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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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FINGER SIGN IN THE WORLD

BE CAREFUL YOUR FINGER WHEN YOU GO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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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see the Thailand sign being a little dangerous for foreigners, hahaha.
@danidee do you any link where I can watch thai drama with eng sub?
And France because I do that sign all the time ...but not to mean something bad
I like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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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같이 떠들 사람 없나? 존잼 '톡방' TOP5!
다들 오랜만일세! 오박사 인사드리네 ^^** 빙글에서 주운 빙-하짤이라네 껄껄! 아주 유용하구만 벌써 12월이라니.. 2019년은 거의 폭주 기관차처럼 지나간 느낌일세.. 이렇ㄱㅔ....또....1살을....머..ㄱ..ㅓ...ㅆ....ㅓ...ㅠ 다들 연말 파릐에 드릉드릉 시동을 걸고 있나? 누군가는 벌써 스케줄 표가 꽉 차있을테고, 누군가는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겠지 나는 후자라네. 아싸 이런게 아니라! 어? 그냥! 어?! 연구도 하고!!!! 내가 오박사니까!!!!! 그냥 삶이 바쁘니까!!!! 인생은 원래 혼자라고!!!!! 분명 연말이라 마음은 뽁짝뽁짝하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거나,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없... 암튼 그런 빙글러가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하네. (아님 말궁ㅎ) 그래서 준비했지!!!!!! 연말, 심심하면 이 톡방 어때? 심심한 빙글러 모두 모여서 떠들기 좋은 톡방들을 오늘 소개해보려 하네. 내가 고른 방들의 기준은 1. 화력 2. 분위기 3. 주제 나름 유저들도 좀 있고, 분위기 괜찮고, 리젠도 잘 되는 방들을 위주로 찾았으니 한번 만나보자구~ 1. 무엇이든 욕해드려요 현대인들은 모두 마음 한 켠에 분노가 쌓여있지 rgrg? 내 안에 흑염룡을 꺼낼 수 있는 그런 톡방일세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려.크.한 쏘울! 무엇이든 말만 해보게. 빙글러들이 나서서 당신을 대신해 아주 찰지고 구수한 욕을 박아줄걸세^^ '아니 왜 욕을 먹어야해...?'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가 있겠지. 하지만 이 톡방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속이 답답하거나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나름 새로운 자극이 되어준다네 뭐랄까.. 활명수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좋겠지. 2. 직장인 맥주 배틀 예전에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단합대회가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 아주 얼큰했던 시간이였지 (프로 눈팅러) ▼ 카드 참고 거기서 시작된 톡 방인데 아직도 나름 화력이 괜찮더군 서로 일상얘기, 오늘 마신 술과 안주 등을 공유하면서 직장인들의 노고를 푸는 톡방이라네. 내가 여길 가끔 눈팅하는데 말야? (프로 눈팅러2) 진짜... 술....고래들만 모여있더군........ 알콜향이 물씬 어디서 술로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빙글러들에게 추천한다네 그리고 또 모르지? 언제 갑자기 술 배틀이 또 열리게 될지! 3. 초성 풀어주는 방 창의력과 센스 재치는 내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빙글러 주목!!!!!!! 이 곳은 각종 초성을 제보하고 정답을 맞히는 방일세 아니 세상에 나는 사람들이 초성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전혀 몰랐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양의 톡들이 쏟아지는 곳이지 가끔 심심할 때 다른 유저들이 물어보는 초성을 해석해보려고 하는데, 내 머리로는..... (시무룩) 이게 인간이 풀 수 있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든다면 딱 한 시간만 기다려보게. 이걸 해냅니다. 번번히 정답을 찾아내고요. 만약 자네가 기적을 믿지 못한다면 꼭 이 톡방을 들어가보게.. 기적은...있ㄷㅏ......... 4. 현재상영작 별점 주는 방 영화 좋아하는 빙글러들 있나? 여기는 핫! 뜨거운 현재 상영작들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는 방일세. 아직 막 화력이 좋지는 않지만, 컨셉 자체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서 가져와봤네 몇 몇 빙글러들은 이미 알고있겠지? 우리 빙글의 영화 커뮤니티 퀄리티가 굉장히 좋다는 사실을.. 거의 뭐 이동진 수준의 에디터와 프레지던트가 열일하고 있는 곳이니 한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네 5. 감성사진 공유방 겨울,, 개인적으로 가을보다 갬성이 뿜뿜하는 계절이라 생각하네,, 수 많은 연인들 사이에 고독한 나란 남성,, 패딩을 끝까지 올리고 귀에는 크러쉬의 신곡이 재생되고 있고,, 고독을 씹으며 길을 걷지,, (아련) 나와 같이 감성에 촉촉하게 젖고 싶은 빙글러들은 핸접,, 🙋‍♂️🙋‍♀️ 이 곳은 각종 갬.성. 이미지들이 올라오는 곳이라네 뭐 이야기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각종 고퀄 사진들이 호롤로로 업뎃되고 있지. 자신의 sns 프사, 배경이미지, 업로드용 사진으로 마구마구 사용하자고 껄껄 날씨도 디지게 춥고, 연말이라 거리에 사람들도 바글바글한데 괜히 나가서 개고생하지말고 우리 그냥 빙글에서 재밌게 노는건 어떤가? 이불 밖은 위험하고 빙글은 안전하니까 ^^** 그럼 나는 이만 군고구마를 먹으러 가겠네 모두 빙-바~~~~~~~~ (빙글러 바이)
Filipino artist Eisen Bernardo combines magazine covers with classic art
Eisen Bernardo unites classical and modern in his latest project "Mag + Art", combining contemporary magazine covers with classic portraits by artists like Pablo Picasso, Frida Kahlo, and John Singer Sargent. (It's sort of strange how well some of these blend in with one another!) I'm not quite sure of the statement the artist is trying to make. Are we likening Hollywood celebrities to the muses of some of the most esteemed fine artists? Or was this just to point out coincidences? Either way, these images are extremely amusing to look at! --------------------------------------------------------------- Photo 1: Natalie Portman, W Magazine May 2005 + "Portrait of Frances Sherborne Ridley Watts" by John Singer Sargent Photo 2: Prince, Billboard Magazine January 2013 + "Portrait of Theodore Roosevelt by John Singer Sargent" Photo 3: Kirsten Dunst, Esquire Russia February 2012 + "Good Companions" by Vittorio Reggianini Photo 4: Robert Pattinson, Vanity Fair Italy March 2010 + "The Skater (portrait of William Grant)" by Gilbert Stuart Photo 5: Gwen Stefani, InStyle Magazine April 2010 + "The Letter" by Auguste Toulmouche Photo 6: Katherine Heigl, Harper's Bazaar Ukraine August 2010 + "Rita Granadina" by George Owen Wynne Apperley Photo 7: Prince William, Vanity Fair Spain April 2011 + "Portrait of Monsieur M," William-Adolphe Bouguereau Photo 8: Gwen Stefani, InStyle Magazine November 2011 + "Dolce Far Niente" by John William Godward Photo 9: Philip Seymour Hoffman, Esquire Malaysia + "Frieda y Diego Rivera" by Frida Kahlo Photo 10: Charlize Theron, W Magazine February 2012 + "Poker Night (from A Streetcar Named Desire)" by Thomas Hart Benton
3 Ways To Get Your Wanderlust Fix On A Budget
For people who don't feel right when their feet have been on the same soil for too long, you understand the hold wanderlust has over you. Looking up flight prices, addicted to hostel world, and the map on your wall is marked with every place you NEED to go to has you feeling all types of pent up and claustrophobic when you are home bound. So you also understand the horror of being landlocked not because you lack a sense of adventure, but because money doesn't grow on trees and neither does time off. However, never fear, because there are some ways to get that wander lust fix in-between trips. 1. Plan weekend trips to places you've never been before. I know leaving the country always seems so much better than staying in your own, but you need to toss that notion aside. Each country has something mysterious, amazing, and shockingly new that you are doing yourself an injustice by not traveling it. Start planning mini trips to states, or your countries equivalent of a state, (I'm from the US clearly haha), and go! It costs a lot less plus going somewhere totally new will feel awesome! 2. Do something you've never done before! Make your current home seem more exciting by doing something you have never ever done before. Adventure is everywhere, you just have to be willing to look! Go rock climbing the town over from you or google the nearest sky diving place. Take a hike on a trail you've never been on or even go camping with friends if you are to use to the city landscape. Mixing up life at home by making your own adventures can help you get a little dose of that travel feeling to remind you that the world truly can be yours. 3. Go out to eat at an authentic restaurant you never tried before. Wander lust is all about new experiences, so if you want to go to India, find a truly authentic Indian restaurant to lose yourself in for a meal. Food is one of the greatest parts about travel, so if you are really tight on a budget, one meal could get you your fix. Just make sure you do some research first to make sure your place can really sell you the culture you wished you were submerged in. Just remember, keep saving and take the plunge, travel is always worth it.
베트남에서 바가지 당하지 않는 방법
베트남 여행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로 부터 "거기 위험하지 않아?" 라는 걱정스러운 말을 들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주변에 바가지 씌인 사람도 많고, 일련의 일들로 인해 베트남 여행을 꺼리는 사람들이 있어 준비했다. 베트남에서 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첫째는 가격을 물어보는 것에 대해 당당해져라 베트남 식당에서 이거 하나쯤은 서비스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도 전부 계산서에 나온다. 식당에서 손닦는 물티슈 한 장, 테이블 위에 있는 탕콩 등 1회용으로 준비된 경우에는 추가 금액이 부가된다. 꼭 필요하다면 사용 할 수 있지만 가급적 미리 준비하자. 베트남 마트에서 파는 물티슈 가격이 비싸지 않으니 하나 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만약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꼭 "How much?"를 물어보자. 베트남어로는 "Bao nhiêu tiền?" (바오 니여우 띠엔)이니 꼭 물어보자.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다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서비스일 거라고 예단하지 말고 꼭 "How much?"로 최소한의 억울함은 피하자. 둘째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자 여행의 필수 품목 중 하나인 스마트폰은 활용 용도의 따라서 그 가치가 천차만별이 될 수 도 있다. 내가 추천할 앱은 "그랩(GRAB) 이다. 알고 있는 분들도 대부분이지만, 여기서 한 번더 이야기 해드리는 이유는 최근 들어 서비스가 다양해졌기 떄문이다. 먼저, 그랩에 대해 간다히 소기하자면, 0000년 서비스를 시작해 어느덧 우버까지 인수한 명실사부 베트남 대표 택시 기업이다. 일반 택시와 오토바이 택시는 물론이고 최근에는 음식 배달 서비스 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물론이고 여행자들에게도 다가가고 있다.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바가지의 위험성이 적고, 차의 종류도 다양해 인원 수에 따라 선택할수 있다. 개인 여행자라면 오토바이 택시도 좋은 선택지이다. 따로 팁은 안 줘도 된다. 이처럼 그랩은 가격도 저렴하고, 오토바이 천국에서 오토바이도 타보고, 헬맷까지 준비해주니 여러모로 꼭 이용해보길 바란다. 음식 배달서비스도 나름 만족한다는 평이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이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린다.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비행기를 예약하고, 부킹닷컴이나 아고다로 숙소를 예약한 후 이동은 그랩으로 맛집은 지난번에 올린 방법으로 찾으면, 나름 괜찮은 여행이 될 것이다. 세번째는 자신의 숙소를 이용하자 이 방법은 투어나, 교통수단 예약시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프론트에서 자신의 다음 여행지를 이야기하고, 투어나 가는 교통편 예약을 문의한다면 의외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물론 케바케가 있을 수는 있지만, 대체로 평균이나 평균 이하의 가격을 제시하는 곳들도 있어 위험부담을 줄일수 있고, 예약의 문제가 있을 시 숙소에서 해결해 줄수 있어, 2차 피해방지를 예방할수 있다. 버스편 예약시 해당 숙소에서 픽업하는 서비스도 누릴수 있다. 이외에도, 숙소를 이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숙소 도착 후 프론트 전화번호나 명함을 챙기면, 여행 중 길을 잃었을 때, 문제가 있을 때, 통역을 해주기도 하며, 안전하게 숙소로 돌아올수 있도록 택시를 보내주기도 한다. 체크아웃후, 짐을 맡길수도 있고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수도 있다. 꼭 확인 후 이용하자. 위 방법들은 베트남 여행은 물론 대부분의 동남아 여행을 할 때 균등하게 쓰일 수 있다. 겁먹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여행에 집중할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짤막한 소개 안녕하세요.  "여행은 현지인의 삶을 엿보는 것이다"라는 나름에 철학을 갖고 24년 인생에서 10년째 해외 배낭여행을 다니고 있는 이산입니다. 여행 유튜버가 대세인 이 시점에서 아직도 매 여행 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릴적 읽었던 한비야 책의 영향 일수도 있고, 동영상 보다는 텍스트를 더 사랑하는 제 마음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릴적 보았던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 "Anyone can cook"을 나름대로 바꿔 "Anyone can travel"로 살기위해 오늘도 스카이스캐너 앱을 키고있는 이산 입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빨리 맞은 정보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