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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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이 점쳐졌던 이청용(27)이 볼턴에서 올 시즌을 보낼 것 같습니다. 영국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4일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이 가까워졌던 이청용이 볼턴에 잔류하기로 했다. 이청용은 볼턴과 계약 기간이 끝나는 올 여름 새로운 팀을 알아볼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올 시즌 볼턴의 지휘봉을 잡은 닐 레논은 이청용과 계약을 연장하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이청용은 재계약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팀을 떠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잡을 수 없다면 계약 만료 전에 이적료를 받고 보내는 게 볼턴 입장에서는 그나마 나은 법. 이청용은 크리스탈 팰리스, 헐 시티, 선덜랜드 등과 커넥션이 나며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틈타 팀을 옮길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들 팀 중 크리스탈 팰리스가 가장 적극적이였습니다. 영국 가디언지, 볼턴 지역지인 볼턴 뉴스 등 등 다수 매체들은 “이청용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갈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실제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협상이 결렬 되며 이청용은 팀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결렬 이유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디언은 이청용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주급에서 서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예상 보도를 내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이적이 결렬된 이청용은 남은 시즌을 볼턴에서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새로운 팀을 알아 볼 듯 합니다. 이청용은 2009년 볼턴으로 이적했습니다. 이청용은 올 시즌까지 총 195경기에 출전해 20골 3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습니다. ====================== 이적 협상이 결렬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안타깝네요ㅠㅠ
tob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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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치면 이적료가 없으니 달려 드는 팀 더 많아지겠죠. 선수 입장에서는 급할 게 없으니...
부상회복해서 여름에는꼭이적하길...
떠나려고 했다가 남으면 참 뻘쭘할텐데
슬프다 ~ㅜ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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