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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ㅣ 이동영(감성작가)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 자기계발서와 수많은 명사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그치만 반짝 타오르는 열망만 있을 뿐, 내 속에선 곧 이렇게 반문하게 되지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어..." 이런 물음이 자꾸 반복되어 고민이 되는 순간 주위를 둘러보면 어떤 사람은, 내 친구는, 엄마친구아들은 다 제 갈 길을 찾아 가는 것만 같아 조바심이 나고 열등감에 휩싸이곤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게 있지요. 내가 생각하는 끝보다 훨씬 더 그 끝은 멀리에 있다는 것. 가장 멋진일은- 지금, 내가 여기에! 살아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1. 먼저, 꾸준함으로 승부하세요.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이 무엇이었나. 지치지도 않고 밤을 새 본 경험, 성취한 경험, 칭찬받은 경험을 살려 주어진 환경 안에서 도전이 가능한 분야에 망설이지 말고 뛰어드세요. 과거의 기뻤던 기억은 유한한 현재를 무한한 가능성의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지금부터 해도 매일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그것이 곧 내 삶이 되고 꿈은 깨어있는 현실이 되어 행복감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2. 돈을 버는 직업과 영향력이 되는 취미를 구분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돈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직업이 된다면 상황은 다시 달라지겠지만, 좋아하는 일을 반드시 돈으로 결부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내 삶은 충분하다고 믿어보세요. 혹 타고난 재능은 사회에 환원해도 아깝지 않을테니까요. 거대한 자본과 세력에 의해 생성된 시스템 안에서 헤매느니,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겁니다. 이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순응해 살아갈 것이라면, 돈은 결코 없어서는 안되는 절대적 수단입니다. 돈을 버는 직업이 전혀 생뚱맞다해도 힘든 일을 지치지않고 할 수만 있다면 돈을 버는 일 역시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나의 '꿈과 목적'이 '나의 성장'이 될 때 우리는 매일 꿈을 이루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 될 수만 있다면 내가 좋아서 자발적으로 하는 일은 돈이 되지 않아도 부족했던 삶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 3. 내면을 견고히 쌓고 때론 환상적으로, 때론 객관적으로 세상과 나를 바라보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착각은 행복의 출발점이 됩니다. 그것은 야망이 되고 반복되는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착각에 속아 넘어가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내가 만든 착각은 내가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단,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의 끈을 놓쳐선 안됩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면을 견고히 쌓는 방법은 바로 자기다움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과대평가나 과소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나 자신과 나의 꾸준함을 믿으세요. 남의 시선과 잣대로 인한 비난과 상처에 일희일비할 필요없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은 침대카피에만 쓸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내면의 자아가 타인의 것이 되지 않도록 내 능력을 기회가 되는대로 발휘하세요. 부족한 것을 인식하는 것이 풍요로운 삶의 출발일테니까요. 조금씩 성장하면서 꿈을 이루세요.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루는 것'입니다. 존경받는 인물들의 공통점은 '어느 순간'이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을 소홀히 하지 않고 쌓아둔 '하다보니'의 힘에 그 성공의 노하우가 숨어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작성자: 이동영(감성작가)_e-Book '당신에겐 당신이 있다' 저자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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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496 꿈과 꿈을 이어줄 도구 그 방법도 참 좋네요^^
저는 2번이 와닿네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능률이 오를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오히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어서 금전적 스트레스를 가져온다면... 내가 좋아하는 일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꿈과 꿈을 이뤄줄 도구를 찾았죠
내면의 자아가 타인의것이 되지 않도록...이 부분에서 잠시 호흡을 멈추었네요...
정말로...제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요? 항상 자신에갸 묻네요...뭘 하고 싶은지...
역시 감성작가님이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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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내가 말하는 ‘경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요구하는 데에는 고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고 조언한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문학사상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총, 균, 쇠』. 2005년의 개정판을 다시 개정 출간한 것으로, 기존의 32컷의 사진에서 18컷을 추가한 총 50컷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그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모든 인류가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던 1만 3천 년 전 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자는 제국, 지역, 문자, 농작물, 총의 기원뿐만 아니라 각 대륙의 인류 사회가 각기 다른 발전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벗겨낸다. 뉴기니와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과 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인간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어크로스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지식과 사유를 보여주며 세대를 초월해 즐길 수 있는 지식논픽션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교양 과학 필독서로 자리 잡은 책이다. 일상과 전문 지식, 과학과 여타 학문들을 넘나드는 통합형 지식으로 복잡한 물리 법칙이나 수학을 전혀 못 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과 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크로스오버적 접근과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사회현상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의심하는 기발한 질문으로 세상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선사한다.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갈라파고스 가이아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을 일컫는 말로, 지구의 생물들을 어머니처럼 보살펴 주는 자비로운 신이다. 이 책은 그 신화를 과학으로 대체했는데, 지구는 그 자체가 하나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로서 그 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최적의 생존 조건을 유지하도록 항상 자기조정을 하며 스스로 변화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뒷바침하기 위해 20여년간에 걸쳐 지구와 생물의 유구한 역사를 연구하면서 지질학,지구 화학, 생물진화학, 기후학 등에 담겨진 최근의 이론들에 근거한 과학적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책세상 자유의 중요성과 그 한계를 논의한 근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고전. 자유 민주주의의 사상적 토대를 구축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번역한 책. 개인, 사상, 언론, 정부, 사회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자유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 가치, 중요성, 그리고 보존을 살펴보고 있다. 《자유론》은 자유가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개인들이 향유하는 정치적 자유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개인 자유의 원칙과 사회 복지의 원칙이 공공정책에 적절하게 적용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개인의 자아 완성과 자유의 신장에 있다고 보며 공리의 원칙에 충실하면서도 개인의 개별성을 보존하는 길을 제시하였다.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홍신문화사   '불확실성의 시대'는 갤브레이스가 1970년대 영국 BBC의 제안으로 일반인들이 경제·사상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목이다. 이 책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다룬 사상이나 사건 외에 다른 것들도 상당 부분 소개하고 있다.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 휴머니스트 독창적인 미학자 진중권의 말을 거는 듯한 특유의 문체로 철학, 정신분석학, 기호학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와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남다른 미적 감각을 제시한다. 고대, 중세, 근현대의 시공간적 경계를 넘나들며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의 작품과 함께 예술사와 철학사를 한눈에 그림으로써, 예술 체험이 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 나아가는 경험을 선사한다. 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효형출판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알면 알수록 그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스스로도 더 사랑하게 된다는 믿으로 이 글을 썼다는 저자. 그는 제1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자인 동시에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기도 하다.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갈매기의 이혼, 까치의 기구한 운명,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등 이 책은 그가 각기 다른 동물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그들이 살아가는 이런저런 모습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은 것이다.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선언>, 책세상 마르크스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이데올로기적 사상가로 만든 저서. 1847년 '공산주의자 동맹'의 강령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집필된 이 책은 사회 발전의 다양한 단계에서 계속되어온 계급 투쟁의 역사는 이제 전체 사회를 착취, 억압과 계급 투쟁에서 영구히 해방시키지 않고서는 피착취, 피억압계급인 프롤레타리아트가 착취, 억압계급인 부르주아지에게서 해방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있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사이언스북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케이트 밀렛, <성 정치학>, 이후 저명한 페미니즘 저술가이자 활동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부장제가 어떻게 문학과 철학, 심리학, 정치학에 침투해 있는지를 상세히 보여주며, 오랫동안 찬사를 받아 온 문학의 고전들이 여성을 모욕하고 공격하기 위하여 섹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비판한다.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서해문집 영국 최고의 인문주의자 토머스 모어의 역작으로 손꼽히는 정치공상소설 <유토피아>를 소개하는 책. 유럽 사회에 변화의 물결이 일던 시기에 씌어진 <유토피아>는 근대 경제체제로 접어들면서 나타난 여러 폐단과, 절대적 권위를 누리던 가톨릭 교회의 권력 남용에 대한 한 인문주의자의 고뇌의 산물이다.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길사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아이히만의 재판에 대한 보고를 통해 악의 평범성을 이야기하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번역한 책이다. 저자는 유대인 학살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한 것을 바탕으로, 어떠한 이론이나 사상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단지 아주 사실적인 어떤 것, 엄청난 규모로 자행된 악행의 현상을 나타내고자 했다. 저자는 아이히만의 사례를 통해 악의 평범성의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드러내며, 보편적 유대인 개념이 갖는 허상을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악의 평범성 개념으로 어떻게 자기중심성을 벗어나 타자중심적 윤리로 돌아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포스트 모던적 정치사상의 입장에서 이 책이 어떻게 읽혀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중요한 논점들을 제공하는지를 조망한 정화열 교수의 해제를 함께 실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은행나무 이 책은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위대한 사상가 및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수필로 불의의 권력과 싸우는 수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어왔다. 인두 세 납부를 거부해 수감된 사건을 통해 개인의 자유에 대한 국가권력의 의미를 성찰하며, 개인의 양심이 국가권력의 남용이나 옳지 않은 법률에 의해 침해받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자의 대표적인 자연 에세이 ‘야생사과’와 ‘가을의 빛깔들’, 저자의 일기에서 발췌한 글들인 ‘돼지 잡아들이기’, ‘한 소나무의 죽음’과 ‘계절 속의 삶’이 수록되어 있다.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 비봉출판사 사회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빈곤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를 지주(地主)에서 찾고 토지가치세제를 주장한 19세 기 미국 사상가의 저술. 위 소개된 책들 중 '코스모스', '자유론' 그리고 이 목록에는 없지만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는 두세번이 아니라 열!!!! 번!!!!!을 읽어보기를 권하셨어요 ㅎ.ㅎ 비록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은 아니지만 . . 2020년 새해를 맞아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3 <3 <3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청년 오픈 소셜 ‘소굿(So good)’ 프로젝트 참여 단체 모집
부산 금정구 소재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는 청년 오픈 소셜 ‘소굿(So good)’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5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굿(So good) 프로젝트는 2021년 소띠 해를 청년들이 사회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의 한 해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청년들이 스스로 모임, 교육, 창업 등 다양한 활동을 주체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고안되었다. 청년 운영자는 스스로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기획 역량을 높이고, 청년 참여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재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더불어 청년 운영자의 주도와 청년 참여자의 활동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지속 발전적인 상호교류 관계망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대상은 프로젝트 운영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부산시 소재 청년단체, 청년기업, 청년법인 등이다. 3~5개 프로젝트를 공모·선정하여 1개 프로젝트 당 홍보비, 진행비, 전문가 활용비 등 300~500만원을 지원한다. 관심 있는 청년 단체 또는 기업은 5월 3일까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꿈터플러스 방문 또는 이메일(7104920@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을 거쳐 5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청년 오픈 소셜 ‘소굿(So good)’ 프로젝트가 청년 운영자에게는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참여자에게는 현실적인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받아 진로를 설계하고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및 네트워크의 장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운영사무실(051-710-4920~3)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소굿프로젝트 #sogood #청년단체 #청년기업 #프로젝트 #청년네트워크
선한 영향력
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
'구수한 윤석열' 원칙을 중시하는 강골검사, 9수의 사나이
'윤석열의 진심'은? 서점가도 '윤석열 바람' 분다 윤석열의 정치적 미래,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은 다시 희망을 가져도 좋은가? 〈구수한 윤석열〉은 이 호기심에서 출발한 책이다. 13일 출간한 『구수한 윤석열』에 나오는 내용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법시험 9수 끝에 합격한 것을 빗댄 제목으로, 총장 재직 때는 물론 그의 집안 내력과 유년·청년기의 자잘한 개인사도 담겨 있다. 다음은 책 내용 중 일부. “콩서리를 하고 집에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그걸 아버지(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아시고 마당에 있는 고무호스로 종아리를 엄청 때리셨대요. ‘농부가 얼마나 힘들게 지은 농사인데 재미로 서리하면 되느냐’면서 종아리 터지도록 때리신 거죠.” 책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는 문재인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서였다” 등 현 정부 관련 내용도 있지만 전체적으론 미담이 많다. 저자는 윤 전 총장의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들 만나 그에 대해 취재했다. 다만, 윤 전 총장을 직접 만나지는 않았다고 한다. 이 책 외에도 비슷한 종류의 서적이 계속 나오고 있다. 14일 출간되는 『윤석열의 진심』은 그의 충암고 동창 언론인이 지난해 9월 3시간가량 나눈 대화가 책의 뼈대다. “의회가 민주주의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자유시장경제를 존중한다” 등 윤 전 총장의 생각이 담겼다고 한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윤석열 국민 청문회』가 나왔는데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지식공작소 정세분석팀이 분석한 책이다. ‘윤석열 서적 열풍’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그의 지지층에선 “인물을 입체적으로 조망해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출판업계 역시 윤 전 총장에 대한 대중 관심도가 그만큼 높다는 방증이라고 보는 분위기다. “현실 정치와 아직 거리를 두는 윤 전 총장 입장에서 대중의 관심을 계속 환기하는 효과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반면, 사소한 것까지 미화하거나 위인전 쓰듯 서술하는 방식에 대한 거부감도 적지 않다. 한 다선 의원은 “나도 윤 전 총장을 좋아하고 대선 후보로 띄우고 싶지만 너무 영웅시 하는 건 대중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 결국 윤 전 총장에게도 득이 되지 않는다”고 우려했다. 30~40대가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무슨 자격으로 쓴 건가”, “결국 책 팔려는 것 아니냐” 등의 글이 올라왔다. 관련해 정치권에선 ‘김종인의 파리 발언’도 새삼 회자되는 중이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달 윤 전 총장에 대해 “앞으로 파리가 많이 모이게 돼 있다. 잘 골라서 치울 건 치우고 받을 건 받는 걸 능숙하게 하느냐에 성공 여부가 달렸다”(3월 26일 CBS 라디오)고 말했다. “잘 준비하면 진짜 별을 딸 것”이라면서 덧붙인 조언이었다. 익명을 원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김종인 전 위원장의 발언이 이들 저자를 염두에 두고 한 말은 아닌 것 같다”며 “하지만 책 내용이 칭송 일색이면 ‘책 팔고 자기 이름 알려 한자리 하려는 게 아니냐’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수위 조절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대선 주자 관련 책 출간 붐은 예전에도 많았다. 2017년 초 대선 정국 땐 문재인 대통령이 작가와 대담하는 형식의 책 『대한민국이 묻는다』가 나왔다. 비슷한 시기 이재명 경기지사는 직접 『이재명, 대한민국 혁명하라』를 내놨다. 당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관련 서적도 수십종 쏟아졌는데 스스로 쓴 책은 없었다. 이보다 앞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지지율이 폭발했던 2012년 『안철수의 생각』을 냈는데 70만부 이상 팔리는 등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 대학동기 증언 담은 '구수한 윤석열' 출간 윤석열 별명? 노래 잘해 '윤라시도 석밍렬' <구수한 윤석열 원칙을 중시하는 강골검사, 9수의 사나이> #구수한윤석열
순록의 태풍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 담긴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끌며 멋진 뿔을 자랑하는 순록은 주로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의 북극지방에 서식합니다. ​ 그런데 이 녀석들은 간혹 이해할 수 없는 특이한 행동을 합니다. ​ 외부에 위험을 감지하면 바로 수백 마리의 순록 떼가 한데 모여 원을 그리며 뱅뱅 도는 것인데 그 모습이 태풍과 비슷하여 ‘순록의 태풍’으로도 불립니다. ​ 순록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천적으로부터 자기 몸과 무리를 방어하기 위한 행동인데 이때 순록의 최고 속도는 시속 80km에 달하기 때문에 아무리 강한 포식자라도 쉽게 뛰어들 수 없는 것입니다. ​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태풍의 눈이 되는 중심에는 생후 1년 미만의 새끼들이나 암컷이 있고 이들을 중심으로 나머지 수컷들이 바깥쪽을 회전하며 암컷과 새끼들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 자신의 무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순록들의 생존 본능을 넘어 부성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과 어미를 지키기 위해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리는 모습을 본 순록은 어른이 된 후 다른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도 달리기 시작합니다. ​ 이처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부모들도 때론 두렵고 힘들 때가 있지만 자녀들이 올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길잡이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 그렇게 된다면 그 올바름을 보고 자란 아이들도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참된 어른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이란 자기희생이다. 이것은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기희생 #희생 #사랑 #가족 #인생
경비원 대신 경비서는 아파트 주민들
서울에 위치한 한 아파트. 화면보고있는 MC분들도 놀라는 표정 경비아저씨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없음 이 분은 현재 근무중이신 신선근 경비원분 경비원 한 분은 아프시다고 함 자발적 모금을 시작한 주민분들 이렇게 동참해서 모인 금액이 50세대, 5백만원. 이사가신 분조차도 연락이와서 모금하고 싶다고 따로 챙겨주심 ㅠㅠㅠ ㅜㅜㅜㅜㅠㅠㅠㅠ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한대수 경비원분의 빈자리를 메워준 것. ???  이 분은 오늘 경비근무하시는 주민분. 오전 근무하시곤 터치!  오전 오후 나눠서 교대근무까지 하심 주민분들이 경비원분에게 보낸 카톡. 한대수 경비원분의 가족분들도 감사한 마음에 아파트마다 손소독제를 놓으셨다고. 계절 바뀔 때마다 아파트 대청소  주민분들이 하고 계심 나가서는 직급있는 분들일지라도 여기서는 그냥 주민일뿐 여기서 청소하고 계신 한 분 노희경작가님 찍지말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희경 작가님도 이 아파트가 너무 좋아서 정착하셨다고. 대청소 = 경비원분 쉬시는 날 괜찮다고 일 안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치된 택배기사님들 위한 냉장고까지. 목축이세요~ 퇴원하자마자 아파트 와보신 경비원분과 한달음에 나오셔서 반기시는 주민분들 같이 온 아내분께는 호박나눠주시는 주민분도 계심. + 호칭은 언니ㅎㅎ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ㅠㅠ 출처 :https://theqoo.net/1894613012 아직까지 따뜻한 정이 남아있는 이상적인 공동체군요 주책맞게 눈물도 찔끔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고덕 @@아파트 주민들.. 보고 좀 본받으시길;
뇌를 깨우는 4가지 좋은습관
♥뇌를 깨우는 4가지 좋은습관 오래 살수록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무섭게 찾아오는 ‘치매’라는 병을 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치매를 피할 수 잇는 방법은 바로 우리 뇌를 튼튼하게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깜빡깜빡 하게 되는데요. 이때가 신호입니다. 바로 뇌를 깨우는 좋은습관을 들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정말 큰일납니다. 오늘부터 마냥좋은글에서 추천하는 뇌를 깨우는 4가지 습관을 꼭꼭 실천하시고 뇌건강을 지켜 주세요. 1.틈나는 대로 걸으세요. 마냥좋은글-뇌를 깨우는 4가지 좋은습관 발을 사용하게 되면 자극이 등줄기를 통해 뇌에 전달되어 뇌가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걷지 않고 발을 편하게만 놔 두면 뇌의 말단신경의 자극이 부족해서 뇌의 기능은 계속 쇠퇴하고 노화된다. 그러므로 짧은 거리는 항상 걷도록 하고, 30분 정도 산책을 하는 것도 좋다. 걸을 때는 뒤꿈치 대신 발끝에 체중을 실어서 걸어야 효과가 있다. 또 집 안에서는 되도록 맨발로 생활하자. 슬리퍼나 양말을 신고 있을 때보다 훨씬 많이 발바닥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2. 수면은 가장 좋은 휴식입니다. 수면을 아끼지 마세요. 마냥좋은글-뇌를 깨우는 4가지 좋은습관 머리가 지쳐 있다면 가장 확실하게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가벼운 수면입니다. 5분의 짧은 시간이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낮잠이 30분이상 되면 오히려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 아무리 낮잠이라도 30분이 지나면 깊은 수면 상태가 되어 잠에서 깨어나도 기분이 상쾌하지 않기 때문이다. 3.기억력을 높이는 세 가지 포인트에 집중하세요. 마냥좋은글-뇌를 깨우는 4가지 좋은습관 ①반복해서 연습할 것. ②주의를 집중할 것. ③시간을 두고 복습할 것. 기억은 반복에 의해 견고해진다. 지식을 머리에 담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 필요하다. 한 번 뇌에 새겨진 기억은 시간을 두고 복습을 해줌으로써 강화된다. 또 기억한 뒤에는 되도록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한 뒤에 자는 것이다. 혹은 다른 놀이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4.기분 좋은 일을 자주 하세요. 마냥좋은글-뇌를 깨우는 4가지 좋은습관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뇌는 재미있는 일, 기분 좋은 일이 아니면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뇌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을까?' 하는 것을 빨리 생각해 내면 된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함께 교류하며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비법 #백세건강비결 #100세건강비결 #백세건강비밀 #100세건강비밀 #장수하는방법 #장수비결 #장수비밀 #건강하게장수하는방법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제로, 4월15일 목요일
#제로, 4월15일 목요일 0 듣고 싶지 않은 소리가 있다면 어쩌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가장 들을 필요가 있는 말이다. #로버트 앤서니, 심리학박사 : 귀를 기울이면, 달라 질 것 들이 있습니다. 1 #코로나 때문에 옷이 안 팔려? '무신사' 매출은 50% 출처. http://naver.me/xXrBF7bt 무신사는 지난해 매출이 3,3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매출 증가는 신규 회원 증가와 입점 브랜드 매출 성장 덕분이다. 지난해 공격적으로 펼쳤던 마케팅 활동으로 신규 고객 유입은 물론 재방문 비율이 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자체제작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판매 성과도 한몫 했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무신사 입점 브랜드는 6,000개를 넘었고, 2019년 대비 2020년 회원수는 40% 이상 증가해 현재 총 840만 명에 달한다. : 아무리 어려워도 될 사람은 됩니다. 2 #’움짤‘ 하나에 6억 원, NFT는 뭘까? 출처. http://naver.me/5Z0oHHxT NFT와 기존 암호화폐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그게 바로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이다. NFT도 일종의 디지털 인증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NFT를 활용한 디지털 미술품 거래도 그 미술품 자체를 거래한다기보다는 NFT라는 증명서를 거래하는 것에 가깝다. 디지털 콘텐츠에 NFT라는 '원본 인증서', '소유자 증명서'를 꼬리표로 붙여서 판매하는 셈이다. : NFT로 금을 거래한다는 것도 토큰화 때문입니다. 3 #‘노는 언니’ 대박치니 ‘노는 브로’ 나왔다. 출처. http://naver.me/Fk5sBaBq 5월 첫 방송을 앞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기획 방현영, 연출 박지은)는 운동 밖에 몰랐던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으로 박용택(야구), 전태풍(농구), 김요한(배구), 조준호(유도), 구본길(펜싱), 김형규(복싱)의 라인업을 확정했다. : 넥스트는 '아는 언니'라 생각하셨다면 '노는 브로' 4 #"확률 전면 공개" 넷마블의 야심작 '제2의 나라' 출처. http://naver.me/5fnNtsmO 국내 대표 게임사 넷마블의 새 먹거리 '제2의 나라'가 오는 6월 한국과 일본, 대만 등 5개 지역에서 동시 출시된다. 확률형아이템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게임 아이템 관련 확률를 전면 공개하기로 했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이 시간을 들이는 만큼,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확률형아이템 확률 등을 전면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하울 느낌이 왜 있나 했더니. 절찬기대중. 5 #커머스의 ESG, 5가지 키워드는? 출처. http://naver.me/GfZNFt0p 커머스에서도 ESG라는 키워드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장기적인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할 때는 꼭 살펴봐야 하는 요소. 대체 커머스 기업에서 중요한 ESG 관련 키워드는 무엇일까? 키워드① – 친환경 배송 키워드② – 택배 노동자 키워드③ – 긱이코노미 키워드④ – 공정계약 키워드⑤ – 지배구조 : 개개인의 ESG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6 #오리온, 3월 해외실적 줄줄이 부진 왜? 출처. http://naver.me/FIgxHzM8 올 3월 실적이 전년비 악화된 이유는 중국과 베트남의 부진이 주 요인이다. 최대 매출처인 중국에서 오리온이 이 같은 실적을 받아든 이유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사재기 열풍이 불었던 반면, 올해는 이러한 현상이 사라진 게 주 요인이다. 반면 베트남의 경우 환율 문제와 원부자재 비용 인상이 영향을 미쳤다. :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극명할 듯 보입니다. 7 #SKT, 통신사·지주사로 인적분할 출처. http://naver.me/GxOxiUbR SK텔레콤이 회사를 투자법인과 사업법인으로 쪼개는 인적분할을 단행한다. 투자회사는 SK하이닉스, ADT캡스 등을 거느리며, 사업회사는 통신업을 영위한다. SK텔레콤은 "주주가치 제고와 성장 가속화를 위해 SK텔레콤을 ▲유무선 통신회사(존속)와 ▲SK하이닉스,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등 반도체 및 ICT 자산을 보유한 투자회사(신설)로 인적분할하고자 한다". : 통신회사와 투자회사의 SKT 8 #'거래량 폭발' 빗썸, 작년 순익 1400억 출처. http://naver.me/xYQGS2IO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14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면서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2180억원이다. 이 중에서 거래수수료는 2140억원이다. 2019년 매출액은 1446억원, 거래수수료는 1426억원이었다. 가상자산 거래가 증가하면서 1년 만에 거래수수료가 700억원 가량 늘었다.  : 알 수 없는 가상자산에 알 수 있는 수익구조. 9 #히트 요가복 '젝시믹스', 상장한다 출처. http://naver.me/FEtFsfNb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미디어커머스기업으로서 첫 상장 사례를 기록하게 된다. 현재 젝시믹스와 위생습관 브랜드 휘아,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르시오디에고, 어반 액티브웨어 브랜드 믹스투믹스, HMR 브랜드 쓰리케어 등을 보유하고 있다. : 미디어커머스 기업은 어떤 성적표를 받을까요? 10 #로켓배송 올라탄 패션사업 출처. http://naver.me/55Ix9cTk 쿠팡이 패션사업 영역 강화에 나선 이유는 생활용품 카테고리에 몰려있던 집중도를 분산시키기 위함이다. 이커머스 업계는 쿠팡의 플랫폼 경쟁력이 이커머스 업계 선두권인 만큼, 패션 카테고리를 강화해 셀러 비중을 늘려갈 수록 수익성 제고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역시나 당연한 수순. 11 #KBS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세종시 이전 구상 출처. http://naver.me/FJHEeqai KBS가 본사의 주요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제작 기능을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양승동 KBS 사장은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본사 주요 기능의 세종시 이전과 제작 기능의 지역 거점 분산 방안 등을 구상하고 있다. : 이전을 통한 구조개선은 어떠실지요? 12 #제2의 나라? 어떤 게임이야? 출처. http://naver.me/FEJWVsR4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신작 ‘제2의 나라’가 공개됐어.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감성 모험 롤플레잉게임(RPG)’이야. 올 6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지. : 키워드 - 니노쿠니, 히사이시조, 확률형아이템 #힘
조선시대 사극에서 의외로 지켜지지 않는 고증.jpg
바로 조선의 왕실 호칭 흔히 잘 알고 있는 폐하-전하-저하-합하-각하-...는 중국식 황실 예법에서 나온 것. 조선에서는 이 중국식 체계와 조선에서만 쓰는 예법이 혼용되었음. 여기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조선에서만 쓰던 왕실 호칭 1. 마마 : 왕, 왕비, 상왕, 대비, 세자를 부르던 호칭 오직 이런 분들에게만 마마라는 호칭이 허용됨 원 간섭기에 들어와 한반도에 자리잡은 말임 따라서 원 간섭기 이전 시대 왕실에서 마마라는 호칭을 사용하거나 세자가 아닌 왕자, 왕녀, 후궁에게 마마라고 부르면 안 됨. 2. 마노라 : 처음에는 마마와 같은 의미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을 일컫는 말이 됨. 1600년 계축일기에 처음 등장 조선 중기에는 "대비 마노라" "대전 마노라"처럼 마마와 동급으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 전용 호칭이 되고, 20세기에 이르러 아내나 중년 여성에 대한 속칭으로 격하됨(마누라) 마노라의 어원은 불분명해서 몽골발설, 마루 밑을 뜻하는 말루하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경우 섬돌 밑을 뜻하는 폐하, 궐 밑을 뜻하는 전하 등과 맥락을 같이 함), 고유어설 등 다양한 설이 병립함. 3. 자가 : 왕녀나 정 1품 이상의 빈을 이르는 호칭 왕녀(공주, 옹주) 그리고 정 1품 이상의 빈들은 뒤에 자가가 붙음. 세자가 낳은 군주•현주도 포함 정1품까지 승격한 후궁, 간택되어 처음부터 무품빈이었던 후궁 등이 해당함. ※세자빈이었다가 세자가 죽어서 봉호를 받은 빈들도 존재하는데 이들에 대한 호칭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음 4. 마마님 : 정1품 미만 후궁 및 상궁을 이르는 호칭. 한 글자 차이지만 많이 다름. 5. 대감 : 왕의 적자인 대군(무품), 왕의 서자나 손자, 방계왕족인 군을 이르는 호칭 조선이 망해갈 무렵 이런 호칭체계가 무너졌다고는 하지만, 그 이전을 다루는 사극을 볼 때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지기는 함. 끊임없이 대군마마를 찾는 신채경 인터넷 기사에서도 마찬가지 이런 조선의 궁중 호칭을 잘 살린 드라마로는 해품달이 있음 출처
꽃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시인 김춘수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함께 교류하며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