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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 파이브가 나의 결혼식에 깜짝 축가를 불러준다면?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기 전에 마룬 파이브가 결혼식에서 노래를 부르는 직캠 비디오들이 떠돌아서 은근 화제가 되었었는데 바로 Sugar의 뮤직비디오로 공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팝가수중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룬 5입니다. 국내 가수들의 인기 척도가 되는듯한 멜론 차트에서 팝송 중 몇안되게 (또 이런 경우가 있는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그들의 노래가 1위를 차지하고는 하는 가수죠. 더 유명해질것이 있겠냐만은 애덤 리바인은 작년 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비긴 어게인의 ost인 Lost Stars로도 많이 알려진 것 같습니다. 그런 인기스타 마룬 파이브가 나의 결혼식에 깜짝 등장하여 축가를 불러준다면?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웨딩 크래셔(Wedding Crasher)’의 감독인 데이빗 돕킨(David Dobkin)이 감독했다고 해요. 애덤 리바인과 오랜 친구라고 전해지는데요. 웨딩 크래셔의 줄거리는 알지도 못하는 신랑,신부의 결혼식에 청첩장없이 초대하여 먹고 마시고 또 짝이 있고 없고를 가리지 않고 모든 여자들에게 작업의 손길을 뻗치며 결혼식을 파괴하는(?) 이혼전문 변호사인 존(오웬 윌슨)과 제레미(빈스 본), 두 웨딩 크래셔에 관한 내용입니다. 뮤비 내용도 바로 이 영화에서 따와서 마룬 5 멤버들이 로스엔젤레스의 결혼식장을 급습하여 깜짝공연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가능한한 많은 결혼식을 돌려고 노력했다는 것 같네요. 결혼식 피로연 한 중간에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천막치고 이럼 당황스러울거 같기는 한데 어디까지 이야기가 되고 촬영을 하였는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히 느낄 수 있는 것은 신랑,신부 및 결혼식에 참석한 분들이 무척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지요. 생각해보면 마룬 파이브가 한국에 꽤 왔는데 저는 왜 한번도 콘서트를 가지 못한 걸까요; 내 결혼식와서 노래불러주는 것까진 기대하지않고 다음번에 내한한다면 한번 가보고는 싶네요. 덧, 뒤의 두 비디오는 유투브에서 돌았던 마룬 파이브의 깜짝 축가 비디오입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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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아~
@myi39 볼때마다 기분좋아져요^^
@favoritehoney 하하^^;
@bagmanbool 애덤 리바인 목소리 끝내주죠^^
우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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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IS MY LIFE♬
( MAROON5 - SUGAR ) 제가 요즘 제일 자주 듣는 팝송 중 한곡인데요 요즘 완전 대세인 곡이죠ㅎㅎ 진짜 마룬파이브 노래는 낼때마다 좋은곡이 꼭 몇곡씩 있는거 같아요ㅠㅠ 작곡가가 신의손인가...ㅋㅋㅋ 진짜 노래 짱짱짱 신나고 재밌고 들으면 절로 기분 좋아지는 노래!!!! 강추합니당ㅎㅎ I`m hurting baby, I`m broken downI need your loving, lovingI need it nowWhen I`m without youI`m something weakYou got me begging, beggingI`m on my knees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Ooh baby, cause I really don`t care where you are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My broken piecesYou put them upDon`t leave me hanging, hangingCome get me someWhen I`m without yaSo insecureYou are the one thing, one thingI`m never fullI don`t wanna be needing your loveI just wanna be deep in your loveAnd it`s killing me when you`re awayOoh baby, cause a bullet don`t care where you areI just wanna be there where you areAnd I gotta get one little tast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Yeah I want that red velvetI want that sugar sweetDon`t let nobody touch itUnless that somebody is meI gotta be a manThere ain`t no other wayCause girl you`re hotter than southern california baeI don`t wanna play no gamesI don`t gotta be afraidDon`t give all that shy sh-tNo make up on That`s mySugar 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Oh right here, cause I needLittle love and little sympathyYeah you show me good lovingMake it alrightNeed a little a sweetness in my lifeSugarYes pleaseWon`t you come and put it down on me Down on me, down on me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흑인들에게 공격 받고 뮤직비디오 내린 박재범
이번주에 나온 박재범 신곡 뮤직비디오 드레드 머리를 한 박재범의 모습 갑자기 흑인들이 폭발함 "네가 뭔데 우리의 문화를 훔쳐가냐" "우리의 것이자 우리의 문화인 드레드를 함부로 하지마라" "너희 국뽕에 대한 노래면서 왜 우리 문화를 따라하냐" "우리 문화를 잘 이해하고 존중하지도 못하면서" "너희는 한국인이라면서 왜 흑인문화를 노래하고 흑인 흉내를 내는 거냐" 드레드 머리 때문에 유튜브에 싫어요 + 악플 + 인스타 테러가 쏟아짐 “흑인과 라틴계 사람들이 힙합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힙합을 세상에 공유해 준 것에 놀랍고 감사합니다.” “힙합은 우리에게 마음을 담아 열심히 한다면 자신이 처한 상황을 뒤바꿀 수 있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과 동기를 줍니다.” “우리의 많은 영웅들은 흑인 래퍼들과, 단지 미적 감각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누가 나를 의심하는지를 신경쓰지 않고, 역경을 극복하며, 목표 지향적이게 되려는 그들의 마음가짐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느 정도는 그들처럼 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가 감가해 하는 힙합이 오늘날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줄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분들이 만든 청사진 덕분입니다.” “만약 미고스가 쿵푸를 주제로 한 중국 볶음 요리라는 노래에서 중국식 의상을 입고 싶어하고, 그게 기분 좋게 만들다면, 좋습니다!” “만약 니키 미나즈가 춘리라는 노래에서 동양적인 모습을 하고 싶어하고, 그게 섹시하다면.. 안될 게 뭐 있죠?” “만약 릴 우지 버트가 노래 Ps&Qs에서 애니 캐릭터가 되고 싶었다면, 화이팅!’ “우리는 흑인 문화와 흑인 문제를 경시하려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흑인 문화가 만들어 낸 것으로 우리 주변에 사랑을 전파하고 발전시킵니다.” “나를 지지할 필요까진 없지만, 최소한 우리 모두가 우리의 삶을 살고 평화와 사랑을 비난하고 배척하기 전에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럼에도 유튜브 테러는 계속되었고 결국 뮤비는 삭제됨 출처 개드립 우스꽝스럽게 그들의 문화를 조롱한 것도 아닌데 ㅜㅜ 대체 왜 저럴까욥..?ㅜㅜㅜㅠㅠㅠㅠ 흑인 유투버들이 노래좋다, 뮤비좋다! 하면서 리액션 비디오도 올리더니 갑자기 어디선가 떼로 몰려와서 문화전유!!!!! 이러니까 당황스럽네용.......ㅠㅠ 가끔 흑인들 내로남불 시전하는 거 보면 속 터져요 증말...ㅠ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