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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군기 개선 행동수칙’…누굴 위한 것인가?

최근 군대 내에서 성범죄가 잇따르자 육군이 ‘성군기 개선을 위한 행동 수칙’을 내놨다. 하지만 ‘남자 군인과 여군, 단 둘이서 차량으로 이동할 수 없다’는 등 실효성이 떨어지는 행동수칙이 포함돼 ‘언발에 오줌 누기’식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육군은 ‘성군기 개선을 위한 행동수칙’을 제정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수칙에는 ▲여군 또는 남자 군인 혼자서 이성의 관사 출입 금지 ▲남자 군인이 여군과 부득이하게 신체 접촉을 해야 할 때는 한 손 악수만 허용 ▲남녀 군인 둘만 차량으로 이동하거나 한 사무실에 있는 것 금지 ▲지휘관계에 있는 이성 상하 간 교제 금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이용해 음란물을 이성에게 보내거나 보여주는 행위 금지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게 실용적이라고 생각하는건가?”, “한 손 악수만 허용이라니... 격려도 못하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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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이나 제대로 하지들 !
간부니까 영창 2년은기본으로가자!!
아니 성추행은 다 높은분들이 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똥만도 못한놈들 잘못을 왜ㅋㅋㅋㅋㅋㅋㅋㅋ
쩝....작업할때 애들이랑 윗통까거나 숙영해서 박에서 옷갈아입을때마다... 여간부들이 있으면 성군기위반이라고 모조건 금지시켯는디 뭔가 잘못된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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