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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를 보는 기업 채용소식 - 넥슨 엔지니어 각 부문 담당자 외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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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조곤조곤 사람 말로 패는 법 (feat.교재 구매 안해서 F받게 생긴 학생)
어제 올라왔던 글 이거 다들 보심? 혹시 안 보신 분들을 위해 링크 아주 싱글벙글이쥬? 아니 대체 무슨 학교가 이런가 하고 해당 교수 카페에 가보니 누가 벌써 팩폭을 먹여놔서 웃겨서 올려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강의를 오픈채팅으로 한다는 발상도 혁신적이거니와 자기 책을 교재로 강제하면서 안 사면 나가라는 교수의 클라스에 그저 무릎을 탁 치느라 무릎에 멍이 들 정도입니다. 하하 전북대 수준이 이정도인가보네요? 저도 좋은 대학 나오지는 않았지만, 교양 과목으로 철학 과목 들으면서 교수님들의 교양이나 품격을 보면서 존경하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북대면 지방국립대일텐데 그정도 대학에서 이런 수준 밖에 못 보여주시나 봐요? 하긴, 학벌 보니까 고려대 학석박이신거 같은데 그렇겠네요. 저희 대학 철학 교수님들도 적어도 유럽이나 미국은 기본으로 다녀오셨으니까요. 그쵸, 서양철학 한다면서 유럽 나가서 도서관 책들에 파묻힌 적이 없다니, 그러니까 전북대에서 교수하시나 보네요. 싼값에. 근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하죠? 괜히 저서들이나 주요논문 보니까 어려운 말로 점철된게 아주 나르시즘과 스노비즘에 쩔어있더라고요. 그 '진수당'인가요? '한자로 나아갈 진(進)과 닦을 수(修), 그리고 집(堂)의 뜻입니다. 그런 취지에서 강의자료를 열람하고 강의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이곳을 진수당이라고 부릅니다.' 윤리학에서 이런 의미로 작명을 했다면 자신을 가다듬어 나아가는 곳이라는 뜻인거 같은데요. 근데 왜 말과 다를까요? 책을 안 샀다고 그것만으로 학생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무시하고 경멸하고 내쫓고, 이게 마음을 가다듬고 나아가는 사람의 행동일까요? 그리고 강의라면서 자신의 생각만 강요하고 학생이 틀린 답을 하면 이끌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조롱하는 걸 보면 교수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문제라고 생각되는데요? 강의자료를 열람하고 강의에 대해 토론한다는게 그렇게 윤리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학생들을 무시하는 건가요? 이게 윤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의 '진수당'의 진의인가요? 저는 진수당의 뜻풀이를 보고 자신을 가다듬고 정진하여 나아가는 교수가 아직 모자라고 부족한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성장시켜주는 그런 멋진 생각을 했는데요. 알고보니 실상은 그저 공장에서 찍어내는 기성품을 만드는 곳이네요. 그 상품이 그냥 자신의 사상만을 강요하여 만든 레디메이드 졸업생들일 뿐이구요. 코로나 시국입니다. 모두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교수건 학생들이건 모두 감당해야 할 무거운 짐을 지고도 학문이라는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을 지도하고 이끌어야 할 교수라는 사람이, 학생들의 행동을 규격화하고 사상의 균일화를 강요하는 게 그것도 윤리교육학 교수라는 사람이 하는 행동들이라는 것이 그저 놀랍기만 할 뿐입니다. 뭐 물론 그렇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배울 때는 교수님들께서 이끌어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성실하게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그런 태도와 학문에 대한 열정이 그분들을 존경할 수 있도록 만들었죠. 그런데 인터넷에 저런 글이 떠돌아다닐 정도로 자신의 인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사람이라면, 윤리교육과 졸업생들이 과연 교수님이라는 사람에게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직접 물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자신이 가진 사상과 고뇌 그리고 성찰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자신보다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윤리교육과 교수의 의무이고 사명일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진 미천한 사상과 별볼일없는 고뇌, 그리고 천박한 성찰은 그러한 기본은 커녕 자신의 왜소한 지적 체급을 감추기 위해 온갖 허례허식으로 꾸며진 허세들을 보면 교수 이전에 인간으로서 됨됨이가 참 궁금합니다. 이름 높은 사람들의 말을 훔쳐쓰고 어려운 단어를 남용하고 있어보이는 말을 한다고 사람이 지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간단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어려운 내용을 이해시키는 사람이 진실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습니다. 서양철학을 전공한다면 기본적으로 소크라테스는 기본으로 깔고 갑니다. 그 소크라테스의 삶과 철학이 어떘습니까? 소피스트들의 궤변에 사람들이 현혹되고 자신의 말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그걸 견디지 못한 소크라테스는 광장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 내용은 서양철학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누구나 아는 '산파술'입니다. 그런 산파술을 통해서 사람들은 자신의 실상을, 자신의 무지 또는 착각을 깨닫게 되는 거지요. 이런 사람들이 상당수 가지는 감정이 당황, 분노, 수치심 등이었는데요, 이걸 '아포리아'라고 합니다. 뭐 그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대학에서 기껏 화학 전공하고 철학은 교양으로 들은 주제에 어디서 감히 서양철학을 가지고 기초를 논하면서 감히 교수인 자신을 농락하느냐고. 네. 저는 화학과 졸업생이고 철학은 교양으로 들은 게 다입니다. 그런데 그런 저라도 서양철학의 핵심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서양철학은 사유하여 깨달음을 얻고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윤리학교수라는 사람이, 그것도 서양철학을 공부했다는 사람이 책을 구비안했다는 이유만으로 학생을 내쫓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학생을 조롱하고 사상을 강요하는 것은, 글쎄요. 조금도 사유하여 깨달음을 얻고, 정신적으로 성장한 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가뜩이나 어려운 시절에 강의가 부실해지는 느낌'이라구요? 공지 하나 없다가 갑자기 오픈채팅'따위로' 강의하는 교수가 강의가 부실해지는 느낌이 들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집에 거울이 없는 사람이 자기 얼굴에 묻은 똥물은 모르고 남의 머리 비듬을 보고 비난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런 사람이 서양철학을 전공한 윤리교육과 교수라는 게 정말..... 이래서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건가 봅니다. 교수라면 지금 이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 성찰? 개선? 이런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아쉽게도 전 인터넷에 떠도는 글과 이 카페에 올려진 글들을 보니 그건 아닐거라고 확신하게 되네요. 아마 교수가 이 글을 보고 가지는 감정은 '당황, 분노, 수치심' 등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것이 '아포리아'라고 하는데, 자신의 전공이 서양철학이라면 이런 기초부터 다시 배울 수 있으니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P.S. 공식 대학교 홈페이지에 교수 소개란에 오타가 많더군요. 그런 기본도 지키지 않는 사람이 학생에게 기본을 강요한다는 게 조금은 어려웠습니다. 남의 기본을 따지기 전에 자신의 기본부터 가다듬는 것이 사람으로서 우선입니다. '진수당'의 수장이 자신을 가다듬고 나아가지 않으면서 남의 뒤처짐을 조롱하는 건 조금 그렇지 않을까요? 출처 철학을 교양으로 배운 학생에게 탈탈 털리는 교수님 과연 교수님은 이걸 보고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세상 싱글벙글
[뉴스쏙:속 주요뉴스모음]한국엔 거절한 美 핵잠 기술, 호주엔 허용..왜?
필요한 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전달해드리는 [뉴스쏙:속] 입니다. ■ 방송 : CBS 김덕기의아침뉴스 (9월17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7) 사진합성·일러스트 연합뉴스 1. 제주 최근접 태풍 '찬투'…오늘 오후 '부산행' 제14호 태풍 '찬투'가 오늘 새벽 6시 제주도 서귀포 동쪽 약 160km 해상까지 올라가 제주도에 가장 근접했습니다. 제주도에는 제대로 서 있기 힘들 정도의 강한 바람과 함게 시간당 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강한 비바람에 피해신고가 잇따랐고, 학교들은 온라인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선박운항은 전면 통제됐고, 항공기 운항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찬투는 오늘 남해안을 따라 동진하면서 오후 6시쯤에는 부산 남동쪽 약 170km 해상에 도달할 걸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남부지방에도 강한 비비람이 예상되는데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찬투는 내일 새벽 일본 오사카에 상륙한 뒤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예정입니다. 태풍 '찬투' 제주 최근접. 연합뉴스 2. 미국, '비확산' 깨고 호주에 핵잠 기술이전 미국과 영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팽창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호주와 3자 안보동맹체 '오커스(AUKUS)'를 만들었습니다. 또 하나의 중국 포위망이 만들어진건데요. 인공지능과 양자기술 등 분야의 협력을 강조한 것은 물론, 미국이 호주에 핵추진 잠수함 기술을 전수하기로 했습니다. 핵무기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핵잠수함에는 핵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한 핵 비확산 정책을 스스로 거스르는 처사로 해석됩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의 핵잠수함 기술이전 요구도 비확산 정책을 이유로 거절한 바 있습니다. 당장 중국은 오커스를 향해 "냉전 이데올로기적 편견에 사로 잡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프랑스도 디젤 잠수함 구입 계약을 철회한 호주의 결정에 유감을 표시하는 등 국제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3. 오늘부터 추석 4+4 가족모임 가능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모습. 추석 특별 방역 대책으로 일부 휴게소와 철도 역, 터미널에서 추가 선별검사소가 운영되고 17일부터는 고속도로 휴게소 취식이 금지된다. 이한형 기자 오늘부터 추석연휴 다음날인 23일까지 전국 모든 지역에서 8명의 모임이 허용됩니다. 하지만 조건이 있는데, 접종 완료자 4명이상이 포함됐을 때 가능한 겁니다. 접종 완료를 하지 않은 가족 5인 이상은 모일 수 없습니다. 가족의 범위에는 직계 가족 뿐만 아니라 친인척도 포함 됩니다. 다만 방역 4단계 지역인 수도권 등에서 8인 가족 모임은 가정 안에서만 가능하고 외식이나 성묘 등 외부 활동은 금지됩니다. 3단계 이하 지역에서는 모든 장소에서 최대 8명의 모임이 허용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서는 취식이 금지되어 포장만 가능합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휴게소나 터미널 등에서는 선별진료소가 마련됩니다. 한편, 명절연휴 적용됐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혜택은 이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4.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도 허용…접종 가속도 오늘부터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도 잔여백신을 신청해 2차 접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일 중으로 1차 접종 70%완료 목표에 도달할 걸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2차 접종까지 속도를 내고 있는 건데요. 화이자의 경우 1차 접종 이후 3주, 모더나와 아스트라제네카는 4주가 지나면 1차 접종을 한 의료기관이 아닌 곳이라도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접종간격을 충족한다면 네이버나 카카오앱으로 잔여백신을 검색하거나 병원 예약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으면 되는데요. 원래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2차 접종 간격이 6주인 점을 감안하면 잔여백신으로 접종할 경우 이론적으로 최대 3주 더 빨리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민의힘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장동 게이트 진상조사TF 이헌승 위원장이 16일 오후 성남시 대장동 현장을 둘러보며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동, 이헌승 TF위원장, 박수영, 송석준, 김은혜 의원. 국회사진취재단 5. '이재명 무죄' 의견 냈던 권순일, 화천대유 고문에 '고발사주' 의혹과 함께 '화천대유'가 대선 이슈로 급부상했습니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논란의 중심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거물급 인사들이 근무했거나 하고 있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박영수 전 특검의 딸과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근무했다는 소식에 이어 권순일 전 대법관이 현재 고문으로 재직 중입니다. 권 전 대법관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무죄' 취지의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대장동 게이트'로 규정하고 이 지사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이 지사는 어떤 수사에도 당당히 응하겠다고 밝히며 수사를 공개 의뢰했습니다. # 경찰, 추석연휴 내내 '강력 음주단속' # 대법원, "'문재인 공산주의자' 발언 명예훼손 아니다"   # 송영길 "언론중재법 고의중과실 추정 조항 삭제하려 해" # 김부겸 "전두환 국가장(葬) 여부, 국민 보편 상식선에서 결정"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코로나는 우리의 명절 풍경도 바꿔 놓았습니다. 친척들을 만나는 건 물론이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도 조심스러운데요. 그런데 이런 영향 때문일까요? 명절 이후 어김없이 늘던 이혼 건수가 줄었단 소식입니다. 명절의 의미를 자문하게 됩니다. 불필요한 허례허식을 걷어내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실속 있는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