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n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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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첼]레어치즈푸딩

푸딩을 굉장히 좋아함 ㅎㅎㅎ 근데 뭔가 우유푸딩 특히 쁘띠첼 저 시리즈는 이번이 두번째 먹는거구 원래 과일 푸딩은 엄청 먹음 ㅎ 뚜또나 이렁거에 아낌없이 돈써서 먹는당 먹는게 남는거 ㅎㅎ 근데 저 쁘띠첼시리즈 첫 시도는 커스터드 우유 푸딩이었다 이름이거 맞는지 모르지만 그 캬라멜 시럽이 따로 들어있었다 친구가 사줘서 먹는다는 걸 귀찮아서 며칠두다가 먹음 ㅎㅎ 그것도 여름에 에어컨밑 실온에서 유통기한은 안지났지만 뭐 문제생겨서 맛없는거일수도 있지만 그냥 그래쓰... 그돈주고는 안사먹을거같.... 그다음 시도가 저 레어치즈다 아니 얼굴책에서 분명 저거 찬양했다 레어치즈는 그냥 진짜 최고라고 마트가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면서 어떤거 먹지. 하는 행복한고민하는데 엄마가 무난하게 블루베리맛 먹으랫는데 레어치즈 찬양하던 분 생각나서 레어치즈겟 돈아까워서 꾸역꾸역먹음 너무 맛이 풍부해서 개봉후 두입먹고 냉장고행 그다음날 억지로.. 쓰다보니 커스터드맛 다시 차게해서 먹어보고 싶어졌지만 또 후회하겟지! ※지극히 주관적. 나랑 여러분은 다른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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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드맛 전 진짜 맛있었는데ㅋㅋ 상했을수도 있으니 다시한번 시도해보세요~~
@djwwjek 넹 ㅎㅎㅎ 저도 한번 먹구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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