막걸리 한 주전자 7000원 베스트 안주│전주식 한상차림 세트 메뉴(삼계탕+선택 메뉴 2개+술 2병) 특징│푸짐한 안주, 막걸리 마니아의 취향저격 약속을 잡기 전 단톡방에 “다들 막걸리 좋아하세요?^^”라고 슬쩍 물어보자. 우도 땅콩막걸리, 바나나 막걸리 등 전국 팔도의 막걸리는 다 있어서 막걸리 마니아들이 눈을 빛낼 것이다. 전주식 한상차림을 시키면 삼계탕이 기본 안주로 나온다. 메밀 전병, 오징어데침 등 막걸리와 찰떡 궁합 메뉴들 중 2개를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2만 5000원. 사장님 땅 파서 장사하는 수준이 굴삭기 급이다. 미팅 때 무슨 막걸리냐고? 파전집에서 미팅해도 될놈될이더라ㅋ Photo_윤정욱(cherryligh@hanmail.net)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오늘의 맥주]: 69.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 Other Half Brewing Co.(아더하프 6주년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의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입니다. 이 맥주는 아더하프 6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맥주이고, 다양한 부재료를 넣어서 가장 맛있는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한 맥주입니다. 6주년 기념으로 만든 만큼,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맥주인지 저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ABV: 15.4%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아주 진한 검정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는 거의 형성이 안됩니다. 향: 달콤한 초콜릿, 캬라멜, 견과류, 그리고 바닐라와 코코넛의 느낌이 동시다발로 느껴지고, 고소한 비스킷 또는 귀리의 향도 느껴집니다. 향에서 상당히 복합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달콤함 과 로스티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초콜릿, 견과류, 피넛버터 향이 가장 먼저 느껴지면서, 쿠키 도우 같은 향이 입안에서 맴돕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지면서, 바닐라 와 코코넛 향도 올라오면서, 우유 같은 고소함, 그리고 약간의 로스티드 와 캬라멜 향이 느껴집니다. 또한, 이러한 맛이 끝까지 이어지면서,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 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산감은 낮으며, 15도의 알코올이 무색해 질 만큼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정말 잘 만든 페스트리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 직관적인 부재료 향을 살리면서, 맛의 깊이도 잡으면서, 재밌지만, 결코 쉽게 볼 수 없는 아주 매력적인 향과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 부재료를 잘 살리는 양조장이고, 기념 맥주이기 때문에, 해당 양조장의 실력이 원 없이 느껴졌던 맥주였습니다. 대부분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마시면, 재밌다 혹은 마실 만 했다 정도의 느김이었다면, 정말 오랜만에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맥주였습니다. 맥주 하나로 오늘 밤이 정말 특별해졌네요 ^^ Today’s beer is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a special beer of 6th anniversary,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cacao nibs, peanut butter, almonds, toasted coconut, cinnamon, maple, vanilla, and milk sugar. BEER INFO; NAME: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ABV: 15.4% IBU: N/A Appearance: It has a deep dark black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strong sweet various aromas, which is included chocolate, nuts, and peanut butter. Plus, a cinnamon and maple aroma and some coconuts come out right after. Also, it has a slight vanilla character. The various ingredients remain and do a great job on the whole palate. Flavor: It has a rich chocolate and peanut butter flavors, then the cinnamon and maple come out quickly. The beer bitterness is low, the nutty and biscuit character goes really well with other flavors. In addition, the vanilla and toasted coconut wrap the whole tasting pretty well. Mouthfeel: It has a full-body, with a smooth and sticky texture. It has a low carbonate. It is easy to drink, even 15% alcohol. Comments: It is a wonderful beer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has a reasonable flavor and aroma and does a great job with the name of All 6th Anniversary Everything (Imperial chocolate peanut butter crunchee granola stout). It is good enough to have a wonderful night just because of this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all-6th-anniversary-everything/
힙의 끝판왕!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젊은 세대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트로 문화의 중심에 있는 곳인 종로와 을지로 일대! 종로·을지로에서 약속을 잡으면 실패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요. 이 지역은 맛이면 맛, 가격이면 가격,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 그래서 오늘은 이 모든 것들 두루 갖춘 힙플레이스 7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퇴근 후 스트레스를 풀기 딱! 좋은 종로·을지로 핫플레이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아요 :D 이 세상 힙이 아니다!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 7곳 #다전식당 을지로에 어마어마한 루프탑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지금 소개해드릴 다전 식당인데요. 세운 상가 인근에 있는 다전 식당은 '을지로 루프탑 고깃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요 :-) 원하는 자리에 테이블을 잡은 뒤(테이블 세팅은 셀프!) 제주 오겹살, 제육 볶음, 오징어 볶음, 돈가스 중 메뉴를 주문하면 먹을 준비 끝- 안주 한 입 먹고, 노을 한 번 보고, 소주 한 잔 탁! 털어 넣으면 하루의 피로가 싸악 사라지는 느낌... 노을 맛집은 여기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죠? 어린 시절 먹던 경양식 스타일의 두툼한 수제 돈가스도 별미라고 하니, 육식파는 아.묻.따. 다전 식당으로 고고! * 영업 시간 : 월-토 9시 ~ 21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제주 오겹살 : 1근 35,000원(3인분) - 고추장 철판 : 7,000원(2인 이상) - 오징어 철판/섞어 철판(오징어+제육) : 8,000원(2인 이상) - 수제 돈가스 : 6,000원 #동원집 을지로를 대표하는 노포 중 한 곳인 동원집은 감자국(감자탕)을 주메뉴로 판매하는 곳이에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게 내부 모습 때문인지 맛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데요 :) 이곳은 감자국을 식사용(1인분)과 안주용(중/대)으로 나눠서 판매하고 있어요. 커다란 양은 솥에 푹 끓여내는 감자국은 깊고 시원한 맛을 내고, 살코기가 실하게 붙은 돼지 등뼈는 젓가락만 스쳐도 살이 발라지는 정도로 부드러운데요! 게다가 포슬포슬 잘 익어 꿀맛이 나는 감자까지....! 반주가 저절로 생각나는 곳임이 틀림없죠? (접시 순대도 별미!) * 영업 시간 : 월-토 7시 ~ 22시 (점심 시간 : 3시 30분 ~ 4시 30분)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감자국(식사) : 8,000원 - 감자국(안주) : 중 20,000원 / 대 25,000원 - 접시 순대 : 10,000원 - 머리고기 : 소 15,000원 / 중 20,000원 /대 25,000원 - 순대+머리고기 : 소 18,000원 / 중 23,000원 / 대 : 28,000원 #서울식품 '이런 곳에 핫플레이스가 있다고..?' 싶은 후미진 골목을 지나면 나타나는 서울 식품. 지금 소개해드릴 서울 식품은 흔히 말하는 가맥집이랍니다! 1층은 작은 슈퍼, 2층은 술집(?)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1층에서 판매하는 과자와 라면은 모두 안주로 먹을 수 있고, 2층에서도 따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D 아래층에서 라면을 골라서 사장님께 가져다드리면 직접 끓여주시는데, 그중에서도 짜장 라면이 가장 인기 있다고 하네요. 2층에서 주문할 수 있는 안주의 가격은 모두 1만 원 이하(골뱅이무침/통오징어 제외), 게다가 소주가 2,500원이라니... 술을 사랑하는 애주가에게는 그야말로 천국과도 같은 곳이네요! * 영업시간 : 월-금 10시 ~ 22시 30분 / 토요일 10시 ~ 19시 (전화 확인 후 방문 추천) * 휴무 : 일요일 * 메뉴 - 햄 후라이 : 7,000원 - 김치전 : 4,000원 - 계란말이 : 5,000원 - 두부 김치 : 8,000원 #풍남골뱅이 을지로 하면 골뱅이, 을지로의 많은 골뱅이 맛집 중 한 곳인 풍남 골뱅이를 소개합니다. 풍남 골뱅이는 원래부터 인기가 많은 맛집이었으나, 많은 방송과 입소문을 통해 더욱 유명해진 곳이랍니다. 이곳 골뱅이는 평소에 맛보던 통조림 골뱅이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내가 알던 골뱅이가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통통하고 커다란 통골뱅이와 고춧가루 양념 팍팍 무친 알싸~한 파채의 조화가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고 해요 ;-) 골뱅이를 반정도 먹었을 때 소면을 시켜서 비벼줘야 완성! 서비스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퀄을 자랑하는 부드러운 달걀말이(심지어 리필 가능!)가 매운맛을 잡아주어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월-토 16시 까지 * 휴무 : 일요일 * 메뉴 - 골뱅이(국내산) : 29,000원 - 골뱅이(수입산) : 26,000원 - 국수 사리 : 3,000원 #혜성슈퍼 서울 식품과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는 가맥집이죠. 혜성 슈퍼입니다! 혜성 슈퍼 역시 술, 라면, 과자, 통조림 등 슈퍼에서 팔고 있는 모든 식품들이 안주가 되는 곳인데요. 이곳은 1층 슈퍼+테이블 자리와 건물 옆 야외 자리로 이루어져 있어, 바깥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술 한 잔 기울이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해요 :D 메뉴판은 없지만 눈치 것(옆 사람이 시키는 메뉴 참고...) 짜장라면, 군만두, 비빔면, 스팸 등을 주문할 수 있답니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짜파구리라고 하는데요. 짜파구리+고추 참치의 조화가 좋다고 하네요! * 영업시간 : 매일 14시 ~ 24시(오픈 시간 불규칙) #을지오뎅 감성 폭발 오뎅바 좋아하는 사람 여기여기 모이세요. 배는 부르지만 을지로 갬성을 족므 더 즐기고 싶다면 을지오뎅으로 Go! 아담한 크기의 을지오뎅은 간단한 안주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사람들로 늘 북적이는 그야말로 힙플레이스랍니다.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는 바로 도루묵구이인데요. 탱글탱글 알이 꽉 찬 도루묵구이의 비주얼은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일단 맛을 보고 나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에 중-독! 시원한 어묵 국물과 쫄깃한 어묵 꼬치에 어느새 배부름을 잊고 폭풍흡입 하는 나를 발견...! * 영업시간 : 매일 16시 ~ 24시 * 메뉴 - 도루묵 구이 : 13,000원 - 어묵 : 1개 1,000원(메인 메뉴 주문 시 주문 가능) #원조녹두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원조 녹두라는 가게입니다 :D 평소 소주, 맥주보다는 막걸리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원조 녹두 역시 을지로 노포의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요. 세월이 느껴지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복층 구조의 가게 내부가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연령대는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해요 :) 이곳 역시 을지로 맛집답게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요. 녹두전~고추전 등이 9,000원~11,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어요! 원조 녹두 단골 손님들 모두가 입을 모아 맛있다고 말하는 베스트 메뉴는 고추전과 고기 녹두랍니다. 특히 파와 함께 매콤한 고추, 고기, 달걀 물을 입혀 지져낸 고추전은 씹히는 맛이 풍부해 막걸리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고 해요! * 영업시간 : 평일 16시 ~ 23시 / 주말 16시 ~ 23시 * 메뉴 - 고추전 : 11,000원 - 해물 파전 : 10,000원 - 고기 녹두 : 9,000원 - 막걸리 : 3~4,000원 지금까지 힙의 상징 종로와 을지로의 힙플레이스를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 맛있는 음식, 인간미가 넘치는 분위기, 루프탑까지 종로·을지로 가야 할 이유가 충분한 것 같죠? 오늘 퇴근길은 마음 맞는 친구 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종로·을지로 힙플레이스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보시는 거 어떨까요 :-D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압구정역]577 (연예인들의 아지트)
신사동 577, 신사동 오칠칠을 소개합니다. 먹방계의 대부 하정우씨의 절친이 운영하는 압구정역 근처의 신사동 577은 퓨전막걸리 술집으로 하정우 님이 기획한 영화" 577프로젝트"의 아지트이자,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가면 운 좋은 날엔 하정우, 강신철, 이경규, 최민식, 공효진, 한성천, 이지훈, 임수정, 손예진, 박기웅, 류승범, 전도연, 오다기리 조, 설경구, 김재화, 김성령, 류승룡 외 많은 배우들과 영화감독님들과 영화 관계자, 연예계 관계자들을 심심치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테리어는 하배우님의 손길이 느껴지며, 메뉴판 및 냅킨까지 하배우님의 디자인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벽에 걸린 저 신비스런 우주느낌의 그림은 하화백님이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경기배다리 막걸리(고양), 검정쌀 막걸리(진천), 알밤 막걸리(공주), 하얀연꽃 백련 막걸리(강진)막걸리 8천원, 대표적인 안주로는 해물떡복이, 오징어 순대, 닭볶음탕 맛나용. 안주는 대부분 2만원 안팎, 몬테스 알파 와인이랑 모에 샹동도 있어요. 577에 있는 피아노는 체르니 30이상이면 아무나 연주하실 수 있어요. 수입맥주는 6~8천원, 아메리카노(hot)은 3천원 마실만 해용 ^^ 압구정동 성당 뒷쪽 골목길에 있고,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운영시간 18:00-04:00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77-8 Tel: 02-3443-2992 [도로명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28길 22-6, 발렛가능 발렛비 2천원 http://www.labelby.me/ Fashion shopping is social. We bring it back to online. Thank you! labelby.me
상봉 선술집 동네술집
상봉역 가성비 쏘쏘 분위기 좋은 선술집 동네술집🍶 ✔️동네 모듬꼬치(택3종) 14,000원 (베이컨떡 1P /쇠고기야채구이1P/순살대파2p) 🍢🤍초딩입맛인 나로썬 베이컨떡이 취향저격 떡도 좋아하고 베이컨도 좋아해서 딱이였움👍🏻👍🏻 🍳노른자가 동동 들어가 있는 간장소스 (꼬치+소스+양배추 조합 끝나는 조합)🍳 ✔️기본 안주 : 완두콩 / 숙주무침 고소한 참기름 소스에 묻힌 듯한 숙주무침이 기가 막힘🌀 ✔️술집에서 제일 중요한 화장실 1인용씩 작지만 술집 내부에 있어요👫 ✔️밖에서 먹을 테이블도 있어 https://www.instagram.com/p/CFbzWTxl3TE/?igshid=wdoiqmhwtf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