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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슈퍼볼 XLVII 경기 내용!
2월 3일 그렇게 2주동안 기다리던 볼티모어 대 샌프란시스코의 슈퍼볼 XLVII 이 시작됐습니다! 전 부터 형제사이인 짐 하보우(Jim Harbaugh)와 존 하보우 (John Harbaugh)가 감독을 맡고 있는 두 팀이 만난 슈퍼볼로 (The HarBowl) 대중의 관심을 모아왔지요. 또 볼티모어에 전설인 레이 루이스의 은퇴경기로도 알려져 볼티모어 팬으로서는 더욱더 간절한 경기입니다. 자 이번 슈퍼볼은 어떤 결과를 나았는지 샅샅히 살펴보죠. 시작 전에 코인 토스는 볼티모어가 이기고, 샌프란시스코에게 선택권을 먼저 줍니다. 샌프란시스코는 공격권을 선택하구요. 1쿼터 볼티모어는 슈퍼볼 경험이 풍부한 반면에 샌프란시스코는 이런 무대가 생소합니다. (감독은 2년차 밖에 안 됐구요). 또 루키 쿼터백인 캐퍼닉으로서는 미식축구의 가장 큰 무대인 슈퍼볼이 부담이 될 수 있는 경기입니다. 그런 긴장이 처음부터 보이기 시작합니다. 리시버인 크랩트리의 파울로인해 데이비스의 캐치가 무효로 판정되고 캐퍼닉의 스로우는 리시버를 못 찾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샌프란시스코는 다시 공격권을 볼티모어에게 허무하게 넘겨줍니다. 공격권을 넘겨받은 플래코는 처음부터 매섭게 몰아부치기 시작합니다. 플래코의 스로우는 정확하게 스미스 (20 야드)로 가고, 러닝백인 리치 선수도 꾸준히 전진해갑니다. 처음 공격부터 볼티모어는 레드존에 입성하고, 쿼터 시작한지 5분후 볼딘 (13 야드)에게 터치다운 패스를 합니다. 볼티모어 7 – 0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제임스가 킥을 받은 후 다시 공격에 들어섭니다. 캐퍼닉은 전 보다 더 안정된 패스를 보여주고 (크랩트리에게 19야드 패스, 데이비스에게 24 야드 패스) 스스로 뛰어 (총 15야드) 공 위치를 전진 시킵니다. 샌프란시스코도 레드존에 입성하지만 볼티모어의 크루거 선수에게 색을 당합니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는 아쉽게 4분을 남기고 터치다운을 포기하고 필드골로 만족해야합니다. 볼티모어 7 – 3 샌프란시스코 다시 공격권을 가진 볼티모어는 플래코의 안정적인 패스와 라이스의 러닝게임으로 무난하게 쿼터를 마무리 짓습니다. 2쿼터 샌프란시스코는 다시 터치다운을 위해 전진해 나갑니다. 캐퍼닉과 데이비스가 패스 호흡이 잘 맞으며 총 40야드 전진해 나갑니다. 캐퍼닉의 정확한 패스와 제임스와 고어의 러닝 게임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며 천천히 전진합니다. 그 반면에 볼티모어의 루이스 선수는 별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고, 샌프란시스코의 러닝게임에 휘말리고 있는 듯 합니다. 볼티모어의 리드 선수는 처음에 데이비스 선수의 스피드와 덩치에 적을 못 하는 듯 했지만, 이제는 잘 파악하고 샌프란의 리시버들을 잘 묶어두고 있습니다. 아차!12분을 남기고 샌프란의 제임스는 수비를 피하는 듯 싶지만 볼티모어의 아서 선수로 인해 펌블을 하고, 볼티모어는 공격권을 빼앗아 갑니다. 이 기세를 놓치지않고 볼티모어의 플래코는 차근차근 전진합니다. 그리고 의외로 볼티모어의 스타인 라이스가 아닌 피어스가 러닝 게임을 주도합니다(14 야드 전진). 끝에는 플래코가 피타선수에게 1 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하면서 볼티모어는 주도권을 다시 한번 거머쥐게 됩니다. 플래코는 이제 플레이오프때 터치다운을 10번 성공시키고 이터셉션이 하나도 없읍니다 ㅎㄷㄷ… 볼티모어 14 – 샌프란시스코 3 샌프란시스코는 다시 한번 공격을 시도하지만, 캐퍼닉이 모스선수를 위한 패스가 리드 선수에 의해 인터셉트 당합니다. 샌프란은 역대 슈퍼볼 중 처음으로 인터셉션을 당합니다. (영 선수와 몬타나 선수들이 땅을 치고 있겠죠…) 반면에 리드 선수는 플레이오프 중 9번째 인터셉션을 성공 시키네요 (역시 역사적인 선수…) 볼티모어는 4번째 다운에서도 공격을 시도하는 과감한을 보여주지만, 실패합니다. 샌프란시스코도 별 공격을 못 하고 다시 한번 볼티모어에게 넘겨줍니다. 볼티모어는 라이스의 러닝게임으로 수비의 시선을 끌고, 플래코는 그 틈을 타 존스선수에게 폭발적 패스를 던집니다. 존스 선수의 56 야드 터치다운! 이번 슈퍼볼은 이렇게 처참하게 끝날까요…? 볼티모어 21 – 샌프란시스코 3 공격을 다시 하는 캐퍼닉 선수는 좀 집중력이 떨어지고있나를 의심하게 됩니다. 모스와 데이비스 선수들에게 정확한 패스를 못 주고 있네요. 캐퍼닉의 결정력도 의심이 가구요, 현재 볼티모어 수비가 공격을 읽을 수 있게 너무 많은 시간을 허용하네요. 할수없이 샌프란시스코는 또 다시 필드골로 만족합니다. 샌프란은 14점 이상으로 뒤질때 역사상 2 번 밖에 역전을 못 해 봤다고 하네요…불안한 기운이 샌프란을 뒤엎고 있습니다…. 볼티모어 21 – 샌프란시스코 6 하프타임 하프타임에 비욘세가 관중을 (혹은 남심을…?) 사로잡네요 ㅎㅎ. 역시 비욘세라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3쿼터 와우!!! 볼티모어의 존스 선수가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에서 공을 받은 후 108야드를 뛰어 터치다운을 성공 시킵니다!!! NFL 역사상 가장 긴 킥 오프 터치다운이라네요!!! 볼티모어 28 – 샌프란시스코 6 어라?! 갑자기 스타디운에 정전이 일어납니다. 20분간 경기는 중단되고, 선수들은 몸을 풀고, 코치들은 불안해 합니다. 이 정전이 경기내용에 어떤 변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다시 불이 들어오고 샌프란시스코는 별 소득 없이 볼티모어에게 공격권을 넘겨줍니다. 볼티모어도 라이스의 러닝게임이 실패로 돌아가며 샌프란이 공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캐퍼닉의 팔과 다리는 갑자기 살아납니다. 패스들을 성공적으로 던지며, 뛰기까지하며 전진합니다. 마지막엔 크랩트리에게 31야드 터치다운을 성공시킵니다! 볼티모어 28 – 샌프란시스코 13 볼티모어의 다음 공격은 실패로 돌아가고, 펀트에서 샌프란의 긴 주니어 선수에게 32 야드 리턴을 허용합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샌프란시스코는 공격을 성공적으로 진행합니다. 5분 남기고 고어의 러닝 터치다운! 볼티모어 28 – 샌프란시스코 20 볼티모어는 공격을 시도하지만, 라이스가 펌블의 실수를 하네요! 이번 펌블은 올 플레이오프 중 라이스의 3번째 펌블입니다. 스타 선수가 중요한 상황에 이런 실수를 범하면 안 되지요ㅠㅠ 이번 기회를 틈 타 49ers 는 필드골을 성공 시킵니다! 정전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17점을 연속으로 성공시킵니다. 이제 캐퍼닉은 플래코보다 패스 야드도 더 많습니다 (246-214) 이번 경기 흥미진진해지네요~~~ 볼티모어 28 – 샌프란시스코 23. 4 쿼터 처음 볼티모어 공격은 필드골로 이어집니다. 볼티모어 31 – 샌프란시스코 23. 현재 볼티모어가 이기고 있지만 슈퍼돔의 분위기는 샌프란시스코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캐퍼닉은 정전 도중 뭘 했는지 살아났네요. 모스에게 31 야드 패스를 성공시키고, 고어 선수는 21 야드를 뜁니다. 마지막엔 캐퍼닉 선수가 15야드를 좌측으로 뛰어 터치다운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엑스트라 1점 대신 2점을 시도해 보지만, 실패로 돌아갑니다. 그래도 이제 점수는2점 차!!! 볼티모어 31 – 샌프란시스코 29. 볼티모어는 다시 한번 공격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플래코의 플레이오프 경험과 내공이 빛을 봐야 할 텐데요. 역시나 플래코는 침착하게 패싱과 러닝을 섞어서 경기 운영을 잘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터커 선수가 경기 4분 23초 남겨두고 38 야드 필드 골을 성공 시킵니다. 볼티모어 34 – 샌프란시스코 29.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캐퍼닉 선수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NFL의 전설적인 전직 감독 카우워는 지금 이 상황에선 경험이 더 많은 샌프란시스코의 전 쿼터백 스미스를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네요. 저도 왠지 공감갑니다. 캐퍼닉 외에 다른 샌프란 선수들의 실수도 따라 발생합니다(3다운에서 오프 사이드 파울ㅠ) . 경기 1분 50초 남겨두고 샌프란시스코는 4다운에서 공격을 시도하지만 실패로 돌아갑니다. 공격권을 가진 볼티모어는 라이스와 피어스 선수의 러닝게임으로 시간을 뺏기 시작합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마직막 혼신을 다해 수비를 합니다. 그 결과로 경기 12초 남겨두고 세이프티에 성공합니다. 볼티모어 34 – 샌프란시스코 31 샌프란시스코는 끝까지 역전을 노렸지만, 역시 처음의 점수차를 극복하지 못 하고, 볼티모어에게 패배를 인정 할 수 밖에 없네요. 결국엔 이번 슈버볼의 승자는 볼티모어!!! MVP는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어간 플래코 선수!!!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