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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가 알립니다

푸소가 행복한 신혼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카리브해의 천국, 칸쿤★ 멕시코가 자랑하는 대규모 휴양지인 칸쿤은 마야어로 '뱀'을 뜻하는데 이는 호텔존 등이 위치한 산호섬의 모양이 길쭉한 L자 보양이어서 붙혀진 이름입니다. 미국인들이 꼽은 은퇴 후 가장 살고싶은 곳, 그리고 중남미 청춘들의 허니문 열망지로 늘 앞순위에 오르는 곳입니다. 새하얀 모래사장을 거닐며 로맨틱한 밤을 꿈꾸신다면, 칸쿤으로 떠나보세요! ●칸쿤 라이브 아쿠아 호텔로 신혼여행을 가면 좋은 점 1) 성인들만 투숙이 가능한 곳입니다. 2) 투숙객들의 힐링과 휴식을 컨셉으로 하고 있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3) 칸쿤 최대 쇼핑몰인 라 이슬라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이 편합니다. 4) 객실마다 아로마 테라피 키트가 개별적으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5) 7개의 레스토랑에서 입맛에 따라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6) 크고 작은 수영장이 8개가 있어 한산하게 수영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7) 전문 스파샵 못지 않은 아쿠아 스파에서 마사지 받을 수 있습니다. 8) 호텔 앞에 해변이 있어 원한다면 언제든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정보기 인천출발 : http://cookm.kr/y3o5RcS38jl 부산출발 : http://cookm.kr/uxemvZZc65y ♥푸른소금 소식받기 http://story.kakao.com/ch/bluesalt123 ♥ 예약방법 일정표하단에 상담받기,예약하기를 작성하여 주시면 담당자가 전화를 드립니다. ♥ 푸른소금여행사 각 브랜드 안내 대표전화 1599-3171 / 카톡 bluesalt123 진주지점 055-762-3171 / 카톡 hma9504 푸른하늘 053-255-3141 / 카톡 heeyaing1127 앤유투어 053-623-1333 / 카톡 bluesalt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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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오늘은 마지막 코스를 숙소 근처에 있는 방주교회와 본태박물관으로 잡았습니다. 일찍 숙소로 돌아가서 좀 쉬려구요. 그래봤자 오후 5시지만 ㅎ 숙소로 들어오자마자 와입과 초2는 수영장에 간답니다. 이러려고 숙소로 빨리 들어온거랍니다. 사람들도 많지 않고 뷰도 좋아서 괜찮았답니다. 서머셋 탐모라에선 사람들도 많고 물 튀기는 친구들도 많아서 별로였는데 초2도 여긴 마음에 들어하네요. 노천탕도 있는데 나갔다가 얼어죽을뻔 했답니다 ㅋ. 사진은 홈피에서 가져왔습니다. 저도 와입과 초2가 수영장 가는동안 온천 아니 목욕탕에 갔습니다. 중3은 수영도 싫고, 목욕도 싫다네요 ㅡ..ㅡ 오늘 1100 고지도 다녀왔는데 따뜻한 탕안에서 몸 좀 지져볼까 합니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이라는게 확 땡기더라구요. 특히 저 물색깔이 말입니다. 저는 목욕탕이나 온천에 그리 오래 머무는 타입은 아닌데 할일도 있고해서 일찍 나왔습니다. 뭐 물은 좋은것 같았습니다 ㅎ. 이 사진들도 역시 홈피에서 가져왔답니다. 겨울엔 온천도 좋죠. 그것도 제주도 산속에서 말이죠 ㅎ. 제가 할일이라는게 저녁식사 추진하는거였습니다. 온천만 간단히 하고 룸으로 돌아와서 아이들이 지시한 메뉴를 추진하러 중문까지 나가서 치킨 두마리 튀겨 왔습니다. 제 뒤로 바로 와입과 초2가 따라 들어오더군요. 초2는 실컷 재밌게 놀다온 표정이었고 와입은 지친 기색이었습니다 ㅋ 혹시나 했는데 너도 별로구나 ㅡ..ㅡ 디아넥스의 두번째 밤은 이렇게 깊어갑니다. 중3이랑 초2가 수영장에서 갖고 놀던 비치볼로 장난치다 와인잔 깬건 안비밀. 혹시라도 민폐를 끼칠것 같아 체크아웃 할때 와인잔 깨진거랑 위치 이야기하고 청소 철저 부탁했습니다. 다음 손님을 위해서 말이죠. 조식 먹는데 어제 갔었던 본태박물관이 보이네요… 디아넥스 패밀리 스위트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