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tooninsight
5,000+ Views

웹툰 플랫폼들 '만원으로 충전한다면..'

이번 시간은 특별 기획으로 현재 웹툰 가격에 대해 이야기를 진행해 볼까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웹툰 서비스 업체별 만원으로 충천하면' 시간입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가격 정보를 바탕으로 일반적으로 만원을 충천할 수 있는 코인 또는 포인트 정보를 한번 알아 보았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EP.3-4 기업(기관 및 단체)이 알아야 할 올바른 뉴스 이용 방법! (feat. ESG경영 만큼 중요하다구!)
드디어 EP.3의 마지막화가 나왔습니다-! 앞의 총 세 가지의 뉴스저작권 침해 사례를 친근하신 부장님, 과장님, 대리님으로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뉴스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고 어떻게? 뉴스를 올바르게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를 다룰 예정입니다. 귀여운 사수 또리님과 오늘의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 당당한 또리 사수님 등장! 앞에 설명드린 세 가지 사례 모두 저작권 침해라고 알려주십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인즉슨, 뉴스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어문저작물'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하든! 비영리, 업무 목적이라도 언론사 허락 없이 뉴스를 그대로 복사 후 SNS로 전송하거나, 무단으로 사내게시판에 게재하거나, 무단 인쇄 및 출판을 하게 되면 '저작권법'에 저촉됩니다. 아 이렇게 너무나 어려운 저작권, 그러면 뭘 어떡하라는 건데요! 싶으시죠?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뉴사수가😎 기관 및 단체에서 뉴스저작권을 어떻게 보호하고, 합법적으로 뉴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쉽게 설명드릴 겁니다! 첫째, 뉴스 콘텐츠를 무단으로 전재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홍보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에게 교육하고 홍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업 입장에서 응 알아~ 나 뉴스저작권 잘 알아~ 하더라도 우리 기업의 소중한 직원들이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죠! 물론, 기업의 대표가 가장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하긴 하지만, 직원들에 의해서도 기업의 이미지가 좌우되기도 하니 우리 직원들이 저작권을 잘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고 홍보해야 합니다. 즉, 우선적으로 '뉴스 기사도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도록 해야하며 그 다음으로 뉴스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고 소리치고 계신 거죠? 👂 다 들려용! 지금 당장 알려드리겠습니다!👧 둘째,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사용해 뉴스 콘텐츠를 이용하기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처음 들어보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전자스크랩을 통해 디지털화된 뉴스 콘텐츠를 내부 직원용 및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주 아주 꿀팁이죠?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셋째, '뉴스토어'를 통해 뉴스 기사를 구매하거나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이용 계약 체결 기업은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인 기업인 만큼 더욱 정직한 모습을 보여야겠죠? 합법적으로 뉴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뉴스토어를 통해 기업 전용 상품을 구매해 기사를 이용하거나, 뉴스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연락해 이용 계약을 체결 후 기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기업(기관 및 단체)은 위 세 가지를 지켜주세요! 그럼 오늘 업무 일지를 통해 중요 내용을 요약해볼까요?~~ ​ 첫 번째, 뉴스 콘텐츠에 대해 교육하고 두 번째, 전자스크랩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세 번째, 뉴스토어 또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뉴스를 이용하기! 드디어 EP.3이 이렇게 끝나게 되었습니다 :) 지난 EP.2에서는 개인과 관련한 뉴스저작권 내용이었지만 이번에는 길고 긴 여정을 통해 기업과 관련한 뉴스저작권에 대해 준비했는데요. 다들 보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미니웹툰으로 준비한 저희를 위해 박수(?)좀 쳐주세요 ㅎㅎ (처절) 이렇게 EP.3이 끝났지만 ​ 후후.. 이틀 뒤... 엄청난 게 옵니다!!!!!!!!!!!!!!! 다들 뉴사수의 행보를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그럼 안녕💘
EP.3-1 부장님.. 곤란합니다.. 그건 저작권 침해입니다! (feat. 기사를 사진 찍어 전송해도 되나?)
안녕하세요! 돌아온 선물 같은 '뉴사수'입니다!🎁 그리고 이제 9월 중순을 맞이하게 되는 지금, 무더위는 많이 물러나고 조금씩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하셔야 하 는데요! 한 가지 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저작권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실 저작권은 언제나 누구나 주의하며 지켜야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뉴스저작권'을 항상 인지하시고 올바르고 건강한 저작물 이용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희 뉴사수도 항상 조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이번 9월 콘텐츠는? 두구두구... . . . . '기관 및 단체 내 뉴스저작권 침해 사례와 올바른 사용법' 시리즈입니다 😏 제목 참.. 길죠? 그냥 포스팅 제목처럼 부장님, 그건 저작권 침해입니다! 시리즈로 기억해 주셔도 좋아요 :) 시리즈인 만큼 총 4번을 나누어 간단한 스낵 먹듯 볼 수 있는 짧은 웹툰으로 구성했습니다! 하나로 다 모으면 너무 길지만 나누어 사례 별로 업무 생활을 하며 어떤 저작권 침해가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럼 부장님... 정말.. 그러시면.. 곤란한... 오늘의 웹툰 시작해 볼까요? 역시... 최 부장님의 세월은 그냥 세월이 아닌듯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셔 여유롭게 신문을 보고 계신데요 아직까지 특별히 부장님에게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과연 부장님의 회사 일과 중에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아니 그. 런. 데 갑자기 휴대폰을 들어 '신문을 촬영'하는 부장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부장님의 속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뉴스를 메시지로 보내면'.... 지금 부장님께서는 보고 있던 종이 신문 기사를 촬영해 메시지로 보낼 작정인가 봅니다! 결국, 최 부장님은 (주) PIP 단톡 메시지 방에 '무단으로 뉴스를 촬영하고 SNS로 공유'하셨는데요. 물론, 아침부터 PIP 식구들에게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을 전하기 위함이고 비영리적 목적이긴 하지만 뉴스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촬영 및 무단으로 전송하였습니다. 과연 저작권 침해일까요? 네. 종이 신문 속 기사든, 인터넷 뉴스든 기사의 내용을 함부로 사진을 촬영해 무단으로 SNS 등에 공유하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한 것이라도 말이죠! '그렇다면 뉴스를 어떻게 공유하면 좋을까요?' 이 부분은 저희 시리즈를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온답니다-! 그러니 이번 ep.3을 꼭!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모두 회사 생활 속에서 저작권을 잘 보호하고 지키는 사회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 그럼 얼마 후에 시리즈 두 번째 내용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