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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국가대표 TOP5 골!!!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접전을 펼치며 조 2위로 월드컵 예선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5경기에서 지금의 순위를 지켜야 2018 러시아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유독 박지성 선수가 생각나는 한 해였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 활약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이란을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이란을 탈락 시켰죠~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전드 박지성의 대표팀 TOP5 골!!! 먼저 박지성을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켰던 그 골!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프랑스와의 평가전입니다!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탈락 1순위였던 박지성은 잉글랜드전 헤딩골로 언론들을 잠재우더니 이어진 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의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이 골로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죠. 2002.5.26 두 번째 골은 너무나도 유명한 골이죠. 바로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입니다. 이 골로 당시 FIFA랭킹 5위인 포르투갈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89년, 91년 청소년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멤버들이 모여 월드컵 우승을 바라봤던 멤버들이죠. 결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발판으로 4강 신화를 이룹니다! 2002.6.14 세 번째 골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이었습니다. 당시 맨유 소속이었던 박지성은 영국에서 곧바로 이란으로 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죠.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35분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오자 다이빙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무 5패로 단 한번의 승리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란 원정에서 따내온 귀중한 승점이었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기록한 박지성 덕분에 북한이 월드컵에 나가고 이란이 탈락했죠~ 2009.2.11 네 번째 골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입니다~일본도 월드컵 직전 국내에서 가지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는데 박지성의 전반 5분 선제골로 결국 0-2 패배를 당했네요. 당시 경기 전 박지성을 바라보던 일본 선수들의 존경스러운 표정이 기억나에요.(맨유의 위엄) 이날 경기서 박지성은 나카토모를 끝까지 쫓아가 태클을 시도해 투지의 아이콘임을 보여줬죠~또한, 골을 넣고 일본 관중을 바라보며 산책 세레머니를 보여줘 화제가 됐었습니다~ 2010.5.24 마지막 골은 박지성의 A매치 마지막 골입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차전에서 나온 추가골이었죠~유럽예선을 잘 치르고 온 그리스를 상대로 2-0으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넣었는데 박지성에게 볼 수 없었던 개인 플레이 골이었습니다. 집중력 좋게 상대 수비의 공을 가로채 두 명을 제치고 골을 넣었네요~1차전에서 첫 승을 올린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죠~(16강에서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을 교환하러 뛰어오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2010.6.12 박지성 선수가 국가대표로 넣은 13골 모두 소중하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슈돌] 그 아빠에 그 아들!!
대박이가 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대박 아빠 이동국 선수는 대박이의 돌잡이 예행연습을 실시했늗네요 ㅋㅋ 아버지가 심하게 답정너이심 ㅋㅋㅋ 돌잡이 물품ㅋㅋㅋ 플라스틱 송판, 태권도 품띠, 농구공, 야구공, 테니스공, 축구공, 발레슈즈 ㅋㅋㅋㅋㅋㅋ, 곤봉ㅋㅋㅋㅋㅋ, 아령, 수경까지!!! 그냥 대박이 미래는 운동선수임 ㅋㅋㅋ 그렇게 시작된 대박이의 돌잡이 첫 번째 시도!! 거침없이 다가가 축구공 겟! ㄷㄷㄷㄷㄷ 저 수많은 물품 중에 딱 축구공을 ㄷㄷㄷ 심지어 공 모양도 다 비슷하고 색깔만 다를 뿐인데 거기서 축구공을 딱 찾네요 ㅋㅋㅋ 하지만 첫 번째는 우연일 수도 있다! 그리하여 두 번째 시도를 감행하는 이대박 어린이 ㅋㅋ 그리고 이번에는 거의 돌진 수준으로 축구공 집는 대박이 ㅋㅋㅋ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축구공을 잡습니다 ㅋㅋ 이정도면 대박이도 아빠가 축구 선수인걸 알고 있는거겠죠!? 물개박수 터진 대박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장차 축구계를 씹어먹겠다는 대박이의 세레모니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진 대박이의 돌잔치 날!! 대망의 하이라이트 돌잡이가 이어졌습니다 ㅋㅋ 한참 이것저것 둘러본 끝에 이번에도 축구공을 택한 대박이!! 역시 그 아빠에 그아들입니다 ㅋㅋ 대박이가 커서 차두리 선수처럼 아버지에 부끄럽지 않은 축구 선수 아들이 되면 좋겠어요!!
이재성을 노리는 클럽들 클라슫ㄷㄷ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를 포함한 몇몇 EPL 클럽들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이재성을 노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재성은 최근 전북 현대 모터스와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며 유수의 유럽 클럽들의 레이더망에 걸렸습니다.. 스카우트들은 화요일에 있었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8강전 상하이 상강 vs 전북 현대 경기에서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이재성을 영입하기 위해 관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트넘은 그의 성장을 계속해서 주시하는 상황이며 레스터 시티 역시 그의 영입을 통해 아시아에서 상업적인 이익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재성은 11월까지 전북 현대와 계약되어있고 위 두 클럽들은 자유 계약 상태에서 이재성의 영입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이번에 영입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http://www.teamtalk.com/news/leicester-spurs-track-south-korean-ace-lee 캬 이재성 진짜 대단하네요! 작년에 우승경쟁했던 두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니 ㅠㅠㅠㅠ 확실히 포텐이 보였고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이적이 성사될 지 궁금하네요 ㄷㄷㄷ 전북도 이번시즌 무패 시즌을 보내고 있고 강력한 아챔 우승 경쟁팀들이 떨어진 상태라 아챔 욕심이 엄청날텐데 과연 이재성을 놔줄지도 궁금쓰
전북vs서울 경기에서 나온 비매너 플레이
0:0으로 전북과 서울 모두 한 골도 못넣은 후반전 83분, 한교원이 돌파를 시도하다 태클에 걸려 넘어집니다. 꽤 큰 낙차로떨어졌기에 한교원은 쉽사리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몰랐던 로페즈는 볼경합 끝에 뺏기고 말았습니다. 기동력을 이용해 역습을 전개할 수도 있던 FC서울이었지만 수비수 이웅희는 한교원이 넘어져 있는걸 보고 그대로 공을 바깥으로 내보냅니다. 같은 팀마저 왜 패스하지 않느냐고 질타를 받았지만 분명 이웅희 선수의 플레이는 가치가 있었습니다. 골을 넣는 순간도 축구에 있어서 멋진 순간이지만 이런 페어플레이 또한 박수받아 마땅한 멋진 장면이죠. 하지만 그 후에 나온 김진수와 전북현대의 플레이는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응당 FC서울이 전북 현대 선수를 위해 공격권을 포기하고 공을 바깥으로 내보냈는데 보통 이런 경우 상대팀은 공격권을 다시 상대편에게 넘겨주곤 합니다. 하지만 전북 현대의 왼쪽 풀백 김진수는 그대로 스로인 공격을 전개합니다. 기다리고 있던 에두 역시 기다렸다는듯 공격을 시도합니다. 서울 선수들은 왜 공격권을 돌려주지 않는지 어리둥절해 하다가 얼떨결에 수비까지 합니다. 적이지만 같은 축구 선수로서 동업자 의식을 발휘했던 이웅희는 그야말로 통수아닌 통수를 맞게 된 셈입니다. 배신감도 이런 배신감이 없을듯 합니다. 이 상황이 골로 연결이 안됐기에 망정이지 골까지 터졌으면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사실 평소에 전북 현대에 대한 별다른 감정이 없긴 했는데 이번 일로 실망스러운 감정이 생겼습니다. 특히 김진수 선수에게는 없던 정도 뚝 떨어지게 되네요. 사실 김진수 선수는 이미 팬들 사이에선 인성이 안좋은 선수로 퍼져있습니다. 전북 현대가 심판 매수 판결로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당한 이 후 조별 예선에서 우리나라 팀들이 졸전을 펼치자 김진수는 '아 우리가 한다니까'라는 코멘트를 남겨 논란이 됐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만해도 그냥 SNS 그냥 하지 말지 정도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페어플레이에서 제대로 정떼게 되네요. 그래도 한때 분데스리가에 진출하고 열심히 뛸때는 응원했는데 앞으로는 그럴일 없을 거 같네요.
대의를 위한 희생 레전드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10년간 꾸준히 세계랭킹 TOP10 안에 있었던 한국 탁구계의 레전드 김택수 그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실력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함 하지만 얼마 후 그는 돌연 태극마크를 반납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이 선수 때문임 평소 후배 탁구선수 유승민의 잠재력을 눈 여겨 보고 있던 김택수는 유승민이야 말로 자신보다도 올림픽 금메달의 가능성이 더 큰 선수라는 것을 직감하게 되고 유승민에게 자신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바로 옆에서 그를 돕기위해서 자그마치 국가대표 선발전 1위로 따낸 자신의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유승민 선수의 전담 코치가 되기를 자청함 마침내 유승민의 전담 코치가 된 김택수는 당시 상대전적 0승6패로 유승민의 절대 천적이었던 중국의 왕하오와 결승에서 만날 것임을 미리 예측하고 밤낮으로 왕하오에 대한 분석을 하고 맞춤 전략을 준비함 그 결과는? 유승민은 생에 처음으로 왕하오를 잡고 아테네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부문의 금메달을 획득함 당시 유승민 만큼은 아니지만, 스스로 올림픽 출전을 포기하고 유승민을 전담 코치했던 김택수 코치의 미담도 소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고 스포츠계의 아름다운 사제지간 하면 아직까지도 언급되고 있는 대표적인 콤비임 (출처) 오 진짜 멋있네요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다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FC 코리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관심은 상당합니다. 국대 축구를 00년부터 보기 시작한 본 에디터가 약 17년간 본 국대 스쿼드 중 가장 강했던 TOP 6를 선정해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P.S: 사실상 성인팀에 가까운 올림픽 대표팀도 포함했습니다. 6위. 2007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핌 베어벡 성적: 아시안컵 3위 의의: 한국축구에 4백 장착 아시안컵 3위에 그친 팀이 지난 17년간의 대표팀 중 6위에 선정된다는 점에 대해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쿠엘류,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감독 등 유수의 외국인 수장들이 거쳐갔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4백 수비가 제대로 정착되어있지 못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4백 수비가 정착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경기력이 발암이었다는 점은 논외로 하구요. MVP: 이운재 (토너먼트 무실점 및 승부차기 2승 1패) 5위. 2004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 김호곤 성적: 올림픽 8강 의의: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엿보다 평가전 내내 강했던 파라과이를 만나 허무하게 8강에서 떨어진데다, 본선 4경기에서 8실점으로 수비라인이 무너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올림픽 대표팀은 지역예선에서 8전 8승 12득점 무실점으로 쾌조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록 기존 와일드카드인 송종국, 김남일의 부상하차 및 박지성 차출 실패 등이 겹쳤지만,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이전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었습니다. MVP: 조재진 (4경기 2득점) 이천수 (4경기 2득점) 4위. 2015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울리 슈틸리케 성적: 아시안컵 준우승 의의: 27년만의 아시안컵 결승 진출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도 실패했고, '늪축구'라고 포장하긴 했지만 경기력도 별로였죠. 사실 2011 아시안컵 대표팀의 경기력이 더 나았다고 보여지나, 프로는 결과로 말합니다. 대회 전부터 이동국, 김신욱이 부상으로 낙마했고 대회를 치르면서 이명주의 폼 저하 및 이청용, 구자철의 부상 이탈로 애를 먹었지만 꾸역꾸역 승리하며 결승전까지 갔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우즈벡과의 8강전에서 연장전 2골로 승리한 점은 백미였다죠? MVP: 김진현 (5경기 무실점) 3위.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감독: 홍명보 성적: 동메달 의의: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 병역면제라는 동기부여가 주어질 경우, 얼마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드러난 대회였습니다. 뭐,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폄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 당시 선수들의 폼은 절정에 이르렀죠. 홍명보 감독 특유의 (전술 유동성이 없는) 4-2-3-1의 명암 중 암보다는 명이 드러났던 시기였습니다. 나름의 의리축구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대회였다고 평합니다. MVP: 구자철 (주장 + 6경기 출전) 2위.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감독: 허정무 성적: 16강 의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대회 직전에 센터백인 곽태휘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지역예선에서 팀을 캐리했던 이근호가 폼 저하로 탈락. 설상가상으로 베테랑 골키퍼 이운재도 노쇠화가 뚜렷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잘 추스려 사상 첫 원정 16강 신화를 만들어낸 허정무 감독의 역량은 평가절하하기 힘듭니다. 사실 저 스쿼드로 16강에서 그친 점은 아쉽긴하지만, 순수 전력만 보면 어쩌면 2002 한일 월드컵 이상이라고 보여집니다. MVP: 박지성 (4경기 1골) 기성용 (4경기 2도움) 이정수 (4경기 2골) 1위. 2002 한일 월드컵 대표팀 감독: 거스 히딩크 성적: 4강 의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승리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 아시아 국가 역사상 첫 4강 진출 아시아 선수 역사상 첫 개인 타이틀 수상 (홍명보의 브론즈볼 수상) 이 대표팀을 글자 몇 줄로 평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실례일 것 같습니다. 제 유년시절을 수놓았고, 축구로 벌어먹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해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팀이었죠. 이런 대표팀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MVP: 히딩크 감독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KFA 관계자 전원 + 히딩크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전원 + 23인 엔트리 선수 전원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이재성에게 관심 보인 클럽 목록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 이재성 프로 데뷔 후 1년 만에 유럽 클럽팀 스카우터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시즌 중반에 유럽으로 이적하는게 점처졌었습니다. K리그 클래식 스타로서는 권창훈과 함께 유럽 리그로 건너갈 유력한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죠. 그렇다면 이재성에게 관심을 보인 클럽들을 살펴볼까요 분데스리가 - 함부르크 SV 손흥민 선수도 뛰었었고 빅리그 이적을 위한 발판으로 삼기 좋은 팀입니다. 분데스리가 - 아인트하르트 프랑크푸르트 차범근을 레전드로 대우하고 있는 프랑크푸르트입니다. 역시 동양권 선수에게 개방적인 분데스 분데스리가 - 베르더 브레멘 15년 12월, 분데스리가의 3개 팀이 이재성에게 관심을 표명했고 이적료를 문의하기도 했음. 출처 http://www.fussballtransfers.com/bundesliga/verstarkung-aus-fernost-drei-bundesligisten-buhlen-um-neuen-heung-min-son_60187 라 리가 - 발렌시아, 세비야 동아시아컵에서 이재성+권창훈 등을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트 파견. 특히 발렌시아가 큰 관심. 출처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aid=0000443588&oid=111& EPL - 에버튼, 왓포드 꽤 신뢰도 있는 기자의 보도. EPL의 여러 클럽들이 이재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에버튼과 왓포드가 영입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양팀 감독이 모두 바뀐 상황이라 변수가 있음. 출처 http://www.teamtalk.com/news/exclusive-everton-watford-chase-south-korean-ace-lee 최근 이재성 수준.gif 말이 필요없음 그야말로 케클 쌈싸먹고 다니는중 엄청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