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ykim
4 years ago100,000+ Views
제가 어제 올린 "내 손안에 들어있는 미니 동물원"이라는 카드를 보신분을 위해 올리는 카드입니다. (http://www.vingle.net/posts/670952) 생각보다 맘분들께서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어제 제가 소개한 이 책, 구매할수 있다는걸 알게되고 어제 구매했고 오늘 회사로 배송이 왔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매우 작아서 놀랐지만 (오히려 작아서 더 이쁘다는..) 정말 예상했던것 만큼 이쁩니다. 사진 여러장 올립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IK & SK Design Studio 웹사이트 통해 주문했구요 18000원 줬습니다. 인터넷 결제 문제로 인해 따로 직접 제가 이메일로 연락을 해서 2권 샀는데 하나는 자를용, 하나는 소장용으로 샀습니다. 이메일 답장을 늦게 해주셔서 미안하다고 포스터 몇장과 엽서를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깨알같은 이쁜 글씨체로 손수 늦어서 죄송하다고 손편지까지. (감동입니다 ㅎㅎ) 이분들 웹사이트엔 없지만 오늘 이 책과 같이 온 팜플렛 안에 비슷한 책이 2개가 더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겨울의 남극 북극 동물 (Polar Animals in Winter), 그리고 Maman & Bebe (엄마와 아기동물). 가격은 세 책 다 다릅니다. 동물원책이 제일 비싼 18000원. 남극북극 동물이 16500?원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엄마와 아기동물이 15000원?이였던가? 까먹었네요 이런... 무튼, 제가 받은 책을 보시고 저희 회사 여직원 몇분도 구매하시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셔서 오늘 추가로 구입을 더 했습니다. 제가 북극곰을 너무 사랑하는지라 겨울의 남극 북극 동물 책도 추가로 구입했고 내일쯤 받게될 예정입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인터넷에서 제가 어제 퍼온 사진과 겉표지가 좀 달랐다는거? 사진에는 개구리가 앞면에 있는데 판매되는 책은 토끼 더라구요 (토끼가 근데 더 이쁜것 같긴해요). 그리고 책 뒷 커버는 인터넷에서 본 사진은 크게 Zoo in my hand라고 타이포그래피가 적혀있는데, 판매되는 책은 저렇게 생기진 않았어요. 저는 사실 동물을 자를수 있다는거에 관심이 그리 있진 않고 동물을 자르고 난뒤에 각 페이지에 남는 저 뚫린 공간들이 너무 이뻐보입니다 ㅎㅎ 내일 소장용으로 산 책이 오기전까지 아직 가위질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너무 이뻐서 자르기가 아깝네요 U.U 저는 북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런 책을 좋아하지만, 맘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각 페이지마다 동물 이름이 여러 언어로 적혀있구요 (한국어로도 적혀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위로 자르면서 동물 이름 가르쳐 주는 아주 흥미로운 놀이이자 공부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p.s. 이 책을 디자인하신 김선경님과 이메일 주고 받으면서 알게된건데, 조만간 바다속 동물 관련 책도 나올거라고 합니다. 그 책도 나오면 구매할 생각이구요 ^^~ http://www.ikskdesign.com/ 여기서 구매를 했구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공룡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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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curator 네ㅇㅇ 검색해보세요 위ㅇㅇ소셜 있다고 뜨더군요
어머 너무 좋아요 저도 보자마자 자를용 하나 소장하면서 볼 책으로 한 권 두권씩 사둬야지 했는데 구입해야겠어용 너무 좋아용*.*
우와!! 조카가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사육사가 되고싶어하는데 선물해주려고 글 보자마자 구매했어요!!! ㅎㅎ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저 이런거 완전 좋아하는뎅. 저두 갖고싶어요
@izzizzi @yth1212 위에 제글에 올려논 링크에서도 (그분들 개인 웹사이트) 결제가 가능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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