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o7537
4 years ago10,000+ Views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미국의 유명한 강철 왕 카네기는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을 들어서자 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 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벽 한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황량해 보이기까지 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려있는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 하단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림과 글귀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 와서도 그는 그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카네기는 다시 그 노인 댁에 찾아가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 그림을 꼭 자신에게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은 받아 들여져 결국 그 노인은 그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한 가운데에 그 그림을 일생동안 걸어 놓았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그렇습니다. 언젠가는 밀물때가 옵니다. 그러나 배를 준비하지 않으면 밀물 때를 놓쳐 버리고 맙니다. 얼마나 큰 배를 준비하고 있느냐가 얼마나 멀리 나갈수 있느냐를 결정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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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4년정도 해온 매장을 접을까...요즘 밤낮으로 고민하다...이그림이 보게 되었내요~~ ' 언젠가는 밀물때가 온다'.. .... 많은걸 생각하게 합니다. 좋은그림..감사합니다.
~ 밀물이되면 죽은 고기도 떠오릅니다.~ "반드시 밀물때는 옵니다" 희망과 함께 자신에게 화이팅을..... !!
기회는 준비하고 있는 자에게만 알아차릴수있게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당장의 어려움으로 갈등중인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될수도 있겠네요 파이팅!!!
@kactor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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