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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가옥, 일반 무료공개

박정희 전 대통령이 5·16 군사쿠데타를 계획하고 지휘한 서울 신당동 옛 가옥이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됩니다. http://goo.gl/UowS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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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돌진한 벤츠, 운전석엔 개 밖에 없었다
9월 초, 캘리포니아주 앱토스에 사는 블랙 씨는 벤츠 S클래스 한 대가 자신의 집 앞으로 후진하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블랙 씨는 차가 왜 자신의 집 앞에 주차하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지켜보다가, 차가 멈추지 않고 계속 후진하며 다가오자 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어어? 멈춰요!" 후진하던 차는 그대로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았고, 그의 집 담벼락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화가 난 블랙 씨가 집 밖으로 나와 벤츠 운전석을 들여다본 순간, 그는 당황스러워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벤츠 운전석에는 해맑은 표정의 댕댕이 한 마리가 헥헥거리며 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가 유리창 안을 들여다보자, 개의 목 끈이 기어에 엉켜있었습니다. 개가 보호자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움직이던 중 기어의 위치가 중립으로 바뀐 것으로 보였습니다. 중립으로 바뀐 차는 경사면을 따라 그대로 굴러내려가며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은 것이죠. 자칫하면 차 안에 있던 개는 물론이고, 무심코 지나가던 행인이나 가만히 서 있던 어린아이가 다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블랙 씨는 차 안에 방치된 개와 사고 현장을 사진으로 지역 언론사에 제보했고, 지역 언론사는 해당 사진을 보도하며 말했습니다. "아무도 다치진 않았지만, 차 안에 개 좀 혼자 두고 가지 마세요.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그의 말대로, 몇몇 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방치하는 건 불법에 해당할 만큼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차 안의 온도는 빠르게 뜨거워지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에도 금방 뜨거워져 열사병을 유발하거나, 아기나 강아지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호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1분만 방치해도 죽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람들에게 차 안에 반려동물을 잠시라도 두고 내리지 말자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죠. 아무도 다치지 않았기에 웃으며 농담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사소한 에피소드로 끝났지만, 차 안에 반려동물을 내릴 경우 끔찍한 사고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현재 일본 열도에 퍼져있는 돼지 열병의 원인
현재 일본에 돌고있는 돼지 열병은 작년 9월에 시작 됐음. 그걸 1년이 지나도록 막지 못한 거임. 결과 10만이 넘는 돼지들이 살처분 당했고, 앞으로 그 이상이 당할 예정. 왜 이런 병크를 저질렀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먼저 검역 기준이 중구난방이라는 것. 농장이 크건 작건 같은 기준으로 검사하고 방역해야 하는데, 일본은 국제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자신들만의 규격에 따라서 대응했음. 지들딴에는 '소잡을 칼로 닭잡지 않는다!' 라는 명분인데, 결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되었지.... 아니, 포크래인 가져와서 살처분한 돼지 매립하는 중..... 일을 키웠지. 두 번째로 각 농장이나 지자체에서 눈가리고 아웅. 발병을 했으면 확 까버린다음에 이동을 제한하고 감염원을 확실하게 발본색원해야 하는데, 여기서 일본 특유의 '체면'이 작용했음. '우리 농장에서, 우리 동네에서, 우리 시에서, 우리 현에서 이러한 참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혀지면 안된다!' 이와 같은 지역 사회의 '유도리'도. 말하자면.. 더러운 것은 덮어버린다는 사고방식이 작동했음. 결과 쉬쉬하다가 초기 진화를 못했고. 질병이 수도권 까지로 퍼져나가게 만들었지. 심지어 일본 정부에서도 이정도 사태가 되었으면 백신 접종을 통해서 추가 확산을 막아야 하는데, '청정국 지위를 잃는 것이 부담되어서' 라는 본말전도 적인 이유를 들어서 백신 접종을 망설이고 있음. 즉, 단순히 촌부나 서로 유착하고 있는 지역 이해관계가 일을 크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국가 정책. 거기에 제대로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관계 당국이 이와 같은 참사를 만들어 내고 있음. 태풍 피해 복구에도 미적거리는 것도 그렇고 축산 방역도 그렇고 예전의 철두철미한 일본이 아님. 우리는 이런 실수를 따라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올림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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