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koon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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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과 미끼의 함수관계

낚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문득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면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어떤 이는 원줄이라고, 또 어떤 이는 목줄, 혹은 낚싯대 순으로 이야길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그것을 잘 느끼지 못하고 넘기는 것이 바로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늘입니다. “낚시는 과학이다”라고 필자는 말을 합니다. 이러한 과학 중에서도 그 현실성을 가장 잘 반영한 것이 바로 바늘이 아닌가 합니다. 낚시에 있어 그 대상어종에 따른 다른 바늘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는 그만큼 낚시 역시 문명을 따라 가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각각의 어종에 따른 구강구조가 다르다는 것이 아마도 발전하게 된 동기 부여가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각각의 대상어종에 따른 바늘의 종류를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의 낚시 바늘은 주 대상어종에 따라 그 형태가 달라진다. 습성에 의한 형태적 변형 중 먼저 허리가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와 반대로 대상어종의 크기에 따라 그 굵기 역시 달라질 것이다. 또 뭐가 있을까? 다름 아닌 행동에 따른 형태적 변형도 있을 것이다. 예민하고 빠른 형의 대상어종은 허리가 짧은 바늘을 사용함으로서 재물 걸림을 유도 할 수가 있을 것이고 그와 반대로 허리가 긴 바늘과 같이 다량의 어종을 한꺼번에 공략하기 좋은 것 역시 있을 것이다. 또 미늘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이 가능하다 하겠다. 이제 조금 더 상세하게 그 종류를 알아보도록 하자. 바늘에는 흔하게 사용을 하는 감성돔바늘, 참돔바늘, 벵에돔바늘, 돌돔바늘, 농어바늘, 부시리바늘, 보구치바늘, 다금바리바늘 등 그때그때 대상어종의 이름으로 구분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상어종에 따라 바늘을 달리 사용을 하라는 것 역시 어불성설일 것이다. 바다낚시에서 사용을 하는 바늘 중에 망상어바늘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처음 의도는 망상어바늘 이었으나 후에는 민물 붕어바늘로 자리를 잡은 것이 있기 때문에 또 필자의 주의에는 감성돔 낚시에 벵에돔 바늘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아마도 바늘은 그때그때 상황과 기호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과학적이라는 것을 풀어서 이야기 할 때 비로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바늘이 좋은 바늘일까? 아마도 일본의 G사의 제품을 선호하는 낚시인들이 많을 것이다. 국산바늘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쓰임새를 인정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 국산과 외국산의 경우 별 차이를 못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기술력에서 국산이 월등히 앞선다고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아 그렇다면 이 바늘의 재료는 무엇일까? 탄소강을 주원료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탄소함유량이 8~8.5%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이야길 한다. 그래야만 적당한 강도를 유지하며 탄성 역시 자연스럽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다. 이렇듯 아주 작은 바늘에서도 현대 과학을 찾아 볼 수가 있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그 공정을 한번 엿보고 넘어가자. 원자재가 준비가 되면 그다음으로 절단 과정을 거쳐 그것을 연마하는 공정이 있고 재단과정으로 들어가고 다음으로 바늘성형 단계를 거친 후 평탁작업을 하며 이후 도금을 하고 검사단계에 이르게 된다. 이로서 하나의 바늘이 탄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바늘에도 그 쓰임새가 달라지며 이는 앞에서 이야기 한 바 있으니 생략을 하기로 하겠다. 또 그 무게에 따른 변화도 예상을 하고 낚시를 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바늘의 무게까지도 계산을 하고 낚시를 하는 낚시인을 본적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으니 그렇게 따라 하십시오. 하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그렇게 예민한 채비를 구사해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자 여기서 이야기한 바늘의 무게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하나 들어 보도록 하겠다. 먼저 극소부력의 찌를 사용한 낚시를 할 때에는 그만큼의 예민함을 요구할 것이다. 또 그날의 상황에 따라 필자 역시 바늘의 무게는 물론 미끼의 무게까지도 계산에 넣고 낚시를 할 때가 있다. 이른바 수학적 개념의 혹은 산술적 낚시를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난 후에 그것을 잘 이해할 것으로 안다. 낚시에서 왜 바늘의 무게가 중요한가. 이것은 지금까지 필자의 글에서도 여러 번 언급을 하였기에 생략을 하려한다. 다음으로 언젠가 이야기 한 적이 있는 미끼에 대하여 잠깐만 언급을 하고 넘어가려한다. 대상어종에 따른 미끼 사용법이 달라진다는 것은 알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바늘에 따른 미끼 사용법 역시 알아야 할 것이다. 쉬운 예로 작은 바늘을 사용 할 때에는 미끼 역시 작은 것이 유리하다. 이것이 바로 생각하는 낚시를 하자는 말이다. 만약 작은 바늘에 큰 미끼를 달아서 캐스팅을 한다면 아마도 미끼가 잘 떨어지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바늘의 목에 미늘이 뒤 즉 등 쪽에나 있는 바늘을 사용한다면 또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낚시에 있어 미끼가 주는 것은 엄청난 효과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왜 바늘의 크기에 따라 미끼의 크기도 같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묻지 않을 것이다. 미끼가 크다고 큰 고기를 잡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항상 숙지를 하고 낚시를 하길 바란다. 하지만 미끼를 어떤 방식으로 끼우느냐에 따라 또 잘라진다. 그런데 이런 것 까지 알아가며 낚시를 해야 하는가 하고 묻는 사람들도 만난 적이 있다. 그렇다 이왕 낚시를 할 것이라면 주위 사람 보다 좋은 조과를 올리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닌가. 필자는 늘 그렇게 생각을 하며 낚시를 하고 있다. 만약 포인트에 대상어종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 보다는 많은 수의 대상어종을 낚기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를 먼저 떠올린다. 물론 낚시가 고기를 낚기 위함만은 아니다. 낚시는 즐기는 것이다. 하지만 그날 어떤 포인트에서 어떤 방식으로 낚시를 하였을 때 주위 낚시인들 보다 많은 수의 대상어종을 낚아 기준 채장에 미치지 못하는 어종은 다시 돌려보내며 낚시를 즐기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닌가. 단적으로 만약 입질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어찌 낚시를 즐긴다는 말인가. 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이야길 마무리 하자. 지금까지 이야기 한 것 중 미끼가 가지는 중요성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하지만 바늘이 주는 중요성을 알았으니 그 바늘에 올바른 미끼 사용법을 구사 한다면 낚시의 절반은 시작하고 있다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가 늘 하는 말이지만 생각하는 낚시를 하자라는 것이다. 갯사랑의 피싱카페 http://blog.daum.net/pagrus1092 피싱클럽 Pagrus http://cafe.daum.net/pagrus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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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비에 대해선 하나도 몰라서 그러는데 장비들이 대부분 비싼편인가요?ㅎㅎ
음...그냥 물고기를 낚는게 아니었군요..
쉽게 생각하면 한없이 쉬운게 낚시예요
복잡한 건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복잡하네요ㅋㅋ
낚시가 어려운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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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히틀러의 비밀병기가 된 원시 OMR카드
18세기 말 미국 당시 미국은 급격히 늘어나는 사람들로 인해 골머리를 썩히고 있었다. 나라에 몇 명이 살고 있는지 조사해야 하는데 엄청난 이민 열풍으로 온 세상의 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 들어오니까 답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정부로부터 이 이야기를 들은 미국 인구 조사국의 반응은 매우 난감할 수 밖에 없었다. 당시의 조사 방법은 집마다 찾아가서 펜이랑 종이를 들고 머리 수를 센 다음 전국의 종이를 모아 합계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1년에만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이주를 하는 판국에  인구조사를 하더라도 늘어나는 인구로 인해 결과는 부정확해지고 만들면 또 새로 만들어야 되는 매우 비효울적인 일이었다. 인구조사국은 자기들이 직접 수를 세는 대신 공모전을 열어서 제일 빠르게 인구를 조사하는 사람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기로 결정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 공모전을 유심히 보던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통계학자이자 발명가였던 허만 홀러리스였다. 홀러리스는 일정한 크기의 종이에 조사할 항목인 나이나 성별을 적고 규칙적으로 구멍을 뚫어서 이 구멍의 위치로 정보를 확인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것이 바로 천공카드 시스템이었다. 순식간에 수 많은 정보가 처리되는 천공카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구조사가 시작되자 이전까진 작성 하는 데만 7년이 걸린다는 인구조사는 단 6주만에 끝나게 됐다. 신세계를 경험한 인구 조사국은 홀러리스에게 만장일치로 상금을 수여했고 홀러리스는 상금을 바탕으로 이 천공카드를 읽는 기계에 특허를 내고 1896년에 회사를 차려 천공카드를 관공서에 팔며 아주 막대한 돈을 벌게 됐다. 그리고 이 회사는 합병과 인수를 거쳐 이후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국제 사무기기 회사'로 이름이 바뀌게 된다. 바로 'IBM'으로 말이다. IBM이 천공카드 사업을 전세계로 확장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던 순간 이것을 매우 유심히 보던 한 인물이 있었다. 독일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였다. 당시 히틀러의 지시하에 이루어진 유태인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기 전 독일의 지도부는 홀러리스의 천공 카드시스템을 주목하고 있었는데 단지 간단하게 숫자를 세는 기계가 아니라 특정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였다. 그리고 곧 이것을 자신들의 엄청나고도 무시무시한 계획에 사용하기로 한다. 1939년 인구조사를 위탁받은 IBM의 독일 지사인 데호마그는 무려 75만명에 달하는 인구조사원들을 고용한 후 독일 전역에 퍼져 매우 특정한 사람들의 데이터 목록을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이들이 모은 것은 바로 집시 유색인종 공산주의자 그리고 유태인의 목록이었다. 이 목록들은 1942년 독일이 실시했던 인종청소의 살생부 역활을 톡톡히 해내게 됐고 그들이 점령한 지역 어느 곳 에서나 이 천공카드가 사용됐다. 학대와 처형방법의 규정은 총 1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됐고 천공카드로 인해 결과적으로 약 20만명의 달하는 사람들이 말 그대로 끔찍한 최후를 맞이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어두운 과거를 뒤로한 채 이후 IBM은 기존의 천공카드 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OMR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어 우리의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준 이 편리한 천공카드는 어떤 사람이 어떤 목적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희대의 발명이 되었고 희대의 학살도구가 되기도했으니 참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수 없다. [출처 -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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