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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이상하다 생각되면 즉시 검사 권장◇
◇대장! 이상하다 생각되면 즉시 검사 권장◇ 건강검진을 게을리 해선 안되겠다. 연초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고로 병마는 특정 시기에 만나기로 한 친구처럼 때를 기다려 찾아오지 않는다. 최근 건강검진을 받으러 온 60대 택시기사와 상담을 했다. 위내시경 검사에서 별 문제가 없자 그는 오른쪽 복부가 이따금 불편할 때가 있다고 호소했다. 대장내시경을 권했지만 안 받겠다고 했다. 6개월 전 다른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결과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는 것이다. 의사인 나조차도 다시 검사하자는 말이 꺼려지긴 했지만 설득을 멈출 수 없었다. "아플 때 병을 찾자고 있는 것이 내시경이며, 이는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검진과는 다릅니다." 그는 나의 설득에 용기를 냈고, 놀랍게도 조기대장암이 발견됐다. 발병 초기라 큰 후유증 없이 치료돼 두 달만에 현업에 복귀했다. 만약 그때 내시경을 받지 않았다면 대장암세포는 검사를 미룬 기간만큼 더 커져 있었을 것이다. 가족력과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다고 해서 대장내시경을 받지 않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만 받는 사람들이 많다. 치질로 인한 혈변일 경우 대개 2주면 멈추지만 대장암으로 인한 혈변은 지속되기 때문이다. 대장암 예방의 첩경은 간단하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인스턴트 음식이나 고지방 식품을 멀리하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채식주의자에게도 최근 용종이 드물지 않게 발견되고, 20대에서도 선종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용종은 원인이 어쨌던 간에 분명 다양화하고 있고, 발병 연령도 빨라지고 있다.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대장용종과 대장암의 경우 이전의 건강검진 때 괜찮았다고 해서 이후 병이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니니 복통, 혈변, 배변습관 변화 등의 이상 증상이 보일 땐 즉시 병원을 찾아 상담과 함께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병은 초기에 잡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지독한 방귀 냄새 원인과 해결방법은? https://url.kr/mH6MZj 손이 저리고 아프면 000 의심, 방치하면 큰 일 날수도.... https://url.kr/mH6MZj 건강 장수의 비결, 00을 자주 만져라! https://url.kr/mH6MZj 00인 사람은 녹내장 위험 9배 증가 커져...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아침마다좋은글 #대장암 #내시경 #조기치료 #건강검진 #혈변
Hanns Eisler : Kalifornische Ballade
이 음반은 아이슬러가 1929 ~ 34년에 썼던 라디오, 연극, 영화, 음반을 위한 작품들을 모은 컴필레이션 음반입니다. https://vin.gl/p/3108032?isrc=copylink 아이슬러의 음반이 점점 품절이 돼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에 여러장 데리고와서 최근엔 아이슬러 많이 듣고 있답니다. 01 Kalifornische Ballade Op.47 : I. Ballade vom eigenen Frieden 02 II. Ruf des Westens 03 III. Gross sind die Schatze der Erde 04 IV. California Song 05 V. Ballade vom Zug nach dem Westen 06 VI. Die Vernichtung Johann August Suters 07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1 08 Unterhaltungsmusik 2 09 Die Letzte Nacht: Anfang 10 Kriegsberichterstatter 11 Untergang (Teil 1) 12 Presseball (Walzer) 13 Hyanen 1 - Hyanen 2 14 Kamrad Kasper: Overture 15 Draw the Fires: Overture 16 Quick March 17 Funeral March 18 Kuhle Wampe: Die Spaziergange Op.27 No.1 19 Vier Wiegenlieder fur Arbeitermutter Op.33: No.1 Als ich dich in meinem Leib trug 20 No.2 Als ich dich gebar 21 No.3 Ich hab dich ausgetragen 22 No.4 Mein Sohn, was immer auch aus dir werde 23 Es War Einmal: O Fallada, da du hangest (Ein Pferd klagt an) 24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2 25 Kalifornische Ballade Op.47: I. Ballade van de eigen vrede 26 II. De roep naar het Westen 27 III. Groot zijn schatten der aarde 28 IV. De nieuwe volksverhuizing (California Song) 29 V. Ballade van de tocht naar het Westen 30 VI. Ballade van de vernietiging van J.A. Suter 31 California Song 1932년 오트발트는 아이슬러와 함께 이 음반의 제목이기도 한 "캘리포니아 발라드" 라는 라디오 연극을 만들었습니다. 음반 재킷 그림인 골드러시를 촉발시킨 인물 요한 아우구스트 수터... https://youtu.be/mJbSZnH5zEk 18번 트랙, 영화 "쿨레 밤페 혹은 세상은 누구의 것인가?" 중... 기젤라 마이는 동독 최고의 브레히트 가곡 가수로, 한스 아이슬러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특별한 헌정을 받곤 했다고 합니다.
[데미안] 데미안의 우당탕탕 팔찌 만들기 도전기
팬사랑꾼 데미안 영업글 ㅎ.ㅎ 저번에는 프로포즈 해주더니 이번에는 팬들한테 선물한다구 팔찌 만들러 감 ;-; 데미안의 우당탕탕 팔찌 만들기 도전기~_~ 시작부터 서윗가이... 각인 새길 곳 요로코롬 점으로 찍고 각인 새기는 중 ~_~ 살짝 엇나가게 찍혀서 속상해하는 중... 날카롭지 않게 모서리두 다듬고 드릴이 어느 쪽인지 잠시 헷갈렸지만 박음질을 잘 마쳤음 ㅋㅋㅋㅋㅋㅋ 매끈하게 표면도 다듬어 주는 데미안. 은 데일 뻔 함 ㅋㅋㅋㅋ ㅠㅠ 다듬고 있는 곳 반대쪽이 갑자기 뜨거워졌다곸ㅋㅋㅋㅋㅋ 다 끝났는데 드릴을 끌 줄 몰라서 ㅇ.ㅇ??? 됐음ㅋㅋㅋ 잠깐의 장난 시간이 지나고 팬던트를 예쁘게 마무리한 데미안 뿌듯해하는 표정이 진짜 귀여움ㅋㅋㅋㅋㅋ 뒷면에 새길 각인 폰트도 정하고 끈들도 잘라줍니당 본드 붙이는데 또 우당탕탕 ㅋㅋㅋㅋㅋㅋㅋ 잘.. 마무리 할 수 있는거지..? 이제 끈과 팬던트를 잘 연결해 줄 차례 잔뜩 집중한 모습 ㅋㅋㅋㅋ 한번에 성공하고 저 뿌듯한 미소 봐 ㅋㅋㅋㅋ 그렇게 우당탕탕 데미안의 팔찌 만들기 도전기는 예쁘게 마무리하는걸로 마무리됨 한껏 집중한 표정 ㅠㅠ,, 진짜 팬바보 데미안.. https://youtu.be/LWAp5lXe5hY 영상으로 보면 더 우당탕탕하고 귀여웤ㅋㅋㅋ +) 지난번 프로포즈 이벤트.. 이상... 쏘쏘쏘쏘 스윗가이.. 데미안.. 영업글이었습니다..^^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Holger Falk, Hanns Eisler : Lieder Vol. 2
네, 이번에도 아이슬러입니다. 딸이 "아빠는 왜 똑같은 것만 들어?" 하고 이야기할 정도로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ㅋ 저 Lieder는 전통 독일가곡을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음, 근데 2집이라면 1집도 있다는 말. 근데 2집부터 소개를 ㅡ..ㅡ 네, 1집이 이렇게 품절이 되서 2집부터 소개를 하게 됐습니다. 이 곡들은 아이슬러가 10년이 넘는 미국 망명길에서 돌아온 1948년부터 그가 사망하는 1962년까지 쓴 곡들로, 브레히트를 비롯해 괴테, 투콜스키, 하이네, 마야코프스키 등의 시와 텍스트를 가사로 삼아 만든 곡들이라고 합니다. 39곡이나 되지만 그 길이는 대개 1~2분 정도로 짧아서 지루하지는(?) 않답니다^^ 계속 들으니 점점 더 좋아지네요... 아이슬러와 브레히트... 아이슬러와 독일의 시인 요하네스 R. 베허... 1집... 우측 바리톤 홀거 파크는 엠데게 레이블에서 사티, 풀랑크, 림, 아워 등의 가곡들을 담은 8종 이상의 앨범을 발매한 간판스타라고 합니다. 좌측은 그와 늘 함께 하는 작곡가겸 피아니스트 슈테판 슐라이어마허이고 반주를 맡았습니다. https://youtu.be/bCs9qcm4CeA https://youtu.be/Rmt024TL2rU 이제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온것 같네요. 여름이 오긴 왔었나 했는데 태풍이 몇개 지나가고 비가 억수처럼 내리고나더니 이젠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어요. 이번 여름은 왠지 어어 하다가 놓친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ㅡ..ㅡ 요즘같은 날씨에 들어선지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