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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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

★할머니의 통장 비밀번호★ 급히 송금 할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어요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머라요" 할머니:작은목소리로 "비둘기" 황당한 은행 여직원 다시한번 "할매요 비밀번호 말안하면 돈못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신 할머니 한번더 "비둘기"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이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대이소"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뒤집어 진거 아닙니까.. .... . . . . . . . . . . . "9999" ↔↔↔↔↔↔↔↔↔↔↔ ☆할머니와 은행☆ 할머니가 돈을 찿으려 은행에 갔다 할머니가 찿을 금액을 본 은행원은 황당 할수 밖에 없었다, 금액을 적은 곳에 "전부"라고 쓰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은행원이 말하길ᆢ"할머니, 이렇게 쓰시면 안 돼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는 금액란을 고쳐서 다시 은행원에게 주었다, 그러자 은행원을 더욱 황당한 표정으로 할머니를 쳐다 보았다 금액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져 있었다. . . . . . . . . . . "싹다" ★ 유식한 할아버지 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길옆에 있던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라고 적혀 있는것을 보았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 놨을까? "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이 고매하신 분일거야~~. "도사"같은 그 분을 만나 봐야지! 하고 문앞에서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리니 옆집에서 런닝차림의 할아버지가 나오셨다. "어이~거기서 뭐하는거야?" "아, 예~ 여기 사시는 분을 좀 만나뵈려구요." "엥? 거긴 아무도 안살아" "네? 이 한자성어를 적으신 분을 뵈려했는데..." "그거? 그건 내가 적은거야." "그러세요? 뵙고 싶었는데요, 할아버님. 여기가 대체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이라구요? 그럼 이(多不有時)글의 뜻은 뭡니까?" * * * * * * * * "아, 이거? 참내 !... "다불유시(W, C)야 다불유시!....." "多不有時 젊은이는 그것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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