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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기자 추천 막국수 지도

고성 백촌막국수, 양양 입암메밀타운만국수, 강릉 삼교리 동치미막국수, 춘천 유포림막국수, 평창 현대막국수 @ 고성 : 백촌막국수******(수육도 유명함), 산골막국수(서울에 분점 냈다가 문 닫음), 화진포막국수**(강원 5대 막국수집이라고), 송지호막국수(현지인 선호), 산북막국수**(편육이 특히 맛있다고) @ 속초 : 그린막국수*, 소야막국수*, 진미막국수 @ 양양 : 입암메밀타운막국수***(오래된 집), 영광정막국수*, 송월메밀국수*(제가 가본 곳 중 손꼽을 수 있는 곳입니다. 중고생 조카들도 이렇게 맛있는 막국수는 처음 먹어 본다고 좋아하더군요.), 실로암막국수**(제가 대학 때 가보고 충격을 받았던 집입니다. 국수 한 그릇 먹으러 뭐하러 이렇게 멀리 오나 했다가... 올만 하구나 하고 생각을 바꿨던...) @ 강릉 : 예향막국수**, 삼교리 동치미막국수*****(동해시에 분점이 있음), 강릉해변메밀막국수(고 정주영 회장이 좋아하던 곳이라고), 형제막국수, 동해막국수* (동해) @ 삼척 : 부일막국수 @ 철원 : 철원막국수 @ 화천 : 천일막국수(조금 밍숭맹숭한 맛), 삼대막국수 @ 양구 : 월운막국수, 광치막국수(군대는 싫었어도 막국수는 좋았다) @ 인제 : 방동막국수**(군대는 싫었지만 이 막국수는 그립다고), 합강막국수, 예당막국수 @ 춘천 : 시골장터막국수*(막국수 색이 회색), 대룡산막국수*(춘천시민들이 추천하는 곳), 실비막국수, 명가막국수, 유포리막국수***(춘천시민들이 선호하는 곳), 남부막국수* @ 홍천 : 산골막국수, 가리산막국수 @ 횡성 : 광암막국수 @ 평창 : 이조막국수, 봉평막국수, 유명식당 막국수, 고향막국수, 현대막국수****(봉평에서 가장 유명한 집) @ 원주 : 삼미막국수* @ 영월 : 상동식당 막국수 (정선) @ 태백 : 강산막국수(휴가철에는 예약해야 할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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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
7년만이네요. 7년전 제주도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묵었었던 숙소 해비치에 왔습니다. 아후 여기도 바람이… 저쪽은 호텔… 바닥 공사를 한것 같네요. 패브릭 데코타일 같기도… 전자렌지가 없더라구요. 지하 CU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주 민속촌 뷰 ㅎ 여기서 와입과 초2는 침대에 중3은 바닥에 잔다네요. 저혼자 넓직한 안방에 자라고 ㅡ..ㅡ 그나마 화장실은 두갠데 침대방에 있는 화장실은 진짜 화장실만 있어요. 초2의 기본 자세… 이제 해비치도 구력이 느껴지네요. 서머셋에 비해 크기도 작고, 시설은 안좋은데 가격은 서머셋보다 비싸네요 ㅋ 잠깐 와입이랑 둘이서 표선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성시경의 제주도 푸른밤이… 대박… 저녁거리 장만하러 근처 표선 하나로마트에 왔습니다. 근처에 5일장이 있어서 가봤더니 파장이더라구요 ㅡ..ㅡ 오늘은 제주산 돼지 앞다리로 수육을 만들어 먹을겁니다 ㅎ. 서머셋에선 흑돼지구이를 해먹었는데 여기선 수육이라니 진짜 집에서처럼 해먹는구나… 그새 해가 지고 있네요. 수육이 준비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그래서 방어랑 참돔으로 한라산 등반 시작… 이번에 제주도 와서 방어 자주 먹네요… 괜찮게 된것 같네요. 굴도 같이 얹어서 다시 한라산 등반 ㅋ 디아넥스에서 가져온 컵에 맥주도 마셔주시고… 내일 어디갈지 와입이 지도에 표시하네요 ㅎ 어디서나 폰과 한몸… 갑자기 와입이 너구리가 먹고싶다고해서 시작된 면식수햏. 중3은 까르보 불닭, 초2는 튀김우동 ㅋ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오늘은 마지막 코스를 숙소 근처에 있는 방주교회와 본태박물관으로 잡았습니다. 일찍 숙소로 돌아가서 좀 쉬려구요. 그래봤자 오후 5시지만 ㅎ 숙소로 들어오자마자 와입과 초2는 수영장에 간답니다. 이러려고 숙소로 빨리 들어온거랍니다. 사람들도 많지 않고 뷰도 좋아서 괜찮았답니다. 서머셋 탐모라에선 사람들도 많고 물 튀기는 친구들도 많아서 별로였는데 초2도 여긴 마음에 들어하네요. 노천탕도 있는데 나갔다가 얼어죽을뻔 했답니다 ㅋ. 사진은 홈피에서 가져왔습니다. 저도 와입과 초2가 수영장 가는동안 온천 아니 목욕탕에 갔습니다. 중3은 수영도 싫고, 목욕도 싫다네요 ㅡ..ㅡ 오늘 1100 고지도 다녀왔는데 따뜻한 탕안에서 몸 좀 지져볼까 합니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이라는게 확 땡기더라구요. 특히 저 물색깔이 말입니다. 저는 목욕탕이나 온천에 그리 오래 머무는 타입은 아닌데 할일도 있고해서 일찍 나왔습니다. 뭐 물은 좋은것 같았습니다 ㅎ. 이 사진들도 역시 홈피에서 가져왔답니다. 겨울엔 온천도 좋죠. 그것도 제주도 산속에서 말이죠 ㅎ. 제가 할일이라는게 저녁식사 추진하는거였습니다. 온천만 간단히 하고 룸으로 돌아와서 아이들이 지시한 메뉴를 추진하러 중문까지 나가서 치킨 두마리 튀겨 왔습니다. 제 뒤로 바로 와입과 초2가 따라 들어오더군요. 초2는 실컷 재밌게 놀다온 표정이었고 와입은 지친 기색이었습니다 ㅋ 혹시나 했는데 너도 별로구나 ㅡ..ㅡ 디아넥스의 두번째 밤은 이렇게 깊어갑니다. 중3이랑 초2가 수영장에서 갖고 놀던 비치볼로 장난치다 와인잔 깬건 안비밀. 혹시라도 민폐를 끼칠것 같아 체크아웃 할때 와인잔 깨진거랑 위치 이야기하고 청소 철저 부탁했습니다. 다음 손님을 위해서 말이죠. 조식 먹는데 어제 갔었던 본태박물관이 보이네요… 디아넥스 패밀리 스위트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