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sadang
4 years ago50,000+ Views
누군가와 함께 걸어간다는 것... 암흑같은 길을 나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걸어간다는것.. 그것만큼 위안이 되는것이 있을까?? 오랜만에 너와 함께 걷는다. 항상 언제든 나를 반겨주는 너... 항상 집 밖을 나 갈때마다 따라 나가고 싶어하는 너를 볼때 마다 미안했는데... 오늘은 나가자고 하니 주춤하는 너를 보고 미안하는 마음이 드는구나... 자주 데리고 나가줘야 하는데... 미안하다.. 수년전 관절 수술로 가끔 절.. 자세한 후기는: http://cwsadang.tistory.com/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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