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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중 하루 채식, 1인당 물 13만 2400L 절약

"우리나라 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4인 가족을 위한 한 끼 밥상을 차리는 데 평균 4.8kg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고 나타났다. 영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일주일에 하루라도 채식을 하면 차500만대가 운행하지 않는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더불어 1인당 13만 2400L의 물을 절약해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1인당 2268kg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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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주일 하루 채식만으로도 이렇게 큰 잇점이 있네요 ^^
공장형 축산을 이렇게만 줄여도 대단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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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집에 사람이 사는 썰.jpg #실제상황
#1 Hofskirkja, Iceland 자 오늘은 북유럽의 전통집들을 구경해 볼까여???? 우리나라도 전통건축이 많이 남아있다곤 하지만 대부분 절이나 궁궐, 아니면 한옥밖에 없잖아여. 그러니까 한옥이라 함은, 기와집...ㅋ 사실 제일 흔했던 건 초가집일텐데 초가집은 어떻게 된게 남은게 하나도 없잖아여. 그게 막 벌레도 잘 생기고 그래서 잘 썩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북유럽 전통건축이 우리 초가집이랑 넘나 비슷하게 생긴거예여! 헐 대박사건.... 근데 북유럽 전통집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더 대박사건!!!!!! 여기 사람이 살고있다니.... 뭔가 우리 초가집보다 더 요정요정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주변을 둘러 보세여, 그냥 집앞에 나는 잔디 파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집을 덮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러다니는 돌들 주워다가 벽 쌓은거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사람이 아직 살고있다는게, 유지관리가 된다는게 넘나 부러운것....ㅠ (#2 Thjorsardalur, Iceland) 북유럽에서는 매년 "the best green roof project"도 있대여. 그만큼 계속 유지관리에, 아니 그보다 나아가서 지속가능한 방향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는 말인거져. 부럽다... 우리도 그러면 좋을텐데 말이에여. 물론 초가집이, 사실은 한옥도 유지관리가 엄청 힘들잖아여. 손도 많이 가고 사실은 겨울에 엄청 춥고... 그래도 분명히 계속 고민하다보면 다른 방법이 잇을텐데 무작정 없애고 있으니 ㅋ (#3 Skalholt, Iceland) 이 북유럽의 전통집들은 요정요정하게 예쁘게 생기기도 했지만, 예쁜게 다가 아니에여. 우리나라 전통집들도 그런것처럼, 지역별로 되게 다르잖아여. 기후변화에 따른 모양들이니까... 북유럽도 그렇대여. 저렇게 집을 뒤덮은 잔디들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밤이 없는 여름에는 밤도 만들어 주고...ㅋ 우리 한옥도 마루도 있고 여름에는 마루 앞뒤로 바람구멍이 뻥뻥 있어서 (문을 접어서 들어올릴 수 있으니까) 시원하고 얼마나 좋은데...! 저라도 한옥 연구가가 됐어야 했네여 ㅋㅋㅋ (이제야...) (#4 Renndølsetra, Norway) 각설하고, 계속 구경이나 해 볼까여?ㅋ (#5 Vatnajökull Nationalpark, Iceland)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우니까 몸체를 낮추는 것도 우리나라랑 많이 닮지 않았나여? 제주도에는 아직 전통집들이 많이 남았는데... 제주도가 딱 그렇잖아여. 바람이 많이 부니까 집이 낮고 ㅋ (#6 Norway) 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가 무거워서 지붕이 내려앉을것 같은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Saksun Village, Streymoy, Faroe Islands #8 Torshavn, Faroe Islands #9 Church Of Funningur, Faroe Islands #10 Mikladalur, Faroe Islands #11 Kvednafossen Waterfall, Norway #12 Island Of Streymoy, Saksun, Faroe Islands #13 Geiranger, Norway #14 Mykines Village, Faroe Islands #15 Skaftafell National Park, Iceland 사진 출처 진짜 동화속 나라 들어갔다 나온거같은 기분이네여 ㅋ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다는게 더 멋지고 (한편으론 부럽고) 우리나라도 언젠가 서울의 힘이 좀 약해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에서 우리 전통방식으로 전원주택 짓고 사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여 그게 아니더라도 주택을 찾는 사람들이 좀 늘어나게 되면 주택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전통집들 연구도 더 하게 될 것 같아여 라는 희망사항을 전하며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유럽 소식(????) 여기서 마칩니다 ㅋㅋ 그럼 안녕~
[미국/데블드 에그Deviled Egg] 삶은 계란의 반란
데블드 에그는 미국 가정식의 클래식으로 통합니다. 북미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많이 즐기는 간단한 요리로, 계란을 삶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 만한 핑거푸드입니다. 개성껏 토핑과 속재료를 선택할 수 있고, 그래서 만드는 사람의 취향과 문화에 따라 맛과 모양도 달라집니다. 지난 10년간 전세계를 돌면서 셰프로 활동해온 원파인디너의 미국 호스트 찰스 슬로네이커 씨가 말해주기를,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 갔다가 김치가 들어간 데블드 에그를 본 적도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선택한 재료는 파프리카 가루입니다. 고추가루를 써도 좋아요. RECIPE by 찰스 슬로네이커 주재료 계란 6개 마요네즈 120ml 파프리카 가루(또는 고추가루)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1. 계란 완숙을 만듭니다. 끓는물에 계란을 10분간 삶고 얼음물에 식혀줍니다. 그리고 껍질을 까고 세로로 2등분해요. 2. 노른자를 분리해 볼에 담고, 마요네즈와 소금 후추로 간을 합니다. 3. 노른자가 덩어리지지 않도록 으깨면서 잘 섞어줍니다. 4. 스패출러를 이용해 재료를 짤주머니(pastry bag)에 담습니다. 5. 속이 빈 흰자에 섞은 재료를 채워주고, 파프리카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완성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 = 레시피를 소개하는 찰스 슬로네이커 씨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아주 어릴 적부터 셰프는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고, 어디서든 일할 수 있으며, 어디에서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 배울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막연했던 꿈은 현실이자 인생이 되었습니다. 찰스 씨는 지난 10여년 간 유럽과 아시아 등 20개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왔습니다.
<반일애국거리> 조성을 위한 청원에 참여해주세요!
일본과의 싸움은 우리 국민들의 의지와 힘으로만 이겨낼 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반일애국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이순신 동상을 중심으로 안중근 의사, 김구 선생 등 반일애국인물들의 동상을 건립하여 <반일애국거리>를 조성합시다. <반일애국거리> 조성을 위한 청원에 참여해주세요! ⬇️참여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Y45yU?page=1 ---------------------------------------------- 광화문광장에 <반일애국거리>를 조성합시다. 25살 대학생입니다.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공격은 과거 식민지배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하지않고 다시 군국주의를 꿈꾸며 감행한 계획적인 공격입니다. 일본은 재무장을 하고 평화헌법을 개헌하려하며, 과거 식민지배를 미화하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욱일기)가 도쿄 올림픽에서 응원도구로 사용가능해진 것도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는 일본의 경제공격에 굴복하지 않고, 국민들을 믿고 자주국가로서 합당한 대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일본에 지지 않을 것이다”고 하신 말씀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일본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를 주셨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일본과 같은 외세와의 싸움에서 조국을 지키고 승리로 이끌었던 힘은 나라를 지키겠다는 국민들의 뜨거운 애국심에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이 일본을 극복하고 당당한 자주국가로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반일애국거리>를 광화문에 조성할 것을 청원드립니다. 지금 광화문 광장에는 임진왜란 때 일본의 군대를 섬멸하고 우리나라를 지켜내신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주변으로 안중근 의사, 김구 선생, 유관순 열사, 김복동 선생님 등 반일애국의 삶을 살아오신 분들의 동상을 건립합시다. 대한민국의 중심지이자 촛불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화문광장을 반일애국의 열의가 들끓는 공간으로 조성합시다.
"아베 새빨간 거짓말" 日 시민도 올림픽 '보이콧'
시민단체 도쿄올림픽 방사능 위험 경고하는 서적 출판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 벌이기도 SNS에서는 도쿄올림픽 풍자한 '상상도' 10만 공감 육박 (사진=change.org, 세븐넷 캡처) 논란투성이인 2020 도쿄올림픽에 일본 시민들의 내부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도쿄올림픽이 가져올 위험'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은 통제 가능하고 도쿄에는 어떤 영향도 없었고 없을 것"이라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다. 일본 내 전문가들과 피난민들의 인터뷰를 실어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해당 서적은 17일 현재 일본 유명 온라인 음반·서적 구매사이트인 세븐넷의 '사회 문제 기타' 분야에서 판매량 6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SNS 상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이 서명운동을 제의한 네티즌은 개최 중지 이유로 황당한 폭염 대책, 지나치게 높은 올림픽 예산, 뇌물 의혹,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문제 등을 꼽았다. 특히 방사능 문제의 경우 "오히려 부흥을 방해하는 올림픽이다. 아베 총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유치한 올림픽인데 피난민들은 현재 다른 지역 방사선량의 몇십 배에 달하는 후쿠시마로 귀환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SNS 캡처)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힌 한 일본 네티즌은 '도쿄올림픽 상상도'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을 풍자한 이 그림은 4만6천번 공유됐고, 9만2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도쿄올림픽의 각종 문제점을 압축시킨 내용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4개 섹션으로 구분된 그림에는 '똥물' 논란을 빚은 오다이바 수영장, 땡볕에 지친 선수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욱일기, 뇌물을 손에 쥔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깃발까지 등장해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그림을 올린 네티즌은 "어느 정도의 개연성으로 현실이 될 이 지옥도를 회피할 간단한 해결법이 있다. 중지 혹은 2개월 정도의 연기"라고 조언했다. 반발하는 네티즌들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설마 21세기 일본이 여기까지 추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상이나 소설이 아니라 현실적인 미래의 광경" 등의 동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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