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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 귀에 감동장치가 있다' - 아토믹플로이드 슈퍼다츠 티타늄 이어폰

영국의 이어폰 브랜드 '아토믹 플로이드'. 아토믹 플로이드의 최상위 모델인 '슈퍼다츠 티타늄 이어폰'을 이문규 기자가 사용해봤습니다. 막귀도 차이를 느낄 만큼 음질 차이가 명백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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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가좋아하는 아토믹플로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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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너마저... 당신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신박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12 역씌 마샬이다. 지금 보시믄 아시겠지마는 마샬 액톤의 디자인 매커니즘은 상당히 조크든요? 이런 심쁠한 디자인을 뽑아내는 스피커가 그릏게 만치 안타. 그릏기 때문에 돔청음실이 중요흔그에요. 이런 단순한 디자인이 원래 질리지 않는 법. 태생이 촌스럽지만 10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을 디자인 덕분에 물건 오래 쓰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사실 이 강아지 로봇은 순수한 스피커로 쓰기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얼굴빛이 다양하게 변하고, 발과 목을 연씬 흔들어대는 모습이 귀여워 장난감으로 쓰기엔 참 좋다. 이런 스피커 하나 집에 있으면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 마이크 스탠드 하나 같이 구매해서 세워두거나 가수들 녹음실처럼 벽이나 천장에 매달아놔도 제법 멋있다. 삼성이 역시 디자인 하나는 잘 뽑는다. 피크닉을 부추기는 보틀 모양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귀엽기도 귀엽지만,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가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조상님 욕은 참을 수 있어도 캠핑장에 블루투스 스피커가 없는 건 못 참는다. 특히 이 녀석처럼 분위기 있는 빛을 내는 놈이라면 부모님 욕도 참을 수 있다. 솔직히 기분 나쁘다. 특히 자기 전에 불 다 꺼놨을 때 희미하게 보이는 모습은 괴기스럽기까지. 중학교 때 분신사바 하면서 귀신과 이바구깨나 나눠봤던 사람이라면 강추한다. 콜롬비아에서 누추한 옷을 기워입은 허리 굽은 할머니가 갓 따온 커피콩으로 만든 신선한 커피가 생각나는 야릇한 밤과 딱 어울리는 텀블러 모양의 스피커. 김보성이나 최민수 같은 터프가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투박한 디자인. 분노조절장애가 있어 물건 던지길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그때부터 분노조절잘해. 언뜻 보면 81MM 박격포 고폭탄처럼 생겼고, 다시 보면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날쌘돌이 랩터의 알처럼도 생겼다. 아무튼 선이 곱고, 잘 빠졌다는 소리다. 녀석이 토끼가 아니라 단무지라는 사실에 요즘도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최근 라이언 캐릭터가 새로 나왔는데, 라이언 블루투스 스피커도 하나 만들어주면 라이언 덕후로서 참 좋겠다. 확실히 퀄리티가 장난 아니다. 그런데 가격도 그만큼 사악하다. 아이언맨 머리만 있는 버전은 조금 싸니까 돈이 없다면 몸통은 포기하자. 이보다 더 신박한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을 만들 자신 있는 사람은 주목! WE-Innovate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공모전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1차 심사를 통과한 팀에게는 상금 10만원과 보틀디자인 스피커, 트레이디자인 무선충전기를 쏜다. 최종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갤럭시 노트7과 렌즈 커버, WE-Innovate 제조 컨소시엄과의 계약 체결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 바로 WE-Innovate 페이지 (바로가기) 에 접속해 당신의 번뜩이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라! *본 공모전 최종 수상자에 대한 상품 변경사항을 공지 드립니다. [기존] : 상금100만원 + (갤럭시 노트7 +렌즈커버) + WE-innovate 제조컨소시엄과 계약체결 기회 제공 [변경] : 상금 300만원 + WE-innovate 제조컨소시엄과 계약체결 기회 제공 대학내일 우기 에디터 wook@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어린 주인 구하려 야생 코요테와 목숨 걸고 싸운 반려견
지난 20일 아침,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야생 코요테 한 마리가 출몰했다. 개과의 육식성 야생동물 코요테는 주로 북미 평원 지역에서 토끼와 사슴, 쥐 등을 잡아먹고 사는데, 최근 민가로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 주택가에 나타난 코요테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이던 릴리 콴(10)을 습격했다. 코요테에게 발뒤꿈치를 세게 물린 콴은 반려견을 데리고 전력을 다해 도망쳤다. 이웃집 감시카메라에는 코요테 습격에 매우 놀란 소녀가 반려견의 목줄을 움켜쥐고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요테는 소녀와 반려견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그때 소녀의 6살 반려견 ‘메이시’가 코요테를 향해 몸을 돌렸다. 그 바람에 소녀는 잡고 있던 목줄을 놓치고 말았다. 반려견은 목줄을 감은 상태로 코요테에게 맞서 어린 주인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었다. 주택가 감시카메라에는 반려견이 코요테 앞을 가로막고 엎치락뒤치락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작은 요크셔테리어종 반려견은 제 몸집의 2배가 넘는 코요테에게 물려 낑낑거리면서도 어린 주인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소녀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못했다”면서 “코요테가 반려견을 공격하는 걸 보고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며 문을 두드렸다. 다행히 이웃이 날 들여보내 줬다”고 설명했다. 어린 주인이 몸을 피하는 동안 반려견은 이웃집 마당에서 코요테와 격렬한 혈투를 벌였다. 코요테가 물러날 때까지 계속 짖어대며 쫓아다녔다. 작지만 끈질긴 반려견의 저항에 결국 코요테는 공격을 멈추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반려견의 충성심 덕에 어린 주인은 큰 부상 없이 코요테에게서벗어났으나, 반려견은 크게 다쳐 40바늘을 꿰매고 동물병원 ICU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큰 고비는 넘긴 상태다. - 출처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25601007&wlog_tag3=naver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던 ,동부 최고 명문 세인트폴 스쿨 성폭행 스캔들
미국 동부 뉴햄프셔주에 있는 세인트폴 스쿨. 세인트폴 스쿨은 1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명문 사립학교로 유명인사 자제, 재벌 자식들, 정치인 자식들 한마디로 있는 집 자식들만 다니는 귀족 학교임 (우리나라 재벌 2,3세들도 여기 출신들 있고 그럼) 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사립학교기도 하고 상류층 자제들만 다니는 곳이다 보니 비밀스런 그런게 있었음 근데 이 학교에서 몇 년전에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하는 스캔들이 터짐 오언 라브리에라는 놈이 졸업을 앞두고 3살 어린 후배 여학생을 성폭행함 (당시 우리나라 나이로 가해자는 19살, 피해자는 16살) 성폭행 당할 때 여학생은 9학년이었는데 여학생이 말하길 오언은 학교에서 인기 많은 남자 선배였다고 함 그래서 성폭행 당할 때 놀림감이 되거나 괜히 알려졌다가 학교 생활이 어려워질까봐 계속 쉬쉬했다고... 기계실 열쇠를 가지고 있던 오언은 여학생들 기계실로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둘이 키스를 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여학생은 거부하지 않았다고.. 그런데 싫다고 거부하는데도 오언은 여학생의 몸을 더듬고 결국 성폭행을 한거임 계속 저항했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함 근데 여기서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남 오언이 여학생을 성폭행 한 이유는 'Senior Salute' 이라는 학교 전통(?) 때문이었던거임 세인트폴 스쿨은 원래 남학생들만 받는 남학교였다가 남녀공학으로 바뀐지 몇십년 되지 않았음 그리고 여학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 학교엔 이상한 전통이 하나 생김 그게 바로 'Senior Salute' (선배 예식) '선배 예식'은 졸업을 앞둔 일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는 걸 말하는데 어느 순간 경쟁이 붙기 시작함 -> 단순 성관계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느냐 이런거 (한마디로 여학생들의 첫경험을 빼앗는거) 남학생들은 '점수판'이라는 걸 만들어서 여학생과 성관계한 횟수를 서로 경쟁하듯이 적기 시작함 (누가 더 많은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았냐 체크하는거) 그러니까 남학생 기숙사 세탁실에 점수판을 만들어서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고 점수판에 횟수를 적어 서로 자랑했다고 함 또한 명단까지 작성해서 계획적으로 여학생들을 노렸는데... 남학생들은 '선배 예식'에 초대하기 적합한, 예식을 치루기 적합한 여학생들 명단을 만들어서 계획적으로 노리기도 했다고... 게다가 이 점수판 멤버들이 상류층 중에서도 상류층 오브 상류층, 학생회 애들 중심이었음 가해자인 오언 라브리에 역시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던 남학생이자 학교 교장상을 수상하고 하버드 입학을 앞둔 애였음 이 사건이 놀라웠던 건 일어난 장소가 바로 초명문학교여서 더 충격이었던거지 재학생들 대부분이 아이비리그로 진학하고 FBI 국장, 미 국무장관, 케네디 집안 등등 노벨상, 퓰리처상 수상자들도 있는 어마어마한 명문학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까... (세인트폴 출신 정제계인, 유명인 셀 수도 없음) 더 빡치는건 성폭행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오언은 'Senior Salute' 전통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경쟁에서 1등을 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함 (응???) 그리고 사건이 언론의 도마위에 오르자 세인트폴 스쿨은 모르쇠로 일관함 학교 전통에 대해서 아느냐, 점수판이 있느냐, 수많은 언론이 문의했지만 은폐하기 바빴음 오언은 보석금 1만 5천달러를 내고  풀려난 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임했는데 오언 부모가 돈써서 유능한 변호사 선임한 뒤에 오언은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발뺌하고 오히려 여자애가 더 꼬시려고 했다는 식으로 변호사가 변호함 게다가 변호사는 변호한답시고 '선배 예식'에 대해 여학생들은 오히려 그 예식에 초대받는 걸 자랑스러워 했다고 말함 이 사건으로 오언은 하버드대 입학 취소되고 유죄 인정, 1년 선고받고 수감됨 (이것도 그나마 여자쪽 집안도 부자여서 가능했다는 말이 있음)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