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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도 향이 있다면

NEON LANGUAGE / graphic design 빛(neon) 으로 소통하며 메세지를 전합니다. 이 밤은 너의 향으로 가득 찼다 다들 오늘밤 어떤 향으로 가득 찰까요? "이미지 저장은 오른쪽 하단 로고 훼손 없이 사용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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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품이 주는 이미지 느낌은 설치미술 중 neon art 라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제 작업들은 실제 설치물로 만든 게 아닌 최대한 설치물 느낌을 살려 연출한 컴퓨터 그래픽 작업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작품에 들어가는 문구는 직접 생각해서 사용하고 있고 이 컬렉션 작업 외에도 다양한 그래픽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
오른쪽 하단에 흐릿하게 로고가있습니다! :)
작품들 정말 좋아요^^!!! 이런건 분야가 뭘까요? 조명설치예술..이라야 할까요? 다른장르의 작품들은 하지 않으시는지.. 문구들도 직접 내시는건지 궁금해요!! (전 그냥 미대학생이구 그냥 단순 궁금해서 묻는거랍니다^^)
저장합니다~~ 그런데 오른쪽하단에 로고가없는것 같아요..ㅎ
눈물나게 좋은 글 너무 감사해요 매일 기분좋게 감동받으며 살고잇어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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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 현황 및 전시일정
이중섭의 '흰 소' (1953~54)  - 현존하는 이중섭의 '흰 소'는 약 5점뿐이다.  - 기증 작품은 1972년 개인전과 1975년 출판물에 등장했으나 자취를 감췄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됐다. 이중섭의 '황소' (1950년대)  - 삼성가에서도 아끼던 작품으로 그의 부산시절 가장 중요한 작품. 이중섭의 '바닷가의 추억_피난민과 첫눈' (1950년대) 청전 이상범의 '무릉도원도'(1922)  - 존재만이 알려진 작품이었으나 이번 기증으로 약 100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  - 1980년대 이후 실제로 보기 어려웠지만, 다시 감상할 기회가 마련됐다. 김환기의 '산울림 19-II-73#30' (1973)  - 국립현대미술관에는 김환기의 예술적 기량이 절정에 달한 1970년대 전면점화는 한 점도 없었다. 나혜석의 '화녕전작약'(1930년대)  - 나혜석 작품 진위평가의 기준. 장욱진의 '소녀(전면)/나룻배(후면)' (1939/1951) -  작품 뒷면에는 1939년 그린 ‘소녀’가 있다. 재료가 부족했던 시기여서 양면에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장욱진의 '공기놀이' (1937)  - 양정고보 재학 중 제2회 '전조선학생미술전람회'에 출품해 최고상을 받은 작품. 여성 화가 백남순의 '낙원'(1937)  - 백남순의 유일한 1930년대 작품. 김종태의 '사내아이'(1929)  - 총 4점만 전해지는 김종태의 유화 중 1점 박래현의 '여인 A'(1942) 클로드 모네의 '수련' (1919~20) 파블로 피카소의 '무제(도자기)' 호안 미로의 '구성' (1953) 마르크 샤갈의 '붉은 꽃다발과 연인들' (1975) 폴 고갱의 '무제' (1875) 카미유 피사로의 '퐁투아즈 시장' (1893)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책 읽는 여인' (1890년대) 살바도르 달리의 '켄타우로스 가족' (1940) 박수근의 '절구질하는 여인' (1954) 김기창의 '군마도'(1955)   - 한국전쟁이 끝난 후 폐허를 딛고 재개된 1956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추천위원 자격으로 이 작품을 출품. 노수현의 '계산정취'(1957) 김은호 '간성(看星)'(1927)  외 다수 작품 ------- 한국 근현대미술 작품 유영국187점(회화 20점, 판화 167점), 이중섭 104점(회화 19점, 엽서화 43점, 은지화 27점 등), 유강열 68점, 장욱진 60점, 이응노 56점, 박수근 33점, 변관식 25점, 권진규 24점 등 한국 근현대미술 작가 238명의 작품 1천369점  - 195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이 320여 점으로 전체 기증품의 약 22%  - 1930년 이전 출생해 근대작가 범주에 들어가는 작가 작품이 약 860점으로 약 58% ------- 해외 거장 작품 모네, 고갱, 피카소,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 마르크 샤갈 등 외국 근대작가 8명의 작품 119점  - 국립현대미술관 역사상 처음으로 소장하게 됨 전시일정 덕수궁관 ・2021년 7월 '한국미, 어제와 오늘'  - 도상봉의 회화 등 일부 작품 첫선 ・2021년 11월 '박수근 회고전' ------- 서울관 ・2021년 8월  '이건희 컬렉션 1부: 근대명품'(가제) 전  - 한국 근현대 작품 40여 점 전시 예정. ・2021년 12월 '이건희 컬렉션 2부: 해외거장'(가제) 전  - 모네, 르누아르, 피카소 등의 작품 전시 예정. ・2022년 3월 '이건희 컬렉션 3부: 이중섭 특별전'  - 이중섭의 회화, 드로잉, 엽서화 104점 전시 예정. ------- 과천관 ・2022년 4월 / 2022년 9월 '새로운 만남'  - 이건희 컬렉션과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및 아카이브의 새로운 만남을 주제로 한 전시 예정. -------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뮤지엄(LACMA) ・2022년 9월 한국 근대미술전  - 이건희 컬렉션 중 일부를 선보여 수준 높은 한국 근대미술을 해외에 소개할 계획. ------- 청주관 수장과 전시를 융합한 '보이는 수장고'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 대표작들을 심층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 ------- 2022년 지역 미술관과 연계한 특별 순회전 개최. 출처
실패하더라도 일단 해보는 게 중요한 이유
실패하더라도 일단 해보는게 중요한 이유 심리학 개념 중 morbid procrastination이라는 것이 있다 선택이나 과제를 앞두고 두려움과 부담감이 클때, 당장의 업무가 아닌 다른 것들을 하며 시간을 떼우고 꾸물거리는 것을 말한다 가령 시험을 앞둔 학생이 자꾸 공부가 아닌 핸드폰이나 웹서핑을 하는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어떤 이들은 그 정도가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다 그들은 일종의 완벽주의자다 머릿속에는 걱정과 스트레스, 또 계획과 생각이 넘쳐나지만 이를 완벽히 수행해나가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시간이 걸린다 완벽한 수행에 대한 부담과 공포는 과제에 대한 부담을 더욱 증폭시킨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인 탈 벤-샤하르에 따르면  완벽주의자는 결과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과정을 즐기지 못한다 또한 실패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은 새로운 도전을 방해한다 그리고 '나는 게으른 사람이다'는 생각을 방어기제로 활용한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만든 나홍진 감독는 신인시절 '완벽한 도미요리'라는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한 요리사가 '완벽한 도미요리'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사소한 결점도 허용하지 않고 결국 스스로를 옭아매는 강박이 되어, 손님이 늙고 죽어 백골이 돼서야 요리를 완성한다는 자조적인 이야기다 결국 완벽한 결과물은 없을 것이다 위대한 대문호조차, 한번에 완벽한 글을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루에 얼마라도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는 것이 자신의 창작법이라고 한다 비록 결점 투성이일지라도 일단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출처 일 시작하기전에 한참 꾸물거리는거 전데요 ㅠㅠ
2016 웹 디자인 트렌드 요점정리!!
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Mac 입니다.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떠한 물체에 대해서 텍스트로 전달 하는 것 보다 눈으로 직접 보면 뇌는 그 물체에 대해서 몇만배나 빠르게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바로 이것이 디자인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중에 하나인데요. 그런 디자인에 있어서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날이 빠르게 발전하는 기기들만큼이나 디자인에 대한 트렌드도 점점 다양해 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웹 디자이너분들을 위한 '2016년 웹디자인 트렌드' 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중에 하나는 평가가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것 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평가받아도 어떤사람에게는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것이 디자인의 매력이기도 한데요. 그런 디자인에도 시대에 따라서 흐름은 존재합니다. 흐름을 따르는 것과,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 어느것도 옳고 그르다고 할 순 없는데요. 옳고 그름을 떠나 웹디자이너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을만한 디자인 트렌드 자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 Material Design(마테리얼 디자인) 마테리얼(Material)은 재료 즉 가장 기초가 되는 요소를 말합니다. 기존의 노트북과 컴퓨터에서 이용되던 웹 디자인은 보다 화려하고, 보다 예쁜 UI와 애니메이션 플래쉬등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웹을 출력 할 수 잇는 기기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방식이 바뀌게 되었는데요. 복잡하고 예쁜 디자인 보다는 간결하고 단순하게 컨텐츠의 본래 목적만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이 급부상 하게 되었습니다. 마테리얼 디자인은 평면디자인이지만 2차원이 아닌 3차원의 개념을 갖고있습니다.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접하시는 포토샵의 레이어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간단 할 것 같습니다. 사물(Material)을 여러 겹 겹쳐놓은 듯한 모습이며, 모든 앱들이 어떠한 기기에서도 통일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기본 가이드라인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간단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맞게 컨텐츠에 맞는 아이콘등을 사용하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한 디자인 방식입니다. 2. 고화질 이미지와 시네마 그래프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사람의 감각으로 하여금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중에 하나인 풀 스크린 배경은 사용자의 시선을 끄는 좋은 방법입니다. 고화질의 이미지를 메인 화면에 가득 채워 보여주는 것이 바로 풀 스크린 배경인데요.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사용자들은 더욱 선명하고 높은 화질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맞춰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들을 구하기도 쉬워졌는데요. 고화질의 이미지는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좋습니다. 또, 최근에는 시네마와 그래픽의 합성어인 시네마 그래프라고 불리는 이미지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적인 이미지에서 일부분만이 움직이는 독특한 형식의 이미지인데요. 풀 스크린 배경에 고화질의 이미지 혹은 시네마 그래프를 이용한 웹 디자인이 2016년에 더욱 유행 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3.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두번째로 언급했던 고화질 이미지에 상반되는 트렌드도 있습니다. 디자인쪽에서는 꾸준히 그 강세를 이어오던 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가 바로 그것인데요. 고화질 이미지의 웅장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과 다르게 직접 그린 일러스트도 떠오르는 트렌드중에 하나입니다. 스토리텔링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서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그려 내용을 전달하기도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풍부한 표현 방식을 통해서 사진보다 다양한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방법입니다. 일러스트 자체만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시네마 그래프 방식도 일러스트에 포함 할 수 있으니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텍스트를 디자인하며 보다 높은 가독성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웹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점점 증가하고, 그에 따라 사용자들에게 보다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타이포그래피의 숙제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웹 폰트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서 보다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가 가능해졌고, 이런 웹 폰트들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신선하고 생기있는 디자인을 하는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UI에 따른 변화 기기가 다양해지며 가장 많은 변화를 거쳐온 것은 UI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4:3 비율의 모니터에서 와이드로 변화하며 웹 페이지는 보다 넓은 전체적인 관점을 보게 바뀌었고, 스마트 기기들이 나오게 되며 그 다양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많아졌습니다. UI는 이러한 다양한 기기들에 맞춰 진화했고, 다양한 기기에 적응 할 수 있는 반응형 UI 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반응형 UI들이 많아지며 사용자들에게는 비슷한 레이아웃으로 보여 지루함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2016년에는 이런 비슷하게 보일 수 있는 레이아웃을 보다 색다르게 보조해줄 디자인이 요구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디자인들이 반응형 디자인을 보조해 줄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긴 스크롤 데스크탑에서 출력되는 내용을 모바일로 옮기게 되면 자연스레 스크롤이 길어지게 됩니다.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이러한 이유때문에 긴 스크롤이 익숙합니다. 긴 스크롤의 UI디자인은 스토리 텔링과도 잘어울리며, 네비게이션과 접목하면 멀티페이지 사이트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2. 카드 레이아웃 핀터레스트가 사용한 이후 많은 웹디자이너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여러 정보를 가볍게 훑어보아도 내용을 어느정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각 카드는 저마다 다른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나의 '콘텐츠 컨테이너' 로써 그 배치가 자유롭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배치는 디바이스마다 다른 해상도를 출력해야하는 반응형 웹사이트에 맞춰 쉽게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3. 메뉴와 네비게이터 웹페이지의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메뉴에 대한 고민도 많아졌습니다. UX UI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메뉴를 어떤 방식으로 넣을 것인지는 디자인에서도 많은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햄버거 메뉴, 탭바 등의 여러 방식이 등장햇으나, 그에 따른 단점과 장점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YouTube 는 이러한 논쟁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상단 탭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뉴만을 Swipe하게 만들어 놓았는데요. 주목할점은 이 방식은 YouTube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이란 점입니다. 웹디자인의 가장 중요한점은 바로 사용자라는 점이며, 사용자들로 하여금 보다 편하게, 보다 빠르게 목적에 다다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년에는 다양한 기기에 출력되는 디스플레이 자체의 난전이었다면, 2016년에는 이렇게 태어난 반응형 웹 페이지를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편하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느냐가 승부수가 될 것 같습니다.
[ 디자이너를 위한 타이포그래피 사이트 ]
요즘 획기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하는 사이트나 디자인작품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타이포그래피나 폰트에 관심있는 분들 모두 모이세요. 프리모아 X 디자이너의삶 세번째 컨텐츠 [디자이너를 위한 사이트 - 타이포그래피 편]입니다. 첫번째 Typographica입니다. "타이포그래피 관련 서채, 책, 폰트 정보제공" 심사위원들이 폰트들을 대상으로 서체 트렌드 심사도 하고있습니다. http://typographica.org/ 두번째 Typetoken입니다. "심플한 UI구성과 카테고리별 타이포그래피 정보 제공" 타이포그래피와 편집디자인, 타입디자인에 관련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http://www.typetoken.net/ 세번째 Typo/Graphic Posters입니다. "국가와 작가를 알려주며 전 세계 포스터에 대한 정보 제공" 각국의 타이포그래피가 접목된 포스터들을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typographicposters.com/ 네번째 Fonts In Use입니다. "웹,앱,포스터등 다양한 장르의 타이포그래피 정보 제공" 썸네일로 소개되는 프로젝트에 활용된 타이포그래피 정보를 제공합니다. http://fontsinuse.com/ 다섯번째 Typography Seoul입니다. "한글 타이포그래피 작성 시 유용한 사이트" 윤서체로 유명한 윤디자인연구소가 발행하는 전문 웹진입니다. https://www.typographyseoul.com/ 페이스북 페이지 '디자이너의삶'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moalife/?fref=ts
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 루이스 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 디자이너가 사랑하는 폰트 추천편 ]
디자인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 색체랑 글꼴 등인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들 뿐만아니라 오늘 컨텐츠는 많은 분들이 관심많으시고 유용하게 쓰이실 것 같다고 예상이 됩니다~! 1. 네이버 – 나눔글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입니다 나눔글꼴은 무료배포하고 한글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담긴 글꼴입니다. 네이버가 2008년 이후 한글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2. 배달의 민족 – 연성, 도현, 한나는 11살체, 주아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인 배달의 민족 글꼴은 무료배포입니다. 카드뉴스에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폰트입니다. 그 중에서 도현체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꼴은 우아한 형제들을 위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font.woowahan.com/ 3. 야놀자체 - 야체 야놀자체(야체)는 친근감을 중시하며 리듬감과 자유로움을 부여했습니다. 야체의 특징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줍니다. 야놀자체 글꼴은 무료배포이고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cast.yanolja.com/detail/2171 4. 구글x어도비시스템 - 본고딕 본고딕은 구글과 어도비의 콜라보로 탄생한 폰트입니다. 아름답게 만들어진 무료폰트이고 여러 언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방대한 양의 Beautiful한 폰트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s://goo.gl/1JfRIO 5. tvN – 즐거운 이야기체 즐거운 이야기체는 즐거움을 담은 손글씨입니다. 관심을 갖게 만드며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Tvn에서 1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글꼴로써 무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다른 소프트웨어와 번들하거나 응용하여 재배포 할 경우 출처 표기를 필수 http://tvn10festival.tving.com/playground/tvn10font 프로젝트 의뢰할때는 프리모아 : www.freemo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