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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일보) 남산 BoverLounge

최근 힙 플레이스로 뜨고 있다는 #BoverLounge (보버 라운지). 인기메뉴인 쉬림프 링귀네와 머쉬룸 리조또를 시켜보았습니다. 디저트는 더치 애플 파이 케익이에요~ 맛은 가격대비 평범하지만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네요. 크리스마스, 기념일 등등 가시면 아주 좋을 듯해요~ ★★★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2가 88-1 스테이트타워 1층 02-6020-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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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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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서울근교 양평 장날 양평오일장 날짜 장소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양평가볼만한곳 #양평장날 #양평5일장 #양평5일장 #양수리시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2023년 2월 4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이 입춘이네요. 이 추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서울 날씨는 이전보다 춥지 않아 외출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주말 즐거운 여행하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 가볼만한곳은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양평 양수리시장 및 양수리5일장을 소개합니다. 서울근교 나들이 양평 여행 코스 1. 경기도 양평시장 양수리시장 2. 양평시장 양수리시장 맛집-한가람원조부대찌개 3. 양평장날 양평5일장(오일장) 날짜와 장소 양평 관광명소 두물머리 해돋이를 보고 가까운 양수리시장에서 식사를 하고 장터 구경을 하려고했는데 1월 1일이라 장이 서지 않아 양평5일장 장구경은 하지 못했네요. * 댓글 링크를 눌러 양평양수리시장,양평오일장, 양평장날 날짜와 맛집을 소개해요. * * 양평 여행코스 양수리전통시장 구경 양평 맛집 영상 감상해요. #양평여행 #양평시장 #양평장날 #양평오일장 #양평5일장 #양평오일장날짜 #양평5일장날짜 #양수리시장 #양평전통시장 #양수리전통시장 #양평전통시장오일장 #양평5일장위치 #양평오일장위치 #양수리시장맛집 #양평맛집 #한가람원조부대찌개 #경기도오일장 #경기도5일장 #서울근교장날 #경기도장날
초보자를 위한 와인종류와 고르는 팁!
오늘은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 달콤 쌉싸름한 와인의 종류와 고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와인 종류와 고르는 법 와인은 크게 색상, 탄산, 맛 3가지로 구분하며, 포도의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향, 바디감, 구조 등 많은 요소들이 그 맛에 영향을 끼칩니다. 01 색상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와인색에 영향을 주는 것은 포도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이 많이 추출될수록 보랏빛을 띠게 된다. 1) 화이트 와인(White wine) 청포도를 원료로 하여 씨와 껍질을 제거한 과즙을 이용하거나, 적포도의 즙만으로 제조한 투명한 색의 와인으로 신선함이 생명이다. 와인 중 도수가 가장 낮아 식전주, 혹은 전체요리와 함께 마시며 생선류와도 잘 어울린다. 2) 레드와인(Red wine) 포도즙이 포도껍질과 함께 발효되기 때문에 붉은 자줏빛 색깔과 떫은 맛(탄닌 성분)의 와인으로, 화이트 와인보다 훨씬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육류의 지방질을 중화시켜 주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붉은 육류와 잘 어울린다. 3) 로제 와인(Rose wine) 포도를 껍질과 함께 단기간 발효시켜 약간의 색깔만이 배어있는 와인으로, 숙성 시기가 짧을수록 맛이 좋다. 02 맛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1) 스위트 와인(Sweet wine) 당도가 높은 와인(51~150/1L 기준의 당도) 2) 중간 와인(Medium wine) 드라이하지만 약간은 스위트함이 있는 와인(31~50/1L 기준의 당도) 03) 진한 와인(Dry wine) 와인의 단맛을 기준으로 가장 달지 않은 와인(0~30/1L 기준의 당도) 03 바디감(와인의 질감) 선택하기!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 라이트바디를, 묵직한 느낌을 원한다면 풀바디와인을 선택하면 된다. 라이트바디는 주로 화이트 와인 계열이 많고, 풀바디는 오래 숙성한 레드와인에 많다. 04 탄산이 있는 와인을 원한다면? 스파클링 와인 선택하기 스파클링와인으로는 뱅무쉐(프랑스), 젝트(독일), 스푸망테(이탈리아), 카바(스페인) 등의 종류가 있다. 05 Long and Lasting ◈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특징별 추천 와인 01 화이트 와인 1)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여왕'이라 불리는 샤르도네는 사과처럼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마다 스타일의 차이가 크지만 산도가 높고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한 맛을 낸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나 해산물 요리를 먹는다면 추천한다. 2) 소비뇽 '소비뇽'이 프랑스어로 '야생'을 뜻하는 만큼, 가볍고 생기발랄한 맛이 특징이다. 신맛이 적당하고 드라이한 것부터 스위트한 맛까지 다양하다. 가벼우면서 상큼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와인이다. 3) 리슬링 독일의 대표 품종으로 과일의 풍미와 산미를 즐길 수 있다. 서늘한 지역에서 생산된 경우 신선한 포도와 사과의 풍미를 가지며, 따뜻한 지역의 경우 감귤류와 복숭아 향이 강하다. 디저트 와인으로 좋으며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인이다. 4) 세미용 미디엄-풀바디, 낮은 산도, 높은 알코올함량의 특징을 가진 와인이다. 샤르도네 향과도 약간 비슷해서 레몬,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배 등 풍부한 과일향을 갖고 있다. 풍부한 과일향을 내는 화이트 와인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02 레드와인 1)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대명사 '카베르네 소비뇽'. 고급 품종으로 꼽히는 이 와인은 맛은 무거운 편이나, 와인 특유의 떫은 성분이 많아 대게 장기 숙성을 통해 먹는 와인이다. 비프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 요리를 먹는다면 '카베르네 소비뇽'을 추천한다. 2) 시라 호주의 대표 품종으로 탄닌 성분이 많은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와인이다. 강렬하고 야생적인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을 원한다면 호주산 '시라'를 추천한다. 3) 피노 누아 향긋한 과일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가진 와인이다. 수년간의 숙성 후 야생 고기향을 띠는 이 와인은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라 할 수 있다. 스테이크와도 궁합이 잘 맞아 데이트 와인으로 추천한다. 4) 메를로 맛과 향이 여성스러워 '메를로 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우아함과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메를로에서는 우아함과 강인함,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찾을 수 있는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는 경우도 많다.
겨울 간식 압도적 1위 붕어빵…하지만 붕세권이 아니라면? [친절한 랭킹씨]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절에 따라 특히 더 생각나는 간식도 있는데요.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이용자들은 동네 먹거리 공유 오픈맵 서비스 '겨울간식지도'에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간식 매장을 직접 등록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겨울간식지도에 등록된 음식점 수를 바탕으로 겨울 간식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가장 등록이 많이 된 인기 간식은 무엇일까요? 1위는 붕어빵입니다. 무려 65.1%라는 압도적인 등록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붕어빵은 등록 비중만 높은 게 아니라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네에서 유명한 붕어빵 가게 앞에는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는 장면을 펼쳐지기도 합니다. 등록 비중 10.5%인 어묵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묵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학교 주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인데요. 최근 꼬치 재활용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인기가 예전만큼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호떡이 3위, 4위는 군고구마입니다. 2000년대 이전에는 겨울이 되면 골목어귀에서 군고구마나 호떡 장수를 보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간식이 됐지요. 그나마 군고구마는 편의점 등에서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타코야끼, 계란빵, 국화빵, 군밤이 5위~8위로 집계됐는데요. 이 품목들은 중심가나 관광지 등이 아니면 보기 드문 간식이기에 등록 건수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 비중 0.5%로 9위를 기록한 간식은 호빵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한 사람이 적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 겨울 간식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1위인 붕어빵입니다. 압도적인 등록 비중은 물론 붕어빵 가게가 있는 지역은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 불리며 '비붕세권' 지역 거주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가격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과 붕세권에서 벗어난 지역의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지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 붕어빵 모양으로 구울 수 있는 팬과 붕어빵 반죽을 만들 수 있는 반죽용 믹스의 판매량이 각각 전년 대비 164%, 609% 치솟았습니다. '사서 먹기 힘들다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겨울 간식 인기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여러분은 겨울 간식 중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여러분의 생활권에서는 어떤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배서은 기자 bae@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만원으로 파스타+티라미수 세트 만들기
이탈리안 식사는 소개팅 단골 메뉴다. 파스타, 피자, 디저트 등 여심을 저격하는 메뉴들이 분위기를 살려 주기 때문. 어려워보이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라면만큼 쉽다. 잘 차려 먹고 싶은 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이탈리안 디저트+파스타를 소개한다. 깻잎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알리오올리오는 마늘 향이 가득 밴 기름이 소스가 되는 오일 파스타다. 느끼하고 맛없을 것 같다고? 알리오올리오의 심플한 매력에 눈 뜨고 나면 이 파스타만 찾게 된다. 소요시간 : 20분 재료비: 6000원 준비물 : 스파게티면, 베이컨 3줄, 마늘 10알, 청양고추 2개, 깻잎 1.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10분~15분을 삶는다. 올리브유와 소금을 반 스푼씩 넣는다. 삶은 물은 한 컵 정도 남겨놓는다. 2. 재료를 손질한다. 마늘은 편 썰고 베이컨과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둔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마늘이 타버리면 망하는 거다. 약불로 올리브유가 살짝 달궈졌다 싶을 때 마늘을 넣고 천천히 노릇하게 익힌다. 4. 기름에 마늘 향이 배었을 때쯤 베이컨과 청양고추를 넣는다. 5. 스파게티 면과 남겨둔 면 삶은 물을 조금 붓고 볶는다. 면에 마늘 기름을 골고루 묻힌다는 느낌으로! 6. 파슬리 대신 깻잎을 잘게 잘라 올려 향을 더한다. 사르르달콩 카카오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 커피를 촉촉이 적신 빵 시트에 치즈 크림을 올려 먹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 쉽게 구할 수 있는 빵, 원두커피, 콩으로 만든 푸딩으로 맛있으면서 건강한 티라미수를 만들어봤다. 먹어보면 밀라노 노천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걸? 소요시간 : 10분 재료비: 3300원 준비물 :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 카스타드, 원두커피, 유리컵 1. 카스타드를 반으로 가르고 컵 사이즈에 맞게 자른다. 2. 아메리카노 혹은 원두커피 한 컵을 준비한다. 3. 마스카포네 치즈 대신 초콜릿 푸딩을 채울 거다. 단맛도 적당하고 콩으로 만들어 칼로리가 낮은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로 선택! 4. 유리컵에 카스타드를 채우고 빵이 충분히 젖을 때까지 커피를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넣는다. 5.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를 카스타드 높이만큼 넉넉하게 채운다. 진한 초콜릿 맛이 커피와 잘 어우러지도록 6. 4,5번을 무한 반복한다. 병 끝까지 빵-풀무원 사르르달콩 층을 쌓고 나면 제티나 코코아 파우더로 위를 살포시 덮어준다. Assistant_Intern 빵떡씨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