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ioly
3 years ago10,000+ Views
웃음이 행복한 사람을 만나야지 하면서 네가 웃던 모습이 생각나고 저 투덕투덕한 얼굴이 뭐가 좋았을까 하면서도 여전히 귀여워 보이고 네 친구들과 함께 한 사진을 찾아보며 문득 네가 너무 보고싶다.. 괜찮아지고 있구나 그렇게 우리의 시간도 흘러 가 버리는구나 했는데 이렇게나 아무렇지 않게 난 널 그리워하고 있었구나..
mli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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