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on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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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드라마 BGM 9

아 나 BGM 왜이렇게 좋아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두번째는 드라마도 같고 제목도 비슷해요. 별에서 온 그대의 'Dream Scenery I' ,'Dream Scenery II' 입니다. 아무래도 별그대는 약간 판타지다 보니까, BGM도 신비스러운? 게 많은 것 같네요. 명상하시거나 조용히 듣고 싶으실 때 굿!! 세번째도 별에서 온 그대의 'Space Love' 입니다. 별그대에서 가장 많이 나온 BGM 아닐까 싶네요... 아마 익숙하실 거에요!! 네번째도 별에서 온 그대의ㅋㅋ 'Back To The Present' 입니다. 이제 별그대꺼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이건 한5분 정도 하는 긴 곡이에요. 잔잔하다가 뒤로 갈수록 극적이랍니다. 다섯번째는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Top Secert' 입니다. 너포위는 경찰드라마니까 잔잔한 것보단 요란한? 게 많겠죠? 이건 드라마 본 사람들만 압니다ㅜㅜ 그냥 들을땐 그다지...이지만 드라마 볼 때 나오면!! .... 말로 설명할 수 없어ㅜㅜ 여섯번째도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Justice For All' 입니다. 이건 그나마 잔잔한 곡이죠. 이걸 들으면 좀 초조해진달까? 여러 감정이 겹쳐집니다.. 일곱번째는 닥터이방인의 'Team Stranger' 입니다. 앨범자켓이 참 멋있네요///♡♡ 전 요즘에 닥터이방인을 인터넷으로 다시 보고 있어요. 지금 7화까지 봤나? 그래서 아직 닥터이방인 BGM을 다 몰라요. 제가 여기서 소개하는 닥터이방인 BGM은 지인의 추천을 받았어요:) 이제 나머지 화도 보면서 알아가야죠ㅎㅎ 이건 수술할때 나온다고 하더군요. 위독한 환자를 우리 박훈(이종석) 의사가 막 치료할때.. 그거 아시죠, 그.... 심박수 숫자랑 선이랑 나오는 기계!! 사진 참고하시구요. 어쨌든 수술하는데 계속 심박수는 0이고 .. 그런데! 극적으로 박훈이 막 해갔구 기계에서 선이랑 숫자 올라가고, 환자 살아나고! 그런 장면에 이 BGM이 쓰인대요ㅋㅋ 들어보시면 좀 극적인 부분 있어요. 이것도 길거리에서 이어폰 양쪽 꽂고 들으면 짱!ㅋㅋ 여덟번째도 닥터이방인의 'Promise' 입니다. 이건 마지막에 박훈과 송재희가 만날때 나온다고 하더군요. 장면을 모르긴해도 그냥 들어도 눈물이 찡ㅜㅜ 너무 슬픈 음악이에요... BGM만 들으니까 닥터이방인 내용 넘 궁금하네요!! 마저 쓰고 8화 보러 가야겠다ㅏㅏ 마지막 아홉번째는 상속자들의 'Heritor' 입니다. 전 상속자들을 보진 않았는데, 신기하게 이걸 알고 있네요ㅎㅎ 비디오 화면은 보시지 마시고, (왠 산 (-へ-)) 음악만 감상하세요. 너무 좋아서 끝나면 막 아쉬워요. 길거리에서 이어폰 양쪽 다 끼고 이거 들으면서 걸으면 내가 상속자인것같애요ㅋㅋㅋㅋㅋ 강추!! 제 글 어떠셨나요?? 너무 길었나... 제가 말하고 싶은건 드라마는 꼭 OST뿐만 아니라 좋은 BGM도 많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ㅎ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물어보셔도 좋아요:) 제가 소개해드린것들, 길거리에서든지ㅋㅋ 집에서든지 직장에서든지 학교에서든지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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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보이지 않던 가사들이 지금은 아프다.
괜한 한숨에 지워지는 단 한 번의 꿈 몇만 번의 시도 위에 갈라서는 문 눈을 뜨며 살아감에 보여 희망의 연기가 모두 털어날려버려 비관의 먼지 다 역시 나도 때론 괜한 겁이나 천천히 가 왜 꿈을 쉽게 버리나 때론 낮게 나는 새도 멀리 봐 어두운 밤일수록 밝은 별은 더 빛나 Fly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Fly 사랑이 널 두고 떠나도 _에픽하이 'fly'_ 세월에 무감각 해져가네 현실의 삶과 이상 속에 아련한 추억이 너무 그립네 친구들과 뛰놀던 그 동네 바쁘게 지내온 나날 속에 지난날을 돌아보지 못했는데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날 때 꿈에서 본 듯한 나의 동네 찾아가 봤지 친구들과 같이 너무 큰 기쁨으로 가슴이 뛰었지 Dejavu 느끼고 추억의 자리에서 흐느끼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해지면은 소주병 나발을 불고 여기 추억과 바닷바람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네 인생에 뭐가 더 있나 돈, 명예, 미래 따위야말로 영원할 순 없소 이 diamond 같이 Somethings never change, yo _조피디 인순이 '친구여' _ 한치 앞도 모르는 또 앞만 보고 달리는 이 쉴새없는 인생은 언제나 젊을 수 없음을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또 느끼면서 매일매일 미뤄가고 평소 해보고 싶은 가 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 가는 이 청춘 _거북이 '빙고'_ 그대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젠 난 지쳐가나봐 한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_일기예보 '인형의꿈'_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부는 세상의 나 홀로 서있네 _자우림'샤이닝'_ 내 두 눈 밤이면 별이 되지 나의 집은 뒷골목 달과 별이 뜨지요 두 번 다신 생선가게 털지 않아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 이젠 바다로 떠날 거예요 거미로 그물 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 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_체리필터 '낭만고양이'_ 출처ㅣ쭉빵카페 그 시절에는 아무생각 없이 들었던 노래 가사들이 요즘은 왜이렇게 가슴에 사무칠까요 - 여러분도 다시 들으니 뭔가 찌르르 해지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 저는 체리필터의 'Happy Day'가 괜히 찡해지더라고요 T_T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일 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가끔 울리는 전화벨소리 두근거리며 열어보면 역시 똑같은 이상한 광고 메세지일 뿐이야.. 이제 여기 현실은 삼류영화 속 너무 뻔한 일들의 연속이야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찾고 싶어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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