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min
1,000+ Views

대구 이어 삼성의 실험장으로 드러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미래부가 추진 중인 창조경제가 기존 대기업 실험장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은 삼성과 손잡고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에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4일 발표한 ‘역동적인 혁신경제’ 업무보고를 통해 “새로운 기업이 탄생하고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전략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스마트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2015년 상반기까지 17개 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미 세종, 대전, 전북, 대구, 경북은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출범시켰다. 센터는 지역별로 기업 한 곳과 손을 잡고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 내 우수 벤처 기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지만, 사실상 대기업의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장으로 보인다.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 파트너 기업을 살펴보면 서울-CJ, 인천-한진, 경기-KT, 충남-한화, 세종-SK, 대전-SK, 전북-효성, 광주-현대차, 전남-GS, 제주-다음, 강원-네이버, 충북-lg,대구·경북-삼성, 울산-현대중공업, 부산-롯데, 경남-두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newsmin
0 Likes
3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직업만족도 최상급인 보더콜리들 (ft. 화재로 타버린 산 되살리기)
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