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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Memphis-02(그레이스랜드)
엘비스 프레슬리, 1950-60년대 로큰롤의 전성기를 이끌며 미국 내 1억 장 이상, 전 세계 약 10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로큰롤의 왕'. 그의 안식처인 '그레이스랜드(Graceland)가 바로 이곳 멤피스에 있다. 1977년 사망한 이후에도 연간 5천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그는 멤피스를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그레이스랜드로 향한 것은 당연한 순서. 짐도 풀지 않은 채, 캐리어를 끌고 나는 엘비스를 만나러 갔다. 그레이스랜드는 엘비스가 살던 집을 보존하고 가공해 기념관으로 만든 곳이다. 그가 자던 침대, 저녁식사를 하던 식탁, 손님과 파티를 즐기던 응접실 등 그의 모든 것을 샅샅이 들여다 볼 수 있다. 40달러에 가까운 입장료에 혀를 내두르며, 나는 '본전'을 뽑기 위해 신혼집을 보듯 집안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고 기록했다. 숫자를 세는게 무의미한 플래티넘, 골드 레코드 컬렉션, 딸 생일선물로 줬다는 전용기, 자동차 박물관이라 해도 좋을 그의 애마들. 한 시대를 풍미한 월드 슈퍼스타의 스케일 앞에서 나는 그저 조용히 셔터만 눌렀다. 입구에서 나눠준 가이드 레코더에서는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그의 음악이 흘러나왔다. 새로웠다. 사실 나는 <Hound Dog>이나 <Love Me Tender>같은 몇 가지 대표곡을 제외하곤 그의 음악에 익숙하지 않았고, 그래서 주의깊게 들어본 적도 없었다. 그저 하나의 상징일 뿐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그의 집에 방문해 그가 살았던 삶의 궤적을 따라가 보며, 조금은 알 수 있었다. 그가 왜 '제왕'이었는지를.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
[음악상식]엘비스의 인기가 미쳐날뛰고 있습니다.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조금 오래 쉬었지만, 엘비스 프레슬리 5번째 수업을 시작하자꾸나 지난 카드를 보고싶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렴 '엘비스 프레슬리 4번째 카드 - 엘비스 : 홍철아 엉덩이는 이렇게 흔드는거야' 보러가기 지난번 카드에서 말했다시피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 엘비스 프레슬리는 요즘 아이도루 못지 않은 어마무시한 인기를 누렸단다. 'Love Me Tender'라는 노래를 부르고 'Love Me Tender'라는 영화로 영화계에도 진출한 엘비스 영화 트레일러를 한번 보면 영화에서 엘비스를 얼마나 밀어주려고 하는지 느낄 수 있단다 영화만 보면 뭔가 엘비스가 주인공 인 것 같고 엘비스 분량 낭낭할 것 같고 내용은 또 띵가띵까 신나는 음악얘기인 것 같지 않니? 근데 이 영화의 주인공은 따로있고, 영화 내용은 '미국 남북전쟁'이라는거.. 엘비스의 인기가 워낙 쩌니까 엘비스 위주로 트레일러를 짰겠지 요즘으로 치면 검사외전 예고편에 강동원 붐바스틱만 한 30초 넣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구나 엘비스 프레슬리는 주인공인 '리처드 이건'의 동생으로 나오는데 형의 여자를 좋아하는 역할이란다ㄷㄷ 전쟁에 나가있는 형이 죽었다는 소식이 집에 잘못 전해지자 형의 여자와 덜컥 결혼을...하게되지 (이자식... 인기많으면 다인게냐!) 엘비스가 맡은 역할은 빵터지는 인기로 흥행시키기와 빵 하고 총 맞고 죽는 역할이란다. (화내서 미안하구나 엘비스 ㅜㅜㅜ) 내용은 뭔가 막장 스멜이 느껴진다만 따란~ 영화 Love Me Tender는 잘 돼서 그 해 박스오피스 20위에 들었고 노래 Love Me Tender는 5주연속 빌보드 1위 달성ㄷㄷ 생애 한번 하기도 어려운 영화 대박과 노래 대박을 한 해에 몰아친 엘비스 프레슬리! 엘비스 인생에 이런 성공을 언제 다시 할 수 있을까? 는 바로 다음 해 1957년 Too Much 로 소녀팬들 실신잼ㅋ 빌보드 1위 직행잼ㅋ 에 이어서 같은해 1957년 All Shook Up 으로 돌고래 비명 소환잼ㅋ 역시 빌보드 1위 직행잼ㅋ 참고로 'All Shook Up'은 엘비스 프레슬리를 주제로 한 뮤지컬의 이름이기도 하단다. All Shook Up은 외국버전도 있고 한국버전도 있는데 외국버전과 한국버전의 같은 씬(박물관 가이드 꼬시는 씬)을 비교하면서 보면 재밌을 것 같구나. 첫번째 영상 - All Shook Up 'Teddy Bear / Hound Dog' 두번째 영상 - 우리나라 버전 All Shook Up 'Teddy Bear / Hound Dog' 이렇게 엘비스의 음악과 생애에 대해서 알고나서 뮤지컬을 본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구나 (참 유익한 수업일세 그려 껄껄!) 무튼 1957년 Too Much와 All Shook Up으로 연타석 히트를 친 엘비스. 근데 연타석이면 뭔가 3연타석이 어감이 좋지 않겠니? 그래서 한곡 더 히트 1957년 Jailhouse Rock까지 빌보드 1위를 달성하면서 1957년 한 해에만 빌보드 1위곡을 세곡이나 뽑아내는 위엄ㄷㄷ을 보여준단다. 특히 이 Jailhouse Rock은 엘비스를 스타로 만들어 준 곡 'Hound Dog'을 써준 작곡가 스톨러의 또다른 작품이기도 하지. 스톨러가 엘비스를 직접 만난것은 Jailhouse Rock 녹음 작업을 함께할 때가 처음이었단다. [녹음 당시] 스톨러 : OK! 키야 역시 잘하는구만 다음부분 가자 엘비스 엘비스 : ㄴㄴ 스톨러 : ?? 엘비스 : 방금거는 feel 이좀 안살았어요... 다시 갈게요 스톨러 : ? 그.. 그래 다시간다 ... 스톨러 : 크~~ 역시 엘비스. 이제 다음부분 가자? 엘비스 : ㄴㄴ 스톨러 : ... 스톨러 : 이제 다음 부ㅂ.. 엘비스 : ㄴㄴ ... 70번 반복 ... 스톨러 : 야 됐고. 쫌만 쉬고 하자 엘비스 : 넵 엘비스 : 흠흐흐므!!hmmmhmmm흠흐므ㅡ흐흐ㅡㅇ흠흥 (허밍으로 연습중) 스톨러 : 쟤 뭐야...무서워ㅜㅜㅜㅠ 이 노래를 녹음할 때 엘비스는 똑같은 노래를 백번도 넘게 녹음하면서 완벽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노력했단다. 쉬는시간에도 허밍을 하며 연습을 하는 엘비스를 보고 스톨러는 "정말 미친듯이 노래하는구만" 이라는 평을 남겼지 타고난 사람이 노오오력까지 하게된다면 정말 엄청난 결과가 만들어 지는 것 같구나. 무튼 Jailhouse Rock도 대박이 난걸 느낄 수 있는게 일단 빌보드 1위 찍은 것도 있지만 이것도 영화로 만들어졌단다. 감옥록... 한자인줄 ; 무튼 Jailhouse Rock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엘비스 이번에는 주연을 꿰차면서 열연을 펼쳤단다. 엘비스의 인기가 어마무시 했지만 엘비스의 연기가 어마무시 한건 아니었단다. 엘비스는 31편이나 되는 영화에 출연하지만 (필모 보소...) 연기력이 좋거나 명배우는 아니라서 영화는 말아먹기도 많이 말아먹었지. 또 영화는 대부분 뮤지컬, 아니면 어쨌거나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사실 엘비스가 '본격 춤'에는 능한타입은 아니었지. 그래서 영화를 찍을때에도 안무가가 알려준 안무를 잘 소화하지 못하거나 까먹어서 쿠사리를 먹... 음 매우 난처해 했단다. 끼 넘치는 춤동작으로 월드 탑스타가 된 엘비스지만 본격 춤에는 약했다는게 재밌지않니? 무튼 한 해동안 빌보드 1위곡 세개 찍는 이 청년 영화 31개를 찍을정도로 인기 절정인 이 청년 넘나 잘생기고 넘나 세쿠시한 이 청년!! 이 청년의 탄탄대로를 막을 수 있는게 있기는 할까? 트위터나 페북도 없어서 헛소리하다가 매장될 일도 없고말이다. 톰 파커 : 그렇다! 엘비스는 천년만년 잘나가는 무적의 캐릭터인 게다!!! 하하하하하 엘비스씨 편지왔습니다ㅋ 빳샤 "Huh?? 무슨편지지? 어디보자... 소집 장소??... 충남 논산시 연무읍 죽평리...?" 그렇단다 징집영장을 받은게지 당시 미국은 징병제였기 때문에 엘비스도 국방의 의무를 피할 수 없었단다. 1957년.. 한창 잘나가던 해에 징집영장을 받게되었지. 완전 핫한 친구를 완전 핫한 때에 데려가는 게 좀 미안했는지 국방부는 '연예사병'으로 복무할 것을 제안한단다. 하지만 이를 거절하고 일반 전투병으로 복무하기로 결정하지 (갑자기 상추를 7개 먹고싶어지는구나) 그리고 1958년 3월에 바로 입대 ㄱㄱ! 군대가려고 머리 깎는데 투블럭 간지가 나... 오 화보 괜춘하네요 옷 브랜드가 처음 보는 브랜드인데 유.. 에스.. 아미...? ㅇㅇ화보 아님 그냥 군인. 군 복무시절 엘비스프레슬리 사진임. 엘비스에겐 국방의 의무 말고 간지의 의무라도 있는걸까? 군복무 중에도 간지 터지는 엘비스. 엘비스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다음화는 어떨지 다음 카드에서 좀 더 지켜보자꾸나. 휴강이 길어져서 미안하구나 요새 카드 쓸 짬이 잘 나지 않았단다 ㅜㅜ 오랜만에 쓸 카드지만 댓글 많이 달아주면 좋겠구나! 특히 저번 수업에 출석했던 @Astrollabe @kimisu501 @bethnumber9 @hoj55m @HanseulKims @lovenai @kdw002 @gave1 @lhj010716 @binilee5 @parkwon1 @coocoo99 @qndk88 @skdud5260 @marbark @kyx2007 @lia1111 @JoeyHyun @lys1325 @redsonia @AshtheReborn @slah9977 @rla8447 @ninkuk92 @cucw5291 @globaltopa @coolnikikr @cosmosnabi32 @seoyunVeronica @namidaholic @leesn0126 @t01032460370 @dutnrhdeb @min0young @essimist @ardo @hfh9903 @zahwasang1 @ihy09 @SohoLee @JinJiHan @rkdduf84 @rty5374 @livertyetw @hg3150017 @nooryrang21 @cjs9541045 @hjh0363 @Denum @banitop7749 @kkuyu @gotjd171 @jenniferdoit @bounce99 @slimshadyksw @tmdgus1735 @hojejung1 @j94495876 @tyg05055 @eegg1009 @hellohk07 @sonasd123 @syfkjs @doTTob @HyejooLee3 @eoqkr0301 @bsh9002 @KTH2606 @cksdnd0480 @seen1226 @Ingyum @BackKyungTack @JongMookShin @berfamily @ekfrkekfrk @glgldisi 학생들! 지켜보고있단다.
[음악상식] "안녕하세요 엘빗..." "꺄아아아아아!!!"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번 첫번째 엘비스 프레슬리 카드에선 어디까지 얘기했지? 아, 엘비스의 자작 녹음을 주의깊게 듣던 (그리고 얼굴을 주의깊게 보던) 여직원이 엘비스를 사장에게 추천한 얘기까지 했구나 (지난카드 보러가기 - [음악상식] 레전드 : 거기 젊은이, 왁스좀 빌려주게) 여직원의 추천을 받은 선 레코드 사장 새뮤얼 필립스는 바로 시작 한단다! 밀당을 말이지. 새뮤얼 필립스는 여직원의 추천을 받고도 엘비스 프레슬리에게 전혀 연락을 하지 않는단다. 어머니 드리려 음반 녹음했을 뿐인 엘비스는 당연히 연락이 올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고 말이야. 일상으로 돌아간 엘비스. 낮에는 트럭운전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밤에는 식당이나 클럽에서 기타치고 노래하며 예전처럼 지내게 되지. 밀당을 언제까지 하냐고? 새뮤얼 필립스는 엘비스가 선 레코드를 다녀간지 1년이 지나도록 연락을 하지 않는단다. 키야 나쁜남자 스멜 제대로 나는구나 사장님 나빠요 무튼 그렇게 1년이 지난 1954년 여름 엘비스의 연락처로 전화를 건 새뮤얼 필립스! "나랑 일하나 같이하자" ...는 아니고 "흑인 창법으로 노래하는 백인 가수'가 필요한데 엘비스 자네가 딱일듯 우리 회사에서 노래하지 않겠나??" 오! 대박기회를 맞이한 엘비스 근데 가오가 있지 1년동안이나 밀당하고 연락도 없더니 대뜸 가수하라는 제의를 그냥 넙죽 받을 수가 있나 시크하게 "콜ㄹㄹ코ㅋㄹ콬콬ㄹ!! 개콜!! Dog Call!!!!" 밀당따윈 버리고 개콜 외친 쉬운남자 엘비스ㅜㅜ 무튼 사장님과 엘비스의 계약이 성사되었단다. 엘비스가 호구잡히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하지만 사장님은 밀당의 고수! 밀당의 가장 중요한 원칙 밀 때는 확실히 밀고 당길 때는 확실하게 당긴다 엘비스의 첫 레코딩에 새뮤얼 필립스 본인이 직접 프로듀서로 나서고 기타리스트는 롤링스톤지 선정 '위대한 기타리스트 100인'의 29위에 랭크 Rock n Roll 명예의 전당에 등재, Memphis Music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위대한 기타리스트 김상중! (사진 위) 이 아니라 스코티 무어! 베이시스트는 Bill Black's Combo의 리더이자 Rock n Roll Music의 선구자로 칭송받는 베이시스트 임원희! (사진 아래) 가 아니라 빌블랙! 그리고 보컬은 엘비스 프레슬리 ㄷㄷㄷ 이렇게 난다 긴다 한 사람이 다 모여서 만든 노래 'Thats Alright (Mama)'. 이 노래가 7월 10일 밤 9시 30분 라디오에 첫 전파를 타고... 청취자들 반응 폭발! 라디오국 전화 러쉬! 청취자들 엽서 폭주! 그리고 새뮤얼 필립스 사장 미소 폭발 (씨익)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가 첫 전파를 타자마자 열광적인 반응이 터져나왔고 레코드 주문량도 쏟아졌단다. 레코드사를 운영하고 프로듀싱도 하고 암튼 이바닥에서 짬밥 깨나 먹은 양반이니 단번에 대박을 직감했겠지. 그리고 사람들이 이렇게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를 좋아해주자 흐뭇해하면서 이렇게 생각했을꺼야. 'ㅋ 아직 얼굴은 보여주지도 않음ㅇㅇ 목소리만 듣고 반응이 이정도니 얼굴 보여주면 만수르 필립스로 이름 바꿔야할듯ㅋㅋㅋㅋ' 그렇단다... 엘비스는 아직... 라디오에 노래만 나온거였어. 지금으로 치면 얼굴도 모르는 신인가수가 본인이 라디오에 나온것도 아니고 음원만 라디오에 한번 재생됐는데 멜론 지니 차트 지붕킥 때리고 씨디 재고 오링난 정도 될듯ㄷㄷ 그리고 1954년 미국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KWKH, Radio의 'Lousiana Hayride'라는 컨트리 뮤직 쇼에 출연한단다. 위의 영상을 통해 당시에 라디오에 출연한 엘비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단다. 이 라디오 쇼에 출연은 엘비스 프레슬리에게 전국민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었다는 엄청난 의미 외에도 또다른 행운을 가져다주지 바로 훗날 엘비스는 평생의 매니져가 되는 톰 파커를 만나게 된거란다. 톰파커는 당시 최고의 컨트리 뮤직 스타인 Eddy Arnold와 Hank Snow등의 거물급을데리고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었지. 암튼 이제 목소리는 전국민이 다 알게 되었고 이제 얼.굴. 좀 여기저기 비춰볼까? 멤피스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진 엘비스의 인기. 걷잡을 수 없는 뜨거운 불길처럼 순식간에 확산된 엘비스의 인기는 1955년 가을까지 순회공연으로 더욱 고조되지. (1955년에도 소녀팬들 스크림은 장난없구나) 소녀팬들이 저럴 수 밖에 없는 것도 이해가 간단다. 당시 공연이라고 하면 정장차림의 뮤지션들이 정숙하고 품위있게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정석이었는데 웬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옷도 멋있게 입고 (한번 더) 잘생긴 오빠가 저렇게 눈앞에서 공연을 한다니 ... 소리를 안지르는 쿨녀가 있을 수 있겠니. 유명해지고 인기를 얻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이때부터 엘비스는 음악계의 역사를 쓰기 시작했단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음악으로 미국전역을 사로잡기 시작한 게지. 당시 음악계는 엘비스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더불어 어디서도 들은 적 없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과 어디서도 들은 적 없는 새로운 퍼포먼스에 놀랐었단다. 당시 인터뷰를 들어보면 (영상은 1955년 엘비스의 인터뷰 내용이란다) Mae: Elvis, uh, you are sort of a be-bop artist more than anything else. Arent you? Is that what they call you? (엘비스씨, 엘비스씨는 음 모던재즈? 가수라고 보면 되나요?) Elvis: Well, I never have given myself a name, but a lot of the people call me, uh, uh, boppin hillbilly and be-bop. I dont know what they call me . . . (음 딱히 저를 규정한 적은 없지만 사람들은 저를 재즈하는 백인 뭐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Mae: Sort of a combination of things. But i've seen you perform and you're a terrific performer (장르의 혼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엘비스씨 공연하는걸 봤는데... 진짜 엄청난 퍼포먼스던데요) 이런식으로 새롭고 신선한 엘비스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사람들은 점점 매료되고 있었지. 이렇게 데뷔 초부터 엄청난 반응을 받은 엘비스. 점점 대박의 스케일은 커지고, 공연이 끝난 1955년 더 대박을 치게 되는데! 그 얘기는 1년 후에 들려주마. (Feat. 새뮤얼의 '밀당은 이렇게 하라') 는 드립이고 다음 카드에서 계속 얘기하자꾸나. 카드 쓸 시간이 요즘 많지 않아서 분량 이해해주면 고맙겠구나 ㅠㅠㅠ 오랜만에 카드 썼는데 댓글 많이 달아주면 좋겠구나! 특히 저번에 댓글 달아준 @gksdyd950407 @sonsational @essimist @kimisu501 @MHeeKim @slimshadyksw @castalia @vovl12 @MizyChae @hongly @SeungYongJang @ardo @sonasd123 @rlagydnjs601 @cksdnd0480 @namidaholic @hellohk07 @qndk88 @PeterLee2 @skdud5260 @hfh9903 @gave1 @lia1111 @JoeyHyun @LinaH @cucw5291 @goguma03012 @parkwon1 @prigia @Denum @raesogood @ose5184 @gp2302 @bounce99 @tmdgus1735 @lhj010716 @JinJiHan @gotjd171 @kim84562 @lovenai @seyang42 @coolnikikr @DanA627 @jelry2000 @nooryrang21 @ksy71004 @banitop7749 @s949794 @berfamily @Groovelikeme @Tikita @tlatjqls0606 @Kgoltong @kshlm5453 @seen1226 @dnlqor91 @o122634 @lgdnjswo @AshtheReborn @asdfgh8846 @HyeriAhn @rty5374 @SohoLee @MoonJamie @JaekongYou @ihy09 @KyungMiChoi78 @exious0513 @serin789 @seoyunVeronica @chan0911 @globaltopa @ninkuk92 @BackKyungTack @WankeePark @lys1325 @odm391622 @redsonia @id4hero4 @feverm @jk6250 @kyx2007 @SooChengChang @jnhee1234 @noeyco @tyg05055 @cjs9541045 @pinenine @doTTob @j94495876 @HanYoonje @glgldisi @eoqkr0301 @July1213 @jackpot94 @Ingyum @binilee5 @rockee88 @ignore28 @nw5421 @ChoSeoHyeon @do2blej @bsh9002 @hizenio7 @hoj55m @hogi5003 @sadadak @jenniferdoit @graycells01 @fustnghd @Astrollabe @dyddnss @jonghuinoh @minhee1122 @marbark @huny1906 @dutnrhdeb @livertyetw @alsrbs159123 @hitennis @hjh0363 학생들! 나랑 댓글 하나 같이달자
첫차 뽑으면 꼭 알아야할 자동차 상식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안나도록 하는게 최고지만 혹시라도 날 경우에는 도로공사에 연락을 하자. 아직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하니 물피도주 당하면 해보자. 자동차는 소모품이다. 그렇기에 관리가 생명이다. 소모품 교체 주기를 틈틈히 보면서 참고하도록 하자. 1.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결론은먼저 얘기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가자! 이게뭐냐면 사고났을때 내치료비 보장받는 특약.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냐(상해등급)에 따라 보험금이 정해짐. 그래서 자칫 내가 낸 병원비만큼을 다 보장못받을수도있음.  근데 자동차상해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 전액,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됨. (단,3~6만원가량 비쌈) 2.무보험자동차 상해특약 설정은 5억으로.. 이건 가해차량이 가입한 보험이 아얘 없거나 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거. 보험사의 기본세팅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으로 해야됨. 만약 이런사고로 내가 죽거나, 식물인간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가족인생까지 진짜 x되는거임..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에서 아주 중요. 보통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좋음.(차종마다 약간 다르지만 1년에 몇백원 차이안남) 그리고 이건 부모,배우자,자녀까지 다보장됨. 3.대물 가입금액은 10억으로.. 이건 말그대로 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거임. 요즘은 옛날과다르게 외제차가 엄청많음. 진짜 우리같은 서민이 외제차박으면 수억깨지고 인생도 같이깨짐. 그뿐만아니라 애완동물이나 농작물(산삼같은?ㅋㅋ),혹은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물같은거 잘못건드리면 진짜답없음. 그래서 1~2억하지말고 10억으로!(보험료 5천원늘리면 보상액 8억↑) 4.법률비용특약 꼭 가입하자(운전자보험) 법률비용 특약은 나때문에 발생한 사고시에 벌금,형사합의비,변호사 선임비를 보장해주는 특약임. 이걸 왜 가입해? 하는 사람 있는데, 민사 사고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지만, 나의 중과실(중앙선침범,횡당보도 사고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임,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안됨. 그래서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고,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는데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는데 이건 따로 알아보고,둘중하나는 꼭 가입해야됨. 5.견인거리확대 자동차보험들땐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세팅돼있음. 택시 기본요금 넘어가면 돈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 엄청 붙음. 지방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추천.(4천원이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아,그리고 사설에서 뛰어달려오는 견인차는 무조건 무시. 막 내 차 건들면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무시. 빨리 차빼야된다고 언성높여말해도 그냥 무시.ㅋㅋ 6.보험료는 최대한 줄이자(할인받는법) ①.마일리지특약(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사람들한테 이득, 당연히 운전 자주안하니까 깎아줘야지... ②.블랙박스 장착(5%할인) 가끔 블박있으면서 할인못받는 사람도 있음;; ③.자녀할인 특약(10~15%)  만5세이하 자녀있으면 할인됨(애가있으면 찰르 안전하게 몰기때문) ④.티맵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삼성화재는 71점당성해야됨) ⑤.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올리면됨. 블박달면 포함해서 할인들어감 ⑥.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사고안나면 당연히 할인 팍팍해줘야지 ⑦.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보험설계사(제일비쌈) > 전화가입 > 인터넷가입(제일쌈)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제일비쌈. 근데 인터넷으로 내가 직접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음. 아무데나 막하지마시고 여러군데(현대,한화,DB,흥국,롯데,KB등등) 비교견적을 내 볼수 있는 제가아는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먼저 내본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됨. http://goodins.or.kr ⑧.지금바로 가입하자 '착한운전마일리지' https://www.efine.go.kr/main/main.do 이건 보험료 할인이라기보단 마일리지적립해주는건데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것은 1년간 무사고 무위반 서약을 한 운전자가  그 서약을 지켰을 때 1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거임.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운전자가 벌점이 쌓여 운전정지받을때 벌점을 깎아준다던가, 그 운전자의 운전정지 일수를 줄여줌. 이건 차도 없고, 운전을 안해도 면허증만 있으면 신청가능.걍 신청하자
자동차 보험가입할때 잘못하면 인생 망할 수도 있는 거
운전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고, 나보다 더 잘 아는 회원들도 많겠지만 이거만큼은 꼭 이야기해주고 싶어서 작성해볼게 이제 막 첫 차 구매하고 자동차 보험 가입할때 이게뭐지 저게뭐지 막 어렵고 생소할거야 이 때 가장 중요한게 있어 대물 보통 쓰이는 단어는 대물이고 정식 용어는 '대물배상보험' 이야 대물? 대물배상? 무슨 뜻이야? 상대방의 물건 줄여서 대물 (對物) 이야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 ꉂꉂ(ᵔᗜᵔ*) 그럼 대물배상이란? 운전하다가 실수로 남의 자동차, 남의 기물, 물건 등을 파손시켰을때 보장 받을수 있는 보험이야 법적으로 필수 가입 항목이기도 해 남의 물건을 부셨을때, 얼마까지 보장 받을수 있을까? 보험사 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2천만원에서부터 최대 10억 까지야 이 사이에서 자기가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어 여기서 내가 꼭 하고 싶은말은 여러분을 위해서 대물은 무조건 10억으로 설정해야해 무조건 10억 왜? 있었던 일 사례들로 이야기 해줄게 택시기사 A씨가 운행하던 택시승용차가 급발진으로 B빌딩 출입문(로비)을 들이받았고, 빌딩 로비 수리비가 총 4억이 나왔어 당연히 택시기사가 주장하는 급발진은 인정 안됐고 택시기사 100% 과실로 잡혔지 그래도 가입한 보험이 있으니까 괜찮겠지만 택시기사님이 가입한 대물배상 한도내에서 처리해야해 근데 이 택시기사님은 정말 안타깝게도 대물배상 한도를 1억으로 가입해놨고..... 수리비는 4억이 나왔대 보험으로 받을수 있는건 1억이야 4억 빼기 1억..? 3억.. 3억 3억 3억 = 택시기사님이 자기 돈으로 물어내야하는 금액 3억이면 한 가정이 무너지는 금액일수도 있지.. --------------------- 또 다른 예시(차대차) 들어볼게 요즘 길거리에 외제차 정말 많잖아 페라리 람보르기니 처럼 특이하게 생긴 슈퍼카들은 그냥 딱 봐도 비싸겠거니 하겠지만 진짜 하나도 안비싸보이는데도 차값이 2억 ~ 3억하는 경우도 많아 사회초년생이자 운전 초보인 밀리가 내리막길에 신호 대기하며 정차중인 토리의 외제차를 브레이크 (거리감각 미숙)조절을 잘 못해서 뒤에서 들이 받았고, 토리의 외제차는 충격에 의해 앞에 있던 행복이의 외제차까지 들이 받았고 밀리가 과실 100%로 잡히게 되었다ㅠㅠ 알고보니 토리의 차는 B사의 차로 값은 2억 9천만원 행복이의 차값은 8천만원이었다. 각각 수리 견적이 토리 9천만원 행복이 2천만원으로 총 1억 1천만원 근데 밀리의 대물배상 한도액은 1억이다 ㅠㅠ 그럼 1천만원은 밀리가 물어야 한다.. 뭐.. 1천만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대출을 받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었다. 토리의 자동차가 수리 되는 기간 동안 토리가 원한다면 타던차와 '동급'인 렌트카를 뽑아줘야 한다. 대충 3억짜리 외제차량 하루 단기렌트 비용 200~250만원 행복이가 원한다면 타던차와 '동급' 인 렌트카를 뽑아줘야 한다. 대충 8천짜리 외제차량 하루 단기렌트 비용 60만원 그럼 밀리는 수리비 외에도 하루에 310만원씩 물어줘야 한다 행복이는 다행히 수리기간이 5일이면 된다고 하는데.. 그러나.. 토리의 비싼 외제차는 국내에 부품이 없단다. 부품 발주하고 도착하는데 최소 3주~4주... 그럼 이 기간동안 계속 렌트를 해줘야 함 대물배상을 1억으로 가입한 밀리의 직접 손해액 (250만원 x 28일) + (60만원 x 5일) + 1천만원 총 8,300만원 사회 초년생 밀리가 대물 낮게 가입하고 운전 한번 잘못해서 감당해야 할 돈 8,300만원ㅠㅠ 그럼 대물배상 한도를 10억으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비싸지 않아?? 노노 보통 직접 낮추지 않는 이상 기본으로 설정되어있는 한도가 1억~2억이야 위 사진에는 짤려서 안나오지만 1억원 한도 가입시 389,920원 2억원 한도 가입시 391,750원 10억원 한도 가입시 395,770원 (사람마다 경력마다 다르나 차액은 큰차이없음) 1억에서 10억 차액은 7,680원 위 사례들을 비롯한 모든 비극을 막아내는데 드는 비용 7,680원 하루에? 한달에? ㄴㄴ 1년에 7,680원. 한달로 치면 600원 조금 넘는 돈 운전경력 없어도, 1년에 진짜 많이 나와도, 차액이 만원 안팎이야 가끔 주변이나 인터넷에서도 쉽게 볼수있는데 대물 10억 가입한다고 하면 '대물 10억까지 필요없다' 라고 하는 경우가 간혹 있어 진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딜가도 이런 사람들이 있더라고.. 물론 10억에 달하는 사고는 극히 드무니까 보험료 아끼자는 좋은 취지겠지만 근데 1년에 몇천원 아끼다가 잘못하면 인생 망칠수 있잖아..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내가 나중에 진짜 재수없게 고액 사고나면 자기가 책임질거야? 아니잖아 ㅡㅡ 꼭 대물배상보험 가입금액은 10억으로 하자 사진 출처 - 쉐보레 말리부 공식카페 사진 설명 회색 스포티지가 앞에 정차중인 흰색 롤스로이스(6억3천)를 들이받음 그 롤스로이스가 밀려서 앞에 정차중인 아우디 RS7(1억8천)을 박음 사진 출처 - 보배드림 (구글에서 펌) 얼마전 떠들썩했던 사고로 롤스로이스는 정상 유턴 쏘울(무보험차량으로 알려짐)은 비보호 우회전 중 사고로 밝혀짐 출처: 밀리토리네 - 밀리토리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