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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브랜드의 인형이 나온다면?

이것이 진짜 럭셔리 패션! 펜디 / 랄프로렌 / 루이비통 / 샤넬 / 구찌 / 아르마니 / 디올 등 보그 파리 최신호(december/january 2015)에 실린 럭셔리 브랜드별 인형 컨셉 화보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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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구싶다 !~~^^
헐 인형이 아니였어....
펜디디자이너가 안티인가? 인형 턱이...앞으로 쏠린듯보이는건 저의 눈의 착각일까요? 근데 뤼비똥은 정말 느낌이 ㅎㅎ 내가못입으니 인형에게라도 입히며 대리만족하고싶지만 인형을 사기에도 1년은 걸어다네야겠는걸 :)
가격대가어마어마할듯 이뻐요 ㅠ
예뿌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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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lection(컬렉션)으로 보는 16SS 패션트렌드 "오리엔탈" 그 중에서 "스카쟌"
디자이너 컬렉션들은 항상 매 시즌 다양한 유행과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특히나 이들이 생각하는 트렌드들은 항상 6개월, 1년 정도 앞서 보여주며 이들이 보여주는 트렌드들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그들의 영향력은 무시 못한다. 그리고 이번 시즌 다양한 트렌드를 보여주었지만 그중에서 대표적인 트렌드가 2가지가 나타났다. 바로 "레트로"와 "오리엔탈" 이였다. 이 두 가지 모두를 접목시킨 브랜드부터 각각의 색만을 입힌 브랜드들까지 다양하였다. 그리고 오늘은 "오리엔탈" 그중에서도 "스카쟌"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그리고 디자이너 브랜드들에서 어떠한 오리엔탈리즘 가득한 그들의 감성이 듬뿍 담긴 컬렉션들을 보여주었는지 담아냈다. SUKAJAN(스카잔)? 일본의 2차 세계대전 직후에 요코스카 지방에서 주둔하던 미군들이 요코스카 지방을 떠나면서 자신들의 옷을 변형하는 것도 있었지만 세틴이나, 실크 등으로 독수리, 호랑이, 용, 꽃, 동양적인 요소와 미군의 상장인 부대 마크 중대 이름 등을 새기면서 동양적인 오리엔탈 리즘 + 미국적인 요소 등을 넣는대서 인기를 얻고 일본 내에 있던 미군들에 의해 유행처럼 번져 나갔다. 그래서 이름 또한 요코스카의 (스카)와 야구점퍼(스테디엄자켓)을 따서 이름붙여 졌다. 그후 시간이 흘러 60년대에 지나면서 일본의 반항적인 청소년 문화를 표방하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지만 현재는 이같은 문화보다는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잡았다. 전쟁이 만들어낸 패션과 동양 + 서양의 문화가 하나가된 모습의 패션이기도 하다 (9,10 크리스티안 다다 15FW Men's Collection 1- 8 16SS WOMEN COLLECTION) 첫번째 크리스티안 다다(CHIRSTIAN DADA) 일본발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가장 최근 들어 뚜렷한 자기 색을 가지며, 다양한 해외 숍에 꽤나 좋은 판매를 이루고 있는 브랜드 이다. Masanori Morikawa에 의해서 2010년 설립되었으며, 상당히 짧은 시간에 뜬 브랜드이다. 특히나 15FW 남성 컬렉션에서도 스카잔을 이용한 남성적인 오리엔탈 의류를 보여주었으며, 16SS에서 또한 여성스럽고 색채감 있는 오리엔탈적인 의류들을 보여주었다. 소매와 니트 하단 부분 스커트에서도 이러한 디테일을 찾을 수 있으며, 전체적인 옷의 실루엣들도 H라인의 상당히 하늘하늘한 제품들을 보여주었다. 최근 지드래곤을 비롯해 하라주쿠 쪽을 기준으로 유행이 되고 있다. 두번째 화려함을 상당하는 브랜드들 중에 빠질 수 없는 브랜드가 있다. 현재는 전체적인 브랜드 추세가 많이 떨어졌지만 이들의 컬렉션들은 항상 화려하고 남성적이다. 그릭고 이번 시즌 또한 화련면을 갖추고 등장했다. 바로 돌체엔가바나 "Stefano Gabbana" , "Domenico Dolce" 두 남성 디자이너가 전개해가는 돌체엔 가바나는 이번 16SS 남성 컬렉션에서 거의 중국의 오리엔탈적인 모습과 일본의 오리엔탈리즘을 잘 배합하였다. 특히나 공작이 들어가 있는 테일러드 자켓 언더 숄더의 루즈한 실티티셔츠는 단 한 번에 눈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그들의 자수가 직접 박힌 데님은 더욱더 이들의 컬렉션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3번째 무슨 말이 필요한가 "Gucci(구찌)" 라는 이제는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너무나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이다. 하지만 우리 머릿속에는 자가드 패턴의 그냥 조폭, 아저씨, 아줌마들이나 좋아하는 브랜드로 알고 있다(일반적인 기준) 하지만 이번 16SS 구찌의 컬렉션은 다시 한 번 더 구찌의 재림이라는 수식어를 남겼다. 톰 포드 이후에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구찌는 정말이지 브랜드가 휘청일 정도로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Alessandro Michele’s 의 등장은 마치 우리나라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에서" 소년, 소녀 같았다. 그만큼 Alessandro Michele’s 의 등장은 엄청난 임팩트를 자리 잡았고, 전 세계적으로 구찌의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나 이번 시즌의 여성, 남성은 오리엔탈, 레트로적인 두 가지 효소를 잡아 자신들의 손으로 주물럭 거렸다. Alessandro Michele’s는 이번 시즌 최고의 디자이너상까지 받아내었다. 플라워 패턴의 자수와 소재의 믹스는 정말 손뼉이 처질만큼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전체적인 레트로, 오리엔탈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에 최고의 컬렉션을 뽑아내었다. 이만큼 오늘의 트렌드와 컨셉에 맞게 최고의 컬렉션을 보여준 구찌 보다 더!! 한 녀석이 등장 하였다. 4번째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들 대충 예상은 할듯하다. 스칸쟌 하면 이번 시즌 가장 많이 떠오르는 브랜드 런웨이가 시작되고 70년대 미국의 디스코 밴드 CHIC의 CHIC,CHIC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런웨이는 시작된다. 바로 킴존스(Kim Jones)의 루이비통(Louis Vuitton)이다. 제대로 된 오늘 말하는 "스카잔"을 이용한 멋진 룩들을 쏟아져 내놓았다. 실크소재의 패턴에 깔끔하고 견고한 자수 처리 호랑이, 용, 봉황 등을 70년대 디스코 무드에 맞게 재해석해내었다. Alessandro Michele’s의 구찌만큼이나 "레트로", "오리엔탈"을 믹스한 최고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는 킴존스(Kim Jones)의 루이비통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그리고 내가 충분히 돈을 주고 투자할만한 옷을 만들어내었다고 생각한다. 전체 컬렉션을 준비하고 싶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룩들로 오늘의 포스팅에 마침표를 찍겠다. 시간 여유가 되는 분들은 CHIC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16SS MEN'S 컬렉션을 꼭보기를 바란다. 16SS의 트렌드와 패션을 한눈에 볼수있다. 다음에는 "레트로"를 주제로해서 써볼생각이다.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는공간이 10개 인게 너무나 아쉬울 정도이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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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위한 패션 팁 :: 2016년 시계 트렌드는?
어떤 시계를 사야할지 고민하는 당신. 어떤 시계가 유행인지 궁금한 당신.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이 말해주는 2016년 시계 트렌드를 알아보자. *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주세요. 1. SMART & CONNECT 스마트워치는 더 이상 애플, 삼성만 만들지 않는다. 2016년 수많은 하이엔드 브랜드가 스마트 워치를 개발, 런칭하고 있으며, 이제는 패션 시계에 스마트 워치의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2. EXCEPTIONAL & SIMPLE 2016년 시계는 모아니면 도. 아주 심플하거나 아주 섬세한 것 둘 중 하나이다. 대신 어설픈 기능, 중간은 만들지 않는다. 오직 특출난것과 심플한 것 뿐. 3. COST EFFECTIVENESS 사실 시계는 가성비의 물건이라고 하기가 애매하다. 시계는 가격 너머의 가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6년의 이야기는 달랐다. 2016년 시계의 가성비는 쓸데 없는 트리트먼트를 없애고 가격을 낮추는 것에 집중했다. 하나의 시계를 사면 여러 개의 스트랩이 따라오는 것이 2016년의 트렌드. 4. STRAP SHOW 구두에 사용되는 최고급 가죽 스트랩부터 초록색, 파란색 등 형형색색의 스트랩까지. 2016년은 스트랩의 전쟁이다. 무브먼트의 개발에는 최소 3년이 걸리지만 시계의 스트랩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 2016년은 블루와 그린의 향연이었다. 5. NEW MATERIAL 재료. 소재의 공학에 시계 브랜드가 들어섰다. 시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생각되는 소재들이 시계로 사용되고 있다. 티타늄, 마그네슘, 텍사리움 등 이름도 어려운 소재들이 시계로 변신하고 있다. 6. THIN & LIGHTNESS 시계가 엷어지고 가벼워졌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각 브랜드는 자사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 것만을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함은 물론, RADO는 반투명 소재의 시계로 시각적인 가벼움도 선사했다. 7. INHOUSE MOVEMENT 시계를 안다는 사람들은 인하우스 무브먼트에 주목한다. 1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인하우스 무브먼트가 2016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샤넬 또한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도입하지 않다가 올해 새로 선보였다. 8. QUALITY GUARANTEED 2016년은 차별화가 필요하다. 많은 브랜드가 받을 수 있는 인증은 이미 의미가 없어졌다. 오메가는 시계 브랜드 중 유일하게 METAS라는 이름의 스위스 정부의 계측기관에서 품질 인증을 받았다. 9. LADY FIRST 남자는 시계에 관심이 많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이 말을 다른 방법으로 해석한다면 시계의 잠재적인 고객이 여성이라는 것이다. 이미 수많은 시계 브랜드가 여성을 사로 잡기 위해 다양한 시계를 만들고 있다. 그녀를 위한 시계! 이것만 알고 가자. 불가리는 여성 시계에서 좀 처럼 보기 힘든 스켈레톤 스타일을 선보였다. 10. COLLABORATION 시계의 콜라보레이션의 범위가 넓어졌다. 과거에는 자동차, 스포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는게 전부였지만 제니스는 영국의 카페레이서와 콜라보를 맺었으며, 위블로는 유로 2016과 콜라보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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