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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멋진 문신 11가지… 몸에 용을 휘감은 푸틴이 1위

-사진효과 사이트인 ‘워스1000(worth1000.com)’이 유명한 사람들의 문신 모습 11컷을 소개했다. 이들의 문신은 실제로 몸에 새긴 것이 아니라, 합성한 것이다. 이 사이트는 시각 효과, 사진, 삽화, 그림 등을 대상으로 매일 투표를 실시해 베스트 작품을 선정한다. http://factoll.tistory.com/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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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만큼 좋았던 커버곡 특집
에프엑스 노래를 매우매우 아끼는 1인으로서 원곡 만큼 맘에드는 커버곡을 거의 못들어 봤는데!!!!! 그런데!!!!!!!! 이 분들만큼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곡해석도 신선하고 귀엽고 그리구 이 곡을 남녀가 같이 부르도록 편곡한 게 너무 좋았어여!! 따뜻한 봄에 산책할 때 들으면 좋은 곡! 최근에 저스틴 비버의 보이프렌드를 듣게 되었는데 섹시하긴 한데 뭔가....뭔가..좀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다고 해야하나? 근데 이 분 커버 듣고 아 내가 원했던 게 이거야!!!!!!이거라고!!!!!!! 이분 다른 곡들도 커버 많이 하시는데 다 괜찮아요!!추천!!! 한 때 페북을 휩쓸었던 커버죠!!! 과천외고 학생의 태양의 눈코입 커버!! 이 분 커버듣고 노래방가서 눈코입을 불러보았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잘부르시는 거더라구요!! 다른 곡들 커버한 것도 올라오면 좋을텐데 8ㅅ8 영상으로 다시 봽고 싶은 분입니당 이건 케이팝스타에 나왔던 최예근 양의 Fire!!! 와...저 이 때 방송보다가 소름돋았잖아여;; 진짜 편곡이나 발성이나 ㅇㅇㅇㅇㅇ얼른 데뷔해서 봤으면 좋겠어여 이건 샤이니가 부른 남자답게!!! 커버곡이라서 일반인들분만 올렸지만 가수분들이 부른것도 커버는 커버니까요!!(맞겠지...?) 어쨌든 뭐랄까 들으면서 쿵!하면서 먹먹해지는 느낌이랄까... 앳되보이는 시절ㅋㅋㅋ(km)인데 진짜 잘 될 가수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영상입니다.(물론 이 시절에도 샤이니는 잘나가긴 했지만ㅇㅕ ㅇㅇ)
메간 폭스, 결혼 5년만에 이혼했다고 하네요
외모와 다르게 지고지순 순정녀로 유명했던 메간폭스가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 결혼 5년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하네요. 텔레그래프, 피플, E! 온라인에서도 다 보도했으니 루머는 아닌듯합니다. 결혼한지는 5년이지만 사귄것부터 시작하면.. 둘이 함께한지 11년이라고 하네요. 인터뷰에서 메간폭스는 브라이언을 보고 첫눈에 전기충격을 받은듯 전율을 느꼈다고 말하기도 했었죠. 사실 결혼전부터 두 사람 나이차가 꽤 나는데다가(무려 12살 띠동갑) 브라이언과 전부인사이에서 낳은 아들 카시우스(사진 속에 꼬맹이 맞습니다)도 있어서 약간 우려의 시선도 있었죠. 그래도 둘이 너무 잘지내고 메간폭스랑 카시우스 사이도 엄청 좋아보여서 백년해로할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이런일이. 얼마나 친한고 하면 옷도 같이입음ㅋ 다시봐도 레전드인듯한 결혼사진. 하와이에서 2010년 결혼했는데 저때만 해도 엄청 행복해보였죠. 2012년에 찍힌 임신당시 사진.... 메간 폭스와 브라이언사이에는 아들 둘이 있는데요 오른쪽에 보이는 애가 첫째아들인 노아 왼쪽이 얼마전에 나온 둘째 보디입니다. 둘다 딸이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ㅎㄷㄷ한 미모를 자랑하네요. 커서 여자 좀 울릴듯 ㅎㅎ 이렇게 행복해였던 두 사람이 무슨 이유로 헤어지게 됐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둘이 원래 성격이 정반대라고 하니 뭐 성격상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애들이 너무 충격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헐리우드 스타들의 2015년 흑역사들
사람이 항상 살면서 즐거운 순간, 기쁜 순간, 멋진 모습만을 보이는 순간만 있으면 좋겠다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인생이란 항상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인사들은 직업의 성격상, 그런 순간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기록에 남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뽑아 보았습니다,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의 민망했던 그 순간들... 1. 마돈나, 브릿 어워드 꽈당 사건 올 해는 마돈나에게 운이 좋지 못한 해였습니다. 새 앨범을 위해 공들여 섭외했던 아비치는 중간에 아파버리고, 겨우겨우 만든 음원은 유출 파동을 겪고, 거기에 새로나온 앨범의 성적도 영 신통치 않았죠. 그리고 이 모든 불은의 종지부를 찍는 사건이 등장합니다. 브릿 어워드에서 그녀는 새 앨범 타이틀 'living for love'를 공연하기로 결정합니다. 수십년을 무대에서 살아온 프로이니만큼, 그녀에게는 멋진 공연을 할 일만 남았죠. 하지만 문제는 그녀가 착용한 망토. 망토를 묶은 줄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그 상태에서 백댄서들은 리허설에 따라 망토를 당기는데... 그 결과는... 언니.. 내년엔 잘 풀릴거에요 ;_;.. 새 앨범 빨리 내요... 2.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미국의 국민 여동생, 요정으로 불리던 아리아나 그란데. 하지만 올해 그녀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일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름하야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사연인 즉슨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가게에 가선, 사지도 먹지도 않은 도넛에 몰래 침을 바르고 도망간 것. 하지만 그 매장에는 CCTV가 있었고, 문제의 영상은 일파만파 퍼지고 말죠. 더욱 웃긴것은 여기에 대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해명. 그녀는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며 '미국 어린이 비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곤 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납득이 되시나요? 3. 원 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가 스타일을 바꾸었다 하지마.. 제발.. 4. 카니예 웨스트 대선 출마 출마시기는 2020년이라고 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카니예. 5. 리한나 계란 드레스 사건 오죽 했으면 저런 짤이 돌았다. 6. 연이은 결별 소식 특히 벤 에플렉은 꽤나 충격 7. 존 트라볼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스칼렛 요한슨의 표정이 유독 싸해보이는 것은 나 뿐만일까... 8. 저스틴 비버의 노출 사건, 그리고 아버지의 반응 올해 저스틴 비버는 황당한 일을 겪습니다. 자신의 집 마당에서 누드로 돌아다니다, 그만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힌 것이죠. 그렇습니다. 자신의 몸이 전 세계에 노출되는 초유의 민망한 상황을 겪은 것이죠. 그런데 그를 더 황당하게 한 것은 그의 아버지의 반응. 그는 이 사건을 놓고 '자신의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반응했다네요. 응?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TOP 10
제가 올 한해동안 정말 많이 들었었던 Get Lucky가 1위를 차지하였네요. 역시나 다펑 짱짱맨! 타임지의 원문을 살펴보면 올 해 피할 수 없는 파티곡 두곡을 뽑아 보자면 Robin Thicke의 Blurred Lines과 Daft Punk의 Get Lucky일텐데요. 두 곡 다 퍼렐 윌리엄스 의 손을 거쳐간 곡들이죠. 퍼렐 뿐만 아니라 디스코 히어로 나일 로저스의 참여로 화제가 되었지요. 올 한해 정말 많은 힙합곡들이 발매되었는데 어떤 곡이 제일 좋았냐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을 수 있지만 어떤 곡이 가장 화제가 되었냐에 대해서는 Control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 같아요. 심지어 공식 발매가 된 곡도 아닌데 말이죠. 본토와 우리나라 힙합씬을 뜨겁게 달구었던 Control이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노래는 Big Sean 노랜데 기억에 남는건 켄드릭 라마인듯 ㅠㅠ 소녀에서 숙녀로(?)거듭난 마일리사일러스의 화제의 노래 We can't stop도 리스트에 있구요. 우리나라 가수 중에서 소녀시대가 들어갔다는 사실! 싸이가 없는 것은 아쉽지만요ㅠㅠ 여러분이 좋아하셨던 곡들도 있나요? 흐흐 10. “Royals,” Lorde 9. “Cups,” Anna Kendrick 8. “Love Is Lost (Hello Steve Reich Mix by James Murphy),” David Bowie 7. “We Can’t Stop,” Miley Cyrus 6. “Cut Copy Me,” Petula Clark 5. “I Got a Boy,” Girls’ Generation 4. “Ohm,” Yo La Tengo 3. “Control,” Big Sean feat. Jay Electronica & Kendrick Lamar 2. “The Wire,” Haim 1. “Get Lucky,” Daft P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