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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송재림 커플의 우결찰영지] 터키의 히에라 폴리스와 파묵칼레

터키의 히에라폴리스와 파묵칼레 히에라 폴리스 기원전 190년에 시작된 도시 유적으로 김소은,송재림(소림커플)이 우결로 방문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히에라폴리스의 인구는 8만명에 달했지만 지진,아랍인의 침입 등으로 급격히 황폐해져 잊혀진 도시가 되었다가 19세기 시작된 발굴 작업으로 다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파묵칼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터키의 대표 관광지로써 석회층이 눈처럼 하얗게 둘러쌓여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냅니다. 파묵칼레는 하얀 석회층이 마치 목화솜이 만들어낸 성 같다고 해서 목화의 성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파묵칼레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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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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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가볼만한곳 #홍성가볼만한곳 #남당항 #서해일몰명소 #꽃동사회집 #홍성남당대하축제 추석날 어디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새벽에 내리던 비가 그친 추석날 아침입니다. 추석 한가위 행복하고 넉넉한 추석 보내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를 볼 수 있어요. *. 홍성 남당리 꽃섬의 서해일몰 영상 감상해요. 1.홍성 남당항 대하축제(방파제와 등대) 2. 남당리꽃섬 3. 꽃섬 꽃동산 횟집 허영만 백반기행 맛집 서해일몰명소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 충남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홍성 남당항 쪽입니다. 요즘 남당항대하축제가 열리는 시기입니다. 대하축제 즐기시고 홍성방조제 인근 특별한 일몰명소와 맛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남당항 방파제에서 마주하는 일몰도 좋지만 이곳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남당리 꽃섬이 있는 꽃동산 회집에서 바라보는 서해일몰은 굽은 소나무 한그루 덕분에 그림같은 풍경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백반 한상차림은 1인분 9,000원입니다. 제철 해산물과 반찬이 올라옵니다. 현재 남당항 대하축제가 열리고 있어 대하소금구이도 맛볼 수 있어요. #충남여행 #충남가볼만한곳 #10월가볼만한곳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안가볼만한곳 #홍성가볼만한곳 #남당항 #바다여행 #남당항대하축제 #꽃동산횟집 #남당리꽃섬 #서해일몰 #서해일몰명소 #백반기행맛집 #허영만백반기행 #홍성여행 #충남홍성가볼만한곳 #충남홍성여행 #서해드라이브 #서해드라이브코스 #홍성맛집 #남당항횟집 #서해안드라이브코스 #바다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