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eongm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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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1일ㅡ김철용 목사님(요한복음 3:27) "하늘에서 주시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요한복음3:27) 이른 아침부터 꽤 오랜 믿음의 동역자인 자매님이 저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생일축하를 하겠다며 경기도에서 첫 차를 타고 내려와서 선물을 주겠다고 온 것입니다. 선물을 받는 것은 대단히 기쁜 일입니다. 특히 진심을 담아 주는 선물을 받으면 행복합니다. 물론 그보다 더 기쁜 일은 누군가에게 선물을 주는 것일 것입니다. 세례요한의 제자들은 자신의 스승이 감옥에 갇혀있는데다가, 스승을 따르던 수많은 백성들이 예수님에게 몰리기 시작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었나 봅니다. 하지만 요한은 "나는 쇠하여야 하고, 그는 흥하여야 하리라"" 그리고 이것을 전해야 하는 자들이 바로 너희들이라"고 하면서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 속한 분이십니다. 그 분을 믿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가능하게 된 은혜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늘의 선물을 받은 자들입니다. 하늘의 선물은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땅의 선물의 감동은 잠깐이지만 하늘의 선물은 영원합니다. 하늘의 선물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감옥에 있어도 초막에 있어도 광야에 있어도 하늘의 선물을 받은 자들은 모두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는 "예수님"입니다. 오늘은 예수님!! 예수님!!을 백번 천번 불러보세요. 그리고 그 분이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선물임을 고백해보세요. 어떠한 환경에 있던지 우리는 행복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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