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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 꿈을 꾸다 (피노키오 OST) (듣기, 가사, 동영상)

박신혜 - 꿈을 꾸다 가사 불어온다 저 차가운 바람도 낯선 너의 모습에 멈춰 선다 또 널 그려본다 두 눈을 또 감는다 말없이 흐르는 내 눈물 속엔 아직 그대뿐인데 그대라는 사람 따뜻했던 사람 어디에 있나요 우릴 찾아줘요 날 바라봐주며 내 손잡아주던 그대란 사람 어디 있죠 miss u 그땐 꿈을 꿨다 우린 함께 할 거라 또 안녕이라는 인사도 못한 내가 너무 아프다 그대라는 사람 따뜻했던 사람 어디에 있나요 우릴 찾아줘요 날 바라봐주며 내 손잡아주던 그대란 사람 어디 있죠 날 떠나지 말아요 나를 잊지 말아요 기다릴게요 오늘도 (보다 상세한 글은 원본 글을 참고하십시요. 또한 블로그의 음악카테고리에는 2,000여개의 최신가요 및 Pop 자료와 800여개의 여행자료 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음악 http://song21.tistory.com/category/Music_World ◑ ◐ 여행 http://song21.tistory.com/category/Travel_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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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롤모델 신애리
희대의 역작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 가게에 찾아가서 일하는데 완전 개썅마이웨이의 신애리의 모습을 보자.. 아직도 인물 이름도 다 기억남. 사회생활은 신애리처럼... 다 내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1. 입사면접 일하고 싶으면 일하랬지? 뭐 여기저기서 오라는데는 많지만 여기가 편해 일할게 그럼 매장 청소부터 해요 뭐야?! 난 여기 사장이고 당신은 고용된 직원이에요 그래 청소고 뭐고 다 시켜! 하라는 대로 다 할테니까! 아아아앆!!!!!!!!! 2. 막말하는 손님 대처 손님 화장 해주다 잠깐 멍때린 애리 아 이게 머야 어머 정말 죄송합니다 손님 소문 들으니 이혼 당했다던데 아직도 얼이 나갔나? 뭐에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어디서 손님한테 눈 부릅뜨고 따져? 민소희씨 보고 찾아왔더니 서비스가 왜 이 모양이야 (브러쉬를 힘껏 던지며) 민소희 민소희!!! 민소희가 뭔데 다들 그년 타령이야? 민소희가 그렇게 대단해? (손님 의자를 주먹으로 치며) 다시 한번 그년 이름 지껄이면 당신 입을 찣어놓고 말거야!!!!!!!!!!! 3. 퇴근은 내 마음대로 급히 나가는 애리 근무 시간에 또 어디가는거에요? 까불지마!!!!!!!!!!! 지금은 기세등등해서 설쳐도 얼마 못가 코가 납작해질걸? 갑자기 뭔 소리야... 그럼 난 할 일이 있어서 먼저 퇴근해야겠어 (소희둥절) 4. 사장한테 물 뿌리기 사장 들어간 칸에 물 뿌리는 애리 (애리를 붙잡으며)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에요?! (사실 사장은 옆칸에 있었고 애리는 애꿎은 손님한테 물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누구야! 누가 이런 짓을 한거야!!! 5. 해고 통보 오늘까지만 일하고 이 샵에서 나가줘 그렇게는 못해 나도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우리 가족 먹여살리려면 더럽고 구역질나도 악착같이 붙어있어야해 (출처 : 쭉빵카페)
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9-10월 방영 예정 드라마들 정리정리총정리~!~!
이제 올해도~!~!~! 세달 남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반기 드라마들이 시작할텐데요! 9-10월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들 후루룩 정리해왔습니다! 오늘 시작하는 드라마도 몇 개 있네요. <동백꽃 필 무렵>, <시크릿부티크>, <달리는 조사관> 등! 빙글러 분들은 어떤 드라마들 볼 예정인가여? 작정하고 만든 대작 <배가본드>나 <나의 나라>같은 작품도 눈에 띄고, 웹툰 원작으로 한 청춘물이나 시트콤도 꽤 있네여... 작가 파워가 보이는 <동백꽃 필 무렵>이랑 <날 녹여주오> 저는 아마.. 동백꽃 필 무렵이랑 나의 나라 시크릿 부티크,,, 녹두전,,, 어쩌다 발견한 하루,,, 볼까 말까 할 듯 합니다. 보고 싶은게 은근 많네!? 빙글러들의 선택은?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CP 이건준, 노상훈|제작 김희열|연출 차영훈|PD 윤재혁|극본 임상춘 (쌈마이웨이) KBS2 2019.09.18. ~ 방영중|(수, 목) 오후 10:00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 같은 소리하네." 배가본드 이승기, 수지, 신성록, 문정희 등 SBS 2019.09.20. ~ 방영예정 | (금, 토) 오후 10:00 연출 유인식 (낭만닥터 김사부) | 극 장영철, 정경순 (기황후, 샐러리맨 초한지)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나의 나라 우도환, 양세종, 설현, 장혁 등 JTBC 2019.10.04. ~ 방영예정|(금, 토) 오후 10:50 연출 김진원|극본 채승대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 VIP 장나라, 이상윤, 이청아 SBS 2019.10.28. ~ 방영예정|(월, 화) 오후 10:00 연출 이정림|극본 차해원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녹두전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 등 KBS2 2019.09.30. ~ 방영예정|(월, 화) 오후 10:00 연출 김동휘|극본 임예진, 백소연 (웹툰원작)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날 녹여주오 지창욱, 원지원, 윤세아 등 tvN 2019.09.28. ~ 방영예정|(토 , 일) 오후 09:00 연출 신우철 | 극본 백미경 (품위있는 그녀)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 쌉니다 천리마마트 김병철, 이동휘, 정혜성, 정민성 등 tvN 2019.09.20. ~ 방영예정 12부작 | (금) 오후 11:00 연출 백승룡|극본 김솔지 (웹툰원작) DM그룹의 공식 유배지,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의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김상경, 엄현경, 차서원 등 tvN 2019.09.25. ~ 방영예정|(수, 목) 오후 09:30 연출 한동화 | 극본 박정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 이유영, 온주완 등 OCN 2019.10.12. ~ 방영예정|(토, 일) 오후 10:30 연출 이윤정|극본 전영신, 원유정 "구하고 싶어? 살리려면 국회의원이 돼. 방법은 그것뿐이야."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로운, 이재욱, 이나은 MBC 2019.10.02. ~ 방영예정|(수, 목) 오후 08:55 기획 김대진|연출 김상협|PD 남궁성우, 문주희|극본 송하영, 인지혜. (웹툰원작)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장미희, 박희본, 고민시, 김재영 SBS 2019.09.18. ~ 방영중 16부작|(수, 목) 오후 10:00 연출 박형기|극본 허선희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 달리는 조사관 이요원, 최귀화, 장현성 OCN 2019.09.18. ~ 방영중|(수, 목) 오후 11:00 연출 김용수|극본 백정철, 이혜인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 래버리지 사기조작단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TV조선 2019.10.13. ~ 방영예정 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등 tvN 2019.10.21. ~ 방영예정|(월, 화) 오후 09:30 연출 신윤섭|극본 소원, 이영주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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