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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페스티벌 김어준 명언

"닥치는대로 행복하게 사세요. 졸라 짧습니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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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저렴한 표현만큼 제대로 꽂히는 것도 없죠~ 메세지가 중요하면..나머진 듣는 사람 재주껏 필터링..~ 청춘들에게 좋은 메세지 한표 드립니다~ 멋지네요~
이젠 나이 쳐 드섰으면 재대로 된 표현 좀 해봐라 어준씨....으휴
숙소가 부족하다면 굳이 손님을 데려오지 않아도 방이 꽉 찰 텐데 말에 모순이 있네 너무 비약도 심하고ㅋㅋㅋㅋ 괜히 너무 삐딱하게 보는건가?
그렇게 첫 장학금을 빼돌려 샀던 닥터드레 ... 추억....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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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필요한 지혜
어느 한 부족 추장이 후계자를 세우기 위해 부족의 청년 중 지혜 있기로 소문난 젊은 세 사람을 모았습니다. ​ 그리곤 높은 산봉우리를 가리키며 산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가져온 사람에게 추장의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세 사람은 이야길 듣자마자 열심히 뛰어 산에 올라갔습니다. ​ 시간이 지난 뒤, 한 사람이 양손에 고산지대에서만 자라는 귀한 약초를 가득하게 가져와 추장에게 주었습니다. ​ 이윽고 또 한 사람이 헐레벌떡 뛰어오며 높은 산봉우리 꼭대기에서 뜯은 푸른 이끼를 추장에게 바쳤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한 사람까지도 추장 앞에 뛰어 들어왔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 사람은 빈손으로 와서 추장은 그에게 산꼭대기에서 무엇을 가져왔는지 묻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 “저는 부족의 미래를 보고, 가슴에 담아왔는데 그건 바로 언덕 너머에 있는 옥토입니다. 제가 추장이 된다면 그 넓은 옥토를 바탕으로 부족이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 사람의 말을 들은 추장은 주저 없이 그에게 추장직을 계승해주었습니다. 나무보다 숲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때론 숲보다 나무만을 바라보면 시야가 좁아지고 제대로 판단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후에 그것이 잘못된 길임을 깨닫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 그 때문에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서는 밝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 지혜가 꼭 필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의 목적과 그것을 성취하는 방법을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지혜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지혜#리더의덕목#리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모르모트PD 레전드편 중 하나인 액션편
정두홍 무술감독 등장. 이 분 쫌 무서운 분,  원래 액션 연기가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안 무서운 사람일 수가 없다.  배우들 긴장 풀리면 다치기가 쉬움 이 분 전설은 토나올 정도의 강도높은 액션 훈련으로,  팔굽혀펴기의 존재를 모르던 전도연과 작품을 함께 할 때 무료로(!) 액션교습을 자처, 전도연이 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를 할 수 있게 인체를 개조시켰다......... 하여튼 무서운 그분의 이소룡 시범 ??? ????? 우서 ????? 진지한 경_고 '정신이 왔다갔다'... 흠메... 그러나 우리가 아는 모르모트는 진지하게 쳐웃기는 사람이라 안 웃을 수가 없서.... 2차경고 실수하면 필름이 날아가던 시절에는 액션 감독이 빠따도 들었었다는 카더라가 있었다 ㄷㄷㄷㄷ 애들과 모르모트 PD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바로 뛰면 그저 신이 나버린다는 것이다. 이상하게 뛰기만 하면 우서... 다시 지적 기합이 들어간 모르모트 PD는 최대한 진지하게 감정을 잡아보는데....... 결국 무서운 감독님도 터짐. 이 때부터 분위기 수습 불가. 감독님만 터지는게 아니라 도와주시는 보조분들도 다 터짐 죽어가면서 혼신의 용(?)을 쓰는 모르모트 셀프결박 감독님 웃겨서 울다가 정색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강제 카운터 공격이라는 것이다 싸움 속에서 싹트는 애정(?) (뒤) 결국.... 액션감독님이 져버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모르모트 피디 최고의 재능 싸다귀스트(feat. 펜싱편)도 같이 올리고 싶었는데 용량 때문에 자름 글 올리면서도 에러날까봐 걱정 되는데  에러나서 안 보이면 진짜 조낸 웃긴 편이니까 꼭 찾아봤으면 조케따...☆★☆ 참고로 나는 펜싱편 제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더쿠
7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7/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준석 대표가 전당대회 당시 공약으로 내걸었던 '공직후보자 자격시험'이 당내 반발에 휩싸이고 당 밖에서도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당 후보자를 선출하는 데 자격시험을 둔다는 이 대표의 발상이 시험대에 오른 모습입니다. 현대판 과거 시험에 국민의힘 당사 옆에 학원 생길까 걱정입니다~ 2. 김기현 원내대표가 한일정상회담 무산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한일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몰아넣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런 무능한 정권에 더는 맡길 수 없다. 내년 정권교체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 자민당이 정권 교체를 바란다니까 신이 났네… 그렇게 좋아? 3. 선두를 달리던 윤석열 씨의 고공 지지율이 한풀 꺾이자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이 추격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재형 씨는 지지율 10%로 목표를 상향했고, 홍준표·유승민·원희룡도 이슈 파이팅으로 고삐를 죄기 시작했습니다. 다 합쳐도 윤석열 밑이더니, 이제 다 합치면 쌈이 되겠는 걸~ 4. 최재형 씨는 아파트를 딸에게 시세보다 싸게 임대했다는 편법 증여 의혹에 대해 "송금 내역을 공개못 할 것 없다"며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여당 일각에선 최 씨의 월세 수입과 증여세 납부 내역 등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장 출신이 왜 그래~ “공개 못할 것도 없다”가 아니라 그냥 ‘공개’ 끝~ 5. 윤석열 씨가 대구를 방문해 지역민의 자존심을 치켜세웠습니다. 2·28 민주운동 기념탑을 참배한 윤 씨는 “4·19 혁명은 2·28 대구 의거에서 시작됐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 민주화운동의 시작이 바로 이곳이다”며 기렸습니다. 그랬던 대구가 왜 ‘고담시’ 소리를 듣는지는 생각 안 해봤지? 쯧쯧… 6. 윤석열 씨가 주 52시간 근로제를 비판하며 '주 120시간 근무'를 언급해 종일 논란이었습니다. 좋은 일자리와 나쁜 일자리의 격차를 줄이려는 '진짜 필요한 고민’은 증발하고 '노사의 자율적 합의'라는 환상만 남았다는 지적입니다. 고작 법전 뒤지며 배운 지식으로 현장감도 맥락도 못 짚은 인간아~ 7. 소마 일본 총괄공사의 망언을 두고 조선일보는 ‘어쩌다 우리나라가 일본이 함부로 하는 나라가 됐느냐’며 한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우리가 한일 위안부 합의를 깨고 근본을 지키지 않아 이렇게 됐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입니다. 함부로 못 하니까 천박하게 구는 거지… 천황폐하 만세 부를 땐 몰랐지? 8. 경남 합천 시민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 아호 '일해'를 따 논란이 된 일해공원 명칭 변경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언론이 군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시행한 결과 일해공원 명칭 변경 찬성 56%, 반대 36%로 나타났습니다. 일해 공원이 아니고 일베 공원이면 또 몰라… 반대 36%는 또 뭐니~ 9.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은 사기라며 끝까지 저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부가 북한 지령을 받아 자신을 탄압하고 있다며 “8월 15일 국민대회를 통해 혁명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엇으로부터의 혁명? 국가보안법은 이때 안 쓰고 뭐 하나 몰라~ 10. 경북도와 경주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경주에 건립하는 '혁신 원자력 연구단지' 명칭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자로가 들어서는 시설이란 점을 숨기기 위해 ‘문무대왕과학연구소’란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그짝 동네는 주로 탈원전 반대 입장이면서 원자로는 또 싫은 모양입니다~ 11. 크고 작은 불상사가 끊이지 않는 도쿄올림픽이 급기야 개막식 오프닝 음악 중 일부가 전격 취소되는 상황이 빚어졌습니다. 올림픽 음악 연출가 한 명이 과거 장애 학우를 배설물 등으로 괴롭힌 학폭 가해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저런 놈이 방한해서 전범기 문양을 보여주며 공연을 했었다는 게 더 경악스럽다~ 정청래 "이준석, 윤석열 왕따 지시 정치가 소꿉장난이냐". 윤석열 “120시간 일" 발언에 "대선 포기했냐" 비아냥도. 대구 방문 윤석열에 “박근혜 사면” 고성에 아수라장. 최재형 큰 딸, ‘부모 찬스’ 4억 빌려 강남 아파트 매입. '구글 갑질방지법' 과방위 전체회의 통과, 여당 단독 처리. 환경부,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 영향평가서 반려. 53∼54세 접종대상자 150만 명인데 600만 명 접속. 박근혜, '어깨 통증 치료하기 위해 서울성모병원 입원'. '재벌도 요플레 뚜껑 핥아먹나?' 최태원 SK회장 "네". 호사카 유지 교수 "내 이름 ‘YUJI’ 많이 나와 당황”. 99도까지 죽을힘을 다하여 온도를 올려두어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물은 영원히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것은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 김연아 - 불같은 더위에 끓는 물 얘기라고 뭐라 하지 마세요. 이열치열 아니겠습니까? 모두가 힘들고 고생하는 이 시국에 분열을 조장하며 “코로나 1차 대유행 시기에 대구가 아니었으면 민란이 일어났을 것”이라는 망발을 일삼는 이가 있습니다.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에 대한 폄하 발언이며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겨낼 수 있고,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물이 끓는 바로 그 임계점에서 포기해선 안 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7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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