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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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구 마음 풀어주기...

예민한 탓에 조금만 친구들이 놀려도 쉽게 상처 받는 우리딸... 내가 해줄 수 있는건... 들어주기...같이 뒷담화(?)해주기... 다독이기... 건빵을 사다 초코시럽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며 싫어하는 친구 그리고 먹으랬더니 나중엔 초코시럽 먹으려고 흑인을 그렸다...ㅡㅡ;; 뭐 아무렴 어때!! 우리딸 기분만 풀렸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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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hy8888 정말 해소가 되는지 이야기를 하고나면 아이 얼굴이 \ _ /에서 ㅡㅡ였다가 막판에 제가 더 뒷담화를 하면 ^-^ 이렇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wd1234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엄마~~~
@pinkpeach28 ㅎㅎ 재료만 사다준걸로 멋진 엄마가 되었네요~많이 부족한 욱~버럭~ 엄마랍니다^^ @jeonghain13 편들어주는게 맘이 풀리는 길인가봐요~ @gsh84 생각해보면 저도 그렇더라구요~^^ @yth1212 다른게 뭐가 필요할까 싶어요~^^
컬렉션 제목이 멋지세요.. 무엇을 하던 아이 행복하게 해주기.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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