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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의 "센토 이스즈" 피규어 발매 예정

쿄애니가 얼마전 죽은 원작 라노벨까지 살려낸 애니 <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의 메인 히로인 "센토 이스즈"의 1/8 스케일의 피규어를 "고토부키야"에서 발매합니다. 발매일 : 2015년 05월 스케일 : 1/8 제품사이즈 : 120 mm 가격 : 9,200엔(세금포함) 원형제작 : 橋本涼 "센토 이스즈"의 나이스 바디를 잘 살린 원형과 귀여운 "후모"가 특징이 아닐까 싶네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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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zx 가격에 비례하는 퀄리티
이쁘게 잘나온 것 같네요, 가격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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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슬램덩크 2편 드디어 출시? 출시 기원하며 제가 쏩니다!!
농구팬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아니!! 알아야할...!! 슬램덩크!! 다들 좋아하시죠!??!!ㅎㅎ 항간에.. 슬램덩크 작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굉장히 의미심장한 단어를.. SOON!??!! 슬램덩크 2편이 나온다는 얘기일까요...>..<ㅋㅋ 지금 심장이 막 Bounce Bounce 하는중입니다..크크크 눈물나게 기쁘다...기뻐...기뻐...더 적극적으로 기쁘고 싶은데...!! 하지만...슬프게도..NBA 커뮤니티에는.. sms0921님과 저밖에 없다는.. .. 활동하는게 거의 저분과 저밖에 없더라고여...ㅜㅜ.. 그래서 너무 슬프답니다...흑...ㅜㅋㅋ (이 자릴 빌어 @sms0921님께 감사의 말씀을 심심히 전하며...ㅋㅋ) 전 여러분들과 같이 기뻐하고 싶다구요!!ㅎㅎ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위에 스마트폰으로 NBA 커뮤니티에 JOIN하는 방법을 올려봤습니다!! NBA 커뮤니티 JOIN하시면 저와 함께 재밌게 놀 수 있다구요!ㅎㅎ 이벤트와 함께 말이죠!! 이젠 눈팅 그만하고 숨어 있으신 분들 어서 빨리 나오세요..!! 다 같이 기뻐하고 놀자구요!ㅎㅎ 간단한 댓글참여로 피규어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슬램덩크 SOON 이벤트!! 슬램덩크 북산 스타팅멤버 5명의 피규어 세트를 드릴건데요ㅎㅎ 참여방법은 아주 아주 아주 간단하답니다!! 코멘트에 댓글로 북산 스타팅 멤버(채치수, 강백호, 서태웅, 송태섭, 정대만) 5명 중 한 명을 정해서 농구선수들 중 가장 비슷한 선수를 달아주시면 됩니다!! ※ '강백호 = 로드맨' / '서태웅 = 마이클 조던' '송태섭 = 김승현' / '채치수=서장훈'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 이벤트 총 정리!! ★★★ 1) NBA 커뮤니티 JOIN 하기! 2) 카드 좋아요 클릭! 3) 댓글로 슬램덩크 북산멤버와 가장 비슷한 농구선수를 남겨주세요! ★ 이벤트 기간은 8월 12일 ~ 8월 14일 자정까지구요! ★참가조건에 맞는 분에 한해서 2명을 추첨하여 슬램덩크 피규어 세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이 참여해주세요!ㅎㅎ
제갈량 공명 (諸葛亮 孔明) AD.181~234
"삼국지"가 큰 영향력 갖는 동아시아 3개국인 한국, 중국,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물 꼽으라면 중국은 관우, 일본은 조운, 한국은 바로 "제갈량"이다. (예로부터 문을 숭상한 전통기조 탓인지...) 이 칼럼의 첫 포문도 그래서 제갈량으로 준비했다.. 여러분이 읽었던 삼국지에는 잘 나오지 않은 소제들 위주로 갈테니 다들 Focus! 고향은 서주 낭야현.(지금의 장쑤성 쉬저우) 조조가 부친 잃은 빡침으로 서주 제노사이드 자행 시 부친 제갈규가 형주로 거처 옮길 때 함께 이주. 부친 사후 숙부 제갈현 슬하에서 자란다. 3남2녀 중 넷째였고 당시 기준으로 신장이 무려 189cm가량으로 전란과 기근 탓에 성인남성의 평균신장이 140cm중후반이던 3세기 중국 기준 가히 거인이나 진배없던 장신에 용모도 잘 생겼단 기록이 남아있고 마른 체형이였다고 한다. 당시의 선비들의 주류 학업스타일은 토시 하나까지 달달달 외우던 방식이였는데, 제갈량은 그런 암기 위주가 아닌 요약정리 방식으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후한 마지막 천자인 헌제와 동갑인데다 사망한 해도 같았다. 그 유명한 유비와의 "삼고초려"는 나관중의 각색이 들어가긴 했으나, 실제로 사료에도 유비가 세 번 찾아간 끝에 제갈량을 만났다고 남아있다. 연의에서처럼 제갈량이 유비를 피한건 아니였고 정말 서로 타이밍이 안맞았으며, 휴대폰도 없던 시절 이다보니 당시로서는 어찌보면 다짜고짜 찾아가서 마침 딱 만나는것도 쉽진 않았기에 그랬던듯 싶다. 그는 딱히 유비를 따를 마음은 없었으나, 임관하여 모실 마땅한 군주가 없던데다 당시 절친이던 서서의 권유도 있고 해서 유비를 모신다. 대기업 서류전형에서 컷트되던 유망주가 입사제의 하는 중소기업 들어간 꼴. 연의내용과 달리 모친이 인질 잡혀 서서가 조조에게 가기 전까지 한 동안 제갈량과 서서는 유비 휘하에 있었고 방통과도 인척 관계였는데, 제갈량의 누나 중 한 명이 방통의 숙부의 아내.. 즉 숙모였다. 유비에게 임관 후부터 관우, 장비 형제의 그에 대한 텃새는 여간 버거운 일이 아니였다. 장비는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재사를 공경하는 편이라 제갈량이 일정 수준 능력을 보인 후로는 그닥 태클이 없었으나, 유비 다음은 자신이라 자부하던 관우의 견제와 경계는 제갈량으로서도 관우 사망시까지 참 벅찬 일이였다. 상명하복이 투철한 전형적인 군인이라 제갈량의 지시도 잘 이행하여 케미가 잘 맞은 덕에 제갈량이 가장 의지하던 무관은 "조운"이였다. "마량"과도 코드가 맞았는지, 사석에서는 호형호제 하던 사이였다고 한다. 촉빠에 제갈량빠던 나관중에 의해 가장 주인공버프 크게 받은 인물 중 하나인 제갈량이였기에 소설 속 모습은 거의 닥터 스트레인지에 가깝게 묘사되나 그도 사람인지라 완벽의 면모만 있던건 아니고...ㅋ 분명 단점도 있었고 매사에 뛰어난건 아니였다. 우리에게 그는 탁월한 전략가의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로 전장에서의 전략과 전술, 병법에 능했던건 맞으나 당시 그 분야의 최강자는 사실 아니였다. 당대의 평가 등과 커리어들을 볼 때, 그는 전략가보다는 오히려 정치가로서의 실적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업적도 그쪽이 훨씬 많았다. 전체적 판세를 파악하는 전략적 면모는 오히려 주유, 조조가 앞섰고.. 전투에서의 전술적 재량은 방통, 법정에 뒤졌으며.. 후방보급에서는 순욱도 결코 제갈량 못지 않았고 심리전에 있어서는 가후나 정욱이 더 나았고 방어전술은 사마의가 우위였다는 평가가 지배적. 특히 중국에서의 책략,전략가로서의 자질을 따질 때 큰 척도로 삼는 것은 기책.. 쉽게 말해 창의적이고 상대의 허를 찌르는 임기응변 더 쉽게 풀어 전술적 "에드립"여부였는데, 제갈량은 앞서 말한 책사들에 비해 이 부분이 특히 좀 빠지는 편이였다. (중국 역사상 이 분야의 갑은 바로 "한신") 역사기록에서나, 소설에서나 제갈량 전술의 주요패턴은 지형 및 기후 등의 사전정보 철저 숙지를 베이스로 한 정석 응용이였던 범생 스타일. 그의 임기응변 부족론에는 반론도 있었는데, 사실 유비를 처음 섬기는 순간부터 오장원에서 숨 거둘 때까지 그는 남만정벌같은 일부를 제하면 대부분 조조~위를 상대하며 늘 열악한 자원과 인력으로 압도적인 적을 맞이했고.... 그가 이끄는 것은 유비세력 & 촉의 거의 전부였기에, 성공하면 대박이지만 실패시의 리스크가 큰 기책을 선뜻 쓰기는 무리였다는 반론이 그것. 정치적인 치적은 소설에는 잘 안나오는데, 그는 촉의 경제발전 및 과학기술 개발과 심지어 사법제도 개편 및 군의 현대화 등 여러 분야의 내정에서 눈부신 업적들을 이뤄냈다. 당시 서천지방의 대표적 특산물은 "비단"이였는데 이 비단의 생산량과 퀄리티를 높이고자 다양한 개량을 시도했고, 이 비단사업의 대성공 덕에 촉한의 비단재벌들은 중원의 어지간한 부호들 싸닥션을 날릴 수준의 부를 축적했다고 한다. 농지개간과 경작법도 많이 손봤고 천연가스 시추에 성공했으며, 내륙이라 소금이 금값이던 그때에 암염이라는 바위에서 소금을 추출하는 방법도 개발, 놀라운 건 당시로는 의심만 받아도 목이 날아가고 삼족 멸하는건 우습던 위나 오와 달리 전문 수사관 시스템을 도입하여 증거와 증인심문 등 통한 체계적 수사시스템을 구축했던 것도 제갈량이였다. "인간" 제갈량은 친절하고 예의바른 성격이였고, 상당히 도덕적이였으며 청렴했음은 물론, 매사에 꼼꼼을 넘어 깐깐한 완벽주의자로 자신이 직접 일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심 못 하는 스타일로서... 지금으로치면 국무총리, 국방부장관, 비서실장, 외교부장관, 행정부장관, 산업경제부장관, 감사원장, 국정원장, 경찰청장, 대법원장, 검찰총장을 합친 것보다 많고 다양한 업무들을 일일히 서류 뒤적이며 직접 처리했다. 이런 사람이 부하라면 더할 나위 없지만 직위가 황제 바로 아래인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승상이였기에 이런 사람이 상관이면 아랫것들 여럿 죽어나가는거 일도 아니였다... 제갈량 본인도 끝내 과로사했지만, 위, 촉, 오 통틀어 촉의 고위관료 과로사 비율이 가장 높은건 결코 우연이 아니였다. 참고로 그는 유비 사후 그냥 승상이 아닌, 황태자와 동급에 왕보다 높은 "상국"의 지위였으며, 그의 사후 승상직 자체가 영구 결석 처리되어... 촉한 역사상 유일한 승상이였다. 어벙띠리하기 그지 없던 유선도, 부친 유비의 유조도 있었고 제갈량의 영향력과 충심이 워낙에 굉장했던터라 제갈량을 부친처럼 대했고 꼬박꼬박 경어를 썼으며 제갈량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 및 토를 달지 않았다고 한다. 거의 입헌군주제 수준이였으며, 오너는 따로 있으나 전반적 경영은 제갈량이 일임하는 전문 경연인체제의 C.E.O.나 다름 없었다. 지금까지만 보면 퍼펙트같은 제갈량의 단점은 사람 보는 "안목"이 그닥이였다는거다... 촉에서 사람 잘 보는 분야의 최고수는 "유비"였는데, 이에 반해 제갈량은 그 뛰어난 여러 분야에도 불구.. 사람 보는 안목은 별로였다. 그가 발탁한 이들의 대표적인 케이스를 보자면.. 장완 - 결과적으로 훌륭했으나 대체로 직무태만인 스타일로서 제갈량이 뒤봐주지 않았다면 유비에게 밉보인 그로서는 진즉 Fired... 마속 - "읍참마속"이란 고사를 만들어 낸 대표적인 실패작으로서 전투경험 전무에 글로 전투 배우고 나대다 끝내.....-_-;; 이엄 - 제갈량이 평하길, "육손에 견줄만 하다!"라고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육손 근처도 못 감. 양의 - 업무능력에 대해 제갈량이 치켜세웠으나 인성 쓰레기에, 제갈량 사후 위연과의 불화로 위연의 사망을 초래. 위연 - 제갈량이 발탁하진 않았으나, 유비는 잘만 활용한 최고의 맹장이건만 제갈량은 내내 겐세이만 줬고 결국 위연과 양의의 불화의 단초를 제공하는 계기를 줌. 강유 - 능력과 인성은 좋았으나, 근자감에 휩싸여 끝없는 북벌시도로 촉한을 멸망으로 가는 특급열차에 태운 일등공신. 마량 & 비위 - 능력 자체는 대단들 했으나 단명. 오에서 마지막에 대장군 직위까지 오른 친형, "제갈근"과는 서로 모시는 주인이 달랐고 둘 다 각자의 소속집단의 중역이였기에 볼 일이 거의 없어 주로 편지를 주고 받았고 막상 만나도 비즈니스적인 이야기만 했다고 한다. 마흔 후반대에 들어 유일무이한 자식(제갈첨)을 하나 얻었고 꽤나 예뻐했는지, 제갈근에게 어린 첨의 자랑으로 가득 채운 편지를 보낸 기록이 있다. 위, 촉, 오는 모두 이민족(그들 기준 오랑캐) 문제가 난제였는데 무력으로 굴복 시키거나 축출 일변도였던 위나 오에 비해 제갈량의 남만정벌은 비록 무력으로 제압은 했으나 이후 먼저 교섭 시도 후, 이민족들로 하여금 지금으로보면 "자치구"개념의 자율통치권을 인정하여 삼국 중 가장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대이민족 대응법을 보여줬다. 고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고, 맵고 짠 음식도 좋아하지 않았으며 편식이 좀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식사도 정해진 때에, 정해진 장소에서 먹기 보다 대강대강 챙겨서 이런저런 일들을 보며 아무곳에서나 먹었다고 한다.(가정교육이...ㅋ) 이건 정확한 건 아니지만, 무릎이나 고관절 쪽이 좋지 않아서 장년 이후 휠체어 비슷한 작은 의자형 수레를 타고 다녔다는 설이 있다. 적벽대전 앞두고 오에 가서 그곳의 재사들의 다구리를 말발로 역관광 시킨 이야기는 허구다. 짚단을 실은 배를 타고 노숙과 함께 조조군 진영으로 가서 화살 10만 개를 슈킹해온 일화도 허구다. 과로사는 분명해 보이지만, 정확한 사인으로는 "폐결핵"설과 "위암"설이 팽팽하다. 워낙 불규칙한 식습관과 수면부족 및 극도의 스트레스, 과로 등 암 발병에는 최적이긴 했다. 첫 칼럼인데, 두서도 없거니와 일단 너무 양 많고 내가 봐도 지루하다.... 그래도 뭐 읽을 사람들은 읽겠지 T-T 피드백 괜찮으면 앞으로도 여러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대중적이지 않은 스토리 위주로 갈 예정. 삼국지 관련 궁금증에 대한 질문이나 다뤄줬으면 하는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신청도 받음.
로다주도 탐낸다!아이언맨 슈트 총정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 아이언맨! ​매번 시리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슈트인데요! 로다주도 탐나서 슈트를 입고가다가 너무 무거워서 스태프한테 붙잡혔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멋지다죠?? 오늘은 아이언맨의 모~든 슈트들을 총집합해보도록 합시다!! 아이언맨 아이언맨에 첫 등장한 슈트들 입니다! ​ 처음 동굴에서 산악형 비행기 목적으로 만든 Mark.1을 먼저 보실까요?? 재료와 설비가 한정되어 있던 탓에 다소 엉성한 모습이지만 모두 수작업으로 단 두달만에 제작되었다는 점을 보면 토니 스타크가 정말 천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슈트이기도 해요:) 날렵한 이미지인 다른 아이언맨 슈트들과는 반대되는 묵직함이 매력으로, (촬영 당시 알루미늄 재질인데도 58kg이였다고 하네요ㄷㄷ) 초기 슈트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다음으로 등장한 Mark.2! 이제야 눈에 좀 익숙해보이는 형태의 슈트죠? 매끄러운 외형과 추가된 기능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인데요! 발에만 있던 추진 장치를 양 손바닥 추가시키고, 인공지능 자비스가 토니스타크를 보조하게 됩니다. ​ 이 슈트가 바로 제임스 로드 중령이 입고 토니와 맞짱 뜬 그 슈트기도 하죠~ ​ 다음은 Mark.3입니당~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골드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만들었는데요~ 원래는 100%금색이였지만, 너무 눈에 띄는 탓에 토니가 빨간색으로 다시 도색을 했습니다. 전투 후 손상이 간 슈트를 벗느라 고생한 토니는 이후에 나오는 슈트부터는 탈착이 편리하게 제작합니다. 영화에서 토니가 슈트 벗느라 정말 고생하죠ㅋㅋㅋㅋ Mark.3는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스텔스 모드 버전이 핫토이에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언맨2 아이언맨 2에도 1편과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슈트가 등장했는데요. ​ 토니가 도넛 사먹으러 갈 때, 제임스 로드중령과 싸울때, 생일파티에서 수병과 수박 터트렸을 때 입은 토니가 마치 트레이닝을 입듯 착용한 Mark.4를 먼저 보실까요? 마크4는 마블 레전드로 월마트 한정판으로 발매되기도 했는데요, 제품에 같이 동봉되는 도너츠 가게 위에 앉아 도너츠를 먹던 그 선글라스 낀 토니 머리의 퀄리티가 아주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다음은 Mark.5 슈트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가방이였다가 가방을 열고 손을 끼우면 전신에 장착되는 슈트입니다! 슈트 장착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장면이 좋아서 따로 찾아보기도 했다죠..ㅋㅋ 마크6는 기존의 아크 리액터가 토니 스타크의 건강에 위협이 되자, 하워드 스타크가 남긴 연구 결과를 통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팔라듐을 대체한 신형 아크 리액터를 장착한 슈트입니다. 이 슈트가 바로 토니가 걸어가면 자동으로 슈트가 벗겨지는 그 슈트! 점점 더 슈트가 발전해가는게 눈에 보이시나요?? 어벤져스 ​ 가슴문양이 삼각형에서 다시 원형으로 되돌아왔으며, 토니가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하고 자비스를 호출하면 토니가 있는 장소로 날아와 자동으로 장착이 됩니다! 토니가 마크7을 착용하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하죠~ 마크7은 슈퍼알로이 골드 에디션으로, 핫토이에서 스텔스버전으로도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언맨3 어마무시하쥬? 아이언맨3에 나온 슈트들입니다! 다양하고 수많은 슈트들이 등장했는데요~ 디자인이 비슷한점들 때문에 복붙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 역시나 3편에서도 장착의 편리성이 돋보였습니다. 토니가 걸어들어가기만 하면 장착이 될 정도! 엄청난 발전이죠? 그럼 간단히 슈트들을 한번 볼까요? Mark.8, Mark.9 - Mark.7의 개량형 Mark.10 - Mark.8과 Mark.9를 혼합한 슈트 Mark.11 - Mark.17 하트브레이커와 유사한 모습의 슈트 Mark.12 - 상체는 Mark.7(9), 하체는 Mark.7과 Mark.40 샷건을 섞어놓은 형태 Mark.13 - 직사각형의 아크 리액터가 특징 Mark.14 - Mark.12와 매우비슷한 슈트 Mark.15 - 극중에서 Mark.42를 폭파시킨 후 뛰어내리면서 착용한 슈트 Mark.16 - 블랙 스텔스 슈트 Mark.17 -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 Mark.18 - 하트브레이커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한 슈트 Mark.19 - 발광 코어를 달고 있는 슈트 Mark.20 - 장거리 비행용 슈트 Mark.21 - 초고도 비행용 슈트 Mark.22 - 다리 부분의 불꽃 문양이 특징인 슈트 Mark.23 - 초고열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진 슈트 Mark.24 - 하트브레이커의 개량형 Mark.25 - 극단적인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슈트 Mark.26 - 스트라이커의 개량형 Mark.27 -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슈트 Mark.28 - 방사선을 막아주는 슈트 Mark.29 - 간단한 공사를 위해 만든 슈트 Mark.30 - 실버 센추리온 슈트를 파란색으로 칠한 버전 Mark.31 - 초고속 센추리온 슈트 Mark.32 - 하트브레이커와 같은 강화 RT 수트 Mark.33 - 강화 에너지 슈트 Mark.34 - 재난 구조 슈트 프로토타입 Mark.35 - 재난 구조 슈트 Mark.36 - 폭동 진압용 슈트 Mark.37 - 심해 잠수용 슈트 Mark.38 - 헤비 리프팅 슈트 Mark.39 - 준궤도용 슈트 스타부스트 Mark.40 - 초고속 슈트 Mark.41 - 스켈레톤 슈트 Mark.42 - 자율 추진 장착 슈트 휴...엄청나네요! 이 많은 슈트들을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이 중 몇가지만 콕! 찍어서 볼까요? Mark.17 하트브레이커를 먼저 봅시다!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로 극 중에서 레드 스내퍼, 이고르와 함께 이름을 부른 슈트 중 하나인 하트브레이커! 영화에서 만다린 세력과의 결전을 시작할 때 아이언맨 군단의 선두로 왔었죠~ 가슴의 RT가 상당히 커서, 강력한 유니 빔을 발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Mark.22 핫로드입니다~ 다리에 불꽃 문양이 시강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슈트인데요~ 워 머신 Mark2의 프로토타입 버전이며, 등에 부착된 무기와 색을 제외하면 워 머신 Mark.2와 거의 같다고 하네요! 마크22도 핫토이에서 출시가 됬습니다ㅎㅎ 두둔! 묵직~한 느낌의 Mk.38 이고르! 헐크버스터와 비슷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헐크버스터로 오인한다고 해요~ 이고르는 표준 사이즈의 아머가 감당할 수 없는 작업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최종결전 장면에서 폭발로 인해서 토니와 로드가 서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려 하자 토니의 호출을 듣고 나와서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고르도 핫토이와 Comicave Studios에서 출시가 되었죠! 자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슈트죠 바로 Mark.42! 아이언맨3의 간판 슈트라고도 할 수 있는 마크 42는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던 토니가 만든 실험용 슈트입니다. 저는 마크42의 영화 속 장면중 토니가 악몽을 꾸다가 잠결에 부르자 페퍼를 헤치려고 한 그 공포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순간 너무 깜짝놀라서 다른의미의 심쿵을했어여...(쭈글) 마크42는 이처럼 원격 조종이 가능한 슈트로, 토니스타크가 아이언맨인가 슈트가 아이언맨인가 라는 의문을 들게 하는 슈트이기도 하였죠... 마크42는 S.H.피규어아츠, 리볼텍, 피그마, 슈퍼알로이, 넨도로이드까지 다양하게 피규어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마크42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음은 어벤져스 두번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에서의 슈트입니다. 외형은 Mark.42와 동일하지만 색이 반대로 배색되어있는 Mark.43 부터 MCU의 헐크버스터인 Mark.44 베로니카와 인간의 근골격계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비중이 적지만 색다른 느낌의 디자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준 Mark.45.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가 뉴욕사건 이후 아이언맨과 워 머신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을 하여 제작된 슈트인 아이언 리전까지! 독특하고 개성있는 슈트들을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자 그리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발음주의, 오타주의) 시빌 워에서는 어떤 슈트가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됬는데요, 2015년 11월 말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Mark.46의 마스크가 분해되어 슈트 안으로 접혀들어가는 기능을 보여주고 새로 공개된 PV에서는 손목시계가 장갑으로 바뀌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덕분에 전 굉장히 설렙니다. 그래요... ​ 마크46또한 2016년 6월에 S.H. 피규어아츠로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준비한 아이언맨 슈트 총정리는 여기서 끝! 이렇게 보니까 슈트가 정말 많긴 많네여..헣 여러분은 어떤 슈트가 맘에드시나요???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이언맨 슈트! 구해바양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또만나요~~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인기많았던 일본 만화들
축구왕 슛돌이 일본에서는 캡틴 츠바사의 짝퉁 취급을 받아 흥행에 실패했지만 한국에서는 축구만화의 대명사 취급을 받았었다. 피구왕 통키 전국의 아이들이 체육시간 피구를 하게 만든 전설의 만화영화 그랑죠 한국에서는 90년대 키즈의 국민 애니메이션급 인지도를 갖고 있지만, 정작 일본에서는  「마신영웅전 와타루 시리즈」와 많은 면에서 비교되고 해당 작품의 아류작으로 오해도 받아서 큰 반향을 끌지 못하고 밀린 작품이었다. 천사소녀 네티 일본에서도 인기가 없진 않았지만 한국에서 더 인기를 끌었던 작품으로 당시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웨딩피치 일본에서는 별 존재감 없는 세일러 문의 아류작 정도로 인식되지만 국내에서는 오히려 세일러 문보다 먼저 방송되었기 때문에 대대적인 지지를 받아 큰 인기를 누렸다. 달빛천사 일본에서는 방영시간이 아침 7시 30분인데다 경쟁작이 별의 커비여서 별로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투니버스에서 처음 방송된 이래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어느 정도 인기 였냐면 그 시절의 투니버스 홈페이지에선 시청률 랭킹 1~3위를 매겼었는데 그때 1위가 달빛천사, 2, 3위가 나루토와 이누야샤였다. 요리왕 비룡 방영 당시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으며, 8~90년대에 유년~청소년 시절을 보낸 이들에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추억겸 전설의 작품. 쥬라기 월드컵 일본에서는 방영 시간대가 좋지 않았던 데다 시간대 변동까지 있었던지라 인지도가 낮지만, 국내에서는 94년 방영 당시 꽤나 인기를 모았던 작품이다. 모험왕 걸리버  일본에서는 이상하게 기대만큼의 큰 인기를 끌지 못했는데 일본에선 MBC와 대교방송에서 모험왕 걸리버라는 이름으로 TV판이 방영되었을 때엔 일본에서보다 큰 인기를 끌었다. 꾸러기 수비대 일본은 한국에 비해 인지도가 매우 떨어지고 아는 사람만 아는 애니메이션이다. 인기가 없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런 작품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일본에서도 불법으로 보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여겨지고 있으며 저작권이 꼬여서 저작권 행사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 대부분 그대로 올라와 있는 작품이다. 서양에서도 알려져있지 않아 제대로된 자막이 존재하지 않고 거의 한국과 중국에서만 이름이 알려진 애니메이션이며 한국에선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도 1980~90년대생들에겐 추억의 만화하면 반드시 회자되고 있는 명작이다. 시간탐험대 일본 내에서 인지도가 너무 낮았고, 방영 기간 동안 재방송도 잘 하지 않아 2006년 DVD 발매 전까지 팬들 사이에서 '잊혀진 작품' 취급당했다. 수라왕 슈라토 세계적으론 꽤 팬이 있는데 한국에서의 인기도 높고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는 일본보다 더한 인기가 있다.  출처 : 더쿠 아직도 12간지 꾸러기 수비대 주제가로 외웁니다 핳핳 ^^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이 잊혀진 작품으로 불린다니..
피규어쇼핑의 성지 일본에서 피규어 쇼핑하기
자, 이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이 지도안에 꿀 같은 쇼핑팁이 가득가득 하답니다!  제품을 보면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가격! 좋은 제품이 가격까지 저렴하면 정말 좋겠죠! 가격이 저렴한 곳들을 자세히 한번 볼까요???​ ⁠⁠영업시간 월~금 11:00~20:30 토요일 10:30~20:30 일,공휴일 10:30~20:00 연중무휴 전철 굴다리 아래에 위치한 엑크스 본점입니다! 신작피규어와 중고피규어 등 다양한 정품 피규어들은 저렴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영업시간 점포별로 상이 층별안내 10F 아키하바라 라디오회관 이벤트 스페이스 9F BIG MAGIC, 팬텀, 비리비리 AKIBA(이벤트 스페이스) 8F 보크스 돌 포인트 아키하바라, 보크스 하비 스퀘어 아키하바라 7F 아존 라벨샵 아키하바라, 정글 라디오회관점, FEWTURE SHOP AKIBA, 트레카 파크 7 6F 옐로 서브마린 아키하바라 본점★민트 5F 카이요도 하비 로비 도쿄, TRIO, 로봇로봇, 우주선, 엑크스 라디오회관점 4F K-BOOKS 아키하바라 본관 3F K-BOOKS 아키하바라 신관 + 아키하바라 MEN'S관 2F 하비 스테이션, 하비코로 토이 라디오회관점, 아스톱 1F 기프트샵 The Akiba, 카드 라보 라디오회관점, 트레카 파크 1 B1F 긴자 라이온(식당)  아키하바라 최대 종합 하비 쇼핑몰인 라디오회관! 지하 1층부터 10층까지 다양한 하비샵들로 가득하다고 합니다. 피규어, 프라모델, 관절인형, 카드까지 다양한 품목과 종류들로 눈이 아주 호강할듯 한데요?? 5층의 에크스, 6층의 옐로우서브마린, 7층의 정글은 신품을 시중가보다 싸게 살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오픈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가격이 대체적으로 약간 높은 편이니 주의하세요~! 영업시간 10:00~22:30 연중무휴 아키하바라에 여러개가 있는 라무타라 중 유일하게 피규어와 프라모델을 구비하고 있는 샵입니다!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구매욕구 상승시키는 제품들이 출몰한다고 합니다~ 소프맙 어뮤즈먼트 뒷편에 위치한 에크스 아키하바라 1호점 입니다! 중고 상품 위주로 판매되고 있지만 신상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꼭 한번 가보세요~ 중고 피규어, 캐릭터 굿스, 블루레이 등 미디어, 동인지, 코믹 등 판매하고 있는 중고 전문샵 라신반! 저렴한 가격과 한정판, 레어 피규어들이 자주 출몰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2층은 매입, 3층은 피규어 및 미디어, 4층은 동인지 및 코믹류를 판매한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고토부키야 뒷편에 위치한 카시바코인데요, 좁은 매장에 빼곡히 피규어들은 전시 판매 하고 있는 곳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주의사항 : 계단에서 넘어지실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이 되있는 아키바 걸쳐즈 존!! 1층에는 K-BOOKS 신간판매 & 라신반 신관, 2층에는 게임, 피규어, 동인지 등의 K-BOOKS 중고를 판매하고 있구요, 3층에는 소프트비닐 장난감 가게 및 아이돌상품, 4층은 취미 용품 및 캐주얼 의류점, 5층은 굿스마일 카페 , 마지막 6층에는 아이돌 육성형 엔터테이먼트 카페가 있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하시고 구경하러 가실게요~ 영업시간 월~금 11:00~21:00 토~일 10:00~21:00 공휴일 10:00~21:00 연중무휴 아키하바라에 여러 곳 있는 소프맙 중 가장 중심이 되는 아키하바라 본관! 하지만 전반적으로 전자제품 쪽에 비중을 두어 피규어나 게임 등을 찾으시는 분들은 약간 아쉬우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가격이 대체적으로 싼 편은 아니지만 가끔 중고피규어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 구경한번 가보시길 바랄게요ㅎㅎ 은근~히 레어템이 발견되는 물건은 많지 않지만 가격, 제품 등 알찬 곳! 레어템을 발견하길 기대하며 한번쯤 둘러볼만 한 곳인 것 같습니다! 은근~히 레어템이 발견되는 물건은 많지 않지만 가격, 제품 등 알찬 곳! 레어템을 발견하길 기대하며 한번쯤 둘러볼만 한 곳인 것 같습니다! 중앙거리 동키호테 건너편 2블럭뒤에 위치한 3층 건물입니다! 2층은 코스프레 매장, 3층은 피규어 매장이구요, 빽빽한 피규어들 사이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박스가 손상이 된 제품들은 아주아주 싼 가격에 구매하실 수 도 있다고 하니 너무너무 좋쥬~? 그래도 가끔 가다가 다른 곳보다 비싸게 구매하실 수도 있으니 다른 곳과 비교 후 구매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영업시간 월~금 11:00~20:30 토요일 10:30~20:30 일,공휴일 10:30~20:00 연중무휴 게임 중고 미디어 등이 주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가끔 매장 앞 가판으로 피규어들을 싸게 팔기도 한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해주세요~~  영업시간 월~금 12:00~20:00 토~일 11:00~20:00 공휴일 11:00~20:00 연중무휴 오사카에 본점이 있는 중고 피규어샵 정글의 아키하바라 1호점입니다. 일반 빌딩이라 지나치기 쉽다고 하니 이번에도 역시 눈을 크~~게 뜨고 찾아주세용ㅎ 2호점은 역 앞 라디오회관 7층에 있다고 하는데요 주로 미소녀 피규어 위주로 저렴한 가격에 카드결제도 가능하고 면세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풍부한 물량에 저렴한 가격까지 두마리 토끼를 여기서 잡게 생겼네요~ 자, 여기까지 싸다싸~ 아키하바라에서 저렴한 피규어 샵 열 세군데를 봤는데요! 이외에도 위 쪽의 지도에서 비싼곳, 관광하기 좋은 곳등 알찬 정보가 있으니 쇼핑 전 지도를 참고하시면 더욱 씽나는 쇼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키하바라는 중고시장이 잘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쇼핑은 언제나 보고 또 보고~ 비교하면서 좋은 제품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셨으면 좋겠어요!! ⁠도쿄에 아키하바라가 있다면 오사카에는 덴덴타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덴덴타운에서 물품을 구매하실 때 몇가지 팁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한번 볼까요잉~ 1.같은 종류의 물건이라도 가게마다 가격이 다르다.  아키하바라에서도 그렇지만 같은 제품들이라도 어디서 사냐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지요ㅠㅠ 역시나 우리의 해답은 비교, 또 비교!! 위치와 제품가격등을 메모하면서 보거나 사진을 찍어두고 비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비교 후 더욱 저렴한 제품 득템하세요!! 2.상자가 없이 비닐에 포장되어 있는 것은 중고이다. 아무래도 상자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죠! 정품인데 싸다! 근데 상자가 없다! 그러면 중고를 의심해보세요~ 하지만 중고인데도 상태가 좋고 무관하시다면 중고를 구매하시는 것도 저렴하게 구매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죠? 3.상자가 있더라도 가격표 옆에 자세히 보면 중고라고 적혀있는 물건들이 엄청나게 많다.  자, 여기서 약간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상자가 있어도 제품을 자세히 보시면 옆쪽에 살짝쿵 중고라고 적혀있는 물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박스있는 제품 저렴하다고 급하게 막 구매하시다가 어느순간 중고품 글씨와 아이컨텍하고 후회하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4.덴덴타운에는 중고매장의 비율이 꽤 높다. 아키하바라와 마찬가지로 중고시장이 활성화가 잘되어있어요! 그래서 상태좋은 중고제품이나 구하기 어려운제품들은 찾아보실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새제품과 중고제품을 헷갈려 하셔서 쇼핑실패하시는 분들은 없길 바랍니다ㅠㅠ     여기까지 피규어쇼핑의 성지! 일본에서 피규어 쇼핑하는 꿀팁을 알아보았습니다~ 피규어를 사랑하는 키덜트들의 즐거운 쇼핑을 구해바가 응원합니다~!!
지브리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가 명대사로 꼽히는 이유
한 부부가 산 속 들개한테 잡아 먹힐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어린 딸을 대신 먹이로 던져주고 도망침 너무 매정한 부모의 행동에 들개조차 먹이로 던져진 인간의 아이를 동정해서 차마 잡아먹지 못했고 그렇게 들개 손에 키워진 소녀 '산' 산은 스스로를 인간이 아닌 들개라 생각함 그리고 자꾸만 들개들의 서식지를 침범하려 하는 인간들에게 목숨 바쳐 대항함 산을 키운 들개신 '모로' 「人間にもなれず山犬にもなりきれぬ哀れで醜い可愛い我が娘だ」 "인간도 되지 못하고 들개도 되지 못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다" 대사에도 나타나듯이 모로는 산을 진심으로 아끼고 자신의 딸처럼 여기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아이라는 생각을 떨칠 순 없었음 그래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라고 표현 모로의 이런 맘을 산이 몰랐을 리가 없음 숲 속에서 함께 사는 다른 짐승신들에게도 인간의 소생이란 이유로 배척당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뭘 해도 출신은 바꿀 수 없으니 대신 산은 자길 길러준 들개 가족을 위해 들개를 위협하는 인간과 싸우기로 결심함 가족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 하나쯤 전혀 대수롭지 않아함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산은 가족을 위협하는 인간들의 마을로 쳐 들어가 그 무리의 두목 '에보시'와 목숨을 건 결투를 벌이는데 누가 봐도 산이 불리한 상황 이를 지켜보던 '아시타카'는 둘의 싸움을 막고 산의 목숨을 구함 「 왜 날 방해한거지? 죽기 싫으면 대답해! 」 “ 그댈 죽게 내버려둘 수 없었소. ” 「 죽는건 하나도 두렵지 않아! 인간을 쫓아낼 수만 있다면 이깟 목숨 따위! 」 “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여지껏 숲 속 짐승신들한테 인간의 아이라 배제당하고 역겨운 눈빛을 받고 살아왔는데다가 다소 자기 목숨을 가볍게 여겼던 산이 태어나 처음으로 들은 존재긍정의 말 넌 얼굴이 예쁘니까 살아야 해 <- 이런 외모지상주의 좔좔 흐르는 플러팅이 아님 너라는 존재는 무척 고귀하니까 목숨을 그렇게 가벼이 내던지려하지 말고 살아달라는 뜻임 산이 인간도 들개도 되지 못한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이듯이 아시타카도 저주 때문에 부족에게 배제당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떠돌아다니는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임 닮았기에 더 신경쓰였고 끌렸던 게 아닐까 함 참고로 저 대사 듣고 난 뒤부터 아시타카를 대하는 산의 태도가 눈에 띄게 온화해짐ㅋㅋ 당연함 나 같아도 그 날 당장 내 인생의 반려자로 삼음 출처ㅣ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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