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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장미여관 로망 Misaeng Ost 미생 ost 모든 장그래 파이팅! 직장인 위로 하는 음악! 미생에서 완생으로

미생 장미여관 로망 Misaeng Ost 미생 ost 모든 장그래 파이팅! 직장인 위로 하는 음악! 미생에서 완생으로 힙합 아니라면 음악도 아니라던 나도. 나이가 먹은건지, 이래저래 와닿는 음악이 있었다. 이 음악 장미여관이 불렀을 줄은 생각조차 못했다. 나는 프랑스어학과다. 그 중, 로망 Roman 여지껏 살면서 가슴 속에 가장 깊게 새겼던 말이였다. 여튼! 너무나도 달콤했던 유혹들을 별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내가 가끔은 한심하게 여겨지던 때. 친구가 그리 보라보라 하던 미생이란 웹툰이 드라마로 등장했다. 아 흥행으로 미생2도 얘기가 나오기도 한다. 역시 파이팅이지 말입니다. 아버지 말씀대로 정주행했다면 어찌보면 이 웹툰 주인공 같은 낙하산 장그래가 돼었을 지도... 이래저래 기원에서 어린시절부터 생활했지만, 사회생활로만 따지자면 그냥 낙하산 미생 주인공 장그래와 正度만 신경쓰는 오과장님, 결국은 오차장님 내 지난날의 직장생활 등을 생각하며 많은 선배들과 오버랩 되는 경우들이 너무나도 많았으며, 그 중 김대리님 같은 분들도 계셨으며, 그 복들을... 너무나도 소홀하게 생각했던 내 자신에게 특히나 내 지난 날 들에 대해 생각이 많을 때... 현장위주분들등 경리분들 생각이 나며 미생에 대해 "미생빠?" 라고 할 정도가 되며 이래저래 지내며 바로 어제 TV를 보며 어머니와 밥 한 숫가락 뜨려는 도중, TV에서 이 BGM 듣자마자 나도 모르게 "스톱! 좀 전에 미생 같은데... 보면 안 될까요?" 미생 나오는 줄 알았지만, 어머니는 웃으면서 채널을 되돌려주셨지만.. 미생물이였다... Oh shit! -가사- 많은 OST 그리고 BGM들이 있지만, 장미여관이 불러준 이 음악에 감사함. 장미여관 로망 미생 OST 술 한잔의 로망 나를 끌어 당기는 불빛 아스라이 약해도 사니이 혼자 가는 인생 바람 앞에 때론 넘어져 서러웠었던 젊은 나날 애처롭던 꿈은 다 부서져 주워 담을 수는 없었다. 무릎 꿇어도 무릎 꿇어도... 뒤 돌아보니 상처투성이 못난 내가 울고 있네 또 다시 해가 뜸을 괴롭도록 슬퍼해 이 약한 내 영혼을, 나약한 내 가슴을 그 누구도 동정 하지 마라 운명은 바꿀 테니. 그 남자의 로망 푸른 새벽이 와도 잠 못 드는 달빛 같다. 네게 바쳤던 나의 순정 들어 줄 이 하나 없어도 너는 알았으면 좋겠다 낙엽이 져도 눈이 내려도 뒤 돌아보니 상처투성이 못난 내가 울고 있네 또 다시 해가 뜸을 괴롭도록 슬퍼해 이 약한 내 영혼을 나약한 내 가슴을 그 누구도 동정 하지 마라 운명을 바꿀테니 미생 웹툰을 정주행하며, 그리고 드라마를 보며... 너무라고 할 정도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 정말 많은 어느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오버랩 되는 장면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직장인들에게 위로 아닌 위로가 되는 드라마 그리고 웹툰이라고 생각한다. 미생이라는 웹툰은 비지니스맨이라면 교과서라고 통할 정도로 인식되고 있다. 마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 개인적인 제 2의 어린왕자랄까. 미생, 모두가 완생이 되길 바라며 그 중 나도 완생이길 바라며..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파이팅이라는 보이지 않는 격려를 보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역시 파이팅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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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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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불시착] 서단이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 존재 (feat.케미)
서단이 항상 다른사람들한텐 차갑고 쎈? 모습만 보여주고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게 구승준인데 둘이 만나면 둘 다 귀엽고 찐으로 케미 좋음 리정혁 집 앞에서 서단이 머리 정리하고 있을때 (툭툭) (화들짝) 구승준: 무슨게임이예요? 나한번만 해볼게 (파워철벽) ~약혼자 얘기중~ 구승준: 날도 잡았고? 서단: 다음달!(해맑) 구승준: 서단씨랑 약혼자는 절대 설레기가 힘들어 서단: 왜?! (왜 설렐수 없는지 말해주는데) 서단: 하 뭘 이케 잘 알아? (삐짐) ~서단이 세리를 신고한다는 말을 하려고 찾아왔던 상황~ "동무도 리정혁이랑 윤세리랑 떨어뜨려놓고 싶은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감정을 좀 내려놓고 쿨다운해서 이성적으로 접근하자는거죠 방법은 심플한데" (쌩-) (5,4,3,2,1) "간단한 방법 어디 들어나보갔습니다" ~바에서 ~ 서단: 내가 취한것 같니? 구승준: 예 서단: 새끼 어케 알았지 "이새끼가 뭘좀 아네" (반말은 그렇다치고 욕은 하지말아달라니까) 서단: 내마음이야 "아 나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 이렇게 매력적인데 왜 싫다는거예요? 리정혁은?" "다시는 그 입으로 욕하지마요 볼수록 내 타입이야 나 떨리니까 이제 그만!" "이런 사람 볼줄 아는 새끼" "너 좀 괜찮다" (구승준 멘트 받아주는것도 서단밖에 없음ㅋㅋ) 야! 자고가라! ~술 마신 다음에 만났을 때~ "내가 그날 술 마셔서 운전도 못하고 호텔 바에서 집까지 약 2km의 거리를 만취한 우리 단씨를 업고 갔다고 근데 자꾸 나한테 그러더라 자고가라고" "내가? 하 참ㅋㅋ" "자고 가라우! 기억 안 나요?" "내가 원래 술먹어도 통 취한티가 안나고 술버릇도 굉장히 고운 편인데 그날 과음해서 실수가 조금 있었나보군요" "술버릇은 있거나 없거나지 이 세상에 고운 술버릇은 없다구 아니 고운데 막 길바닥에서 뒹굴거리고 자고가라구 아우" "뭐 좌우당간, 주고받은걸로 하자요 그쪽도 내게 신세지지 않았슴까?" (둘이 티키타카 오짐ㅋㅋㅋㅋ) 둘이 얼굴합이랑 케미도 좋은데 서로 점점 스며들고 있는게 보여서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음ㅠ
현실 절친끼리 찍은 키스신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고경표 주위에서 쌍둥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친한 사이 실제 고경표와 류혜영은 건국대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다. 한 학번 차이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응팔에 함께 캐스팅된 뒤 가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 같은 과거를 털어놨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긍정했다. 고경표는 “예전에 혜영이랑 ‘감정이 좋아진다고 사귀다 헤어지면 더 오래 못 볼 테니까 친구로 오래 지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나도 영화감독이다' 이채영 임주환 12년 친구사이 임주환과 이채영은 12년 동안 알고 지내 온 막역한 사이. 이채영은 "서로 형 동생으로 생각할 정도"라며 "서로 이성으로 대하지 않는 사이였는데 연인 역할을 하면서 많이 어색했다. 키스씬을 찍을 때는 '형 임주환과 남자 배우 임주환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모델 활동할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 이성경은 "주혁이랑 화보도 많이 하고 함께 한 게 많았는데 작품도 하게 됐다. '인연은 인연이네'라고 서로 의지하며 촬영했다. 편하니까 거침없는 연기도 가능했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와 껴안고 뽀뽀하고 이상하지 않았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멜로가 늦게 붙어서 더 짜릿하고 더 깊었던 듯하다. 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우리 드라마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듯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와우.... 나랑 친구 상상했다가 토가 멈추지 않아 병원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