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lnight
4 years ago10,000+ Views
아뿔싸, 두 드라마의 뚜껑이 모두 열렸고 나는 처참히 실패했다. TV드라마는 대중의 선택을 받아야 그 가치가 극대화된다는 사실을 잊었다. <하이드 지킬, 나>에 대한 판단을 함부로 내리기에는 이르다. 하지만 지난주 현빈, 한지민 커플에 대한 시청자들의 실망감은 꽤 컸다. 시청률이 그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   지난 몇 주 내가 뱉어버린 판단을 주워 담을 생각은 없다. 7회까지 복습을 하면서 첫 회에서 지적했던 CG, 재벌가 설정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드라마가 ‘재밌었다.’ http://byulnight.tistory.com/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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