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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따라 골라가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등산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이 산림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이라도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일성트루엘에서는 취향 따라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루엘과 함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철 피서를 떠나볼까요? 01 아이와 생태체험을 하고 싶다면? 유명산 자연휴양림 1989년 개장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62m의 유명산 입구지(유명산)계곡 안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완벽한 코스다. 숲 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과 자생식물원, 멋진 통나무집, 오토캠핑장은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약 24,000평 규모의 자생식물원(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암석원, 습지식물원 등)을 보유했으 며, 봄이면 1백여 종의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다. 휴양과 함께 생태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전국 유일 자연 휴양림이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당일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2,000~3,000명 - 위치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유명산장휴양림 02 열심히 일한 당신! 휴식이 필요하다면? 방태산 자연휴양림 조선 후기 수탈과 난리를 피해 찾은 백성들이 은둔해서 살았던 방태산. 오랜 옛날 큰 홍수 때 배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방태산에 밧줄로 매달아 놓았다는 전설이 있어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도 불린다. 1997년 개장한 방태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피나무 등 천연활엽수와 인공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적가리계곡 옆에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자생하는 숲 속의 자연박물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연림이라 할 정도로 나무가 울창한 '방태산자연휴양림'에는 다양한 천연림과 희귀식물뿐만 아니라 열목어, 어름치, 쉬리, 꺽지 등의 물고기와 다람쥐, 수달, 오소리, 부엉이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숙박비 별도) - 수용인원 : 1일 400~600명 -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길 377 산림문화휴양관 03 당신이 액티비티 마니아라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1996년 개장한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산 정산에 임금제(帝) 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물 때 국태민안을 빌었던 산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계곡은 한여름에도 시원하여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다. 숙박시설은 물론 어드벤처 모험시설, 무장애 데크길,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몽골텐트, 야영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추천 1. 친환경 힐링 체험코스 '에코어드벤처' 어린이 펭귄, 청소년 팬더, 일반인 버팔로용 체험 3개 코스 등 40개 게임시설을 갖췄다. 2. 전용짚라인 왕복 637m로 저수지 위를 나르는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3. 무장애 산악데크길 '더늠길' 제암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계단이 없어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이용시간 : [숲속교육관] 10:00~18:00 / [숙박시설] 14:00~익일 11: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400원 - 수용인원 : 1일 1,500~3,000명 - 위치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04 자연에서 즐기는 예술체험!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다도해의 보물섬에 자리한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해 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27ha에 이르는 편백과 삼나무 숲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는 도심 속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자취가 살아 있는 '충렬사', 바닷길이 갈라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문항어촌체험마을' 등 유적이 많아 역사의 교육장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곳! 1. 목공예체험장 편백나무, 때죽나무, 노각나무 등의 줄기나 가지를 이용해 달팽이, 토끼, 나비 등 예쁜 나무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 : 10:00~17:00) 2. 폐교를 활용한 예술공간 '해오름예술촌'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예술촌. 초등학교 건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실을 꾸며놓았다. 1층 전시관 한쪽에는 예술 작품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전통 방식으로 목걸이를 만드는 칠보공예, 알 공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학교의 외관은 유럽의 산장 콘셉트로 꾸며놓아 인증샷을 찍기 좋다. 3. 바람흔적미술관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무인 사립 미술관. 바람을 테마로 한 수많은 바람개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달 바뀌는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바람 부는 날에는 빙빙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의 모습이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화요일 휴무(성수기 제외)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400~1,000명 -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05 아이들이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절물 자연휴양림 1995년 개장한 절물자연휴양림은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있는 국유림에 조성되었다. 40년 이상 된 삼나무가 울창한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나무 외에 소나무, 산뽕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말발굽형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분화구 전망대에서는 제주시와 한라산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또는 연인끼리 방문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 유아숲체험원 숲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숲에서 생활하고 놀며 숲을 자연스럽게 알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원이다. 2. 기타 프로그램 통나무 다리 건너기, 나무 사다리 높이 올라가기 등 여러 가지 나무놀이기구들을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이용시간 : 매일 9:00~18: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최대 1,000명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절물휴양림
경북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스카이워크 삼일대게궁
안녕하세요.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요즘 날이 좋아지면서 여행을 자주하는데요.그동안 바닷가를 찾은 중에 동해안이  물빛이 맑고 투명해서 비취빛으로 보이곤 때로는 코발트 진한 색을 볼 수 있지요. 동해안 여행 중에 역시 해돋이 감상이 최고긴 해요.서해안은 일몰풍경이 일품이긴 합니다. 오늘은 경상북도 경북 가볼만한곳으로 울진 후포리를 아시나요? 예전에 자기야 백년손님 남서방네 처가댁에서 하룻밤 생활하면서 장모님과 장인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든 그곳이 바로 울진 후포리입니다. https://tv.naver.com/v/14111247 오늘 소개할 곳은 울진 맛집과 울진 가볼만한곳인 후포리에 있는 등기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영덕에서 후포리 가는 길 동해안 드라이브코스로 정말 좋지요.호미는 이전에 자전거 동해안 종주 때 지나던 길이라 정말 새로웠습니다. 우리는2층에 있는 식당으로 올라갔는데요.창가에 앉으면 이렇게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카페든 식당이든 뷰가 좋아야 한몫하지요.요즘은 식당도 분위기가 중요한데요.이곳 삼일대게궁 식당은 이미 바닷가라는 위치라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후포항구가 손에 잡힐 듯합니다. 우리 일행은 대게3마리와 해물모듬물회와 비빔국수를 주문했어요.호미는 물론 대게도 좋아하지만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회가 최고인 듯해요.대게 비빔국수 맛이 궁금한 일행이 먹어보자며 주문했지요. 상차림이 얼마나 근사한지 푸짐하게 차려진 모습은 정갈하고 이미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습니다. 플레이팅도 예쁘게 꾸며놓아 사진을 찍기에 넘 좋았지요.파프리카를 꽃처럼 잘라 장식하고 색색의 반찬들이 마치 그림을 그려놓듯 차렸습니다.기본 세팅이 가짓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찬들과 먹거리가 풍성합니다. 직원분이 직접 대게를 분리해주시는데 커다란 접시에 보기 좋게3마리를 멋지게 발라주십니다.먹기 좋게 대게 살을 따로 모아주시고 대게 다리로 장식까지 해주시고 등딱지를 구석에 배치하니 이 또한 대게 플레이팅으로 근사합니다.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물회 타임 자전거 여행할 때 바닷가에서 많은 물회를 먹어봤지만 여기처럼 많은 재료를 넣은 것은 처음 봅니다. 역시 해물모듬 물회 답습니다. 아삭아삭한 맛과 달콤한 맛을 즐기는 배채와 전복과 소라 그리고 막회가 들어가 있고 싱싱한 야채가 함께 있습니다.미니물회가 서비스로 나와서 맛본 뒤 맛이 있어서 추가 주문한 거예요. 삼일대게궁 삼일식당만의 특제 물회 소스를 뿌려서 비벼먹으면 되는데요. 회모듬 물회가2만원 가성비 짱입니다.역시 그동안 맛본 물회와 다른 이유가 일반 야채와 과일을 곁들이고 다양한 횟감을 넣었기에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던 겁니다. 물회에 특제 소스를 붓고 적당히 비벼주고 한입에 들어갈 정도로 젓가락으로 크게 먹습니다.이때 식감은 클래식 오중주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워낙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신선한 바다와 육지의 채소와 어우러진 맛이 일품입니다. 이미 대게도 먹었지 골뱅이 찜도 먹었지 어느 정도 입맛을 열어 놓은 상태인데 물회는 본격적인 시식타임 인 겁니다.  특제 소스의 맛이 새콤하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자꾸만 끌리는 맛이 중독성이 있다고 할까요. 아주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자극을 주니까 한국인에게 딱 맞는 맛입니다 물회맛에서 이미 감동 받았다면 대게국수로도2차 감동 받으면 됩니다. 비빔국수는 역시 쫄깃하게 잘 삶아진 국수 면발과 함께 특제 소스가 거의 맛을 좌우한다고 봐도 됩니다.국수에 고명처럼 대게살을 얹으면 됩니다. 1차 물회에서 큰 맛을 느껴서 그런지 대게국수보다는 해물모듬 물회맛에 우선 점수를 주겠습니다.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공원 후포공원 후포항 가까운 울진 맛집에서 진수성찬으로 식사를 했으니 이제 소화 좀 시켜야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등기산 공원으로 향했어요.이쪽 후포쪽 사람들은 후포공원이라고 한답니다. 후포등기산공원의 면적은79,200㎡이며,놀이시설과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놀이시설로는 정글짐,그네,시소 등이 있으며,정자,휴게실,체육 시설물을 갖춰놓아 인근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이 일부러 들를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이곳 공원에서는 동해바다 후포항을 한눈에 다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탁트인 바다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산책을 하다보면 아까 폭식했던 것도 금세 소화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멍때리는 시간도 가져보는 것도 좋겠지요. 사색의 시간 곧 힐링입니다. 참고로  매년 4월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울진대게축제가 열립니다. 바다를 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수있는 전망대도 설치해서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을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스카이워크를 관람제한 해서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요즘 전국 곳곳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해서 아찔함을 즐기는 곳들이 많습니다. 산의 출렁다리와 바다의 스카이워크 간이 작은 사람은 못 갑니다. #울진맛집 #후포리맛집 #물회맛집 #삼일식당 #삼일대게궁 #방송맛집 #자기야백년손님 #생생정보맛집 #경북울진맛집 #울진가볼만한곳
국내 경북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청송 여행코스
갑갑한 요즘 경북에 가볼만한 곳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 청송에 다녀왔어요. 신록이 물든 봄에도 참 예쁘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코스는 초록초록한 주산지와 주왕산 국립공원, 그리고 신성리공룡발자국까지 돌아봤어요. 1.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예요. 이 저수지 물을 아랫마을 이전리에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데 이 저수지가 만들어진 후 단 한번도 물이 마른 적이 없대요. 신기하죠? 주산지의 트레이드마크는 물 위에 비친 왕버들나무. 너무 멋스럽더라고요. 2. 주왕산 맛집, 도토리 분식 3. 주왕산 카페, 수풀림카페 금강산도 식후경. 밥을 먹고 가면 좋겠죠? 주왕산에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그 중 좀 깔끔해보이는 도토리분식을 들렀어요. 여기서 청송사과 돈까스를 먹고요. 바로 옆 수풀림 카페에 들려 커피도 마시고 왔죠. 수풀림 카페는 특히 2층 전망이 예뻐요. 4. 주왕산 주왕산은 우리나라 3대 암산인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초보 등산객도 트레이킹하기 좋아요. 제3폭포인 용연폭포까지 왔다가는데 거의 서너시간이 걸렸어요. 암봉들이 협곡을 이뤄 절경을 자아내요. 주왕산은 우리나라에서 열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죠. 사계졀이 다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 지는 가을이면 인산인해를 이뤄요. 5. 신성리공룡발자국 청송에 공룡발자국이? 2003년 산사태가 나면서 발견된 발자국인데 단일 지층면 국내 최대 면적이라고 해요. 하루 종일 걷다 쉬다 보다 오월의 청송은 참 사랑스러워요. 하루 여행 추천해요.
어쨌든 쉬러 가자! 안동
사람이 많지 않은 곳에서 쉬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그런곳의 대부분은 기차가 닿지 않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경북이나 거제쪽이나 사실 사람 많은 속초에 비하면 사람이 적은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열심히 달려 친구들을 끌고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말이 안동이지, 여기는 정확히 경북 봉화에 위치한 곳으로 농암종택이라는 고택입니다. 제가 쉬러 갈 때 가끔 가는 곳이지요. 언제나 방문하면 기분 좋은 곳입니다. 수원에서 그린카로 차를 빌렸습니다. 1박 2일에 도합 700km 를 탈텐데 렌트카가 좋을까 카쉐어링이 좋을까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요 쿠폰을 실컷 먹일 수 있으면 카쉐어링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가격차이 그렇게 많이 나진 않았던 것 같아요. 수원에서 영동고속도를 타다가 안동쪽으로 들어오기 전에 풍기라는 곳을 들릴 수 있는데요, 꼭 풍기 IC로 나와서 삼계탕을 드세요. 인삼이 유명한 지역이라 어딜가도 삼계탕이 맛있답니다. (스아실 풍기 삼계탕치면 왠만큼 다 나와요. 영주도 10분 거리밖에 되지 않으니 영주에서 삼계탕 드셔도 됩니다) 여기서 이제 봉화쪽으로 진입하게 되는데요 워낙 구불길이 많아서 멀미가 오실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을 보겠다고 하면 영주에 있는 홈플러스 추천합니다. 홈플러스가 워낙 주류는 강하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안동소주까지 구할 수 있으면 좋은데, 이런 안동소주는 영주에서 찾기 힘드네요. 개별적으로 오는 친구에게 안동 터미널에서 하나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허허 안동 농암종택은 봉화 청량산 기슭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물 맑고. 단점이라고 하면 근처에 뭐 해먹을 곳이 없어요. 그래서 강가에서 뭔가를 먹고 가야합니다. 고택에서는 취사가 안되요. 도착하자마자 어떻게 이런곳이 다 있냐며 친구들이 감탄하더군요. 여기 제가 정말 힐링하려고 오는 곳이라니까요. 저 강을 넘으면 소목화당이라는 펜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건너가기 쉽지 않아요 대부분이 강가에 차를 세워두고 펜션지기님께 강을 건너달라고 부탁하는 듯. 일단 저녁은 배가 고프니까 밥을 먹습니다. 부대찌개인데 제대로죠. 즈희집이 또 송탄이라 유명한 부대찌게 맛집 '김네집'이 근처입니다. 3인분을 포장하면 6명은 거뜬히 먹습니다. 남아요 남아. 인심좋은 김네집 +_+ 저희는 아예 대청마루가 있는 독채를 빌렸기 때문에 마루를 한껏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술 마시면서 취중 윷놀이를 했는데 꿀잼. 말이 부족해서 포도 줄기로 했...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개운하네요. 안동소주는 먹어도 뒷탈이 없어요. 오른쪽이 저희가 묵은 곳인데 대청마루에 여닫이 문이 있어서 좋아요. 멍하니 강물 흐르는것만 이렇게 봐도 좋습니다. 캬아. 또 가고 싶다. 안되겠네요 또 가야겠어요. 고택 체험하고 컨디션을 위해 또 몸에 엄청 좋은걸 먹어줍니다. 청량산 다녀보신 분들은 한번 쯤은 거쳐가신 맛집인 것 같은데요. 바로 청량산 입구에 있는 더덕구이집 <까치소리> 입니다. 더덕구이 정식 정말 맛있어요. 참기름 살짝 바르고 구우신거 같은데 제육같습니다. 따듯한 봄이 시작할 때 갔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하네요. 지금 이시점에 여름이 오고 있다니 참 시간도 빠릅니다. 힐링이 필요하거나 좋은 사람과 함께 상쾌한 공기가 필요하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속초 아바이순대마을 청초호 자전거 라이딩
동해안자전거길 라이딩코스 1박2일 첫날: 동서울터미널(간성터미널)-고성 화진포호(화진포해수욕장)-송지호(송지호해수욕장)-아야진해수욕장-숙박 둘째날: 고성 아야진해수욕장 일출-고성 광포호-속초(영랑호)-청초호-강릉 주문진 향호-주문진터미널-동서울터미널 https://tv.naver.com/v/13874823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강원도에 있는 석호 6곳을 다녀왔습니다. 화진포호와 송지호에 이어 광포호 그리고 속초 영랑호를 비롯해서 오늘은 청초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초호에 대한 소개와 주변 관광지도 더불어 안내하겠습니다. 석호란 석호는 파도나 해류의 영향으로 하천의 하구나 만(灣)이 모래로 막혀서 생성된 자연호수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독특한 곳이다.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속초 영랑호, 청초호, 청초천 일대에서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 거름주기·환경정화활동 등 ‘내 사랑 속초 숲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청초호 주변에 호텔 신축 계획은 사안 자체에 환경영향평가에서 설정한 `경관 가이드라인'을 넘어서지 않도록 관리 감독 등도했습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 명소 영랑호를 한 바퀴 둘러보고 청초호를 향해 가는 길 금강대교와 설악대교를 지나 푸른 바다 위로 자전거길 따라 달려갑니다. 이곳 또한 동해안 자전거길로 인도 바닥에 자전거 그림을 그려 놓은 상태입니다. 속초 청초호: 속초 8경 속초 청초호는 1.3㎢ 둘레 5km에 이르는 큰 자연석호로 속초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정은 시원한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청초호 해상공원에는 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의 사랑을 담은 용의 전설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초호는 소가 누어 있는 모양으로 속초시 한가운데에 넓게 펼쳐져 있으며, 바다와 이어진 하구를 넓혀 속초에서 바다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인근의 영랑호, 강릉의 경포호와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며 강과 바다를 잇는 항구입니다. 청초 호수공원은 철새 도래지로 자연 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계절 특유한 호수의 풍경을 뿜어내고 있어 사진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촬영 명소이자,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입니다 공원에는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지는 않지만 휠체어 출입도 가능한 공원입니다. 청초호 주변을 한눈에 관람하는 해상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 정은 시원한 동해 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청초호에서는 아바이마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갯배를 운영해서 섬처럼 떠 있는 아바이마을을 갯배를 타고 드나듭니다. 이번에 여행할 때는 여기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지난번에 다녀왔던 여행기 속 풍경을 소개합니다. 청초호가 있는 청호 간이해수욕장은 아바이마을 바로 붙어 있는 위치한 해변으로. 다른 해변보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방파제와 함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일부러 멀리 나가지 않고 아바이마을 들렀다가 간이해수욕장도 거닐어보세요. 엑스포공원과 청초호와도 가까워 멋진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설악산과도 가까워 등산객들이 들러가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대포항에서 신선한 회도 즐길 수 있어, 속초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가시기 좋습니다. 아바이마을에서 맛보는 아바이순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바이순댓국과 순대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이곳에 관광객이 즐겨 찾는 순댓국 식당이 여러 곳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속초관광수산 시장 가는 길에 아바이 타래과자라는 독특한 모양의 과자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고구마 , 발아메밀, 코코넛, 사탕수수를 섞어 만든 과자입니다. 마치 콤바인 벨트처럼 생긴 것 같은 모습이 둥글게 돌돌 말려있어 일반 과자와는 특이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뻥튀기 쌀 과자와 맛이 비슷합니다. 속초역 카페, 독특하게 디자인한 속초역 카페 또한 여행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로 오래전에 있던 속초역을 만들어 놓아 시간여행이라고 하는 듯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 신선한 수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요. 붉은 대게를 그 자리에서 쪄서 판매하는 곳도 많고 전국에 택배로 가능합니다. 속초 청초호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소개였습니다. 그외에도 속초에는 영랑호와 동명항, 대포항, 속초해수욕장, 바다향기로, 대포항전망대, 상도문 돌담마을, 갯배/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척산온천유양촌, 설악산해맞이공원, 살악산국립공원, 영랑호, 외옹치해변, 조도, 해파랑길 45코스, 밤하늘글캠핑, 설악동야영장, 신흥사, 엑스포유람선, 코마린 마린나 요트공원, 테라크랩팜, 하모니유람선 설악워터피아. 얼라이브하트 테마파크 등이 있습니다. 당일치기나 1박2일로 다녀오면서 속초의 멋과 맛을 즐기기 바랍니다.
직장인의 헐레벌떡 홋카이도 - 예고
안녕하세요 모노트레블럽니다 :-) 이제 모더레이터 제도가 없어져서 흑흑 모더레이터라고 소개를 못하네요 ㅠ 이번 달 초에 제가 홋카이도 가게 되었다고 말씀드렸어요! 덕분에 7월초 6박 7일 일정으로 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행기와 정보를 같이 정리중이라 주말부터 올리게 될 것 같은데 그전에 ^.^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살짝 찍은 사진 몇개 가져옵니다 일본 기상청을 참고해 철저히 비구름을 피해 당 아침 루트를 짜고 이동했습니다 첫날은 스스키노 거리 ^_^ 다음날 아침에 마신 인생 라떼! 홋카이도 왔으면 우유가 맛있으니 라떼죠! 비오는 날에는 온천으로 대피합니다. 하룻밤 혼자 먹은 놈들. 누가보면 먹으러 왔는 .. 비에이 가던길의 자작나무 숲 비에이의 귀요미 오타루 운하. 혼술하는 분의 뒷모습 모노트레블러는 역시 트래킹 !! 당일치기 아사히다케 (홋카이도 최고봉) 일본에서 꼭 밥먹듯이 들러 뭐라도 사가지고 나오는 로손 편의점 도야호 가는길 버스 아저씨의 시선 오오누마 공 4시의 따듯한 풍경과 색감의 창 밖 운 좋게 본 하코다테 야경 하코다테 명물 럭키 삐에로의 햄버거! 편의점에서 야키도리를 직접 구워주는 하세가와 스토어 펜션에서 얼굴만 마주치면 주인 아주머니는 앞치마에서 과자를 쥐어줬어요 오타니 쇼헤이! 홋카이도 신칸센 인생 우니동! 성게 +_+ 평화로운 하코다테 12년산은 없고 Nas로 건져 온 야마자키 +_+ 아아 이번 여행은 무지 할말이 많네요 직장인으로 떠나는 첫 여행이라서요 !! 사진 꽉꽉 채워서 연재할께요!!!!
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https://tv.naver.com/v/14092989 물소리를 1시간 영상으로 편집했어요. 잠이 안 올 때 수면에 좋은 소리이고, 공부 할 때 집중하기 좋은 소리에요. 불면으로 잠들기 힘들 때 장시간 들어보세요. 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호미숙 한강 라이딩 날짜: 2020년 5월 31 토요일 자전거 한강 라이딩 코스: 천호공원-천호자전거거리-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장미축제(장미광장). 들꽃마루) 한강 자전거길-반포한강공원-반포서래섬 - 잠수교 도강- 강북자전거도로- 뚝섬한강공원-광진교-천호공원 자전거: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카메라: 소니알파 9 미러리스 (24-70 칼짜이즈 렌즈)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날씨 서울 주말 날씨가 더울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난주에도 날씨가 좋았는데요. 지난주에는 모처럼 전기자전거 타고 모처럼 한강 라이딩을 했는데요. 그날도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한 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무더워졌습니다. 어제와 그제 경북 예천과 영주시를 1박2일 코스로 다녀왔는데요. 체감온도 30도 이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뜨거워 여행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6월이 되자마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6월이면 장마도 시작될 텐데요. 그래도 더운 것이 장맛비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전거 타고 한강 따라 달려서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으로 향하다가 나 홀로 나무도 사진에 담았어요(요즘 코로나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매트나 돗자리는 깔지 못합니다) 곧장 들꽃마루의 양귀비를 보고 장미광장에서 장미축제는 하지 않지만 만개만 장미들을 담았습니다. 전동 킥보드 대여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서둘러 잠실 선착장을 지나 바이클로 반포점으로 도착했지요. 전동 킥보드 대여를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난생처음 타볼 수 있었고 우연히 모델을 찾다가 반포 한강공원에서 인연이 된 세종시 고향인 연기군 금남면 금호중학교 1년 후배님도 만나는 신기한 우연을 만들기도 했지요. 그렇게 후배님과 헤어진 뒤 홀로 반포 서래섬으로 향했습니다. 반포 서래섬은 자전거 통행금지입니다. 들어서는 입구에 페튜니아(사피니아) 꽃이 색색으로 화사하게 반깁니다. 반포서래섬의 유채꽃은 이미 지고 유채꽃 대신에 사피니아가 작은 다리 양쪽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매년에 같은 페튜니아를 심어 오가는 사람들에게 꽃다발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반포 서래섬 유채꽃 현재 6월이 되면 이곳은 유채꽃이 진자리에 초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채꽃 사이로 메밀꽃 몇 송이도 볼 수 있는데요. 이쪽은 봄이면 유채꽃축제도 펼치던 곳입니다. 올가을 메밀꽃을 식재할지 모르지만 반포 서래섬의 메밀꽃은 낮에도 밤에도 환상적입니다. 올가을 혹시나 기대해도 될까요? 유채꽃이 진자리 열매를 맺었고 그 옆에 한두 개씩 숨어 핀 메밀꽃이 반깁니다. 메밀꽃을 보니 강원도 봉평 마을 이효석 메밀꽃 축제가 떠오르네요. 반포서래섬도 올가을에는 메밀꽃의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풍경을 보고 싶네요. 아들과 아빠의 곤충 채집이라도 하는지 매미채를 들고 와서 나비를 쫓아가고 있었지요. 반포서래섬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규모가 있어서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반포서래섬은 말 그대로 섬처럼 떠서 길게 위치해 있습니다. 반포한강공원을 비롯해서 이곳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입니다. 봄이면 유채꽃축제 가을이면 메밀꽃 축제가 열리는 곳, 강변 노지에 꽃을 가꾸니 자연스럽게 관광지가 되었네요. 강변 산책로 따라 산책하는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길가에 핀 늦은 유채꽃과 클로버 토끼풀 그리고 메꽃도 만납니다. 메꽃은 어릴 적에는 모두 나팔꽃으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나팔꽃과 메꽃은 닮은 꽃이지만 엄연히 다른 꽃입니다. 한강을 자주 찾지만 강물 소리를 가까이서 듣기는 쉽지 않아요. 다른데 비해서 덜 위험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가까이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호미가 평소 ASMR, 자연의 소리를 영상으로 담곤 하는데요. 이렇게 조용한 곳에 한갓지게 물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노란 붓꽃이 핀 옆에 돌에 앉아 카메라 세팅해놓고 멍 때리기를 즐깁니다. 멀리 차 지나가는 소리도 들리지만 출렁이는 강물을 한참 바라보면 어른어른 물 위에 떠 있는 듯할 정도로 내 몸도 물결 따라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한참 버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늘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풀숲만 우거진 곳이라서 나름대로 오래 버티고 일어섭니다 한편으로는 멀리 보트가 지나가며 물살을 갈랐는지 출렁 출렁 강물이 물결 파도를 일으켜 다가옵니다. 이곳에서 낚시가 가능 한 곳인지 한 분이 낚시를 드리우고 시간 낚기를 즐깁니다. 고개를 들면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이 흐르고 대지에는 초록의 향연 속에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제 모습을 뽐내고 있고 빈 벤치는 길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자전거들과 함께 나란히 세워진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그 자리에서 주인 오길 기다리고 있네요. 자전거 타지 않고 쉬거나 잠깐이라도 화장실 가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자물쇠는 꼭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자전거를 도둑맞을 수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 방화대교까지 한강 자전거길 따라 달려가고 싶은데 아픈 무릎을 생각해서 잠수교를 건너 강북 자전거도로를 따라 집으로 귀가합니다. 새빛섬을 지나 반포대교 아래 잠수교 자전거길을 이용해서 강북 자전거도로 향합니다. 이쪽 반포한강공원에는 볼거리도 많은데요. 낮은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야경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달빛무지개 분수는 현재 가동을 안 하는 것 같았어요. 아직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시기니까요. 무더운 날 자전거 장거리 여행은 지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하면서 중간중간 쉬어야 합니다. 잘 못하면 더위를 먹을 수 있거든요. 일주일 만에 쓰는 자전거 여행기 혹시 반포한강공원이나 반포 서래섬을 가신다면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 주말 나들이 즐겁게 하시고 안전 라이딩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호미가 네이버 국내여행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팬이 되어주세요. 반포 서래섬에서 !~~ 전기자전거 플라이어와 함께 #반포서래섬 #반포서래섬유채꽃 #반포서래섬메밀꽃 #물소리영상 #자연의소리 #주말라이딩 #한강라이딩코스 #한강라이딩 #주말자전거코스 #자전거코스 #한강자전거코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가빛섬 #예빛섬 #잠수교 #반포대교 #전기자전거
헐레벌떡 여름휴가 계획할 때 호구되지 않는 팁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여름휴가가 다가온 것입니다. 넋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묻습니다 "여름휴가 계획은 세워놓았어?" 마미! 왜때문에 내가해!? 동생 시켜~ 그치만 야무지지 못한 동생이 하는거 보다... 제가 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 보내시다가 이제 휴가계획 짜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휴가를 7월 말 - 8월 초에 몰아가시잖아요. 근데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려고 보면 모든게 비쌉니다. 그나마 여름휴가를 좀 저렴하게 호구당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팁 몇가지만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 선정 국내, 해외 어디로 떠나실건가요? 1. 수도권 근교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대부분이고,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인천/강화권 포천,가평, 안산(오이도권), 수원, 충남 아산권등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곳 원하실 경우 보통은 인천/강화권의 도서지역이나 포천, 가평지역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미루어 봤을때 조금은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풍부한 산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휴가지로 많이 선호하신다는 걸 알 수가 있지요. 2. 강원도 내륙 그야말로 레포츠와 풍부한 산수를 유람할 수 있는 코스로,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호반의 도시 춘천, 제천, 태백, 영월, 정선, 대관령 등등이 있습니다. 모두 휴가지로는 손색이 없고 인기여행지인데다가 지대가 높아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관령의 경우는 해발 700미터 이상에 먹거리, 이국적인 풍경까지 더해져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해안 말이 강원도 해안이지 강원도 내륙권과 연계지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곡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정동진, 동해등이 있는데, 피서지로 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조용한 여행지를 찾으려면 조금은 깊은 산골로 들어가야 합니다. 북적거리는 젊음의 열기를 느끼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조금 인적이 드물고 바다까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양양과 속초 산골짜리 깊숙히 있는 계곡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풍경이 수려한데다가 바다까지 나오는데는 승용차로 길어야 30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숨겨진 여행지가 많다는 것에 강추합니다) 4. 울릉/독도권 이미 우리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울릉 / 독도권입니다. 피서지로서의 면모도 잘 갖추어져있지만 대부분은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보통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만큼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이 엄청납니다. 체류비용만 따지면 도서지역중 최고의 지역! 가족 피서지로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살짝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5. 중부해안 내륙 새만금시대를 통해 도약하고 있는 중부해안 내륙으로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서해 군도, 군산, 전주, 대전, 옥천, 충주등이 있습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비교적 인적이 드문 피서지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계곡이나,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다도해나 군산, 전주의 경우는 최근 새만금의 개장과 더불어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지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게다가 서해의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붐비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용한 관광지를 원하시면 중부 내륙쪽으로 들어오시는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게다가 내륙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광지가 꽤 있습니다. 해안쪽 관광지는 갯벌, 해수욕장체험이 있는데 해수욕장은 서해에 있는 고군산 군도에 소속된 해수욕장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고군산 군도도 육지랑 연결되는 곳이라서 교통편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주쪽은 역시 먹거리가 유명합니다. 6. 경북 해안 내륙권 사실 비밀의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 혹은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계곡들인데요. 이름없는 계곡도 많고 잘 찾아보면 현지인들이 드문드문 가는 그런곳들이 많아요. 경북 해안 내륙권은 사실 내륙과 해안을 동시에 겸하기에는 강원도에 비해 열악하지만 그만큼 청정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어 체험여행이라던지 한가지를 집중하여 하는 선택적 여행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각 지방의 특산물도 많고, 안동, 영주, 단양등의 내륙관광지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해안은 영덕부근의 관광권역이 꽤 유명합니다. 7. 한려해상권 지리산을 중심으로 광주, 목포, 진도, 완도, 홍도, 흑산도, 순천, 보성, 여수등이 유명한 관광권입니다. 최근 지리산 둘레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고 바다는 뭐 말할게 없지만 한려해상권은 도서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이 선택적으로 방문을 많이 하고 진귀한 해산물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려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순천,여수는 곳곳에 비경들이 숨어있어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 좋고 인심도 좋습니다. 홍도와 흑산도는 울릉권처럼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을 따져봤을땐 도서지역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 한려해상도서 > 제주도 순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8. 대구 및 경남권 (대구는 경북과 따로 분류합니다) 인심이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경남권 여행입니다. 대부분 피서를 겸하기 좋은 대도시 권역들입니다. 대구는 먹거리가 많고 산이 둘러싸고 있어 좋지만 많이 덥다는 단점. 그리고 부산은 많은 인파가 모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울산, 창원, 마산 지역이 그나마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행하기엔 좋습니다. 9. 제주권솔직히 이곳은, 저는 무조건 썸업!!(추천)입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바다에 멋진 화산지형에 산에 ... 그만큼 예약하려면 엄~청 힘드십니다. 2018 추천안 올해 여름은 스카이스캐너와 여러 여행지를 스캔해보니 일본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해외여행 : 일단 규슈(기타큐슈)가 왕복 20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후쿠오카로 가거나 벳푸로 가시는 분들은 이열치열 온천, 료칸여행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여행 : 강원, 경북 산골 혹은 제주로 가세요. 제주는 교통편이 비싸지만 아직 숙박할 곳이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
강릉 주문진 자전거라이딩 향호. 향호해변
https://tv.naver.com/v/14035431 강원도 석호 향호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에 있는 석호(潟湖) 화진포호, 송지호, 광포호, 영랑호, 청초호에 이어 강릉의 향호 석호 탐방 자전거 여행이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으로 석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본다 호수에 묻힌 향나무의 이름을 따 향호라 불리웠으며 향동 · 향호동 · 향호리 · 향호교 · 향호저수지에 영향을 줬다 석호는 동해안 해안가에 사주와 사취가 발달해 생성된 자연 호소로 담수생물, 해양생물 및 기수생물이 공존하는 독특한 생태계를 구성하고 생물종이 다양하다원주지방환경청은 생태적 ․ 경관적 가치가 높은 석호를 석호 복원관리 수립하고 석호의 복원 사업을 추진했다 석호는 멸종위기 야생동 ․ 식물 (순채, 조름나물, 제비붓꽃, 각시수련, 가시고기 등) 백로, 왜가리 번식지로 보전 가치가 매우 높은 생태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생태계 교란종 확산,주변지역 난개발, 토사 및 흙탕물의 유입 등으로 환경오염이 가속화되고 있다 수생태계 정밀조사 및 복원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해 효율적인 복원방안을 마련하고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통해 중 ․ 장기 복원사업에 추진했다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동해안의 자연호수인 석호를 복원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관광활성화로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석호를 지키는 것은 자원을 보존하는 것이고 자연 유산을 유지해서 미래의 세대에게 잘 물려주는 것이다. 물빛이 아름다운 호수의 경관 또한 누군가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원주지방환경청의 노력과 관민이 하나되어아름다운 자연호수를 잘 지켜내길 바래본다 #강릉가볼만한곳 #강릉여행 #주문진가볼만한곳 #향호 #향호해변 #석호 #원주지방환경청 #주문진여행 #강원도자전거라이딩 #동해안자전거라이딩 #강릉라이딩 #주문진라이딩 #bts버스정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