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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ise

[dis'gaiz] n. costume that hides one's identity; concealment v. hide, conceal, impersonate, camouf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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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오늘의 짤방 헌정 [마지막편]
도합 29장의 짤을 그려냈읍니다. 정말이지 드럽게 많군녀 후... 그냥 손이나 풀면서 재미볼라고 했는데 무슨 김성모 만화공장마냥 쿵떡쿵떡 찍어내느라고 상당히 구리게 됐네요 하지만 잼썻슴다 그림 기다려준 모든 이들 R2가또 1. @dbgksmf0415 본인에게 땅으로 억대 사기를 치고 지금도 계속 거짓말을 하는 친구를 미워하지 않으려 하지만 미워지고 미워져도 미워하지않으려 노력하는 정신나간 본인을 그려주세요 이 정신나간 요구를 듣자마자 어째선지 마이크로닷이 바로 떠올랐습니다. 정확히 일치하는 설명 아닌가요? 2. @De9ree 시험기간인데도 공부 1도안하고 놀아서 갑자기 자괴감 오는 고3을 그려주세요 고삼한테 뭐 시험기간이 따로 있습니까. 1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진짜 뒤지게 해야 대학갑니다 3. @jjo3o 팬케이크그려주세요 저도 때론 귀여운 걸 그리고 싶습니다. 위에 안겨있는 아이는 버터조각입니다. 항상 핫케잌 가루 표지에 있는 단아한 핫케익이 너무 먹고싶었어요 4. @oloon616 월급 이천마넌 받고도 작다고 짜증내는 저를 그려주세여~~~ 요즘 염따라는 랩퍼의 인스타와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그를 떠올리며 끄적였습니다. 빠끄! 5. @pga5489 된다면 곰이 생선으로 등을 긁으면서 다른 한손으론 코파는거 그려주세요. 얼핏 보기엔 그냥 우리를 후려치려 달려오는 곰돌이같지만 아닙니다. 6. @luiha 중간고사 폭망해서 하하핳..하하핳 웃는게 웃는게 아닌 자를 그러주세요... 중간고사 좀 못 볼수도 있지 뭘 그래요 힘내요 이제보니 밑그림 레이어를 안지웠네요 7. @assgor900 타노스의 힘을 빌리지만 무작위가 아니라 콕 찝어 전세계의 인간쓰레기들을 가루로 맹글어버리는 나! 인간쓰레기로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박근혜씨에게 딱히 악감정은 없을수도 있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비로소 부모님을 만나겠군요 8. @leeuin12 갑질하는 손님한테 똑같이 시원하게 엿맥이고 사이다 날리는 제 모습을 보고싶네요ㅜㅜ 제 소원입니다. 진상 손님한테 패드립으로 응수하기 저에게 저렇게 막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 9. @FrenchPie 곧 끝나지만 오늘 생일인데 어울리게 암거나 그려주세여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갠적으로 생일날 케익보다 미역국이 더 좋더라구요. 저 분은 미역국 먹방의 대가 이명박입니다. 10. @leeuin12 당장 일그만두면 회사힘들어지는데 직원의 갑작스런 사직서를 받은 잔소리대마왕사장님 표정 을 보고싶네요 자 이렇게 해서 모든 짤방이 끝났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돌아오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니까 이제 신청 그만해!!!!!! 다음에는 뭔가 집단지성을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를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톡방에서 사람들이 짜주는 스토리대로 만화를 그려본다던가?? 이거 재밌겠죠 재밌겠다고 말해 어서 어찌됐든 조만간 시작해보겠습니다. 빠이짜이찌엔!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오늘의 짤방 헌정
그려도 그려도 끝이 없는 짤방 지옥. 괜한 짓을 했다는 자괴감만이 나를 지배한다. 크킄...크크킄.....후히힠힣ㅋㅎㅋ힠ㅎㅋ히힣킼... 근 3일동안 그린 짤방들입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끝이 안났군요. 퀄리티가 점점 떨어지고 있읍니다 모 우쩌라구요. 그래도 아직 신청 받습니다. 1. @rowen 출근한지 5분만에 퇴근하고 싶어하는 직장인의 비애 그려주세오 5분만에 퇴근하고 싶어지려면 업무의 고통보다는 사람이 싫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새끼를 그려봤습니다. 2. @Justin 우울하고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 보면 의욕 솟아나는 그림 그려주세요 술 한잔이면 의욕이 솟아납니다. 죄송합니다 술먹고 싶어져서 대충 그렸어요 3. @FrenchPie 시험공부 때려치는 학생이요 때려치기(물리) 요즘도 쎈수학 푸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4. @bgm5869 공부를 하는 이유를 그려주세요. 공부따위...? 필요하지 않다구...! 우릴 억압하는 쇠창살은... 더 이상 필.요.없.어. 5. @nanmollang 노력없이 성과를 이루는 제 모습을 그려주세요. 사실 그냥 하고 싶었던 말을 적어봤습니다. 6. @hululup 급똥이 왔는데 화장실을 못찾을 때 이 그림을 보면 참을 수 있는 그림 그려주세요 수직 낙하하는 똥과 급 수축하는 괄약근의 일기토를 그려봤습니다. 항문이 깨끗하시군요. 7. @xxjinjinxx 대학원생이 자유를 찾는 그림을 그려쥬세요ㅠㅠ 원래 한강으로 뛰어내리며 죽어서야 자유를 찾는 대학원생을 그리려다가 너무 현실적이어서 학위 취득 후 담당 교수 얼굴에 죽빵을 꽂는 것으로 순화했습니다. 8. @De9ree 괜히해서 ㅈ됬다 라는 작가님을 그려주세요 진짜 졸라 하기 시름 9. @syeuty 얄밉게 "까" 불기 하는 캐릭터 그려주세요!!! 어떻게 해야 열받게 그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트월킹을 하는 수탉 가면을 쓴 알몸의 남자를 그려봤습니다. 궁댕이가 빵빵하죠? 10. @uruniverse 관중석에서 자신만 바라보는 덕후와 눈이 마주친 무대 위의 제 최애를 그려 주세요! 과도한 눈빛 발사는 가수분을 당혹스럽게 합니다. 페퍼톤스를 좋아하시는 분이길래 구글에서 아무거나 찾아왔습니다. 11. @qudtls0628 유인나 누나한테 제가 뺨 맞는거 될까요? SM플레이를 즐기시는 분의 요청 같습니다. 그래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컨셉에 맞게 그렸습니다. 12. @e9101125e 오늘 제가 왜 급식을 남겼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말이 필요합니까 똥카레에 미역줄기에 생선튀김... 진짜 영양사 존내 때려버리고 싶은 식단으로 짜 봤습니다. 톡방에서 여전히 신청 받고 있습니다. 아마 적당히 신청받다가 컨텐츠를 변경할까 싶네요 1. 여러분이 스토리를 만들어주면 그에 맞춰서 웹툰 그리기 2. 캐치마인드 스타일로 내가 문제 내면 여러분이 맞추기 머 이런거...할까...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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