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s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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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책이 필요한 사람들3

책을 무척 좋아하고 또, 가족들에게 독서의 길을 열어주셨던 친정아버지가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 아빤 네게 물려주고, 네가 읽을 책만 산단다. 사고싶은 책은 온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거든" 라고 . 울 친정아버지, 이렇게 예쁜 책을 어떻게 안사고 참으셨을까요?? ㅎㅎㅎㅎ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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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ㅡ 아버지가 모으신 야설 못보셨죵ㅋㅋ
정말 예쁜데... 예쁘긴 한데...
아버님 멋지시네요
넹~~~http://www.houzz.com/photos/22334173/Classic-Cookbooks-contemporary-books 여기서 판매하구요 The Essential New York Times Cookbook by Amanda Hesser, James Beard's American Cookery, Joy of Cooking 75th Anniversary Edition, 란 설명이 있네요~
첫번째 사진 정보좀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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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엄마를 위해 참고 맞은 아들
자신의 자녀가 방문교사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A씨는 최근 청원에서 자신을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라고 소개한 뒤 자신의 자녀를 폭행한 방문 교사에게 강력한 처벌이 가해지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은 1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되며 화제가 됐다.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A씨는 “2018년 여름쯤부터 11세 아들 몸에 멍이 들어있다는이야기를 주변 사람에게 들었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아들에게 멍 자국에 대해 수차례 물어봤지만, ‘넘어졌다’ ‘친구와 장난치다 부딪혔다’는  대답만 들었다”면서 “빛 하나 보이지 않는 저는 멍 자국이 얼마나 심한지,얼마나 자주 들었는지도 알 수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꿈에도 생각 못 한 일이 벌어졌다. 알고 보니 멍은 복지관에서 소개받은 방문교사 때문에 들었던 것”이라며 믿었던 교사의 민낯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기사 원본 http://naver.me/Gbis7P0Z 실화탐사대 방송링크 http://m.imbc.com/Imbbs/ImbbsView/1003736100000100000?pos=tv&bid=truestory_clip&list_id=4058606 http://m.imbc.com/Imbbs/ImbbsView/1003736100000100000?pos=tv&bid=truestory_clip&list_id=4058607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698 자기 엄마가 알면 가슴아파할까봐 꾹 참고 말 안한 애가 참...ㅠㅠ
어릴땐 몰라서 그냥 지나칠 상황들 미리보자
28년 살면서 몸이 아프면서 험난했던 사람으로써 나는 말한다. 1.공부가 싫어도 기본은 있어야 나중에라도 힘들지 않다. (수학은 못해도 컴맹이는 되지마라 정보통신 사회에서 치인다) 2.목표는 고3때 결정이 끝나야 이루는게 쉬워진다. (20살 넘기면 이것저것 할게많아서 자기계발도 어려워진다) 3.아무리 사춘기라도 생각먼저 하고 행동하자 (조언을 충고로 받아들이지 않았나 생각도 해보자) 4.걱정 안한다면 잔소리도 하지않는다. (잔소리는 관심이다 ) 5.기술배운다고 하면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배워라 (이도저도 아니면 직업 찾기에 방황 일수다) 6.부모에겐 상처주지마라 (니가 나이들면 보고싶어도 못보는게 부모다 ) 7.의지할 사람이 없다고 힘든걸 남에게 말하지마라 (너의 약점을 꿰차고 이용당한다) 8.아프기전에 예방접종은 꼭 해야한다 특히! (독감주사,항체주사) 9.작은 돈이라도 저금통에 동전이라도 저금해라 (요즘은 지페만 쓰니깐 동전 100~500원씩 넣으면 금방모은다) 10.20살엔 청약신청을 해라 요즘은 좋아져서 혜택이 많다. 11.남,여자 친구는 고딩때부터 많이 만나라 (대학가면 만나기 다수어렵다 ..그리고 연애경험은 고딩때부터 하는거다 성적인건 선지키면서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