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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 맥스 데이’ 2020 라인업 공개
에어 맥스 90 30주년 기념 매년 3월 26일 에어 맥스의 혁명적 탄생을 기념하는 나이키(Nike) ‘에어 맥스 데이’의 2020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해‘기브 프레시 에어’ 캠페인 론칭이슈로 신작 발표가 성사되지 않았지만, 특별히 올해는 에어 맥스 90(Air Max 90)의 출시 30주년을 맞아 해당 모델을 기반으로 한 총 7종의 신작을 선보일 전망. 그 가운데 2013년 출시된 아트모스 x 에어 맥스 90 ‘덕 카모’(Atmos x Nike Air Max 90 ‘Duck Camo’)를 모태로 카무플라주 패턴을 유지한 채 블랙과 인프라레드를 반전시킨 에어 맥스 90 ‘리버스 덕 카모’(Air Max 90 ‘Reverse Duck Camo’)가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이다. 오직 나이키 바이 유(Nike By You)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던 에어 맥스 90 메탈릭 팩(Air Max 90 ‘Metallic Pack’) 역시 골드와 실버, 로즈골드 컬러로 재단장 되어 출시될 예정. 이외에도, 기존 공개됐던 에어 맥스 2090(Air Max 2090)는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컬레웨이로 새로이 발매된다. 시리즈마다 시대의 아이콘으로써 다양한 연령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나이키 에어 맥스. 이들의 ‘에어 맥스 데이’ 2020 전체 라인업은 오는 26일부터 나이키 공식 온라인 스토어(nike.com)와 일부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마가렛 호웰,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 공개
10분이 아깝지 않다 마가렛 호웰(Margaret Howell)이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토리는 인물 마가렛 호웰의 어린 시절 이야기, 브랜드가 가진 소재에 관한 철학과 제작 과정 등 1970년 브랜드 탄생 이래 50년간의 스토리를 함축했다. 아티스트이자 영화 제작자 에밀리 리차드슨(Emily Richardson)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단편 필름 공개와 동시에 4월 1일까지 런던 Wigmore Street 매장에서는 브랜드 초기에 진행된 작업 및 개인 기념품 전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좋은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을 머금은 남성 셔츠에서 시작된 브랜드답게 이번 필름 탄생을 기념한 2종의 한정 셔츠도 오는 4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영상 공개와 함께 그녀가 덧붙인 소감은 아래와 같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상케 하듯 브랜드의 이상향을 담은 영상을 위에서 함께 감상해보자.  " 저는 오랫동안 제 작업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곤 합니다. 어떤 질문은 대답하기 쉽지만, 다른 것 — 특히, 영감과 관련된 것 — 에 대한 답변은 정말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제 작업은 개인적인 동시에 전문적인 일입니다. 작업의 핵심인 영감은 다양한 형태로 찾아옵니다. 기억, 사람, 소재에 대한 느낌, 만들어진 장소,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까지. 많은 부분 직감, 마침 그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느낌으로부터 생겨납니다. 영감을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일입니다. 에밀리와 제가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말로 설명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이것을 통해 제 젊은 시절과 저한테 큰 의미를 준, 그리고 여전히 의미가 있는 사람, 장소, 작업과 이미지들을 되돌아봤습니다. 제가 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전해주기 바랍니다.' -마가렛 호웰-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