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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유해진의 본격 만재도 적응기

자급자족 버라이어티인 삼시세끼만큼 식사가 세 번의 여행이라는 말이 마땅한 프로그램이 있을까? 이 프로그램에서 식사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이 먹고 사는 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출연진들의 하루 일과는 별도의 일 없이 자급자족하는 생활로 채워져 있다. 그런데 참 쉽지 않다. 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하고, 밥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가버렸다고 푸념 가득한 유해진의 말로 짐작하듯 먹고 산다는 게 녹록치 않은 고된 여행길임을 알 수 있다. http://byulnight.tistory.com/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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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남자
다같이 밥을 먹는 와중에 손호준의 칭찬을 시작하는 유해진. (역시 칭찬은 남들 다 있는 곳에서 공개적으로 듣는게 제일bbb) 장작이 필요하다 싶으면~ 불쑥 나타나 장작을 더 가져다 주는 손호준 (장작을 갖다주고 생색내지 않고 시크하게 돌아서는게 포인트♥) 깔끔한 차승원이 평소 김치썰때 도마에 비닐을 까는것을 보고 기억해뒀다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비닐을 깔아주는 손호준 평소 요리를 도맡아 하는 차승원에게 모든걸 위임하고 혼자 모른척 쉬지 않고, 옆에서 서성이며 자잘한것들을 알아서 찾아서 도와주는 손호준 밥물도 한번 스윽 보고 적정량을 알려준후 차승원 두우러 퇴장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할일을 알아서 척척 하는 손호준 막내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기쁘게 나타나서 도와줌 다정다정ㅠㅠ 밥을 다 먹어도 먼저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자리에 함께 있어줌 큰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 손호준! 막내 둘이 모이면 세상 다 산 노인들처럼 인생 푸념을 하는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호준이라고 늘 궂은일 하는게 즐겁고 행복하지만은 않음ㅠㅠ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잘생긴 남자 손호준!!! 사람이 순하면서 눈치 빠르긴 쉽지 않은데 순하고 눈치빠르고 성실해서 넘 보기좋아요~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차승원 현역 모델 시절의 입지
현대적인 마스크에 모델중에서도 키가 컸고 돋보였다고함 (188cm) 차승원은 19살에 친구 오디션따라 갔다가 캐스팅되서  (현 와이지케이플러스 대표한테 캐스팅- 교복입은 차승원 뒤로 아우라가 보였다고함) 고은경대표 인터뷰 : 후배양성은 1989년부터 했는데 첫 제자가 차승원이었다. 차승원 씨는 내가 아카데미에서 근무할 때 친구와 같이 왔다. 고등학교 3학년이었고 교복을 입고 왔다. 너무 멋있었다. 당시 차승원 씨만 보였다. 처음에는 자긴 그런 것 (모델) 모른다, 안 한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너는 타고난 모델이니까 일주일 동안 고민해보고 와라 했다. 그런데 3일 만에 왔다. 1년은 고생하고, 그 다음부터 승승장구하며 지금의 위치까지 올랐다. 현재는 와이지케이플러스 대표(차승원캐스팅한분)랑 차승원이랑 같이 모델 키우는데 힘쓰고 있음 (연기수업도해주고) 19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함. 그리고 95년 쯤 부터 전성기라고 할 정도의 인기를 누림 1995년 모델라인'95 베스트 드레서상, 한국패션사진가협회 올해의 모델상, 한국모델협회 올해의 모델상 1995년 제12회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 모델상 1996년 한국패션협회 올해의 남자모델상 1997년 모델센터주관 Adieu Fashion Festival'97대상(패션부문) 1999년 제16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 차승원은 27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최고 전성기가 지금인가?”라는 질문에 “안 띵똥!”이라 대답했다. 차승원은 “97년도에 모델 생활할 때가 전성기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가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이 ‘원톱’이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랬고, 사람들이 인정하기에도 그랬다. 그 땐 라이벌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당시엔 "남자모델 = 차승원" 이라고 할 정도로 모델하면 생각나는 아이콘? 같은 느낌이였다고 함. 그리고 보통 모델출신배우들의 특유의 이미지도 있고, 키가 너무커서 감독들이 별로 안좋아하기도해서 모델이 배우로 전향해서 성공하기 힘든데 차승원이 최초로 (런웨이)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해서 성공한 이례적인 케이스★ 그래서 모델출신 배우들이 롤모델로 많이 언급함 (홍종현 이수혁 김우빈 모델 한혜진 등등 ) 키가 커서 세트장 천장이 나오니까 감독님이 안좋아하셔서 후다닥 앉아서 찍는 경우가 다반사 그리고 런웨이도중에 눈물을 한방울 또르르 흘리는 등의 쇼맨쉽이 뛰어났다고 함 90년대 현역 모델시절 차승원 (가운데 오토바이에 앉아있음) 97년도에 은퇴식(모델이 은퇴식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고 함 ) 하고 연기자로 전향. (김혜수토크쇼 같은거 보조mc 하면서  외모랑 다르게 말도 재밌게하고 해서 인기 많았다고함 ) 현재는 모델시절부터 한 약속으로 패션위크 송지오 쇼에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계속 서고있음 미남 아이돌과 함께 걸어도 존잘 존멋 뿜뿜 (오른쪽 빅뱅 탑) 이 외모로 어떻게 모델을 안할수가 있었을까요ㄷㄷ 탑모델 하려고 태어난것처럼 멋있네요 차승원, 그대는 햅격~!!!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