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eongm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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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15일ㅡ퍼옴(시편 110:3)

2015년 1월15일 어느 마을에 꽃집 두 곳이 있었습니다. 한 집은 가게도 작고 꽃도 많이 없었지만 단골들이 많았고.. 한 집은 가게도 크고 예쁜 꽃도 많았지만 장사가 잘 안되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로세. 도대체 저 가게에는 무슨 꽃이 있기에 단골들이 많은가? 장사가 안 되는 집은 가게를 더 넓히고 더 많은 종류의 꽃을 가져다 놓았습니다. 장사가 며칠은 잘 되는 듯 했지만 이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습니다. 주인은 한참 뒤에 깨달았습니다. 장사가 잘 되는 꽃집에는 돈 안 받고 덤으로 주는 주인의 웃음꽃이 있었다는 것을요. ♥시편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Psalms 110:3 Your troops will be willing on your day of battle. Arrayed in holy majesty, from the womb of the dawn you will receive the dew of your youth. 청년들이 모인 곳엔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가득하지요? 우리들은 주님오실 때까지 누구나 할것없이 혈기왕성한 청년입니다~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이슬 같은 청년처럼 웃어봅시다~~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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